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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율방범연합대, ‘인구늘리기 다함께’ 챌린지 동참
공주시 자율방범연합대, ‘인구늘리기 다함께’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공주시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21일 ‘아이가 행복한 세상 미래가 희망찬 신바람 공주 인구 늘리기 다함께 참여합시다’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번 챌린지는 ‘결혼은 행복의 시작, 출산은 나라의 희망’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 인구감소에 따른 심각한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관내 사회단체의 참여와 시민들이 인구 늘리기 정책에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정섭 시장을 시작으로 백승근 공주시 새마을회장, 조언기 바르게살기운동 공주시협의회장, 이국현 전국이통장연합회 공주시지회장이 참여했다.
이어 윤승환 공주시자율방범연합대장이 제5호 챌린저로 지목받았으며 앞으로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 공주시 재향군인회, 대한적십자봉사회 공주시지회 등 공주시 사회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윤승환 공주시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인구 문제는 국가만의 책임이 아닌 우리 모두가 풀어야할 과제임을 인지하고 공주시 인구정책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공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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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재활용품’ 생활용품으로 교환하세요
공주시, ‘재활용품’ 생활용품으로 교환하세요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과 자원순환율을 높이기 위해 재활용품을 현물로 교환해주는 ‘재활용센터’를 운영 중이다.
22일 시에 따르면, 일상생활에서 다량으로 발생하는 종이팩과 플라스틱, 고철, 의류, 병, 폐건전지 등 재활용품을 재활용센터로 가져가면 종류별 무게에 따라 화장지나 비누, 세제 등 생활용품으로 교환 가능하다.
예를 들어 폐건전지 1kg을 재활용센터로 가져가면 10리터 종량제봉투 5개 또는 화장지 3롤과 교환할 수 있다.
재활용센터는 공주시 봉황로 125에 위치하며 평일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된다.
이춘형 자원순환과장은 “재활용센터가 재활용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과 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재활용센터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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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핵심 인프라 사업 박차
공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핵심 인프라 사업 박차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원도심의 핵심 거점 공간 역할을 담당할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인프라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옥룡동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선정돼 총 335억원을 투입, 총 15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또한 중학동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총 498억원이 투입돼 마을어울림 플랫폼 조성 등 16개 도시활력기반 구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잇따라 수상하는 등 도시재생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핵심 인프라 사업이 올해 안에 잇따라 착공을 앞두고 있다.
우선, 옥룡동 도시재생의 통합 거점공간으로 운영될 공산성 어울림센터가 다음 달 본격 착공, 내년 하반기 완료될 예정이다.
현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에 들어설 공산성 어울림센터는 총사업비 110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설된다.
이곳에는 옥룡동 행정복지센터가 이전하고 지역민 수익창출 모델인 동네공유상가와 마을목욕탕 그리고 주민문화센터와 다목적실 등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중학동의 핵심 거점 공간이 될 마을어울림 플랫폼 사업이 총 40억원을 투입, 옛 아카데미극장 부지에 조성된다.
이곳에는 지역민의 소통 공간인 주민공유상가와 전시실, 체험공간, 다목적 연출 공간, 야외 공연장과 지역 예술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연습 공간, 영화 상영 및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는 작은영화관으로 꾸며진다.
현재 구체적인 공간 활용에 대한 지역민과 예술인들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 중으로 내년 말 완료를 목표로 한다.
공주문화원 인근에 조성될 제민천 역사문화광장은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도심 속 광장 및 녹지, 휴게공간으로 조성된다.
각종 수목과 조경시설 그리고 무대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원도심 방문객들의 명소로 만들 계획인데 다음 달 착공, 내년 상반기 중 개방할 예정이다.
계속해서 공주의 문학 활동 거점 장소로 탄생할 나태주 문학창작 플랫폼 사업도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가 한창이다.
