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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신5도2촌 정책’ 시동
공주시,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신5도2촌 정책’ 시동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민선8기 주요 공약인 ‘신5도2촌 정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신5도2촌 정책’은 인구감소 등 대내·외 여건변화에 적극 대응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 구축된 각종 시설과 프로그램을 활용, 교류 및 생활인구 증대를 목표로 추진 중인 정책이다.
2촌의 개념을 기존 농촌을 포함한 공주시 전체를 대상으로 역사, 문화, 관광, 축제 등 모든 자원을 활용, 도시민을 유치하고자 하는 정책으로 관련 부서간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
시는 본격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 기 구축된 체험시설의 활성화 민관이 함께하는 자매결연사업 등의 내용이 담긴 ‘신5도2촌 정책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12개 부서 20여개의 연계·협력사업도 발굴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신5도2촌 정책의 추진상황 공유 및 협업부서별 구체적인 추진계획 점검이 이뤄졌으며 앞으로 주기적인 추진상황 점검 및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부서별 협업을 활성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신5도2촌 정책은 지속적인 인구감소 속에서 생활인구 증대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공주시 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공주’ 실현을 위해 다 함께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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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형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5개 마을 선정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3년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에 5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충남형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 역량에 맞는 단계별 지원을 통해 예산은 합리적으로 사용하고 마을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촌마을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공주시는 이번 공모에서 중규모 사업에 반포면 하신리 유구읍 명곡2리 탄천면 송학1리가 선정됐으며 소규모 사업에 계룡면 중장3리 정안면 대산2리가 선정됐다.
중규모 사업에 선정된 마을에는 마을별 5억원, 소규모 사업 마을에는 2억원씩이 각각 지원된다.
시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이들 5개 마을을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마을로 조성할 계획으로 오는 6월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착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반포면 하신리는 마을의 문화공간조성사업과 공동체 활성화 교육, 유구읍 명곡2리는 야외 휴식공간조성 및 주민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탄천면 송학1리는 마을회관 리모델링 및 아이들과 함께하는 효도마을 가꾸기 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계룡면 중장3리는 계룡저수지 수변 경관개선 및 주민 역량강화 교육, 정안면 대산2리는 마을 전통문화 계승사업 및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촌 마을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사업 대상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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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4월의 역사 인물 ‘가휴 조익’ 선정
공주시, 4월의 역사 인물 ‘가휴 조익’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조선 중기 문신인 가휴 조익 선생을 4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어려서부터 매우 영민했던 선생은 3세부터 문자를 해독했고 16세에는 조부의 명으로 한강 정구의 문인이 됐다.
1582년에는 생원시에서 장원 급제했으며 1588년에는 임금이 직접 주재하는 알성시에 급제하기도 했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선생은 참모를 맡아 충보군을 조직해 왜군의 진로를 차단하기도 하고 관군에게 군량을 조달하는 등 많은 공을 세웠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에는 조정에 나아가 예조정랑·이조정랑 등에 임명되었으나 1602년 기축옥사와 관련해 정철에게 벌을 주려는 왕에게 직언해 왕의 화를 샀고 그로 인해 공주로 유배를 오게 됐다.
1607년까지 5년간의 유배생활 동안 선생은 학문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고 오히려 임금의 안위를 염려하며 항상 나라를 걱정했다.
선생의 유배 생활이 기록되어 있는 ‘공산일기’는 17세기 초 공주의 모습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남아있다.
조선 역대 왕과 왕비의 기일 공주와 주변 지역의 명소, 여러 선비와의 교유기록, 가족에 관한 기록 등의 내용이 담겼다.
1607년 유배가 끝난 후 선생은 조정에서의 관작이 회복되어 1610년 때 경상도사에 임명되었으나 그만두고 귀향했고 1613년에 5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사후 200년 뒤인 1856년에 유림들의 뜻으로 상주의 속수서원에 제향됐다.
남윤선 문화재과장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서 항상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고 공주와 인연을 맺었던 가휴 조익 선생의 삶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23년 4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며 “4월 중 시민을 대상으로 조익 선생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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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불법주차 집중 점검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아파트의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4월 3일부터 한 달 동안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안이 시행된 2022년 1월 28일부터 2022년 7월 31일까지는 위반 행위에 대해 1회에 한해 계도했으나 현재는 주민 신고가 접수될 경우 계도·경고 없이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월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시행 후부터 지금까지 접수된 민원은 총 283건이며 이 가운데 121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
단속 대상은 충전구역 및 전용주차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진입로에 주차방해, 충전구역 내 전기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장기 주차 등이다.
한편 충전구역 안에 주차한 일반차량을 목격한 시민은 스마트폰에 설치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홍석종 환경보호과장은 “현재 공주시에 보급된 전기자동차는 총 858대로 전기차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충전구역 내 충전방해행위 근절과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올바른 전기차 충전 질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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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업인과 간담회 갖고 상생 발전 방안 모색
공주시, 기업인과 간담회 갖고 상생 발전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집현실에서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물가 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주시기업인협의회, 월미농공단지협의회, 정안농공단지협의회, 장기농공단지협의회 등 관내 기업인단체 및 기업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기업인들은 공주시의 인구증가정책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주사랑 장학금’ 시책에 협의회 차원에서도 참여, 공주시로 전입한 대학생 중 성적 우수자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관내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공주로 전입할 경우 공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장애인학교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우수중소기업으로 인정받은 기업에 중소기업운영자금 신용보증특례, 상하수도 요금 감면, 해외 전시화 참가 지원, 우수기업인 선정 등 세부적인 지원 조항이 담긴 조례를 제정해 달라고 건의했다.
