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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장, 환경공단 평가 전국 ‘최우수’
가축분뇨공공처리장(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우성면 평목리에 있는 가축분뇨공공처리장이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한 ‘2022년 기술 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축분뇨공공처리장은 ‘가축분뇨법’ 제25조에 따라 공공처리시설의 관리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5년마다 기술 진단을 한다.
공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장은 2022년 실시한 한국환경공단의 기술 진단 평가에서 전국 95개소 중 당당히 1위에 선정되며 최우수 시설로 뽑혔다.
공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장은 전국 105개소 중 9번째로 큰 시설로 사업비 141억원을 들여 지난 2001년 건립됐다.
현재 관내 50여개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처리하고 있으며 하루 최대 250톤을 처리할 수 있다.
홍석종 환경보호과장은 “앞으로도 가축분뇨공공처리장의 시설 개선과 효율적 관리를 통해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하고 환경오염을 방지해 주민을 위한 쾌적한 환경조성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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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새마을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의당면 새마을회(부녀회장 윤순금)와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의당면은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의당면 새마을회와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의당면 새마을회원 2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열무김치와 멸치볶음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한 뒤 밑반찬, 달걀과 함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여가구에 전달했다.
윤순금 부녀회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마을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 앞으로도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봉사할 수 있는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기 의당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나눔 봉사에 나서주신 의당면 새마을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이 이번 여름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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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2차 지원…최대 50만원
홍보이미지(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물가 상승 등 경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카드수수료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높은 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6월 카드수수료 지원에 이어 이번에 2차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상은 2022년 연 매출 3억원 이하인 관내 소상공인으로 신청은 8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 6월 1차로 신청해 선정된 소상공인 1500여명은 이번 2차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수료 지원은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5%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사업자의 경우 사업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원 대상 적합 여부를 검증한 뒤 10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이나 ‘공주시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에 추가로 카드수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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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 출발
‘강수빈 : 매일의 가장 가운데’ 전시 열려(사진=공주문화관광재단)
[충청뉴스큐]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주문화예술촌은 8월 16일부터 12월 3일까지 ‘2023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을 개최한다.
공주문화예술촌은 2016년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구 소방서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전시실과 작가들을 위한 창작공간이 마련되어 지역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작가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23년도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로 선정된 강수빈, 김진솔, 고동환, 권현조, 박춘화, 장동욱, 김정우, 임규보 입주예술가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주에서 창착활동 결과물을 2주씩 순차적으로 공주문화예술촌 갤러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로 8월 16일부터 8월 27일까지 강수빈 작가의 ‘매일의 가장 가운데’ 전시는 작업에 관한 생각이 변화하는 상태, 더 나아가 삶에서 추구하는 가치가 변화하는 상태를 시각화해 변화하는 상태를 특정한 물질로 계속해서 기록하며 변화 그 자체를 평면과 설치 작품을 통해 펼쳐낸다.
강수빈 작가는 서울여자대학교 현대미술과 학·석사를 졸업하고 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작가로서 다수의 개인전 및 단체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의 작품을 선보여 왔다.
전시기간 중 8월 19일 8월 26일 오전 11시에서 12시까지 공주문화예술촌 갤러리 내에서 강수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가들의 소통과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관내 지역단체 및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3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공주문화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가 인터뷰를 함께 제공한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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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취약계층 폭염 예방 ‘행복 양·우산’ 지원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행복 양·우산’을 제작해 배포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이인면은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행복 양·우산’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인면은 ‘행복 양·우산’ 200여개를 제작해 노인과 장애인 등 혹서기 취약계층에 나눠주고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등을 함께 안내했다.
또한, 관내 기관 단체 회원 등에게도 배포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적극 알리는데 주력했다.
안명 이인면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홍보 물품을 제작했다”며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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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다문화가족 폭력예방교육 및 행복모임 실시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교육과 행복모임을 실시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교육과 행복모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 내에서 발생하는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와 가정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이어 참가자들은 아로마 오일을 사용한 천연주방세제를 비롯해 습하고 더운 날씨에 필요한 천연 버물리 밤, 천연모기퇴치 팔찌 등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가족들은 “폭력 예방 교육이 매우 유익하게 다가왔다.
또한 다문화가족끼리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면서 친목을 다질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김규태 신관동장은 “다문화 가족들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자신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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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영명학교 설립자인 우리암 선교사 후손 방문
14일 공주영명학교 설립자인 프랭크 윌리엄스(한국명 우리암) 선교사의 후손이 공주시를 방문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14일 공주영명학교 설립자인 프랭크 윌리엄스 선교사의 후손이 공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암 선교사에게 독립유공자 건국포장이 수여될 예정으로 이를 위해 우리암 선교사의 후손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날 시청 방문은 한국선교유적연구회 주관으로 우리암 선교사의 후손 11명 등 총 20여명이 방문해 의미를 더했다.
