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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5회 3.1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공주시, 제5회 3.1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4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제5회 3.1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
3.1여성동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전재원 공주시 보훈단체협의회장 등 기관·단체장과 시민,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1919년 기미년 4월 공주에서 울려 퍼진 3.1만세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5회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서명문 태극기 제작, 3.1절 노래 제창, 만세 삼창, 3.1만세운동 거리 행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원철 시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희생과 애국 정신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기게 된다”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선열들의 헌신 덕분에 가능했기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그 가치가 가슴속에 깊이 새겨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금선 3.1여성동지회장은 “106년 전 이곳은 일제의 압박에 맞서 자유와 독립을 외치며 만세운동이 펼쳐졌던 자랑스러운 장소다 앞으로도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후손들에게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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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산불 예방 캠페인으로 안전한 봄철 조성에 총력
공주시, 산불 예방 캠페인으로 안전한 봄철 조성에 총력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일 마곡사와 태화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주소방서 주관으로 열린 이날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와 청명·한식 기간에 따른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송희경 공주소방서장, 김동하 화재예방홍보위원회장,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등산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전단지 배포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홍보 △흡연 및 화기 사용 자제 요청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안내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최원철 시장은 “최근 울산과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우리에게 주는 경고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만 소중한 생명과 재산 그리고 우리의 국가유산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현재 ‘국가위기경고 심각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재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계유산인 마곡사를 비롯한 지역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방재 설비 개선은 물론 △산불 위험 지역 정기 순찰 △예방 캠페인 확대 및 홍보 강화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등 종합적인 산불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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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문건설업 종사자 대상 직무 교육 실시
공주시, 전문건설업 종사자 대상 직무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일 공주시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지역 내 전문건설업체 대표와 임직원, 건설업 관련 공무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실시되는 실태 조사 과정에서 등록 기준에 미달해 영업정지 처분을 받거나 불법 하도급 및 건설산업기본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해 불이익을 겪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와 협력해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건설업 등록 기준의 세부 조건, 실태 조사 소명 방법, 건설 공사의 하도급 제한, 공사 대장 통보 제도 등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건설업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주요 사항들을 안내했다.
현재 공주시에 등록된 전문건설업체는 총 344개이며 등록된 업종 수는 542개에 달한다.
시는 건설산업기본법에 근거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건전한 성장과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 해마다 직무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앞으로도 해마다 직무 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건실한 건설업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합법적이며 안전한 공사 현장을 만들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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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독립공간 확보 새 둥지 개소식
공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독립공간 확보 새 둥지 개소식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공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독립 공간 확보에 따른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공주시의원, 임혜옥 재단법인 솔브레인 나눔재단 이사장 등 청소년 및 유관기관 관계자 180여명이 참석했다.
기존에 청소년문화센터 내에 위치했던 공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을 위한 독립 공간 확보’를 목표로 건물을 매입하고 새롭게 단장했으며 2025년 3월 5일부터 새로운 시설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새로운 센터는 연면적 399.21㎡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하 1층은 집단상담실, 상담대기실, 휴게실 △1층 안내데스크, 학교밖 청소년 전용 교육실, 상담실 △2층 상담실, 교육실, 전화상담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개소식은 난타 동아리 ‘두둥탁’과 댄스 동아리 ‘에이치라이언’의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 보고 리본 자르기, 시루떡 나누기, 시설 둘러보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임혜옥 재단법인 솔브레인 나눔재단 이사장은 공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4천만원을 지정 기탁하며 청소년 지원에 뜻을 보탰다.
최원철 시장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단순한 상담 기관을 넘어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공주시도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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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1647억원 편성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1조 1647억원을 편성해 공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올해 본예산 대비 15.7% 증가한 1582억원이 증액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704억원, 특별회계 943억원으로 편성됐다.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가용 재원을 최대한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예산 편성 내역을 살펴보면, 먼저, 정부 추경 지연에도 불구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공주페이 발행 예산 30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또한, 결혼장려금 5억원, 어린이 안전보험 1억원, 유구~서울 간 고속버스 재정지원 7천만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23억원 등 생활밀착형 사업들도 새롭게 포함됐다.