최원철 시장은 “기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대안을 마련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며 “기업인도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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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년 제1회 원예산업발전협의회 개최
공주시, 2023년 제1회 원예산업발전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0일 농업회관 세미나실에서 지역 원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한 원예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예산업발전 관련 부서와 지역농협 조합장, 공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의회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수립된 중장기 원예산업발전계획을 공유하고 실행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는 급변하는 유통환경과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 속에 농산물의 고품질, 고가치 상품화로 소비자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개별출하 구조에서 규모화, 전문화, 차별화된 통합마케팅 구조로 전환했다.
또한 앞으로 추진할 거점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앞세워 고품질 농산물의 상품화에 주력하고 공동선별공동출하회 등 통합마케팅 참여조직을 기반으로 산지유통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등 시장교섭력 및 유통 효율화를 극대화해나갈 예정이다.
오찬근 농식품유통과장은 “행정 및 생산, 유통 관계자의 협력을 통해 공주시 원예산업발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예산업 발전협의회는 공주시 원예산업 발전을 위한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2022년 5월 변화하는 생산구조·시장환경 및 생산·유통 관련 기술혁신에 대응할 수 있는 공주시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설립하고 원예산업 주체들과 협력·협의 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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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666억원 편성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666억원을 편성해 공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추경예산 편성 규모는 올해 본예산 8천858억원보다 20.4%, 1천808억원 증가한 1조 666억원으로 일반회계 9천722억원, 특별회계 944억원이다.
예산안을 살펴보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공주페이 예산 172억원,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101억원을 반영했다.
또한, 청년 주거안정과 지역 내 유입을 위한 예산으로 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조성 32억원,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16억원, 일자리 창업 복합지원센터 부지매입비 35억원 등을 편성했다.
원도심 활성화 및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비로 시립미술관 조성을 위한 부지매입비 26억원, 책공방 북아트센터 조성 10억원, 중학동 도시재생사업 49억원 등도 예산안에 담겼다.
이와 함께 2023 대백제전 주제관 설치 10억원,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40억원, 자원봉사회관 조성 26억원 등 주요 현안사업 예산도 배정했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시민행복과 공주시 미래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사업에 과감하게 재원을 투입했다”며 “원활한 예산심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의회와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가 제출한 2023년 제1회 추경예산안은 4월 10일부터 4월 12일까지 심의를 거쳐 4월 13일 확정될 예정이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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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위원 위촉
공주시, 제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위원 위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 및 2023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는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의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 연계·협력을 위한 민관협력기구이다.
제10기 대표협의체는 공동위원장인 최원철 시장을 포함해 사회보장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 29명으로 구성됐으며 민간위원장으로는 공주대학교 김희경 교수가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위원들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 지역사회보장급여 제공 등에 관한 심의·자문, 지역사회보장 증진 및 사회보장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과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민관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주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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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지자체브랜드 대상 수상
공주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지자체브랜드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에서 지자체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은 중앙일보와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등 주요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것으로 3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공주시는 전국 최고의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지자체브랜드 부문 영예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백제의 고도이자 공산성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3개나 보유하고 있는 공주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구석기 유적을 비롯해 백제시대를 거쳐 근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풍부한 역사 유적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시는 이 같은 소중한 자원을 활용한 정책을 민선8기 시정 전반에 녹여내며 품격있는 역사문화관광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공간 조성, 시민친화형 금강신관공원 조성사업, 근현대 유물, 개신교, 천주교 등을 연결한 관광프로그램 개발 등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가 넘쳐나는 도시 건설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무엇보다 백제문화촌 조성은 백제이음길 조성사업과 백제스타케이션 조성사업, 한옥콘도 건립 등을 통해 공주만의 정체성을 살릴 커다란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는 대한민국 창조경영에 모범이 되는 대표 브랜드 도시로 지역발전과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관광산업을 다방면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기존 역사문화 자원에 공주만의 정체성을 잘 살려 연간 500만명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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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로 위기가구 발굴 확대
공주시,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로 위기가구 발굴 확대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사회적 인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공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맺고 4월부터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를 추진키로 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우체국 집배원이 복지사각지대 의심가구에 복지관련 안내문이 동봉된 등기우편물을 매월 1회 발송하는 서비스이다.
집배원은 등기우편물을 배달하면서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과 생활실태 등 복지기초자료를 파악해 공주시에 회신해준다.
시는 집배원이 파악해준 복지기초자료를 검토해 위기가구에 필요한 공적 또는 민간 복지서비스 자원을 연계해 신속한 위기가구 관리와 지원에 나선다.
오달규 공주우체국 국장은 “공주시 위기가구를 위해 사회적 인적안전망의 역할을 맡게 되어 기쁘며 이 사업이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는 우리시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