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
공주시,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후원한 ‘제5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영예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2016년부터 책 읽는 대한민국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건전한 독서문화를 형성하고 책의 소중함과 책 읽는 즐거움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는 우수 기관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매년 전국에서 6개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는데, 공주시는 이번에 서울 동대문구와 강원 동해시, 전북 고창군 등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시는 지난해 독서코칭 북콘서트 운영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 운영 신중년을 위한 도서관 지혜학교 사업 영유아·초등 대상 북스타트 사업 등 다양하게 추진한 독서진흥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7개의 자치단체로 구성되어 있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회원도시에 가입돼 있으며 2020년 부회장 임원 도시로 선출되는 등 명실공히 독서문화를 선도하는 지자체로 발전하고 있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앞으로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도서관뿐만이 아닌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책 읽는 공주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독서진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0
-
‘공주시 공공기관 유치위’ 출범…민관학 뭉쳤다
‘공주시 공공기관 유치위’ 출범…민관학 뭉쳤다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민·관·학을 아우르는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다.
시는 지난 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김정섭 시장과 이종운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유치위는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창석 공주문화원장을 비롯해 위원 28명과 자문위원 7명 등 총 35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이어 열린 회의에서는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연계한 공공기관 유치 활동 방향과 행정수도 이전과 완성에 대비한 장기적인 대책 그리고 기관 유치 선정 기준, 부지확보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공공기관 유치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역사와 문화, 지정학적 위치 등 공주시만의 장점을 잘 살리고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면 큰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유치위와 함께 ‘행정수도 완성 추진과 충남도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2차 공공기관 이전 포함 건의서’를 정부와 충남도 등에 직접 전달하고 유치 당위성을 적극 알릴 방침이다.
특히 중점 유치대상 기관으로 선정한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이전 기관과 직원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 대책 및 행정적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우리시의 첫 번째 역점과제는 바로 공공기관 및 공기업 유치”며 “이를 위해서는 지혜와 정성이 필요하고 적절한 전략이 필요한데, 유치위가 앞으로 전략 사령부 역할을 맡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민선7기 들어 문화재청의 백제왕도핵심유적보존관리사업단을 비롯해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중앙소방학교 등 8건의 공공기관을 유치했다.
나아가 행정수도 이전·완성 및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맞물려 지난해부터 공공기관 유치에 본격 뛰어들었으며 지난달 전담조직 신설 및 공공기관 유치 TF를 구성한데 이어 공공기관 유치 지원 조례 제정도 추진하고 있다.
2021-02-10
-
공주시, 설맞이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공주시, 설맞이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산성시장 문화공원 일원에서 ‘즐거운 설 명절 안전하게 보내기’를 주제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김정섭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직원들과 자율방재단 및 인명구조대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생활 속 안전위협 요소 차단을 위한 안전신문고 활용방법과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등의 정보가 담긴 홍보물과 홍보용품을 배부하는 등 대시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국제안전도시 공인 이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안전증진사업을 알리고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상률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안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연휴기간 동안 가정 내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
공주시,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 전개
공주시,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설 명절을 앞둔 9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시민의식 전환을 위해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성시장 주변과 광장, 화단, 제민천변 등을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벌여 쓰레기 약 1톤가량을 수거했다.
또한, 쓰레기 감량 및 자원 재활용 운동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캠페인 하루10분 내 집·내 상가 앞 청소하기 운동 등 ‘깨끗한 공주,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홍보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
한편 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을 포함해 오는 17일까지 쓰레기관리 종합대책을 수립,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하고 재활용품 적체 방지, 쓰레기 특별수거체계 구축, 불법투기 단속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희진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은 공무원이 솔선수범함으로써 깨끗한 공주 만들기에 자율적 참여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
공주시, ‘유구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선정
공주시, ‘유구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 유구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은 지역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특색 있는 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유구전통시장은 공모 신청한 전국 30개 시장 중 당당히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유구시장에는 앞으로 2년간 최대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문화 관광 역사와 연계한 시장투어코스 등 문화콘텐츠 개발과 시장 대표 상품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고객지원센터와 고객쉼터 등의 공공시설 및 편의시설 설치, 체험프로그램 개발 운영, 홍보·마케팅 등 특화상품의 판로개척 지원 등을 통해 문화관광형시장 기반을 조성한다.
