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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실시
공주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난 19일까지 3일 동안 사곡면과 정안면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추진되는 운궁지구와 고성지구, 부곡2지구의 마을회관을 찾아 토지소유자 등에게 사업지구 현황을 설명하는 한편 지구별 10명 내외의 소유자 협의회를 구성했다.
시는 내년 말까지 정안면 운궁지구 등 3개 지구 1560필지 171만 3천㎡ 대해 사업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의 입회를 통해 경계조정과 경계결정, 이의신청기간 등을 거처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경계확정과 사업완료를 통해 면적이 증가·감소된 토지에 대해 조정금을 산정,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통보하는 등 후속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재철 민원토지과장은 “향후 사업완료시 경계가 확정되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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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사업 추진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주시에 등록된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소형 승합 LPG차를 새로 구입하는 소유자에게 1대당 7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총 10대로 2021년 12월 31일까지는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신차 구입 시 지원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어린이 통학버스의 신고필증상 주소지가 공주시인 어린이집, 유치원, 특수학교, 초등학교, 학원·체육시설의 차량 소유주면 된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을 통해 신청 또는 공주시청 환경보호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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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격리해제 전 확진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60대 114, 115번 확진자는 부부로 앞서 천안에서 확진된 자녀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8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들은 21일 실시한 자가격리 해제 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에 대한 치료병상 배정을 충남도 환자관리반에 요청 했으며 곧바로 자택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들과 함께 동반 격리 중이던 가족 1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는 이르면 이날 밤 나올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일 발생한 공주 112, 113번 확진자의 관내 밀접접촉자 12명에 대한 진단검사에서는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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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전입신고 이동민원실’ 운영
공주시,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전입신고 이동민원실’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관내로 전입하는 대학생들에게 최대 80만원의 전입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인구 증가 시책 일환으로 관외 타 지역에 주소를 둔 대학생이 공주시로 전입하면 대학생 전입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대상은 공주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학생들이다.
관외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던 대학생이 전입신고 시 10만원, 1년 후 추가로 1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주소지를 계속 유지할 경우 졸업할 때까지 6개월마다 10만원을 지급할 계획으로 4년제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이 전입할 시 최대 80만원을 받게 된다.
시는 이달 말까지 공주대학교 내에 ‘찾아가는 전입신고 이동민원실’을 마련하고 신입생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신고 및 전입지원금 신청을 현장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또한, 보건소의 구강보건교육 및 홍보관도 운영해 자가 건강관리와 예방법 습득 기회도 제공한다.
조중범 행정지원과장은 “출생아 수는 줄어들고 고령화로 인한 사망자 수는 증가하면서 인구 자연감소가 빨라지고 있다”며 “대학생 전입유도를 비롯해 기업 및 공공기관 유치, 귀농·귀촌인 유치 등 적극적인 인구증가 시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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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도전! 인바디 점프왕!’선발대회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보건진료소는 3월부터 6월까지 코로나19로 부족해진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근육량 증가 및 체지방률 감소를 목표로 ‘도전! 인바디 점프왕!’ 선발대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주대 보건진료소(소장 이수현)는 건강한 생활을 위해 체성분분석, 혈압 및 혈당 검사, 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하여 현재 몸 상태를 파악하고, 운동처방사의 개인 맞춤형 운동처방과 식이요법 상담을 통해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 대상은 공주대 소속 교직원과 학생으로 1차 등록과 검사에 이어 2차와 3차로 자기관리 및 추가 검사 실시한 후 오는 6월에 4차 검사와 점프왕을 선발하게 된다.
‘인바디 점프왕’ 선발은 체성분분석 검사 결과지의 점수를 기준으로 1차 검사와 4차 검사를 비교하여 많이 상승한 순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보건진료소 이수현 소장은 “운동부족, 불규칙한 식생활 등 건강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위드 코로나 상황에서 ‘도전! 인바디 점프왕’ 참여를 통해 건강에 대한 자기주도적 건강관리 능력이 향상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대 보건진료소는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관리, 건강상담, 응급처치 등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증진하여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도와줌으로서 대학교육의 효율화를 기여 하고 있다.
또한 학생건강검진, 응급처치 및 투약, 정신건강상담, 정신건강 설문조사, 건강상담, 진료과목 안내, 체성분검사, 질병예방 안내, 성인병 관리, 대사증후군 관리, 건강증진캠페인, 단체의약품 지급, 금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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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적극행정 중점과제’ 시민이 추천한다
공주시, 올해 ‘적극행정 중점과제’ 시민이 추천한다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올해 추진할 적극행정 실행계획에 담길 중점과제 발굴 시 시민들의 추천을 받는다.
