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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 명사 추천해 주세요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 명사 추천해 주세요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될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에서 만나고 싶은 명사를 온라인을 통해 추천받는다.
세계유산 공산성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과 공주시가 지원하고 한국문화재안전연구소가 주관하는 것으로 오는 5월 1일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성곽을 걷는 문화체험 작은 음악회 명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인절미 체험 등으로 시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줄 명사를 추천 받는다.
대상은 시인, 소설가, 화가, 음악인, 여행가, 철학자, 건축가 등 전문성 있고 경험 많은 명사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추천) 및 페이스북, 블로그 댓글 작성 등으로 추천하면 된다.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며 추천하고 싶은 명사와 그 이유를 간략히 적으면 되고 복수 추천도 가능하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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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월의 역사인물 ‘김옥균’ 학술세미나 개최
공주시, 2월의 역사인물 ‘김옥균’ 학술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3일 공주대 국제회의실에서 2월의 역사인물로 선정된 개화사상가 김옥균 관련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세미나는 김정섭 시장과 이찬희 공주학연구원장, 윤용혁 공주향토문화연구회장, 이해준 공주대 명예교수 등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조선의 근대를 설계한 ‘비상한’ 혁명가 김옥균 김옥균의 세계인식 김옥균 자료의 활용과 역사콘텐츠 가능성 내가 만난 김옥균 등 김옥균과 관련된 4개의 주제를 놓고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김정섭 시장은 “김옥균 관련 학술세미나를 통해 공주시 역사인물이자 개화사상가 김옥균의 삶과 업적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주시를 대표하는 역사인물을 계속해서 발굴하고 재조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옥균은 공주시 정안면 광정리에서 태어나 조선을 개혁해 부국강병을 이루고 외세를 물리쳐 자주 국가를 건설하고자 했던 개화 사상가이다.
시는 김옥균 선생 유허 보존 및 정비를 위해 문화재 보호구역을 추가 지정했으며 체계적인 복원을 위한 종합정비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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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년도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공주시, 2021년도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3일 고마센터에서 관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올해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다문화가족이 각종 지원사업과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38개의 신규 사업과 지속사업 그리고 올해 달라지는 새 시책 사업 등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시행되는 다문화엄마학교는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자녀학습지도를 실시하는 것으로 3월 6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연 20명의 학생을 선발해 교육한다.
또한, 다문화가족협의회와 협조체계를 긴밀하게 유지,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하며 한국문화를 보다 폭넓게 이해하고 조기정착을 돕기 위한 소규모 단위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 읍·면·동 행복모임 프로그램 국제특송요금 지원 결혼이주여성 문화홍보단 운영 방문교육서비스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 특수목적 한국어교육 등의 사업을 운영한다.
박상옥 공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 다문화가족에게 촘촘한 지원정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문화가족 뿐만 아니라 일반가정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모두가 행복한 공주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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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오는 25일 ‘무령왕의 해’ 선포식 개최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올해를 ‘무령왕의 해’로 명명한 공주시가 이를 대내외에 알리는 선포식을 오는 25일 고마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시는 올해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맞아 시정화두를 ‘갱위강시 동심동덕’으로 정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통해 그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첫 번째 기념사업이 될 선포식은 모든 시민이 합심해 다시 강한 공주시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을 계획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여인원을 50명 이내로 제한하는 대신 공주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이날 선포식에는 김현모 문화재청장이 참석해 정부차원의 관심을 표할 계획이며 일본 모리야마시, 야마구치시를 비롯해 서울 송파구, 부산 동래구, 경주시 등 23개 국내외 교류도시에서 축하 영상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코로나19 위기를 다함께 힘을 합쳐 극복하고 다시 강한 공주시를 염원하는 참석자들의 희망메시지를 담는 ‘기억의 상자’ 이벤트도 마련된다.
시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무령왕 서거 1498주기 추모제례, 무령왕릉 발굴 50주년 기념식, 세계유산 축전, 무령왕 동상 건립, 2021 대백제전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올해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1500년 전 무령왕이 선언한 갱위강국의 뜻을 오늘에 새겨 다시 강한 공주시를 만드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며 “역사적으로 의미가 큰 해이니만큼 공주시의 중흥을 꾀하는 한 해로 만드는 한편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자긍심을 드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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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료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의료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24일 추가 발생했다.
공주시에 따르면, 공주104, 105번 확진자는 최근 공주의료원 관련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같은 병동의 환자들로 지난 17일 퇴원 후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들은 지난 3차례 검사에서는 ‘음성’을 받았지만 23일 실시한 4차 전수검사에서 ‘양성’ 통보를 받았다.
나머지 93명은 ‘음성’으로 확인됐다.
시 방역당국은 1차 역학조사를 통해 104번 확진자의 가족 1명에 대해 이날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105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로써 공주의료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으로 늘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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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호서극장’ 김홍정 작가 특강 3월 2일 실시
공주시, ‘호서극장’ 김홍정 작가 특강 3월 2일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호서극장’의 저자 김홍정 작가와의 만남을 오는 3월 2일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갖는다.
