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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최우수’지자체 선정
환경정화 활동 사진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실적 평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토 청결 활동과 지역 환경 정비 참여도를 종합 평가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보령시는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에 따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됐으며, 홍보·교육 참여도, 사업성과, 우수사례 등 총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심사가 이뤄졌다.보령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도로, 하천, 해안가 등 6개 중점 정비 분야를 설정하고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시가 역점 추진 중인 ‘미소·친절·청결·칭찬 운동’을 캠페인과 연계해 전개한 점과 인구 대비 높은 자원봉사 참여율, 주민 대상 환경 의식 개선 교육 추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은 시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깨끗한 보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령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명품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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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고향사랑기부금 12억 돌파…비결은?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이 12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2023년에는 3억 1900만 원, 2024년에는 3억 9300만 원에 이어 올해 3년 차를 맞아 12억 8000만 원을 돌파하며 누계 모금액 19억 9200만 원의 모금 성과를 이루어 냈다.올해 모금액이 대폭 증가한 요인으로는 첫째, 아동·청소년·취약계층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지정 기부사업을 발굴·추진해 기부자가 기금 사용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참여형 구조를 강화한 점을 들 수 있다.둘째, 축제·관광자원과 연계한 기부 캠페인, 온라인·SNS 홍보 강화 및 공감 스토리텔링 확대 등 획기적인 이벤트 및 홍보전략을 추진했다.셋째, 보령시 특색을 살린 농·수·특산물 중심으로 품질 경쟁력과 만족도를 높인 답례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한 것도 효과적이었던 것으로 분석된다.윤지영 대외협력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는 공감형 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참여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모금액은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의미 있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모든 기부자에게 깊이 감사를 전했다.한편 2026년부터는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44%로 확대될 예정으로 제도 활성화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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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회계법인, 고향 보령에 500만원 기부…김지환 대표의 애향심
지정기부사업 보령 고향의 정원 조성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정동회계법인,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 보령시는 지난 29일 시장실에서 정동회계법인의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지환 정동회계법인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영권 이사, 배진현 이사 등 임직원들이 참석해 보령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출신인 김지환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지역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정동회계법인은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온 가운데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고향의 번영에 기여하고자 하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김지환 대표이사는 “어려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고향 보령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 ”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의 지속적인 발전과 주민 여러분의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고 말했다.윤지영 대외협력과장은 “멀리서도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기부에 동참해주신 정동회계법인 김지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며 “소중하게 기탁해주신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사업에 사용하겠다 ”고 말했다.보령시는 기탁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2026년부터 보령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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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회계법인, 고향 보령에 500만원 기부…김지환 대표의 따뜻한 마음
정동회계법인,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9일 시장실에서 정동회계법인의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지환 정동회계법인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영권 이사, 배진현 이사 등 임직원들이 참석해 보령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출신인 김지환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지역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정동회계법인은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온 가운데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고향의 번영에 기여하고자 하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김지환 대표이사는 “어려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고향 보령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의 지속적인 발전과 주민 여러분의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윤지영 대외협력과장은 “멀리서도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기부에 동참해주신 정동회계법인 김지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중하게 기탁해주신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보령시는 기탁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2026년부터 보령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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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부터 모든 출산 가정에 산후조리비 최대 150만원 지원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저출생 극복과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부터 보령시 모든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출산가정의 산후조리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산후 회복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다.지원 대상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에 따른 결혼이민자로서 보령시에 주민등록 또는 체류지 등록이 되어있는 산모, 그리고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영주할 수 있는 체류자격을 취득하고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가 포함된다.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신청일 현재 신생아가 보령시에 출생신고가 되어있어야 하며, 산모 또는 배우자가 신생아의 출생신고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소득 기준에 관계없이 모든 출산가정이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특히 산후조리원 이용 여부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 방식이 달라진다.산후조리원을 이용한 산모에게는 이용 비용 증빙 시 최대 150만 원을 현금으로 지원하며, 조리원을 이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보령사랑상품권 150만 원을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출산가정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방식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아울러 보령시는 산후조리비용 지원과 함께 기존에 시행 중인 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한다.