MORE NEWS
-
홍성군 은하면, 주요 단체 릴레이 회의로 화합 행정 시동
은하면, 면민 화합행정 시동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은하면이 1월 한 달간 관내 주요 사회단체들과 릴레이 회의를 개최하며 새해 면정 운영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이번 릴레이 회의는 1월 1일 자로 부임한 심선자 면장의 부임 인사와 함께, 2026년 새롭게 지역 사회를 이끌어갈 단체별 신임 위원과 이장들을 소개하고 단체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지난 12일 열린 주민자치회 월례회의에서는 새로 위촉된 신임 위원 소개와 함께 한 해 동안 운영될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20일에는 이장회의와 체육회 정기총회가 열려 신임 이장들과의 상견례를 가졌으며 면민 체육대회 일정을 논의하며 지역 체육 발전 및 면민 화합을 위한 내실 있는 운영을 다짐했다.마지막으로 21일에는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연석회의를 통해 신임 부녀회장들의 소개가 이어졌으며 설 명절을 앞둔 소외계층 지원 등 봉사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심선자 은하면 면장은 "부임 후 첫 한 달 동안 각 단체의 지도부들을 직접 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새로 임명된 이장님들과 위원님들을 비롯한 모든 사회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따뜻하고 활기찬 은하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회의에 참석한 단체 회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2026-01-30
-
예산군,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생활보장위원회 가동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1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2026년 자활지원 계획과 2026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및 25년 기초생활보장 및 긴급지원분야 소위원회 심의사항을 보고 승인 의결하는 등 2026년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및 조사계획의 로드맵을 그리고 취약계층의 두터운 보장 지원을 다짐하고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나갔다.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제20조에 따라 설치된 위원회이며 법적 기준을 벗어나는 실질적 어려움이 있는 가구의 지원 여부를 심의·의결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생활보장위원회 운영을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군민이 적기에 보호받을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읍면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주시기 바라고 앞으로도 소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촘촘한 지원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1-30
-
예산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 점검 실시
예산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다중이용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유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 취약 요소를 미리 점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을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군과 예산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점검 대상은 예산시장과 역전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 7곳을 비롯해 영화관, 박물관, 터미널 등 다수의 이용객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와 배선 상태 등 전기 시설 안전성, 가스 배관 누출 여부와 차단 시스템 작동 상태,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와 비상 통로 확보 여부 등이다.군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 요소 가운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설 연휴 전까지 보수·보강을 완료해 안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
우신설비건설, 아산시 선장면에 온정 나눠…취약계층 후원 협약
우신설비건설,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 협약 체결 및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우신설비건설은 29일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 협약을 체결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우재원 우신설비건설 대표와 김진화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 민간단장, 이정진 선장면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우재원 우신설비건설 대표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화 민간단장은 "매번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우신설비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이정진 선장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복지를 만들어 가는 데 있어 우신설비건설의 따뜻한 참여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선장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우신설비건설은 평소에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여러 지역에 지속적으로 성금을 전달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왔다.이러한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1-30
-
홍성군, 가축방역협의회 개최…선제적 방역 시스템 구축 논의
홍성군, 가축방역협의회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28일 축산회관 회의실에서 홍성축협을 비롯한 관내 축산단체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악성가축전염병의 선제적 차단을 위한 방역대책과 백신·예방약품 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홍성군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가축전염병 특별방역기간 동안 가축방역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특히 이 기간에는 주요 가축전염병의 지역 내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이고 철저한 방역활동에 힘쓰고 있다.이번 협의회를 통해 홍성군은 총 39종의 백신과 예방약품을 선정하고 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축산농가에 공급하기로 했다.백신 및 예방약품은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 요인과 축종별 특성을 고려해 선정됐다.홍성군 축산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축산농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필요 약품을 적기에 공급해 전염병 예방효과를 극대화하겠다”며 “지속적인 방역관리로 청정한 축산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성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해 지역 내 가축전염병을 사전 차단하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30
-
당진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합덕제 생태 학습지 발간
합덕제 겨울 체험 활동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합덕제를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기 위한 어린이용 합덕제 생태 학습지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어린이용 합덕제 생태 학습지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덕제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 중 대표적인 동식물들을 선정해 제작됐다.학습지는 합덕제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이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수달’이 합덕제 하늘, 습지, 물속 동식물들 친구들을 만나는 주제로 내용을 구성했다.조류 △곤충, 수생동물 △식물, 어리연꽃) 등을 소개하며 각 생물들의 습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했다.