총 35억원을 투입해 주민공동 이용공간과 교육실, 전시실, 수장고 등의 시설을 갖추고 공립문학관으로써의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김정섭 시장은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시재생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피부에 와닿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도시재생 핵심 거점 공간 조성 역시 성공적으로 추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전국적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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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 적폐청산 법우 스님 “검사들 무더기로 고소”
한국불교 적폐청산 실천본부의 대표 법우 스님이 이날 검사 5명을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에 고소장을 제출하였다. 마곡사 주지의 배임수재 사건에 관련한 수사 검사들에 대하여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및 직무유기,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국불교 적폐청산 실천본부에 따르면 그동안 매관매직을 일삼아온 마곡사 주지 원경 스님의 배임수재 사건에 관하여 2018년경부터 검찰청에 수사해달라고 진정 및 고발장을 수십차례 제출하였다. 또한 2020년 1월 21일에 충남도청에서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도 하였지만 오히려 검찰에서 법우 스님을 회유, 협박만을 일삼으며 제대로 조사도 하지 않고 사건을 전부 덮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당시 원경 스님의 배임수재 사건은 차용증과 사실확인서등 증거서류를 보아도 그 범죄혐의가 명백함에도 공주검찰이 봐주기 수사 내지는 고의적으로 사건을 은폐하기 위한 수사를 하였다면서 이에 당시 수사검사들과 공주지청장등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사건을 담당한 공주검찰청 안성준 수사관은 이 사실을 원경 스님이 알게 되면 위해를 가할 수 있고 피해를 볼수 있으니 신중을 기해야한다며 협박을 가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소영 검사는 마곡사 사건을 전부 취하해달라며 회유, 권리행사를 방해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마곡사 주지에게 말사 주지 임명조건으로 뇌물을 건네준 스님들을 한명도 불러서 조사를 하지 않고 사건을 전부 덮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신기창 수석검사는 이 사건은 정치적인 사건이라 수사를 할 수 없다. 나도 이런 큰 사건을 맡아서 경력을 쌓고 싶지만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사건을 전부 취하해달라며 회유를 하였고, 이에 따르지 않자 무고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와, 직권남용을 가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법우 스님은 신기창 검사가 말한 “정치적인 사건이며 내 마음대로 수사를 못한다”고 말한것에 대하여 어떤 정치인이나 상부의 부정한 청탁을 받았는지 꼭 밝혀져 부정부패를 척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주검찰청 정소영 검사, 신기창 검사, 홍석원 검사, 신충섭 검사, 당시 공주지청장 고필형 검사등 검사 5명을 무더기로 공수처에 고소를 한다고 밝히고, 부패한 검사들을 철저히 수사하여 엄벌에 처해줄것을 촉구하였다.
법우 스님은 이재명, 홍준표 후보를 비롯한 여야 대선주자들은 검찰개혁에 더 이상 주저하지 말것과, 부패한 검찰을 개혁하려면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해달라고 촉구했다.
법우 스님은, 공수처의 공정하고 성역없는 철저한 수사를 바란다면서, 또한 정치권에서 관심을 가지고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 이번 사건을 파헤쳐줄수 있도록 함은 물론, 이를 통해 검찰개혁이 이루어지고, 검찰에 의해 억울하게 희생당하는 국민들이 더 이상 없어야 코로나도 물러갈것이며,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것이라고 덧붙였다.
법우 스님은, 이번 사건에 대하여 공수처의 철저한 수사와 함께, 검찰개혁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적폐청산에 온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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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은 미래 핵심 동력” 정주여건 개선 박차
공주시, “청년은 미래 핵심 동력” 정주여건 개선 박차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의 핵심 동력인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정책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민선7기 들어 청년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날로 증가하는 청년정책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지난 2019년 인구청년정책팀을 신설하는 등 청년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청년들의 참여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주시 청년정책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청년정책 심의·의결 기구인 ‘청년정책위원회’도 구성, 청년정책의 추진 기반을 다졌다.
특히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대학생 전입지원금을 기존 연 20만원에서 매월 7만원씩, 연 84만원을 최대 4년까지 지원하도록 확대했다.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고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출산장려금도 지난달부터 대폭 상향했다.
이에 따라 기존 첫째 200만원, 둘째·셋째 300만원, 넷째 이상 500만원에서 첫째 300만원, 둘째 500만원, 셋째 이상은 1천만원을 지급한다.
지역 청년들의 유출을 방지, 역량 있는 청년 인재들의 정착을 유인하기 위한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도 운영하면서 올해 약 150여명의 청년들이 공주시와 인연을 맺었다.
이와 함께 시는 충남도 공모사업인 청년멘토 육성 지원사업과 지역착근형 청년 프로그램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를 선도할 청년리더를 양성 중이다.
청년들의 다양한 사회참여 요구에 맞춘 청년활동 거점 공간인 ‘공주시 청년센터’도 내년 개관을 목표로 한창 건립 중이다.
원도심인 중동 일원에 위치한 청년센터는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청년의 자립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청년들의 만남과 교류, 휴식공간을 비롯해 교육·토론 공간, 프로그램실 등 취·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지하 1층은 안무연습과 영상작업 등 취미활동을 지원하는 다용도 공간으로 꾸며진다.
이밖에 시는 ‘충남 청년 주택 전·월세 임차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과 ‘충남 청년 희망카드 사업’, 국토부의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등에 참여, 청년들의 주거비와 생활비 부담을 경감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청년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의 중심”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주도의 지역 정주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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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제76주년 경찰의 날 맞아 지구대 격려 방문
김정섭 공주시장, 제76주년 경찰의 날 맞아 지구대 격려 방문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10월 21일 제76회 경찰의 날을 맞아 일선 현장에서 치안활동 및 사회질서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김정섭 시장은 지난 20일 신관지구대와 금학지구대를 잇따라 방문해 경찰관과 의경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한 뒤 앞으로도 최선의 치안서비스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진행된 격려 방문에는 관할 면·동장을 비롯한 이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등이 함께해 따뜻한 격려와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각 지역별로 읍·면·동장과 사회단체장이 함께 관할 파출소를 방문해 격려 물품을 전달하는 등 경찰을 날을 맞아 고마움을 되새기는 자리를 가졌다.