대표 후손으로 참석한 브론웬 스펜서 루터 여사는 “대한민국의 건국포장을 받게 된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매우 영광스러운 생각이 들었다”며 “증조부님이 건국포장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공주시와 한국선교유적연구회 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영명학교는 공주의 독립운동을 얘기할 때 항상 중심이 되는 장소로 학교를 설립하신 우리암 선교사는 공주시뿐 아니라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도록 노력해주신 소중한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암 선교사의 후손들이 미국에서부터 멀리 한국까지 오셔서 매우 뜻깊고 감사드린다 공주시와의 인연을 지속해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우리암 선교사 후손들은 공주시 방문에 이어 15일 서울로 이동해 제78회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 우리암 선교사의 건국포장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우리암 선교사는 1906년 공주영명학교를 설립한 뒤 교장을 역임하면서 영명학교 학생과 졸업생이 공주3.1독립만세운동을 확산하는데 영향을 미쳤다.
1940년 일제에 의해 강제로 추방된 이후 인도로 이주해 한국광복군의 영어교육에 참여했으며 1945년 광복 후에는 우리나라로 돌아와 미군정청의 농업 담당 고문으로 활동하며 교육, 농업 발전 및 정부수립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공주시는 지난해 공주선교사 독립유공자 추서를 위한 연구용역을 거치는 등 우리암 선교사의 건국포장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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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청남도 귀농귀촌 가치확산 유공 ‘우수기관’ 선정
도시민들이 귀농귀촌하기 좋은 농업농촌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로부터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도시민들이 귀농귀촌하기 좋은 농업농촌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로부터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시는 지난 11일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충청남도 귀농귀촌 핵심 리더 워크숍에서 귀농귀촌 가치확산 유공으로 공주시농업기술센터가 기관 표창을, 공주시 이진아 귀농귀촌팀 주무관이 우수 공무원 표창을 받았다.
공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 추진 귀농귀촌 화합행사 지원 귀농인 정착장려금 지원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 젊은 귀농인 영농기반 구축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와 귀농귀촌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찾아가는 귀농귀촌 교육 귀농귀촌인 공주탐험대 등을 실시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기관 표창 선정은 공주시와 공주시귀농귀촌협의회, 공주시로 정착한 귀농귀촌인분들이 모두 함께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살기 좋은 공주를 만들기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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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하는 ‘공주시의 날’ 성료
지난 1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하는 ‘공주시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하는 ‘공주시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대전전하나시티즌과 FC서울이 맞대결을 펼친 이날 오후 4시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 광장에서 ‘공주시의 날’을 운영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정진석 국회의원, 시도의원, 공주시축구협회, 공주시체육회, 공주여자축구단, 공주유소년축구단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1만 3천여명의 관중들을 대상으로 오는 9월 개최되는 2023 대백제전을 비롯해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고향사랑 기부제, 신5도2촌, 공주알밤 등 주요 정책과 축제, 특산품 등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전반전과 후반전 사이 중간 휴식 시간에는 공주시를 주제로 한 퀴즈쇼가 열렸고 상품으로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 인형이 증정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주시민들에게는 관람표 할인 혜택도 주어졌는데 약 2천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경기 관람은 물론 공주시의 날을 만끽했다.
최원철 시장은 “집중호우 피해와 무더위 등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공주시민들에게 잠깐의 휴식을 선물하는 한편 도시민들에게는 공주의 맛과 멋을 알리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다음 달 23일 개막하는 2023 대백제전의 성공을 위해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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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대상’ 수상
왼쪽부터 정창수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장, 최원철 공주시장(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7개 기관에서 후원한 이번 박람회는 지난 11일 개막해 14일까지 나흘간 일산킨텍스에서 열렸다.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최신 관광산업의 다양성과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내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에서 총 188개 기관, 400여개 부스가 참가했다.
특히 조직위원회 평가단이 국내 홍보관을 운영한 자치단체를 평가한 결과 공주시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공주시는 백제의상 체험과 사진 촬영, ‘왕을 이겨라’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풍부한 관광자원과 축제, 주요 특산품을 홍보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우리나라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2023 대백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백제 의상 체험과 사진 촬영 이벤트, 알밤 투호 룰렛 게임에는 참여를 희망하는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는 오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2023 대백제전은 백제 역사 문화의 가치를 제대로 느껴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공주의 관광산업 발전을 꾀하는 좋은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