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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음식점 입식탁자 시설개선 비용 지원
공주시, 음식점 입식탁자 시설개선 비용 지원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좌식에서 입식으로 탁자를 변경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음식점 입식탁자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 업소의 시설개선과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외국인 등 좌식탁자 이용에 불편을 겪는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액은 입식탁자 시설 교체비의 50%로 최대 100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영업 신고 후 6개월이 넘은 음식점 가운데 좌식탁자를 보유한 일반음식점이다.
매출이 적은 소규모 업소일수록 우선 선정되며 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세금, 과태료를 체납 중인 업소 등은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2월 1일부터 29일까지 직접 보건소 보건정책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공주시보건소 보건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임승수 보건정책과장은 “음식점 입식탁자 시설개선이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고 이용객 증가로 이어져 음식점 매출 증가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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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활성화 주력
공주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활성화 주력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역 특성을 살린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올해 읍면동 평생학습체계를 견고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1일 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서 각 읍면동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성면 평생학습센터의 경우 지난해 39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올해는 11개를 늘려 총 50개 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공주시의 평생학습센터는 읍면에 10곳, 강북에 1곳이 운영 중으로 지난해 총 555개 과정에 7138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600여 과정이 운영된다.
시는 마을 학습공간으로 경로당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 총 169개 경로당이 현재 마을 학습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관내 보건진료소 및 학교와 연계 프로그램까지 진행되면서 지역 어르신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특히 평생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마을단위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평생교육사 5명과 평생학습매니저 10명을 각 읍면동에 배치했다.
이들은 ▲지역특화 프로그램 개발 ▲마을 학습공간 프로그램 활성화 ▲다양한 지역 활동 연계 활동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와 함께 올해 우성면과 계룡면, 의당면, 사곡면의 주민자치회 프로그램과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통합 운영한 뒤 향후 확대 추진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10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에 각각의 평생교육협위회를 구성, 운영 중이다.
평생학습 관계자와 주민자치 위원, 학교 관계자 등 마을 리더들로 지역민들의 평생교육 욕구를 적극 반영해 삶의 문제가 학습의 주제가 되고 학습으로 성장한 경험을 통해 지역의 역량을 높이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평생학습 특성화를 통한 삶과 배움의 선순환으로 시민의 성장과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로 시민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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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충남교향악단, 발렌타인 콘서트 2월 14일 개최
공주시충남교향악단, 발렌타인 콘서트 2월 14일 개최
[충청뉴스큐]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발렌타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랑의 고백’이라는 부제로 개최하는 이번 공연은 상임지휘자 정나라와 함께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테너 진성원이 사랑의 메신저로 나서며 달콤하고 감미로운 선율이 가득한 곡들을 선사한다.
드보르자크의 ‘관을 위한 세레나데’, ‘현을 위한 세레나데’, 그리그의 두 개의 슬픈 선율 중 ‘마지막 봄’, ‘홀베르그 모음곡’과 현존하는 최고의 영화음악 작곡가 히사이시 조의 애니메이션 OST ‘여름’, ‘바다가 보이는 마을’, ‘어느 여름날’을 연주한다.
또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의 협연으로 엔니오 모리꼬네의 ‘이웃’, 마뉴엘 퐁세 ‘작은 별’을 들려주며 이어 테너 진성원이 최진의 ‘시간에 기대어’, 이원주의 ‘연’ 등 주옥같은 한국 가곡을 노래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지휘자 정나라가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고 콘서트 가이드로 나서는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할 수 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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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취임식 및 2024년도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
제3대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취임식 및 2024년도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문화관광재단은 2월 7일 오후 3시부터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대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취임식과 2024년도 통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12월 공개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 면접 심사, 공주시의회 인사청문회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선출된 김지광 대표이사 취임과 관련해 ‘제3대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취임식’을 진행한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품격있는 공주문화, 활력있는 공주관광’을 비전으로 지속적인 혁신과 열정으로 공주의 문화예술과 관광 사업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통합 사업설명회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 시민들의 편의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공주문화관광재단과 공주문화원, 공주시 평생교육과, 도시재생과, 지역활력과와 함께 진행한다.