1970~1980년대 공주의 ‘장옥’을 배경으로 한 연작소설 ‘호서극장’은 조선 시대와 개화기, 현대를 넘나드는 방식으로 개성적인 인물들과 시대상을 담고 있으며 김 작가는 이날 호서극장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금가람독서회 인문학 특강의 일환으로 독서회원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번 강연은 공주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참여자에 한 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공주에서 나고 자란 김홍정 작가는 계간지 ‘문학사랑’의 신인작품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으며 소설집 ‘창천이야기’, ‘그 겨울의 외출’, ‘의자왕 살해 사건’, ‘금강’ 등 활발한 저작활동을 하고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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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비대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마무리
공주시, ‘비대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마무리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매년 초 농한기에 실시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약 한달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은 벼와 콩, 딸기 등 인기작목 10종의 재배방법 교육 자료를 USB와 교재로 담아 마을별로 4개씩 총 1,065개를 배부하고 이·통장회의 시 교육방법을 안내했다.
교육 자료를 잘 활용하고 있다는 농업인 신동군씨는 “이번 비대면 방식의 새해 실용화 교육이 처음에는 좀 낯설었지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 효율적인 면도 많다”고 말했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해 농업인에게 맞는 다양한 교육 방식과 과정을 도입할 것”이라며 “3월부터는 농업인 유튜버 육성과 온라인 매장 입점과정 교육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에서는 새해 농업인 실용화 교육 자료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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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추진
공주시,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시책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청소상황실 설치운영, 쓰레기 적정관리 계도활동 전개 불법쓰레기의 신속한 원인규명 및 홍보강화 청소사각지대 쓰레기 수거·처리 클린구역 지정 운영 하루 10분 내 집·내 상가 앞 청소하기 운동 등을 추진한다.
특히 환경미화원이 쓰레기 수거 업무 후 지정된 청소구역 순찰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로변과 다중이용 장소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깨끗한 도시, 관광공주의 이미지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또한, 불법 쓰레기는 신속하게 원인을 규명을 통한 행정처분 및 지연수거 등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내 집·내 상가 앞 청소하기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읍·면·동별 청소용구 900세트를 지급하고 추후 연차적으로 구입, 보급할 예정이다.
청소용구를 지급받고자 할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양희진 자원순환과장은 “자율적 청소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과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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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실시
공주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여성농어업인의 문화·복지 생활 영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1년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실제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어업인의 건강증진, 영화관람, 미용원·안경점 이용, 도서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와 달리 1인당 20만원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주시에 거주하고 만20세 이상에서 만75세 이하면서 세대원 농지 소유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어업 경영가구 중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 농어업인이다.
다만, 가구당 여성농업인 1명에 한해 지원되며 신청인 본인이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거나 직장에서 복지서비스 수혜를 받는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오는 3월 19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농협은행 및 농·축협으로 발급처를 확대해 편의를 도모했다.
홍순만 농업정책과장은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병행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여성농어업인들이 행복바우처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음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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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공주만의 매력 있는 관광전략 수립” 지시
김정섭 공주시장, “공주만의 매력 있는 관광전략 수립” 지시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미래 지향적 관광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 공주를 행복도시권 관광벨트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2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새로운 여행 패턴이 자리 잡고 있고 국회 세종의사당 설립이 올해부터 본격화된다”며 “이에 대비한 관광전략을 ‘공주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에 담아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우선, 대전과 세종, 충남·북 등 4개 광역시·도가 하나의 권역인 ‘행복도시권’으로 활성화될 경우 이를 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문화, 관광, 여가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수요에 맞춘 숙박 인프라 확충에 적극 나서줄 것을 지시했다.
이를 위해 공주문화관광지 2, 3단계 부지 토지매입을 신속하게 완료하고 고급 호텔 및 한옥마을과 연계,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옥식 펜션 등을 적극 유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공산성 등 세계유산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관광 생태·자연을 활용한 계절성 체험 관광 마곡사·갑사 등을 활용한 사찰문화 체험 관광 원도심 도시재생 관광 등 공주에서만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매력 있게 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 대표 음식이 관광지 선택의 주요 기준인 만큼 공주만의 특화된 먹을거리 발굴과 함께 상품성이 높은 공주만의 기념품 개발과 레저 및 스포츠, 체험 관광을 위한 민간 투자 유치에도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지역 관광 플랫폼을 구축해 교통과 숙박, 볼거리, 먹을거리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프로그램을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전략화하고 급변하는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통합 마케팅도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 시장은 “연간 4백만명에 이르던 관광객을 더 많이 모으고자 하는 전략으로는 미래를 대비할 수 없다”며 “포스트 코로나와 행정수도 완성에 함께할 수 있는 중장기적 관광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밝혔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