적극행정 중점과제 신청 대상은 공주시 추진 업무 중 주민 불편 해소와 관련된 제도개선이나 규제개혁 대상,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과제 등이다.
또한, 혁신 및 창의적 해법이 필요한 과제나 신산업 규제 등 주민의 입장에서 시급하게 해결되어야 할 과제 등 성과를 판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이면 가능하다.
중점과제 선정은 과제의 중요성과 시급성, 적정성, 난이도,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극행정위원회 심의, 의결을 통해 확정된다.
확정된 과제는 정기적 이행실적, 추진성과 점검으로 중점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5일까지 공주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메일 우편, 방문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과 사회 안정을 위해 신속하고 결단력 있는 공직자의 적극행정 실천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공주시 전 공직자가 엄중한 각오로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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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봄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공주시, 봄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봄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노면과 교량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정비를 4월 9일까지 추진한다.
시는 본격적인 해빙기를 앞두고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내 도로변과 공주터널, 정지산터널, 우금티터널, 백제큰다리, 공주대교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노면 청소차와 도로 보수원을 투입해 일제 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도로변 비산먼지 및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분진흡입청소차량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영준 도로과장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도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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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서점 운영자 간담회 개최
공주시, 지역서점 운영자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8일 웅진도서관에서 지역서점 운영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공주시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해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지역서점 9개소의 운영자와 도서관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간담회에서 지역서점 인증제 지역서점 우선구매 지속 추진 지역 밀착형 문화공간 조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지역서점을 단지 도서를 구입하는 장소가 아닌 다양한 독서 진흥사업 추진의 매개체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앞으로 공주시 도서관과 지역서점이 적극 상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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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44억원 투입
공주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44억원 투입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올해 농민들의 영농철 편익 도모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총 44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지 보전과 농업 생산에 이용될 양수장, 배수장, 용배수로 농로 관정 등을 신설하거나 개보수해 농민의 경작활동 편의를 도모, 농업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양배수장 및 저수지 정비 2억원 소규모수리시설 개보수사업 12억원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2억원 정주환경 개선사업 18억원 한발 대비 용수개발 9억원 등이다.
시는 해당 읍·면·동에서 건의한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된 이들 사업 추진에 총 44억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영농기 이전에 공사를 완료해 주민들의 영농편익을 높이고 우기철 수해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택 건설과장은 “가뭄 및 재해로부터 보다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농업생산 기반시설 확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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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송산리고분군 발굴조사 착수…백제 왕릉 진정성 회복
공주시, 송산리고분군 발굴조사 착수…백제 왕릉 진정성 회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19일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송산리고분군에서 고유제를 열고 백제 웅진기 왕릉의 구조와 상장례 규명을 위한 발굴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고유제는 백제왕과 지역주민에게 발굴조사의 시작을 알리고 조사단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한 것으로 이존관 부시장과 강경환 문화재청 차장, 학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발굴조사는 송산리고분군 중장기 발굴조사의 첫 단계로 일제강점기에 조사됐지만 제대로 보고되지 않은 29호분을 포함한 남쪽으로 넓게 뻗은 정비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계별 연차 조사를 통해 송산리고분군의 본모습을 찾아 백제 왕릉의 진정성을 회복하고 향후 고분의 올바른 복원 및 정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주 송산리고분군은 1927년, 1932~1933년에 조선총독부 박물관과 가루베지온이 다수의 고분을 조사했지만, 조사내용은 제대로 보고되지 않았다.
이후 1971년 6호분의 배수로 공사 과정에서 무령왕릉이 발견되어 왕릉원으로서 송산리고분군의 위상이 제고됐다.
특히 무령왕릉은 삼국시대 왕의 무덤 가운데 도굴되지 않고 능의 주인공과 축조연대, 내부구조, 부장유물을 온전하게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무덤으로 문화재 가치가 뛰어나 발굴 당시부터 지금까지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주시와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2019년 ‘공주 송산리고분군 중장기 학술조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본격적인 발굴조사에 앞서 송산리고분군 일대 고분 분포 현황조사, 지하물리탐사, 라이다측량 등 다각적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기존에 정비된 7기의 고분 이외에도 추가로 고분이 존재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6호분 서쪽에 인접한 것으로 추정되는 29호분의 대략적인 위치를 재확인하는 등 중심 고분군들에 대한 추가 자료를 확보했다.
김정섭 시장은 “올해는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이 되는 매우 뜻깊은 해”이라며 “이번 발굴조사를 시작으로 백제 웅진기 왕릉의 상장례 복원을 위한 지속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세계유산인 송산리고분군에 대한 역사적 가치 제고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