각 지원사업 분야의 사업개요 및 공모 신청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사업설명회 개최에 앞서 매년 각 분야의 간담회를 진행해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차년도 공모사업에 이를 적극 반영하는 등 지역과 소통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년도 통합 사업설명회는 본 지원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공주문화관광재단 사업안내 및 통합 사업설명회 책자를 현장에서 받아볼 수 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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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귀농귀촌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추가모집
공주시, 귀농귀촌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추가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8일까지 귀농귀촌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교육생을 추가모집 한다.
현장실습교육은 신규 귀농인의 영농기술 습득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선도농가에는 월 최대 40만원,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원의 교육훈련비를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총 15개 팀이며 선도농가 1명당 최대 2명의 연수생을 가르칠 수 있다.
연수생 자격은 2024년도 청년후계농 선발 또는 신청자, 농촌이주 5년 이내 귀농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이다.
또한, 농업경영체 등록 5년이내 신규농업인, 예비귀농인 등으로 이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대상자를 선정해 선도농가와 연수생간 약정을 체결하고 4월부터 5개월에서 7개월간 현장실습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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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페이’ 2월 한 달간 할인율 12%로 상향
공주시, ‘공주페이’ 2월 한 달간 할인율 12%로 상향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을 위해 한시적으로 ‘공주페이’ 할인율을 상향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방침과 함께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공주페이 할인율을 2월 한 달간 기존 5%에서 12%로 상향하고 구매 한도도 월 7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늘리기로 했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2월 1일부터 12일까지 ‘공주페이’ 전통시장 장보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공주페이를 이용해 ‘전통시장 가맹점’과 ‘착한가격업소’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1천명에게 공주페이 1만원을 지급한다.
전통시장 가맹점은 관내 산성시장 및 유구시장 지역과 산성시장 활성화구역인 중동 일원에 소재한 가맹점이며 착한가격업소 18개소는 공주시 누리집의 분야별 정보에서 찾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조기 지원 방침에 따라 3월부터는 할인율을 10%로 조정하고 구매는 월 70만원 한도로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랑상품권인 공주페이와 함께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며 지역 내 소비를 진작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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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 벤처기업 청년 창업자 육성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1일 공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는 청년 창업가의 입주를 축하하는 기념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임경호 공주대 총장, 김송자 산학협력단장, 청년 창업기업 대표 4명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현판식에 이어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 보고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인 ‘공주로 청년 농촌살이 창업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총 30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최종 4팀이 선발됐다.
이들 업체는 스마트팜, 반려동물 커뮤니티 플랫폼, 펠릿 제조, 농산물 유통 및 공간기획 아이템으로 공주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뒤 창업지원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상품을 개발하게 된다.
시는 선발된 팀에 사무공간과 사업비, 창업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간지원형에 선정된 농유피에는 농촌유휴공간을 재사용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 시설비 1억원, 비공간지원형에 선정된 젠틀리·청아·푸로운에는 공유오피스 임대료와 사업비로 각각 1천만원 이하 범위에서 지원한다.
또한 창업 컨설팅 전문기업인 ㈜에스씨지의 주도로 오는 5월까지 창업프로그램을 통해 사업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투자금 확보 및 투자유치를 위해 외부 공모대회, 정부지원사업 신청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을 운영할 계획이다.
상품 매출을 높이기 위해 상품화, 브랜딩, 로고개발, 크라우드펀딩 등 판로 개척에 주력한다.
