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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주요 사업장 방문 ‘현장행정 강화’
김정섭 공주시장, 주요 사업장 방문 ‘현장행정 강화’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1일 관내 주요 사업장 4곳을 현장 방문하고 사업 추진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장이 주요 역점사업 사업계획 단계에서부터 준공단계까지 추진상황을 직접 살펴 민선7기 후반기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남공주일반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한 김 시장은 진입도로와 공업용수 공급 및 폐수처리시설 현황 등을 살펴본 뒤 용수공급을 위한 배수지 설치 위치가 환경영향평가 결과 산단구역에서 제외되면서 이에 따른 도비확보 등 후속 조치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남공주산단은 천안-논산 고속도로와 인접해 접근성이 좋고 인근 대전·세종 등 광역 지자체와도 맞닿아 있는 장점을 갖고 있는 만큼 원활한 조성과 함께 보다 적극적인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해 제2단계 제1기 균형발전사업으로 선정된 유구읍 옛 입석초등학교의 선돌 자연힐링마을 현장을 방문해 마을 운영협의회 구성과 프로그램 개발 등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휴양마을 조성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또한 캐릭터 안전테마공원 조성사업과 시립테니스장 비가림막구조 설치공사 현장을 잇따라 방문, 시설 이용 단체와 시민, 시공사 등의 의견을 청취하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 방안과 개선사항 등을 모색했다.
김 시장은 “올해는 민선7기 4년차를 맞아 시민들이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마무리 된다”며 “공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주요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현장행정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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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시민의 시각에서 민생규제 대폭 혁신”
김정섭 공주시장, “시민의 시각에서 민생규제 대폭 혁신”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민생규제 개선을 위한 TF팀을 구성하는 등 민원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책과 방안들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2월중 업무계획보고회에서 “민선7기 ‘일 잘하는 혁신시정’을 목표로 행정에 변화와 혁신을 불어넣고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는데 앞으로도 민원환경과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을 경주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우선, 신바람시민소통위원회를 비롯해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 열린시장실, 카카오톡 민원접수 등 그동안 추진해온 소통정책에 더해 시민들이 직접 의견을 개진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보다 확충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이어 구비서류와 처리절차 간소화 민원신청 서식 개선 쉽고 올바른 행정용어 사용 비대면 민원 서비스 확대 등 시민의 시각에서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달라고 지시했다.
거동불편자나 시·청각 장애인, 외국인 주민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안 등도 주문했다.
또한, 인·허가 민원 중 신고·등록 민원으로 완화가 필요한 경우나 획일적인 기준으로 신고의무 등을 부과해 불편을 주는 경우에는 인·허가 요건을 완화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달라고 밝혔다.
특히 민생 규제 개선과 혁신을 이끌어갈 TF팀을 구성해 행정과 복지, 시설분야 등 불합리한 답습과 업무 관행을 혁신하고 선행 혁신 사례를 학습하고 행정에 접목하자고 강조했다.
민간의 지역투자와 관련해서는 투자사업의 실현 가능성 및 인·허가 가능 여부 등에 대해 48시간 이내 가부를 통보하고 행·재정적 사항 등 개별업무별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민간 투자유치 행정 개선에 특별히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행정에서 모든 변화와 발전은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을 기반으로 시작된다”며 “지속적인 민생규제 혁신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변화를 선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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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석장리박물관,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 운영
공주 석장리박물관,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냥혁명’을 주제로 석장리박물관 특별기획전과 연계해 구석기 시대 사냥도구와 사냥법을 배우고 구석기인들의 사냥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체험은 구석기 전문가의 사냥도구 만들기 시연 및 돌칼 만들기를 포함해 초등학생 수준에 맞춘 미니 사냥 올림픽, 늑대이빨로 목걸이 만들기 체험 등으로 이뤄진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축소하는 한편 방역소독과 함께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준비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참가접수는 2월 1일 저학년, 2월 2일 고학년 접수를 시작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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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보수 실시
공주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보수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검상동에 위치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대보수 공사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00년 건립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현재 사용 연한 15년을 5년 초과한 상태로 시는 16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2년 6월까지 소각시설을 교체, 소각성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수 사업은 노후된 소각로 및 부대시설 교체뿐만 아니라 폐열보일러를 교체해 향후 인근 산업단지에 판매하는 폐열 양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 시 재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금까지 비산재 위탁처리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비산재고형화설비를 새로이 설치해 비산재를 자체적으로 처리, 운영비를 절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공사기간 중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은 압축 포장해 보관한 뒤 소각시설 보수 공사 완료 후 소각 또는 위탁처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희진 자원순환과장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보수 공사기간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줄어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은 재활용품을 철저히 분리 배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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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표준지공시지가 결정·공시…6.58% 상승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1년 표준지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6.5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2월 1일자로 결정 공시한 공주시 3,624필지의 표준지공시지가는 충남 평균 상승률인 7.23% 보다 0.65% 낮은 6.58% 상승했다.
가격이 가장 높은 토지는 산성동 184-9번지로 제곱미터 당 296만원이며 가장 낮은 토지는 신풍면 쌍대리 산89번지로 제곱미터 당 975원이다.
