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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공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5일부터 26일까지 열람·공개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다.
대상은 관내 총 27만 6,886필지로 열람은 공주시청 및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공주시청 민원토지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접수 할 수 있으며 일사편리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개별토지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 재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10일까지 개별 통지한 뒤 5월 31일 결정·공시된다.
시는 의견 제출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병행 운영해 의견제출 건에 대해 전문상담 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접수로만 받던 ‘개별공시지가 모바일 알림 서비스’ 신청을 공주시 홈페이지 온라인 창구를 신규 개설해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모바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인 재산세, 취득세, 등록면허세와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등 과세자료 및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 사용료 등 산정기준으로 활용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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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76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실시
공주시, 제76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1일 금학동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별도의 기념식을 취소하고 김정섭 시장과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 공무원, 공주시산림조합 및 임업관련 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식목일 의미를 간소하게 되새겼다.
이들은 금학동에 위치한 환경성건강센터 진입로 주변과 건강센터 뒤편 임도변에 산수유 210주를 식재하며 아름다운 도시 가꾸기에 힘을 모았다.
김정섭 시장은 “환경성건강센터 주변에 심은 산수유가 자라면 이곳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박차를 가해 세계유산과 어우러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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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초·중등학교 방과 후 국악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초·중등학교 방과 후 국악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국악의 저변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초·중등 방과 후 국악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박동진 명창의 소리와 업적을 기리고 공주아리랑과 공주농악 등 지역 국악의 특성을 반영한 국악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전통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판소리와 민요, 풍물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초등학교 8곳, 중학교 1곳 등 관내 9개교에서 실시된다.
특히 한국국악협회 공주시지부·공주아리랑보존회·박동진판소리전수관 등 지역 국악단체와 연계해 지역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 국악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황의정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국악의 특색을 반영하고 전통 음악과 문화에 관심을 갖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국악에 흥미를 갖게 함은 물론 전통문화예술을 즐기고 꽃 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의 찾아가는 국악교실, 박동진판소리전수관 인재양성 프로그램 등 국악 저변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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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학대피해아동 위한 ‘위기아동 보호가정’ 모집
공주시, 학대피해아동 위한 ‘위기아동 보호가정’ 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4월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위기아동 가정보호사업’에 참여할 보호가정을 모집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학대피해가 의심될 때 아동을 부모로부터 떼어놓는 ‘즉각 분리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0∼2세 피해 아동을 가정환경에서 보호하기 위해 도입됐다.
보호가정은 양육자의 나이가 25세 이상으로 아동과 나이 차이가 60세 미만이고 아동을 양육하기에 가정환경이 적합하고 일정자격 요건을 갖춰야 한다.
기본요건은 적합한 소득, 종교 자유 인정, 25세 이상, 범죄전력 및 질환이 없으며 보호아동 포함 3명, 사회복지사 등 전문자격이 있어야 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 참여할 보호가정을 최소 5가구 이상 모집할 예정으로 기본요건을 충족하면 20시간의 전문교육 과정 이수 후 자격심의를 거쳐 보호가정으로 결정된다.