오는 5월쯤에는 10여개 투자사가 참여하는 ‘데모데이’를 개최해 실투자금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농촌 벤처기업 청년 창업자의 공주시 입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맞춤형 컨설팅 등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며 “고령화된 농촌지역이 쾌적한 삶터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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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문체부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국비 12억 확보
공주시, 문체부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국비 12억 확보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4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31일 시에 따르면,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은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야간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고 야간관광 콘텐츠 보강과 기반시설을 확충해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2027년까지 야관관광 특화도시 총 10개소를 조성할 계획으로 지난 2022년 2곳, 2023년 5곳 등 7곳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공주시를 포함해 최종 3개 도시를 선정했다.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공주시는 올해부터 4년간 지원받게 될 12억원의 국비에 시비 12억원을 추가해 총 24억원을 투입, 야간관광사업을 펼치게 된다.
시는 하숙 마을을 끼고 있는 제민천 일대에 인문·예술강좌와 복고풍 밤 문화 체험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제민천 밤학당’, 제민천 주변 자원을 활용한 ‘레트로 온’, 공산성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야간 캠프 등 주야간 관광 콘텐츠를 연계, 확장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겠다는 복안이다.
여기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문화재 야행, 밤마실 야시장 등 원도심에 산재한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해 특색있고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충한다.
이를 위해 공주문화관광재단과 공주산성시장 상인회, 상가번영회 등과의 협업을 통해 풍부한 야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 야간일자리 창출, 야간관광상품 개발 및 소비지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제적인 파급효과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기존 야간관광 자원들을 적극 연계하고 활용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본다 지속 가능한 야간관광 특화도시 기반을 잘 다져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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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최적의 활용 방안 모색
공주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최적의 활용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의 문화·여가 거점 공간이 될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대한 최적의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31일 시에 따르면, 신관동 구)KBS공주방송센터 부지에 조성되는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한창이다.
총사업비 226억원이 투입되는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연면적 6449㎡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되며 총 6개의 주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마주침공간과 동아리실, 마루공간 등이 마련되는 생활문화센터를 비롯해 실내체육관과 샤워실 등이 갖추질 국민체육센터 그리고 자유롭게 독서할 수 있는 작은도서관도 들어선다.
여기에 세미나실, 음악실, 미술실, 조리실습실, 제과제빵, 정보화교육실 등 시민들의 취미와 교육 등을 책임질 평생학습관이 2층과 3층에 조성된다.
청소년 전용 공간이 될 4층과 5층에는 특성화수련활동장, 자치활동실, 다목적실, 동아리활동실, 상담실 등 다양한 활동과 소통의 거점공간인 청소년수련관이 들어선다.
시는 오는 10월 건축 공사를 마무리한 뒤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 8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으로 최적의 활용 방안을 놓고 주민들과 머리를 맞댔다.
지난 30일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서 주민들은 현재 추진 상황과 시설별 운영 방법, 세부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을 묻고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에게 폭넓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는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22%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며 오는 5월부터 각 사업 시설별로 최적의 운영 방법과 세부 프로그램 등을 주민들과 함께 구체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평생학습관의 경우 공주시민대학, 평생학습 특성화, 직업능력향상 등 공주시의 평생교육을 총괄하는 기능을 담당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최원철 시장은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민들의 다양한 교육, 문화, 여가 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체 문화를 복원하고 활성화는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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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올해 166억 투입
공주시,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올해 166억 투입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올해 166억원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사업과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비는 166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5억원이 증액됐다.
참여자도 지난해 대비 725명이 증가한 3641명이다.
사업유형별로 살펴보면,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공익형 2341명, 참여자의 경력 및 역량을 발휘하는 사회서비스형 845명, 소규모 매장 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266명, 어르신 구직자에게 구인처 정보제공 및 연계 등을 지원하는 취업알선형 189명이다.
공주시니어클럽을 포함한 7개 수행기관이 참여 어르신들을 관리할 예정으로 지난 30일 공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어르신 인구가 증가한 만큼 노인일자리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을 통해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발굴해 어르신들의 안정된 노후생활과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