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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영농대비 농업기반 정비사업 조기 추진
공주시, 영농대비 농업기반 정비사업 조기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농민들의 영농철 편익 도모와 농가소득 증대 및 안전영농을 위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116억원을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지 보전과 농업생산에 이용될 양·배수장, 저수지, 용·배수로 농로 관정 등을 신설하거나 개보수해 농민의 경작 활동 편의 및 안전 영농을 도모,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배수장 및 저수지 정비 5억원 소규모수리시설개보수사업 25억원 기계화경작로확포장 1억원 취입보 정비 3억원 정주환경개선사업 16억원 등이다.
또한, 한발대비용수개발 15억원 재해위험저수지정비 23억원 화정교 위험교량재가설 25억원 농업기반 재해예방 및 복구 3억원 등 읍면동 건의와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선정된 사업에 총 116억원을 투입한다.
올해 사업대상지로 확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영농기 이전에 공사를 완료해 주민들의 영농편익을 도모하고 우기철 수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택 건설과장은 “가뭄 및 재해로부터 보다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농업생산 기반시설 확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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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르신 지역봉사지도원 430명 본격 활동
공주시, 어르신 지역봉사지도원 430명 본격 활동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올해 처음 운영되는 지역봉사지도원 430명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노인복지법 제24조를 근거로 올해 처음 도입된 지역봉사지도원은 관내 각 마을 경로당의 노인회장 430명이 위촉돼 다양한 활동을 벌인다.
이들은 마을 노인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노인복지정책 홍보와 안내는 물론 어르신 교통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 교육과 경로당 방역관리 등을 도맡는다.
또한, 홀로 사는 노인을 위한 돌봄 등 자원봉사활동도 병행하게 된다.
시는 지역봉사지도원 활동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봉사지도원에게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활동비 각 3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장병덕 경로장애인과장은 “지역봉사지도원을 통해 지역 노인분들의 사회활동 참여 증가와 어르신에 대한 인식개선이 이뤄지고 무엇보다도 그동안 삶의 경험과 지식을 축적해온 노인분들이 지역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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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사업 추진
공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피해예방시설의 설치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시 관내에서 농업이나 임업 활동을 하는 자로서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산림작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태양식 목책기 또는 철망울타리를 설치하려는 농가이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6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설 설치비의 60% 범위 내에서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 농가는 공주시청 홈페이지 ‘2022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사업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을 갖춰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40개 농가에 태양식 목책기와 철망울타리를 지원했다.
황인일 환경보호과장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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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석장리박물관, ‘병아리 선사교실’ 운영
공주석장리박물관, ‘병아리 선사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7월 29일까지 석장리박물관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병아리 선사교실을 운영한다.
전국 5~7세 유아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병아리 선사교실은 구석기라는 고유한 주제로 아이들에게 교육 및 체험을 제공하는 석장리박물관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이다.
‘띵동~♬ 구석기 마을에서 날아온 초대장’이라는 제목의 이번 병아리 선사교실은 기존의 아동극에서 벗어나 새로운 포맷인 그림자극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은 물론 다양한 구석기 생활상을 배워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석장이의 생일 파티로 시작되는 그림자극은 석장이와 석장이 아빠를 통해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의식주를 배운 뒤 야외로 이동해 생일인 석장이를 위해 다 같이 막집도 지어보고 물고기 사냥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14일부터 석장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21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최소 20인 이상 최대 30인 이하 단체만 예약 가능하다.
석장리박물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일 1회 1단체로 진행하고 방역소독 및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준비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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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어렵지 않아요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어렵지 않아요
[충청뉴스큐]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시행과 관련해 공주시 공무원이 고령 농민을 위한 교육 안내 동영상을 제작한 뒤 QR코드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일 유구읍에 따르면, 공익직불제 담당자인 산업개발팀 박경은 주무관은 교육 대상인 고령 농민을 위해 의무교육 안내를 위한 동영상을 제작했다.
또한, 안내 동영상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만들어 고령농의 이용 편의를 도모했다.
공익직불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올해부터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이수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 일부가 감액 적용된다.
그러나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이수하기 위해 다소 복잡한 가입 절차 인증을 거쳐야 하고 이를 안내하기 위해 행정기관에서 1천여 장의 안내 서류를 우편으로 발송해야 하는 상황이다.
박경은 주무관은 이 같은 어려움과 예산 절감을 위해 교육 안내 동영상을 제작, 교육 신청 및 이수 절차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조관행 유구읍장은 “직원의 참신하고 아이디어로 고령 농민들이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타 지자체에서도 널리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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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2년 찾아가는 시정설명회 개최
공주시, 2022년 찾아가는 시정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16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정설명회’ 일정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시정설명회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예년과 달리 읍·면·동 이·통장 회의 일정에 맞춰 이·통장만 참석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진행된다.
