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령사랑상품권, 고물가 시대 소비 촉진 '단비'…최대 20% 혜택
보령사랑상품권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소비생활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여건 속에서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보령사랑상품권 할인판매와 전통시장 캐시백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보령사랑상품권은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 한도는 지류·모바일 통합 1인당 월 70만원까지다.이 중 지류 상품권은 1인당 월 3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아울러 전통시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보령사랑상품권 전통시장 캐시백 지원사업도 함께 운영된다.캐시백 지원 대상은 전통시장 내 보령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결제 수단 구분 없이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이다.전통시장 구역 내 가맹점은 상호명 끝에 ‘[전통]’표시가 되어 있어 쉽게 확인할 수 있다.캐시백은 결제금액의 10%를 모바일 정책수당 형태로 결제한 다음 달에 지급되며 명절이 있는 달에는 5% 상향된 15%가 지급된다.올해 기준 명절 캐시백 적용 달은 2월, 9월이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전통시장에서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기본 할인율 10%에 캐시백 혜택까지 더해져 시민 여러분이 체감하는 소비 부담은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 형성과 함께 지역경제에 활력이 돌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보령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경제 회복과 소비 촉진에 주력할 계획이다.
2026-01-19
-
보령시,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생 모집…도시농업 활성화 기대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조경기능사 자격증반’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조경기능사 자격증반은 조경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기교육 대비반으로 오는 2월 2일부터 5월 26일까지 총 20회 80시간에 걸쳐 운영한다.평소 조경기능사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월 29일까지 보령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교육생으로 선정된 경우 조경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국가기술자격 시험에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실기시험 준비를 위한 제도판 및 제도도구 구입 등 일부 자부담 비용이 발생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보령시 농업지원과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도시농업 및 조경 분야 전문가 양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올해 조경기능사반 외에도 하반기에 정원실무반을 개설해 정원 설계 및 시공관리 등 실습 위주의 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1-19
-
보령시, 예비창업자 대상 2026년 창업육성사업 설명회 개최
보령시, 예비창업자 대상 2026년 창업육성사업 설명회 개최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2월 12일 오후 7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창업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보령시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이공사오 청년창업 육성사업’및 ‘OK보령 창업기업 성장육성사업’졸업 기업을 대상으로 보령시가 추진할 창업육성 정책의 방향과 단계별 육성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2025년 창업육성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사업 추진 방향 △창업 분야별 참여 가능 범위 △육성 대상 및 참여 요건 △교육–경진대회–엑셀러레이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육성 과정 △신청 절차 및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질의응답과 개별 상담을 통해 창업 준비 과정에서의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하고 향후 창업교육 및 육성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수요조사와 의견 수렴도 함께 진행한다.보령시 창업육성사업은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참여자가 교육–검증–사업화 단계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사업이다.창업교육과 사업계획 고도화 과정을 거쳐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창업팀을 선발하며 선발된 팀에는 최대 2천만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전문 멘토링,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연계 제공된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보령시 창업육성사업이 지속적인 성과를 내면서 타 지역 청년들이 보령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전국 각지의 우수한 예비 창업가들이 보령시의 체계적인 지원을 발판 삼아 성공적인 창업의 길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이번 설명회는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2월 11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 사전 접수를 하면 된다.설명회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일자리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19
-
보령시, 희귀질환자 교통비 지원…연간 20만원
보령시, 희귀질환자 치료 목적 교통비 연간 20만원 지원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희귀질환자의 치료 연속성 확보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희귀질환자 치료 목적 교통비 지원사업을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희귀질환 산정특례에 등록된 보령시 주민을 대상으로 병원 진료를 위해 발생하는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자는 연간 최대 20만원 한도 내에서 진료 목적 이동에 소요된 교통비를 정액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금액은 1일 기준 관내 진료 시 1회 1만원, 관외 진료 시 1회 5만원이 지급된다.신청 시에는 △진단서 △진료비 영수증 △진료 증빙서류 △본인 명의 통장사본 및 신분증 △대리 신청 시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구비해 보건소 건강증진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희귀질환자는 지속적인 치료와 장거리 이동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교통비 부담이 큰 편”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보령시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6
-
보령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납부 홍보 돌입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5억 551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현재 법령에 규정된 면허·허가·인가·등록 등의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과세대상 면허에 대해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에 따라 1종부터 5종까지 면허종별로 구분해 정액 세율로 부과하는 지방세다.납세지는 영업장이나 사무소 소재지, 면허받는 사람의 주소지이며 읍면지역은 4500원에서 2만 7000원, 동지역은 7500원에서 4만 5000원이 부과된다.등록면허세는 세무서 사업장 폐업 신고와는 별도로 반드시 인·허가를 받은 행정기관에 면허 폐지 신청을 해야 한다.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공과금수납기, 신용카드, 위택스, 인터넷지로 지방세입계좌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또한 고령층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어르신 맞춤형 납세고지서’를 제작해 납세 편의를 제공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이수민 세무과장은 “등록면허세는 비록 소액이지만 납부 기한 경과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부담하게 되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문의사항은 보령시 세무과 세정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6
-
보령시 공립어린이집, 4년째 희망 나눔…따뜻한 손길 이어져