올해 6월 말 개관하는 ‘공주시 행복누림’ 운영 예산, 세계구석기공원 조성, 제2금강교 건설, 산성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 시민운동장 새단장 등 대규모 사업비도 차질 없이 반영됐다.
아울러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 공주 세계유산 탐방거점 조성, 인공암벽 등반 경기장 조성 등도 예산안에 포함됐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공주시의 역점사업을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가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의회 의결이 확정되면 신속한 예산 집행으로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공주시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18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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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촉
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일 공주시자원봉사회관에서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11기 대표협의체는 여성 및 장기요양 분야 등 5명을 추가해 총 3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기관·법인·단체·시설을 대표하는 위원들이 참여했다.
민간 공동위원장으로는 지난 10기에 이어 김희경 공주대학교 명예교수가 다시 선출되어 앞으로 2년간 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대표협의체는 공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과 시행 결과를 심의하고 사회보장 급여 제공과 관련한 심의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공주시 사회보장 영역 확대와 기관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11기 대표협의체 위원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민관이 힘을 모아 공주시민들의 삶이 더욱 나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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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경영대학원, 문화예술 최고경영자과정 3기 입학식 가져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경영대학원은 지난2일 오후 6시 30분 백제교육문화관 전시실에서 문화예술 최고경영자과정 3기 입학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임경호 총장을 비롯한 강창수 경영대학원장, 최원철 공주시장, 서예가 우공 이일권 선생,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하여 이상벽 전)아나운서를 비롯한 3기 입학생들을 격려하며 축하했다.
입학식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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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산 벚꽃축제 합동 점검…관람객 불편 최소화
공주시, 계룡산 벚꽃축제 합동 점검…관람객 불편 최소화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7일까지 계룡산 동학사 일원에서 열리는 ‘2025 계룡산 벚꽃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예방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2일 관광과, 안전총괄과, 경제과, 환경보호과, 교통과, 도로과, 보건정책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 1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반포면 학봉리 일대를 집중 점검했다.
점검반은 노점상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판매 물품의 가격 표시 여부, 음식물 위생 상태, 원산지 표기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확인했다.
또한, 각종 공연 및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 문제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시설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시는 축제 기간 중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축제의 질을 높이기 위해 주관 단체인 계룡산축제추진위원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행정안전지원반’을 운영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소찬섭 관광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방문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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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4년 12월 말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대상은 2024년 12월에 사업 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운영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 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이다.
또한, 해당 사업 연도에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
특히 두 곳 이상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법인은 각각의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법인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안분 계산에 따른 신고 없이 한 곳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일괄 신고·납부할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법인 지방소득세 분할 납부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1개월 이내 나누어 납부할 수 있다.
따라서 일시 납부가 어려운 납세자는 분할 납부를 신청해 세금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신고는 ‘위택스’ 누리집을 이용하면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하지 않고도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시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서도 신고할 수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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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0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입학식 개최
공주시, 제10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입학식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농업 발전과 지역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전문지식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5년도 제10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입학식을 지난 2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에 입학한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은 스마트농업 오이 과정과 치유자원 과정으로 총 55명의 학생이 선발되어 오는 11월 12일까지 20회, 100시간에 걸쳐 이론·실습 교육과 현장학습을 진행한다.
교육은 농번기를 제외한 매주 수요일에 실시된다.
제10기 시민대학 농업과정에서는 농업 트렌드와 농업 세무, 회계 등 공통 교육과 각 과정에 맞는 전공 교육을 제공한다.
스마트농업 오이 과정에서는 오이 스마트팜 기술 사례와 작물 및 환경 관리 등 맞춤형 심화 교육을 배우고 치유자원 과정에서는 치유농업 개론, 치유자원 맞춤 프로그램 개발, 현장실습 등을 익힌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인공지능과 스마트 기술 발전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농업 분야에서도 농업인의 혁신과 창의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제10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을 통해 개인의 기술력을 쌓고 고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공주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6년부터 진행된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은 지금까지 총 44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농업인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미래 공주 농업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농업인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졸업생들은 농업 소득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농업의 선도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