전국적으로 표준지공시지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은 올해부터 8년간 단계적으로 현실화율을 최종 90% 수준까지 올릴 것이라는 정부의 로드맵 영향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만큼 이번 상승률은 오는 5월 31일 공주시가 공시예정인 약 28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상승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표준지공시지가 결정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첨부해 3월 2일까지 국토교통부 부동산평가과에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는 표준지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 건에 대해 공시 자료와 제출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조사·평가 후,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조정된 공시지가를 3월 29일 재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부동산 현실화 계획에 따라 표준지공시지가가 상승하는 만큼 개별공시지가도 상승될 것으로 보여 재산세 등 시민들의 세금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정하게 조사 및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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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겨울공주 군밤축제’ 온라인 달궜다
공주시, ‘겨울공주 군밤축제’ 온라인 달궜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1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불타는 밤 뜨거운 공주’라는 주제로 지난 29일부 3일 동안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3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우선 축제 기간 네이버 포털을 통해 진행된 실시간 소통 알밤판매는 누적 접속자 수가 7만명을 돌파하고 참여댓글도 6천개가 넘는 등 커다란 관심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감됐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품질 좋은 공주 알밤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면서 밤 판매도 목표치인 1000kg을 훌쩍 넘기며 밤 재배농가에 커다란 보탬이 됐다.
공주알밤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의 향연이 펼쳐진 UCC 공모전에는 어린아이부터 80대까지 전국에서 40개팀이 참여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공주알밤 요리의 무한한 활용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전 국민 퀴즈쇼 ‘집콕 군밤 골든벨’은 지난 백제문화제에 이어 이번 축제에서도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모았다.
전국 17개 도시에서 참가한 100개팀은 공주알밤과 백제역사, 공주 관광지 등을 놓고 양보 없는 뜨거운 승부를 벌였고 국악자매 이지원, 이송연 양이 특별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영예 대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뚜아’ 팀이 차지했으며 경남 진주시의 ‘진주 공주’ 팀이 2위를, 공주시에 거주하는 ‘이대장과 서씨 모지리들’팀이 3위를 차지했다.
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부득이하게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대체했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 축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했다는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현장 축제가 아닌 온라인 축제로 개최됐지만 온라인상에서 보여준 관심과 사랑은 현장의 대형화로 만큼이나 뜨거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춘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을 정립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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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 토목직 합동설계반’ 운영
공주시, ‘2021 토목직 합동설계반’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에 대해 토목직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합동설계반을 편성,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각 읍·면 토목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자체 합동설계반을 구성해 지난 25일부터 5일 동안 설계프로그램에 대한 이해와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 추진될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대상지 이해도와 설계기법 전수 등 사업의 계획부터 설계, 준공까지 전 과정의 철저한 관리와 직원간 업무공유가 이뤄져 직무능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택 건설과장은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해 토목직 공무원들이 전문적 역량을 갖춰 민원발생요인을 사전에 해소해 부실공사를 방지하는데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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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과수화상병 예방관리 중점지도 나서
공주시, 과수화상병 예방관리 중점지도 나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과수화상병 예찰 및 예방 지도에 나서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모과 등 장미과 식물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이 되는 세균성 병으로 조직이 검거나 붉게 마르는 피해를 주며 전파 속도가 매우 빨라 한번 발생되면 걷잡을 수 없이 큰 피해로 이어진다.
현재까지 치료약제가 없기 때문에 과수원을 청결하게 관리해야 하며 과수원 출입용 신발, 작업복 및 작업도구는 과수원 내에서만 사용하고 농작업 도구는 수시로 소독해 주는 등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가지치기를 할 경우 가지와 줄기에서 부풀어 오르거나 틀어지거나 갈라지거나 내려앉는 궤양 증상이 있는지 잘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시는 과수화상병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지난해 철저한 차단 방역으로 과수화상병이 발생되지 않았으나 인근지역에서 발생했던 만큼 겨울철 과수원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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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강소농 교육 희망 농가 25명 모집
공주시, 강소농 교육 희망 농가 25명 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미래의 성장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경영체의 자립적인 경영실천을 돕기 위해 신규 강소농 농업경영체 25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전업농 미만 중소규모 가족농이나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있는 1인 경영체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강소농 기본교육 미수료자 및 2020년 기본교육 수료자 그리고 농업경영체 등록이 안 된 농가도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경영개선 역량향상 교육 농가 진단·분석을 통한 맞춤형컨설팅 자율모임체 활동 지원 농가경영 개선 실천노트 작성법 강소농 유튜버 양성 정보화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올해 신규 강소농 경영체는 3월초 예정인 기본교육 6시간과 4월중 실시될 심화교육 오후 2시간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되며 이후 희망자에 한해 후속교육, 현장컨설팅, 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월 26일까지며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촌진흥과 역량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강소농 육성으로 농업인의 자립 역량 기반을 높이고 성공한 농업경영체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농업 경쟁력 향상과 문제해결 능력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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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산성, 송산리고분군’ 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
공주시, ‘공산성, 송산리고분군’ 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의 대표 유적지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사진제공)
29일 시에 따르면, 한국관광 100선은 2년에 한 번씩 우리나라에서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주요 관광지 198곳을 대상으로 1~3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2015년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은 지난 2017~2018년, 2019~2020년에 이어 올해까지 3차례 연속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최고 관광지로써의 입지를 재 증명했다.
사적 제13호 송산리고분군은 백제 웅진시기(475~538년)의 왕릉군으로 백제문화의 우수성과 고대 동아시아 국가간 밀접한 문화교류를 증명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무령왕릉은 백제 제25대 무령왕과 왕비의 무덤으로 삼국시대 고분 중 무덤의 주인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왕릉이다.
백제의 토성과 조선의 석성을 함께 보여주는 사적 제12호 공산성은 금강과 어우러져 뛰어난 절경을 자랑하며 백제역사지구의 대표적인 관광 코스로 꼽힌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www.visitkorea.or.kr)에 소개되고 국내·외 매체 및 책자를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변화된 여행트렌드에 맞춰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힐링 테마길 코스를 발굴, 인기를 얻었다.
조관행 관광과장은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이 한국관광 100선에 3회 연속 선정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로 우울한 이 시대에 관광객들에게 즐겁고 안전하며 힐링을 선사할 수 있도록 관광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