이에 따라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는 출산가정은 정부 지원 외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에 대해 최대 40만 원까지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산후조리와 돌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한층 더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전경희 보건소장은 “산후조리는 선택이 아니라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위한 필수과정”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출산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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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복지행정 신뢰도 '2관왕' 달성…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및 ‘2025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운영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보령시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 대한 급여 지급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철저한 사후관리를 시행하고, 방대한 복지 데이터를 다루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에 만전을 기한 결과다.보령시는 복지대상자 급여의 적정 지급을 위한 사후관리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복지대상자의 가구 구성원 변동에 따른 인적 정비를 기간 내에 완벽히 처리했으며, 소득이나 재산 변동 사항을 알리는 ‘변동알림 처리율’에서 30일 이내 처리 원칙을 철저히 준수했다.또한 가족관계 해체 확인에 따른 변동 사항 역시 신속하게 반영해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실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혜택이 집중되도록 관리 효율을 극대화했다.이와 함께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운영에 있어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도 공로를 인정받았다.민감한 정보를 취급하는 업무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 권한 관리를 엄격히 강화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 이수를 의무화해 복지행정의 안정성을 높였다.아울러 개인정보 취급자를 대상으로 기본 지침과 실제 위반 사례를 수시로 공유하며 보안의식을 강화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선용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2개 분야 장관 표창 수상은 시민들에게 돌아가야 할 복지 예산이 누수 없이 투명하게 집행되도록 담당 공무원들이 합심해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후관리와 빈틈없는 개인정보 보호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복지, 행복 도시 보령’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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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퇴직 공직자 환송식 개최…감사와 존경으로 마무리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29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퇴직공직자 환송식’을 개최했다.이번 환송식의 주인공은 김구연 문화관광해양국장과 방대길 경제도시국장으로, 오랜 기간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환송식은 직원들의 축하공연과 퇴직자 헌정 영상 상영, 공적·공로패 수여 등으로 구성됐으며, 공직의 여정을 함께해 온 동료와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하고 품격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한편 시청 로비에는 19인의 퇴직공직자 기념 일러스트 전시가 약 1주간 운영되어, 퇴직자가 걸어온 발자취를 동료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공간이 마련됐다.김동일 보령시장은 “공직의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퇴직공직자 한 분 한 분의 시간이 곧 보령시의 역사”라며 “앞으로의 인생 2막도 멋지게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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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소상공인 지원 대폭 확대…재도약 발판 마련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2026년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대폭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고금리·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금융·경영·안전·상권 활성화 분야 전반에 걸쳐 지원을 강화한다.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정책 체감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금융 지원 분야에서는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부담을 완화한다.시는 충남신용보증재단에 10억 원을 출연해 총 120억 원 규모의 보증 재원을 조성하고, 관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자당 최대 5천만 원 이내의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경영 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컨설팅 지원, 화재보험 지원 등 안전망 구축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한다.또한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과 소비 촉진 사업을 추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아울러 물가안정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산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소상공인과 단체에 대한 포상과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시는 향후 세부 사업별 추진 일정과 신청 방법을 순차적으로 안내하고, 소상공인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 삶과 가장 가까운 경제 주체”라며 “내년에는 보다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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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석양과 일출로 2025년 마무리하고 2026년 맞이
해맞이 행사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한 해를 감사히 마무리하고 새로운 희망을 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맞이 행사를 준비했다.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에서는 2025년의 마지막 석양을, 성주산 일출전망대에서는 2026년의 첫 해를 시민과 관광객들과 함께한다.겨울바다에서 보내는 한 해의 마지막 해넘이 행사는 12월 31일 오후 4시부터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대천관광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카리나 △에어로빅 △색소폰 연주 등 식전 공연과 △해넘이 퍼포먼스 △소원 불꽃 등이 진행된다.12월 30일부터 31일까지는 신흑청년회 주관으로 분수광장에서 소원나무 이벤트 행사가 열려 참가자들이 소원나무에 소원을 달고 새해 소망을 기원할 수 있다.성주산에서 맞이하는 새해 첫 아침 새해 첫날인 1월 1일에는 보령문화원 주관으로 성주산 일출전망대에서 병오년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오전 6시 50분부터 시작되는 행사는 △불 밝히기 △농악놀이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신년 인사 △소망 기원 촛불 점화 △해오름 함성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갖는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해넘이는 관광과, 해맞이는 문화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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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동참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26일 시장실에서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4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정해만 복싱감독, 김우현 요트감독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직장운동경기부 감독 및 선수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현재 복싱과 요트 2개 종목에서 총 14명의 선수와 4명의 지도자가 활동 중이며, 올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복싱 김동회 선수의 15연패 달성과 요트 충남 종합 1위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보령시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높였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