김정섭 시장은 “안전한 공주를 만들기 위한 경찰 및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공주시를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지난 7월 본격 시행된 자치경찰제의 조기 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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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오는 25일부터 ‘상생 국민지원금’ 추가 대상자 신청·지급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김정섭 시장은 20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제149차 정례브리핑에서 우선 전 국민 대상 약 88%에 지급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관내 대상자의 97.6%에게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청기한은 오는 29일까지로 사용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다.
이와 함께 건강보험료 기준을 초과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약 1만 6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신청 및 지급 일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는 지난달 충청남도와 함께 지급 기준에서 제외됐던 모든 시민들에게 국민지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지급 근거 조례제정 및 추경 편성, 지급대상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밟았다.
지원금액은 1인당 25만원이며 신청 대상자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지역화페인 공주페이나 선불카드 중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성인 개인별로 신청하되 미성년 자녀는 동일 주소지 내 세대주가 신청 및 수령 가능하다.
이번 지원금 역시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강도 방역과 백신접종에 묵묵히 동참해 주셨던 모든 시민분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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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KTX공주역 활성화 방안 해법 모색
공주시, KTX공주역 활성화 방안 해법 모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공주역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35번째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충남연구원 이인배 수석연구위원의 진행으로 충남연구원, 국토연구원 및 세종교통연구소 등 관련 전문가와 한국철도공사 공주역장 및 공주시민들이 참석했다.
충남연구원 김양중 연구위원의 발제 자료에 따르면, KTX공주역 이용객 현황은 지난 2016년 일일평균 405명에서 2018년 608명, 2019년 682명으로 코로나19 사태 이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승차자는 충남 비중이 95.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시군별로는 공주시가 58%, 논산시 19%, 부여군 14% 등이었으며 하차자는 전북 비중이 27.6%로 가장 높았고 이어 서울 22.4%, 경기도 15.9% 등의 순이었다.
철도와 고속철도의 이용객이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공주지역 관광객 증가 및 세종시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점 등은 향후 KTX공주역의 수요 확대에 긍정적 요인으로 분석됐다.
반면, 이용률이 높은 공주와 논산, 부여의 인구가 정체되고 있고 부족한 대중교통 노선 등은 부정적 요인으로 꼽혔다.
따라서 김 연구위원은 교통망 개선을 통한 입지적 한계 극복 역사에 새로운 역할 부여와 활력도 제고 인지도와 이미지 개선을 통한 관심도 제고 등 다각적인 접근을 통한 공주역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충남연구원 김원철 연구실장은 공주BRT 운행노선 확대 BRT환승센터 및 정류장 건설 버스 우선 신호 도입 KTX공주역과 국도40호선 연결도로 건설 등을 통한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토론 참석자들은 수도권을 겨냥한 1박 2일 여행코스를 개발하거나 공주역 인근에 산업단지 등을 개발해 공주역의 이용 가치를 점차 높여가는 등 입지적 한계를 극복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과 건의 사항 등을 검토해 향후 시 정 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역 활성화를 위해 공주역 활성화 TF팀을 출범시키고 지방도 선형개량 사업, 대중교통 증편 등 접근성 개선을 위한 여러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중앙부처, 충청남도 및 한국철도공사와 적극 협력해 KTX공주역을 반드시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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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폐교 활용 휴양마을 사업 현장점검 실시
김정섭 공주시장, 폐교 활용 휴양마을 사업 현장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19일 폐교 활용 휴양마을 사업장을 현장 방문하고 사업 추진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1966년 개교 후 2012년 계룡초등학교로 통폐합으로 폐교된 중장초등학교를 2019년 매입해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충청남도 지역균형발전 공모사업으로 도비 12억 3,800만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49억 7,600만원이 투입, 오는 12월 개관 예정이다.
시는 준공에 앞서 현장을 둘러보면서 문제점은 없는지 점검하고 주요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 준공 이후 운영관리 방안에 대해 주민들과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휴양마을은 중장리 주민들이 직접 관광 사업에 참여해 소득을 창출하는 사업으로 개장과 함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장 전 사전홍보와 함께 개선사항 모니터링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계룡산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폐교 휴양마을을 비롯해 계룡저수지 및 양화저수지 산책로 조성사업 갑사 체류형 인프라 조성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김 시장은 “앞으로 이 사업들을 연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그린 힐링관광지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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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 새마을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공주시, ‘2021 새마을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9일 문예회관에서 ‘2021 공주시 새마을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 백승근 공주시새마을회장, 임순복 충청남도 새마을 부녀회장 및 새마을 지도자 등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지역사회발전과 새마을운동에 헌신하는 우수지도자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했고 2부에서는 각 읍면동에서 준비한 새마을운동 활동 영상 ‘우리 새마을운동의 자랑’을 다 함께 시청하며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탄천면 중평천의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탄천면 새마을회의 활동이 16개 읍면동 중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백승근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공주시 새마을회 지도자들의 뛰어난 역량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나누고 봉사하며 배려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정섭 시장은 “그동안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들이 지역의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위기를 딛고 힘차게 일어설 수 있도록 앞장서 줬다”며 “항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더불어 더 나은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