2026-01-30
-
오세현 아산시장, 배방읍서 '2026 시민과의 대화' 개최
오세현 아산시장, 29일 배방읍서 '2026시민과의 대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9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생활 여건 개선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열린 ‘배방읍 시민과의 대화’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전남수·김미성·이춘호·김은아·안정근 의원, 충남도의회 안장헌·조철기·이지윤 의원과 배방읍 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배방읍의 변화와 도시 여건을 언급하며 “아산시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인구 40만명을 넘어섰고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여건 속에서도 배방을 중심으로 한 도시 성장 흐름이 아산의 인구 증가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50만 자족도시라는 큰 비전 실현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시민 한 분 한 분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이라며 “오늘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제시되는 의견을 꼼꼼히 살펴, 생활 속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날 대화에서는 △노후 농로 콘크리트 포장 △군부대 인근 배수로 확장 △마을 진입부 유휴지 정비를 통한 교통 시야 확보 △배방초등학교 인근 비탈길 열선 설치 △남동교차로 등 상습 정체 구간 개선 △이편한세상 아파트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아산–천안 순환열차 신설 등 교통·안전·생활 인프라 전반에 걸친 구체적인 건의가 이어졌다.열병합발전소 건립과 관련한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됐다.이에 대해 오 시장은 “주민들의 반대 의견과 환경에 대한 우려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시민 의견을 대변하는 시장으로서 기본적으로 주민 여러분과 뜻을 같이 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이어 “다만 아산시에는 대한민국 행정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있다”며 “반대를 하더라도, 전문가·주민·사업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객관적이고 타당한 논거를 마련하고 관련 법과 절차를 존중하며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도시가 성장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갈등이 불가피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문제를 조정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도시의 역량과 내실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시는 이날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방향을 마련할 방침이다.단기적으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중·장기 과제는 재원 검토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오세현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개교를 앞둔 이순신초등학교 주변 현장을 방문해 교통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2026-01-30
-
서산시,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시민 편의 증진 기대
서산시, 해미면 행정복지센터 등 3개소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9일 해미면 행정복지센터, 서산중앙병원, 서산세무서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 3대를 교체했다고 밝혔다.교체된 기존 발급기들은 2017년부터 2018년 사이에 설치된 장비로 처리 속도 저하와 잦은 오류로 인해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이 이어졌다.새 발급기들은 사회적 약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점자 모니터와 음성 안내 기능, 화면 높이 조절 기능 등을 갖췄으며 시는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접근 공간도 확보했다.또한, 미래등기시스템이 설치돼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 등 서류 이용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시는 관내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27대 중 22대를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고장 발생 여부와 이용 실적 등을 고려해 구형 발급기를 신형으로 순차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연간 약 14만 건의 서류 민원을 처리하며 시민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장기간 사용으로 성능 저하가 발생한 장비를 신속히 교체해 민원 처리 환경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
아산시,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설명회 성료…국비 2억 700만원 투입
아산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6일부터 4일간 각 사업지구별 마을회관에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설명회 대상지는 송곡2지구, 송촌지구, 둔포1지구, 오목지구 총 4개 지구로 996필지, 면적 73만㎡ 규모다.사업비는 2억 700만원으로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각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목적과 절차 △사업 추진에 따른 기대 효과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설명회 이후에는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질의·답변 시간도 마련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조사·측량해 현실 경계를 기준으로 새로운 지적공부를 구축하는 국책사업이다.아산시는 2013년부터 집단 지적불부합지 28개 지구를 완료했으며 현재 4개 지구를 추진 중이다.시는 그동안 축적된 사업 추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도 지적불부합지를 지속적으로 해소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한덕현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지적불부합지가 크게 해소될 뿐만 아니라 이웃 간 경계 분쟁과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이 줄어들어 토지 이용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30
-
홍성군, 2026년 보육정책 방향 논의…교사 대 아동 비율 완화 검토
홍성군, 보육정책 내실 다진다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27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홍성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보육정책위원회는 ‘홍성군 영유아 보육 조례’에 따라 구성된 공익대표, 보호자대표, 교사 대표, 원장대표 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홍성군 보육사업 시행계획 △교사 대 아동비율 특례 인정 △어린이집 원장의 보육교사 겸임 특례 인정 여부 △어린이집 신규 인가 제한 △어린이집 최소 필요지역 지정 등 총 5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했다.위원회는 지역 보육여건과 어린이집 운영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저출생 현상과 원아 수 감소 등 보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원아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 필요성과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의 중요성이 강조됐다.홍성군은 농어촌 특례 인정 지역으로 특례 적용 여부 등이 논의됐고 이를 적용함으로써 교사 수급 어려움을 완화하고 보육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또한 보육 수요를 고려해 어린이집 신규 인가를 제한하되 법령에 따라 설치가 의무화된 경우 등에 한해 예외 적용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긴급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시간제 보육, 야간연장 보육 및 365x24 어린이집을 운영해 틈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위원장인 박성철 부군수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적극 대응해 보육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보육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보육정책위원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보육정책의 내실을 다질 방침이다.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