김정태 경제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유구전통시장의 자생력 및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고 산성시장과 더불어 활력 있는 시장, 전국 대표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공주시, 영업시간 오후 10시까지 연장…5인 모임 금지 지속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식당과 카페 등 9개 업종의 영업시간이 오는 14일까지 오후 9에서 10시로 1시간 완화됐다고 밝혔다.
9일 시에 따르면, 구체적으로 조정되는 업종은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파티룸, 실내 체육시설, 독서실, 스터디카페, 편의점 등이다다만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설 연휴를 포함해 오는 14일까지 유지되면서 직계 가족의 경우에도 거주지를 달리하는 경우 차례나 세배 등의 이유로 5인 이상 모이는 것은 금지된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영업시간 완화 조치는 거리두기가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의 경제난을 감안한 조치”며 “설 연휴기간 고향, 친지 방문과 여행을 자제하고 집에서도 1일 3회 10분씩 환기와 주기적 소독 등으로 지역사회로 코로나19가 전파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2021-02-09
-
공주시, 추모공원 사전예약제 시행…요양시설 면회금지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추모공원인 나래원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9일 시에 따르면, 방문객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사전예약제를 시행하며 제례실과 유가족 휴게실 등 나래원 일부 시설은 폐쇄된다.
또한 실내 음식물 섭취가 전면 금지될 예정으로 방문을 희망하는 경우 공주시 나래원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시는 가급적 성묘나 봉안시설 방문은 자제하고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성묘서비스 이용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관내 요양시설과 요양병원 등의 출입 제한과 면회 금지조치가 시행된다.
다만, 가족의 해외장기체류 및 임종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제한적으로 비접촉 면회가 가능하다.
2021-02-09
-
김정섭 공주시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정섭 공주시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은 8일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겨울철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소화기,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SNS캠페인이다.
공주시 자매결연도시인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김 시장은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소화기 인증 사진을 찍은 뒤 SNS에 홍보했다.
김 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보다 집안에 머무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 화재에 신경 써야 할 때이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여러분도 동참해 주세요”고 당부했다.
2021-02-08
-
김정섭 공주시장, ‘소상공인지원센터’ 구성 등 대책 강구
김정섭 공주시장, ‘소상공인지원센터’ 구성 등 대책 강구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실질적 피해 지원과 지역경제 위기를 타파할 전방위적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코로나19 상황이 1년 이상 지속되면서 경제 위기도 한동안 깊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19 경제 위기로부터 지역사회가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벗어나기 위한 방안을 보다 다각적으로 펼쳐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우선 가장 직접적인 피해가 큰 지역 소상공인들의 피해 지원과 정책 안내, 정보교환 등의 업무를 전담할 ‘소상공인지원센터’를 구성해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과 관내 산업·농공단지 입주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우선 구매 비율을 상향 조정하고 이에 대한 지표를 만들어 분기별로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다.
전통시장과 상가 등 위축된 상권 회복을 위해 매월 100억원씩 충전되고 있는 공주페이의 10% 할인 혜택을 유지하고 공주페이에 부가되는 공공배달앱과 온라인쇼핑몰을 조속히 출시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여행·관광업계를 도울 방안을 강구하고 졸업식과 입학식, 각종 행사 등이 축소·취소되면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 및 화원을 돕기 위한 꽃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해 달라고도 말했다.
이와 함께 지역 문화예술계를 지원하기 위한 자치법규 제정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줄 것과 관내 대학생들의 전입 유도를 위한 파격적인 보조금 지원 정책 등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현재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기업·소상공인 피해 지원 취약계층 지원 소비 및 내수 진작 지원 농업·농촌분야 지원 등 4개 분야 24개 사업 추진도 차질 없이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시장은 “각 분야별 경제주체가 참여한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 시민회의’를 매월 정례화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발전적 대안을 모색하겠다”며 “위축된 지역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실질적 지원정책을 만들어내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
김정섭 공주시장,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
김정섭 공주시장,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 등을 방문해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은 지난 5일 이인면 소재 공주효센터와 탄천면 소재 누리재활원을 방문해 생활인들의 불편함을 살피고 시설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방역물품을 비롯해 라면과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함께 전달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명절을 맞아 더 외롭고 힘든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위 소외 계층에게도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 등도 이날 관내 사회복지시설 29개소와 저소득 가정 2,560여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