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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첫 ‘열린 시장실’ 운영…현장 소통 강화
공주시, 첫 ‘열린 시장실’ 운영…현장 소통 강화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지난 21일 시청 신바람북카페에서 첫 ‘열린 시장실’을 개최하고 시민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시민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해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열린 시장실’을 운영, 시민들과 소통을 통한 열린 시정 구현에 나서기로 했다.
첫 ‘열린 시장실’에는 사전에 신청한 시민 9명과 현장 접수한 5명 등 총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2시간가량 진행됐다.
이날 접수된 민원 및 요구사항은 유구 수국정원 주차장 조성 유구 소방도로 개설 유구 관불산 석산개발 반대 이인면 청사 신축 이인면 마을안길 포장공사 웅진동 남부우회도로 개설사업 조속 추진 등 총 14건이다.
김 시장은 민원인들의 요구 및 건의사항을 주의 깊게 청취, 현황과 문제점 등을 파악한 뒤 관련 부서 담당자 등과 해결방안을 모색했으며 필요시 후속 대화를 통해 충분한 답변이 이뤄지도록 조치했다.
이날 접수된 민원 사항에 대해서는 각 담당부서에서 검토한 뒤 처리결과 등 진행사항을 민원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김 시장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시장실’은 매주 목요일마다 공주시청 본관 1층 신바람북카페에서 약 2시간가량 진행된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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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월 5일까지 ‘산림소득 보조사업’ 신청 접수
공주시, 2월 5일까지 ‘산림소득 보조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올해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오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접수받는다.
신청대상 사업은 유기질비료, 밤 생산장비, 임산물 상품화사업, 가공장비 등 총 25개 사업으로 약 71억원이 투입된다.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이나 임업관련 단체 및 법인 종사자들을 사업계획서와 농업경영체등록증 등 임업경영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를 구비해 임산물 재배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재배규모 및 관련 교육이수 여부, 과거 지원받은 이력 등을 고려해 3월중 임업 및 산촌구조개선 분과위원회 심의를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 후 충남도에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신청 사업은 올해가 아닌 내년도에 사업을 실시하는 것으로 신청자들이 이를 혼동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밝히고 각 읍면동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사업 내용과 주요 변경사항 등에 대한 집중 교육도 실시했다.
곽병수 산림공원과장은 “산림소득사업은 안정적인 산림소득 기반 구축과 임업 경쟁력 향상으로 산림 소득을 올리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필요한 사업을 신중하게 신청해 중도에 사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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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설맞이 고맛나루장터 할인이벤트 ‘최대 38%’
공주시, 설맞이 고맛나루장터 할인이벤트 ‘최대 38%’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쇼핑몰인 ‘고맛나루장터’ 할인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관내 20개 입점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명절을 맞아 고맛나루 건강미세트를 비롯해 배와 사과, 밤 세트 등 총 4가지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고맛나루쌀과 햇밤, 계룡백일주 등 공주시 특산물 및 밤 가공식품, 반찬류 등 93개 품목을 최대 38%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시는 이벤트 기간 구매 회원에게 결제금액의 3%를 마일리지로 적립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고맛나루장터 쿠폰을 제공한다.
구매방법은 고맛나루장터 홈페이지에서 주문하거나 농식품유통과 농산물유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기획세트 및 명절 선물세트는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시청 신바람북카페에서 전시된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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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신청 접수
공주시, ‘2021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1년 농촌진흥 시범사업’에 참여할 대상자 36농가를 오는 2월 9일까지 모집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다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농촌 자원을 활용해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통해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실시된다.
총 사업비 2억 327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농촌체험분야 및 귀농귀촌분야 등 2개 분야 8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우선 농촌체험분야는 치유형 농촌체험농장 시범육성 농촌교육농장 육성 농촌체험휴양마을 시설개선 지원 등 3개 사업이다.
귀농귀촌분야에는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젊은 귀농인 영농기반 구축 귀농인 영농 및 유통지원 귀농 초보농부 실천농장 운영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 등 5개 사업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에 제출하면 되며 서류 및 현지심사를 거쳐 3월 초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사업은 농촌체험의 새로운 소득창출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농업인과 농업단체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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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2명 코로나19 추가 확진…해당 마을 전수검사
공주서 2명 코로나19 추가 확진…해당 마을 전수검사
[충청뉴스큐] 충남 공주에서 지난 20일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들의 동거가족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21일 공주시에 따르면, 50대 A씨와 배우자, 자녀 등 3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데 이어 A씨의 부모 한명과 자녀 등 2명이 20일 밤 추가로 확진됐다.
80대 74번 확진자는 지난 17일부터 두통과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났으며 10대 73번 확진자는 별다른 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고등학생인 71번 확진자가 지난 19일 오전 등교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같은 반 학생 10명과 교사 1명 등 11명에 대한 진단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교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들과 교직원 등 97명에 대한 1차 선제적 검사에서도 전원 ‘음성’ 통보를 받았으며 21일 130여명에 대한 추가 선제적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확진자 가족들과 동선이 겹친 지인과 친척 등 10명을 밀접 접촉자로 분류하고 진단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21일 오전 시장 주재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특히 추가 확진자를 찾아내기 위한 광범위한 대책을 실시키로 하고 해당 고등학교 전수검사에 이어 확진자 가족이 거주하는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21일 전수검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인 경우 역학적 연관성이나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무료로 코로나19 진단검사가 가능하다며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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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농협장과 간담회 열고 농정현안 논의
공주시, 지역농협장과 간담회 열고 농정현안 논의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18일 농업회관에서 관내 농협조합장과 간담회를 갖고 올 한해 주요 농정업무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재명 농협중앙회 공주시지부장을 비롯해 관내 11개 지역농협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농정 기본방향 및 새시책 설명, 농협의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올해 농식품 유통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농식품유통과를 신설했으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 농어민수당 지원 범위 확대 등 농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지역 조합장들은 고맛나루 공주쌀 브랜드 강화, 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지역농협 발행 가능 여부, 농기계 지원사업 확대, 야생동물 포획틀 확대 지원 등 농민들의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기도 했다.