이·통장 회의에 앞서 국장이 직접 시의 주요 정책을 보고하고 새해 새롭게 바뀐 정책과 정보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읍면동별로 주민들의 관심도가 큰 대규모 사업에 대해 해당 부서 과장이 직접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사업별 질의응답을 진행,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해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찾아가는 시정설명회는 이인면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전경규 행정지원과장은 “시민들에게 시정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시민 수혜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적극 경청하고 소통을 강화해 신바람 나는 활기찬 공주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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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2년 전국사업체 조사 실시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3월 6일까지 지역 1인 이상 종사자를 둔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2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매년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 지정 통계로 이번이 29번째 조사다.
조사 항목은 사업장 대표자, 창설 연월, 조직 형태, 사업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등 총 10개다.
이번 조사에서는 사업장 대표자, 창설 연월, 조직 형태, 매출액 등 4개 항목을 행정자료로 대체해 응답 부담을 최소화했다.
조사 대상은 2021년 12월 31일 기준 공주지역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 약 1만 3,215로 이전 조사와는 달리 이번에는 가구 내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전자상거래, 프리랜서 간판 없는 공부방 같은 사업체도 포함된다.
조사는 시에서 채용한 조사원 21명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11개 항목에 관한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다만 상황에 따라 전화조사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조사요원 전원을 접종 완료자로 채용했으며 KF-94 마스크 등 안전용품을 배부하고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지키며 조사에 임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김진용 기획예산담당관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데에 기초가 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정확한 통계자료가 작성될 수 있도록 조사원 방문 및 전화 시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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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온라인 겨울공주 군밤축제’ 주말 프로그램 풍성
‘제5회 온라인 겨울공주 군밤축제’ 주말 프로그램 풍성
[충청뉴스큐] 온라인에서 즐기는 제5회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이번 주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뜨거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10일 공주시에 따르면, 올해 겨울공주 군밤축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빅 이벤트가 펼쳐진다.
우선, 공주알밤의 역사와 품질, 맛을 주제로 펼쳐지는 토크의 향연, 알밤 토크콘서트 ‘공주밤의 미래를 묻다’가 오는 11일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공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아프리카TV BJ들과 함께하는 ‘공주 최고의 밤맛을 찾아라’는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개최된다.
공주밤을 이용한 먹방을 비롯해 공주한옥마을에서 펼쳐지는 체험 삶의 현장, 공산성 주변 밤을 이용한 먹거리 탐방 등이 버라이어티하게 펼쳐진다.
‘마무리는 공주 알밤으로’를 주제로 한 공주알밤 디저트 전국 UCC 공모전도 눈여겨볼 만하다.
지난 6일까지 전국에서 총 49개 팀이 접수를 마친 상태로 영예 대상팀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특히 12일 오후 4시부터 입상팀의 디저트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도 마련되는데 가정에서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공주시 유튜브로 자세히 생중계된다.
알밤 판촉 행사도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하게 진행된다.
11일부터 13일까지 공주휴게소는 물론 공산성 일원에서도 판매 부스를 설치, 소비자 입맛을 공략한다.
온라인에서는 G마켓과 11번가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과 시가 직영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고맛나루장터에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시는 위기에 빠진 밤 생산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군밤축제를 알밤 소비 촉진에 초점을 맞췄으며 축제 기간 총 60톤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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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독서마일리지제 운영…독서문화 분위기 확산
공주시, 독서마일리지제 운영…독서문화 분위기 확산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격려하고 독서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독서마일리지제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독서마일리지제는 누적 점수가 높은 이용 우수자를 선정하는 제도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실적 기간은 2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적립은 대출 권수 당 1점,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강좌 출석은 1회당 1점이 인정되고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행사 참여시에도 참여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도서관 주간 및 독서의 달 등의 행사 참여시 일회성의 10점이 적립되고 스마트무인도서관과 이동도서관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추가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시는 오는 9월 개인 및 팀별로 우수자 40팀을 선정하고 우수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독서마일리지제 참가자 모두에게 2023년 도서 대출권수를 5권에서 10권까지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은 개인 및 팀 단위로 구성해 웅진도서관이나 기적의도서관, 공립 작은도서관 9개소로 하면 된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독서마일리지제가 독서의 흥미를 높여주는 것 뿐만 아니라 강좌 및 행사도 같이 참여하며 도서관이 시민들과 함께 하는 공간으로 인식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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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스마트경고판 추가 설치 “불법투기 예방”
공주시, 스마트경고판 추가 설치 “불법투기 예방”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의 불법투기 예방과 단속을 위해 스마트경고판을 올해 추가 설치 운영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스마트경고판은 고화질의 녹화, 경고 음성안내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무단투기 시도가 감지되면 즉각 센서가 작동해 경고 음성을 송출하고 영상을 녹화한다.
시는 현재 고정식 38개, 이동식 67개 운영 중으로 이달 말까지 전수조사를 통해 무단투기가 빈번히 발생하는 곳에 10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경고판의 영상기록을 바탕으로 과태료 부과 처분 등을 실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및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불법 투기자에게 경각심을 심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형 자원순환과장은 “스마트 경고판으로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무단투기 행위 사전 근절 및 깨끗한 환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