보호가정에는 초기 아동용품구입비와 매월 전문아동보호비, 생계·의료·주거급여, 가정양육수당 등 최대 190만원 상당을 지원할 계획으로 최대 6개월간 보호기간을 둔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보다 세심한 보호와 보살핌이 필요한 위기아동이 보호되는 것은 아동의 삶 전반에 있어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아이들의 아픈 마음을 공감하고 상처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돕고자하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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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감염경로 조사 중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19번 확진자 40대 A씨는 지난 28일부터 기침,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나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 새벽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30일 태안군 소재 직장을 퇴사한 후 현재 공주 지인 자택에 머물고 있던 상태로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아 선행 확진자 접촉력 등을 추가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기초 역학조사 결과 지인 1명을 밀접접촉자로 분류, 즉각 자가격리를 통보하고 이날 오전 중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감염경로 및 이동 동선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일부터 정부의 코로나19 재난문자 송출 개선방안에 따라 확진자 발생 등을 안내했던 긴급재난문자 발송이 제한되면서 앞으로 시청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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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2021 농촌지도시범사업’ 현장 점검 실시
공주시, ‘2020~2021 농촌지도시범사업’ 현장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기술 지원을 위해 ‘2020~2021 농촌지도 시범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31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농촌체험분야 역량개발분야 귀농귀촌분야 지도기획분야 등 4개 분야 14개 사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영농 기술지도 및 지도사업 관리와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과 귀농귀촌 안정 정착, 치유농업을 반영한 농촌체험관광 등 농촌지도사업의 발전방향을 위해서는 농업인들과의 상호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에게 농촌지도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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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간대상 눈높이 회계교육 ‘성료’
공주시, 민간대상 눈높이 회계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올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마중물 사업과 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12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눈높이 회계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공동체종합지원센터 주최로 열린 이날 교육은 보조금 교부신청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정산업무를 하기 위한 준비, 문서 작성에 대한 이해 등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또한 민간단체에서 궁금했던 부분을 질의와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 보조금 집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단체 관계자는 “그동안 궁금했던 사항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줘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이런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철용 공동체종합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마중물이나 사업화 지원 사업은 보조금 사업에 진입하기 어려웠던 공동체에게 경험의 기회를 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마련할 예정으로 적극 활용해 달라”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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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새들목’ 자연환경 보전 및 활용방안 모색
공주시, ‘새들목’ 자연환경 보전 및 활용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새들목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자연환경보전 및 이용을 위한 다각적인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공주대교 상류에 위치한 ‘새들목’ 섬은 지난 1970년대 말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된 하중도로 새들이 드나드는 곳이라 해 ‘새들목’이라는 명칭이 부여됐다.
이곳은 수많은 새들이 월동하며 생태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지만 장마철 유입되는 각종 부유물과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야생 동·식물 번식으로 자생·토착식물이 고사되고 생물 다양성이 감소되는 등 보호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새들목의 생태환경 조사를 통해 고유 생물종 보전 및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고 건전한 이용시설을 설치, 시민들에게 생태체험·관찰 기회 제공과 함께 자연환경 보전의식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공주시 생태계 우수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체계가 구축됨은 물론 금강 자연성 회복에 한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생태계 우수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체계가 구축됨은 물론 금강 자연성 회복에 한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연자원 보전·복원 및 생태관광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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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 15일까지 열람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 열람을 오는 15일까지 시행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15일 개정된 ‘공주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충청남도 지방자치단체 경계지역 관련 가축사육제한구역에 관한 사항을 반영해 지형도면을 작성, 고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을 오는 15일까지 열람하고 지역주민과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다.
공주시 가축사육제한구역 현황을 살펴보면, 전부제한은 38.12㎢ 증가한 645.2㎢, 일부제한은 36.64㎢ 감소한 218.68㎢로 전체면적은 863.88㎢이다.
변경된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은 시청 환경보호과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경우 기한 내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박인규 환경보호과장은 “지역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항인 만큼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자들의 사려 깊은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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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종교시설 방역수칙 준수 협조 당부
공주시, 종교시설 방역수칙 준수 협조 당부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관내 종교시설에 방역수칙 준수 협조를 요청하고 점검활동에 주력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특히 오는 4일 부활절을 앞두고 이번 주말 대면 예배 참여 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교회와 성당을 대상으로 현장 행정지도와 함께 종교 활동 방역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서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의 경우 이용자 간 2m 이상 거리를 유지하는 조건으로 전체 좌석 수의 30% 이내로 참여 인원이 제한된다.
종교시설 주관 각종 대면모임 활동 및 행사, 숙박, 음식 제공, 식사 등은 모두 금지되며 큰 소리로 함께 기도, 암송하는 행위 및 성가대 운영과 모임도 금지됐다.
또한, 정규 종교 활동 시 참여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시 방역당국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매주 실시하고 있는 방역 점검활동에 적극 협조해주고 있는 관내 종교시설에 감사드린다”며 “자체적으로 거리 두기 관리·감독에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