보령시 공립어린이집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5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공립어린이집 원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공립어린이집 원장들은 연말·연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2023년부터 4년째 자발적으로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100만 원의 성금을 모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공립죽정브레인어린이집 김경희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립어린이집으로서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영유아 보육에 마음을 다하면서도 이웃의 어려운 상황까지 생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원장님들의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돼 지역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
보령시, 의료 취약 지역 주민 위한 암·건강검진 순회 실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의료 접근성이 낮은 6개 읍·면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국가 암 및 일반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순회검진은 읍·면 지역 주민에게 검진 편의성을 제공하고 질병 조기 발견을 돕기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약하여 진행된다.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에 해당하는 짝수년도 출생자다.검진 항목은 일반건강검진,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며, 읍·면 지역 주민 중 희망자는 성인병 질환 및 전립선암 검진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검진 일정은 △1월 19~20일 남포면 주민자치센터 △21일 청소보건지소 △22일 천북보건지소 △23일 주산보건지소 △26~27일 웅천보건지소 △28일 성주보건지소 △29~30일 남포면 주민자치센터 순이며, 검진시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다.검진 대상자는 별도 예약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여 검진장소를 방문하면 된다.일반검진 및 위암 검진 대상자는 전날 오후 8시부터 금식해야 하며, 대장암 검진 대상자는 채변통에 전날 저녁 또는 당일 아침 대변을 받아 제출하면 된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암은 조기 발견 시 치료율이 높은 만큼 병원 방문이 어려운 분들은 이동검진장소를 찾아 편리하게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보건소에서는 취약계층 암환자를 위해 3년 동안 연간 최대 300만 원까지 암 관련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2026-01-15
-
보령시, 77억 투입 축산 사업 대상자 모집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사업은 △한우 8개 사업 8억 7000만 원 △낙농 4개 사업 8억 3100만 원 △양돈 4개 사업 6억 3000만 원 △양계 2개 사업 1억 5500만 원 △조사료 4개 사업 12억 300만 원 △탄소중립 사업 7400만 원 △가축분뇨 3개 사업 19억 2900만 원 △양봉 및 기타 가축 7개 사업 20억 4800만 원 등 33개 사업에 총 77억 4000만 원이 투입된다.시는 농업환경 변화에 발맞춰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축산업 선도’와 ‘시설 현대화를 통한 축산시설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중심으로 추진하며, 축산환경 개선과 방역 관리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축산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올해 중점 사업으로는 △미래축산 후계농 육성 지원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 △한우 고급육 생산기반 조성 △낙농시설 현대화 △돼지 생산성 향상 △조사료 생산 지원 △가축분뇨 처리 지원 등이 추진되며, 선정된 농가에는 사업 유형에 따라 시설 및 장비가 지원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보령에서 축산업을 영위 중인 농가로, 축종 및 사육 규모 등 세부 요건은 사업별 기준에 따라 달리 적용된다.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관련 서류 등을 구비해 2월 5일까지 각 읍·면·동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신청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읍·면·동사무소 및 농업기술센터 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시는 신청 접수 완료 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현지 심사를 진행하고, 농림축산식품위원회 및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이전까지 최종 사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축산사업은 기후변화에 맞춰 축산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관내 많은 축산농가가 참여해 경영 안정과 경쟁력 향상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5
-
보령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발표...에너지·관광 집중 육성
2026년 주요업무보고 개최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하며 새해 시정 운영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번 보고회는 2025년도 시정 운영 성과를 시민 및 전문가들과 공유하고, 새 정부 국정기조에 부합하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과제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더 높게 비상하고, 더 넓게 소통하는 보령’이라는 테마 아래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는 시청 각 부서장을 비롯해 각계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시민 삶의 질 제고와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을 목표로, △시민복지 △에너지그린 △글로벌해양레저관광 △복합상생 △안전 △도시기반 확대 등 6대 핵심 분야에서 총 633건의 주요 정책과제를 제시했다.특히 그간 성과를 축적해 온 관광분야와 에너지분야를 시의 주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2026년부터 본격화되는 국도정 과제와 연계한 자체사업 발굴을 통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또한 이번 보고회는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혁신 기조에 따라 유사·중복 기능 수행 중인 공공기관에 대한 기능조정 및 통폐합 추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설한 ‘에너지 현안 대응 TF팀’출범 이후, 향후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첫 공식 자리로서의 의미를 더했다.시는 TF팀을 중심으로 정부 발전공기업 통폐합 추진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지역 에너지 산업과 연계한 대응 논리를 체계적으로 마련해 보령시의 에너지 정책 주도권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나아가 시는 2026년을 보령시 미래비전 실현의 전환점으로 삼고,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각 부서의 책임 행정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창출을 시정의 중심축에 두겠다고 밝혔다.
2026-01-15
-
보령해경, 충남 보령시 독산해수욕장 직언도 갯벌 야간 출입통제구역 지정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이근영)는 충남 보령시 웅천읍 독산해수욕장 직언도 갯벌을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오는 2026년 1월 2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직언도 갯벌은 최근 5년간 총 12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중 9건(75%)이 야간에 발생하였고 2024년에는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반복적인 인명사고로 안전관리 필요성이 높아졌다.
해당 지역은 갯바위와 갯골이 산재해 수심이 낮고 해상 접근이 어려우며, 구조세력 도착까지 평균 20분 이상 소요되는 등 치안 공백이 존재한다.
이에 따라 야간(일몰 30분 후 ~ 일출 30분 전)과 해양 기상특보 발효 시 출입을 통제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출입통제구역 지정은 충남도청, 보령시청, 보령소방서, 대산지방해양수산청 등 유관기관 의견조회와 합동조사,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되었으며, 관보 및 홈페이지 공고·주요 출입구 공고판 설치 등 사전 안내 후 1월 26일 시행된다.
보령해양경찰서는 직언도 갯벌 야간 출입통제구역 안전관리를 위해서 무창포출장소 순찰 강화, 방송장치 활용 퇴수조치, 관계부처 합동점검, 연안안전지킴이 배치 등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보령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직언도 갯벌은 야간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출입통제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구명조끼 착용 및 물 때 확인 등 기본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지역 주민과 갯벌 활동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