김정섭 시장은 “앞으로 지역 조합장과의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농정에 반영하겠다”며 “농민들과 함께 최일선에서 농정을 펼치고 있는 지역 조합장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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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31일까지 연장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연장하고 일부 방역수칙을 조정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방안은 겨울철 전파력이 큰 계절적 영향과 방역 이완 시 유행 재확산 위험성이 있다는 점, 다중이용시설 업종 간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치이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 5종 집합금지 5명부터의 사적 모임 금지 50인 이상 모임·행사 금지 등 ‘집합금지 명령’이 31일까지 2주간 연장된다.
조정되는 조치로는 카페 내 오후 9시까지 매장 내 취식 허용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 좌석 수 20% 이내 인원 참여가 가능해진다.
다만, 식당·카페의 경우 2인 이상이 커피·음료류, 디저트류만을 주문할 경우 매장 내 머무는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하고 오후 9시부터 0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한다.
결혼식과 장례식장은 100명 미만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방문판매 및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은 오후 9시부터 05시까지 운영이 중단된다.
김기남 건강관리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의 영향으로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절대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함께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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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희망2021 나눔캠페인’ 기탁 릴레이
공주시, ‘희망2021 나눔캠페인’ 기탁 릴레이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어려운 이웃과 고통을 나누고 다함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공주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95명으로 구성된 공주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19일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추진하지 못한 자체 행사 사업비와 회원들이 모은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신원사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함으로 모은 500만원의 성금을 소외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또한 의당면 오인리 마을 청장년회는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계층을 위해 마스크 1만장을 전달했다.
김정섭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각계각층의 나눔의 손길이 있어 매우 든든하다”며 “지속적으로 관내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솔선수범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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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튼튼한 경제기반 구축 및 도시환경 개선 주력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1년 새해를 맞아 각 분야별 시정 계획과 새로운 시책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세 번째 순서로 경제·도시 분야 업무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윤도영 경제도시국장은 20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 산업 분야 전반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지원 대책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남공주산단과 용수산단 등 6개 산업단지를 2024년까지 완공해 만성적 산업용지 부족을 해결하고 투지유치 설명회와 찾아가는 기업유치 상담 등을 통해 수도권 우량 기업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스마트창조도시 조성사업을 올 상반기 착공, 내년 조기 준공해 행정수도 완성과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원 대책도 보다 확대한다.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며 성공작으로 평가받은 공주페이의 발행규모를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많은 1200억원으로 정하는 한편 공공배달앱을 도입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시제품 개발 등을 지원해 경제적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 등 청년들의 취·창업 활동도 적극 돕는다.
이와 함께 833억원이 투입되는 옥룡동과 중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올해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원도심의 생태계를 바꿀 예정이다.
또한, 죽당지구 지방정원 조성, 신관동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정비를 통해 세계유산도시 및 관광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신관동 근린공원 조성 등을 통해 시민 여가 공간을 확충한다.
이밖에 전막~의당농협 4차선 확포장 사업, 공주 IC~목천교차로 확포장사업, 지방상수도 확충, 공공하수처리시설 지능화시스템 시범사업 등 도시 인프라 구축은 물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한다.
윤도영 경제도시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운 경제상황이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며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경제 회복 및 도시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튼튼한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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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공주 군밤축제’ 올해는 온라인에서 불타오른다
‘겨울공주 군밤축제’ 올해는 온라인에서 불타오른다
[충청뉴스큐] 중부권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 잡은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올해는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불타오를 예정이다.
20일 공주시에 따르면, 군밤축제 조직위는 지난 18일 군밤축제 조직위원회를 개최하고 군밤축제 방식과 운영 등에 대한 논의 결과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오는 19일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형화로 앞에서 알밤을 구워먹는 재미는 누릴 수 없지만, 이를 대신할 다채로운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우선, 공주밤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해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의 ‘쇼핑 라이브’를 통한 판촉행사를 실시한다.
축제가 열리는 3일 동안 매일 오후 1시부터 한 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으로 3가지 품종의 공주알밤이 시중보다 10~20% 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이어 지난해 백제문화제에서 호응이 좋았던 온라인 퀴즈 프로그램이 ‘집콕 군밤 골든벨’이라는 이름으로 31일 오후 2시 새롭게 선보인다.
진행방식은 스마트폰이나 테블릿, PC 등으로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인 줌에 접속해 사회자가 출제하는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20일부터 선착순 100팀을 모집한다.
우승팀에게는 100만원, 2위 50만원, 3위는 30만원 상당의 공주페이를 지급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공주밤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의 향연장이 될 ‘공주알밤 요리방법 UCC 공모전’도 열린다.
참가방법은 공주알밤을 구입한 후 본인이 개발한 요리방법을 유튜브에 올린 뒤 관련 ‘URL’을 겨울공주 군밤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우수작을 선정을 통해 대상 1팀 100만원, 금상 2팀 70만원, 은상 3팀 50만원, 동상 4팀 3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1위로 선정된 팀은 축제 기간 공주시 유튜브에 출연해 전문 요리사와 함께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갖는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관광객 안전을 위해 온라인 축제로 개최하게 되어 아쉽지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공주밤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밤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