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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읍내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서산시, 읍내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30일 오전 10시 서산문화원 3층 공연장에서 ‘읍내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주민설명회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법적 절차로 읍내동 455-5번지 일원에 진행될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산 읍내동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에서는 대상지의 토지 등 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서산시에 정비계획의 입안을 지난 1월 제안했으며 시에서 이를 수용한 상황이다.
시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정비계획, 추진경위,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계 서류 공람 및 의견 제출은 다음 달 27일까지 서산시 도시과 또는 부춘동행정복지센터, 추진준비위원회 사무실에 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재개발정비구역 지정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과 노후 주거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되는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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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구 토지·임야대장 한글화 디지털 구축 추진
서산시, 구 토지·임야대장 한글화 디지털 구축 추진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2024년까지 일제강점기에 한자로 만들어진 구 토지·임야대장에 대해 한글화 디지털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토지·임야대장은 토지의 소재, 지번, 지목, 면적 등 토지표시사항의 변동과 소유자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지적공부이다.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구 토지·임야대장은 한자 및 일본식으로 표기돼 그동안 시민들이 이해 및 식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시는 이를 해소하고자 한글화 디지털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올해 9만 8천 면의 토지·임야대장을 1차로 2024년에는 14만 6천 면을 2차로 구축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 “난해한 한자와 일본식 표기를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한글로 구축함으로서 일제 잔재 청산은 물론 신속·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더 다가가는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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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시립대산도서관에서 옛날 교과서 순회전시 운영
서산시, 서산시립대산도서관에서 옛날 교과서 순회전시 운영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립대산도서관에서 오는 27일부터 7월 17일까지 ‘옛날 교과서 순회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충남도서관이 주관하는‘2023년 충남 공공도서관 옛날 교과서 순회전시’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옛날 교과서를 활용해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하고 도서관의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서산시립대산도서관 2층 북카페에 광복 이후 옛 교과서 영인본을 전시할 예정이다.
교수요목기 한글 첫 걸음 등 181종, 제1차 교육과정 국어2-1 등 90종, 제2차 교육과정 국어1-1 등 11종, 총 282점을 시대별, 과목별로 구분 전시한다.
시민들은 전시를 통해 당시 어떤 과목을 배웠는지,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여긴 점은 무엇인지 등을 알 수 있다.
성기영 서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도서관이 어르신들이 학창시절 추억을 회상하며 가족 및 친구와 함께 추억 이야기도 나누는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할 것”이라며 “다양한 도서관 콘텐츠를 운영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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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인여가복지시설 종합보험 가입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노인여가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재산 보호를 위해 화재 및 영업배상 종합 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2년부터 경로당, 마을회관, 독거노인공동생활홈 등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노인여가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보험에 가입했으며 올해는 노인여가복지시설 430개소를 대상으로 보험에 가입했다.
이번 노인여가복지시설 종합보험 가입으로 시설의 경우 화재 시 건물, 집기 비품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이용자는 시설 이용 중 사고 시 대인 1인당 1억원, 구내 치료비 1인당 3백만원 등을 보상받을 수 있다.
김영식 경로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여가복지시설 지원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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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창단10주년 기념 베르디 레퀴엠 성공적 개최
서산시립합창단 창단10주년 기념 베르디 레퀴엠 성공적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2일 서산시립합창단의 정기연주회가 문화회관 객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립합창단 창단1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준비된 이번 공연은 이탈리아 국민 작곡가이자 오페라의 왕이라고 불렸던 주세페 베르디의 ‘레퀴엠’을 연주해 시민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곡은 레퀴엠 중에서도 가장 극적이며 베르디 특유의 음악적 의지가 넘치는 곡으로 오페라 요소와 극적인 요소가 함께 내재 돼 있다.
특히 최근 자매결연 맺은 도시인 순천시의 순천시립합창단, 코리아쿱오케스트라와 국내 최정상급 솔리스트인 소프라노 박현주,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신상근, 바리톤 최종우 등 130여명의 참여로 웅장하면서도 전형적인 내면의 소리를 들려줬다.
한 관객은 “이번 연주에서 깊은 울림을 느꼈다”며 “서산에서 이 정도 대규모 연주회를 볼 수 있음에 자부심을 느끼며 이런 수준 높은 공연을 시민에게 무료로 개최해 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0년 전에 창단한 시립합창단이 이런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기 위해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끊임없이 노력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훌륭한 합창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3년 창단된 서산시립합창단은 올해 서산시민을 위해 정기 및 기획 연주회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가족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들로 시민들을 만났다.
한편 서산시립합창단은 10월 가을에 어울리는 기획연주회로 시민을 찾아올 예정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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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선진교통안전 문화 정착에‘온 힘’
서산시, 선진교통안전 문화 정착에‘온 힘’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 22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솔빛공원부터 서산동부전통시장, 버스터미널 일원까지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구상 부시장과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나재필 본부장을 비롯해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남교통연수원, 서산교육지원청, 서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5개 기관·단체에서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교통안전 현수막과 피켓, 물티슈, 시장바구니, 부채 홍보 물품을 활용해 ‘해뜨는 서산 안전한 서산 교통안전이 시작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들은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30km 서행, 불법 주정차 및 음주운절 근절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서산동부전통시장 내 쌈지공원에서 소주 3병부터 양주 2병까지 단계별 음주 상태를 체험할 수 있는 ‘음주운전 가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렸다.
시는 지난 4월 25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시작으로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선진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11월까지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선진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 인식변화와 실천이 중요한 만큼 시민분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해 선진교통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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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서산시,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2일 중앙호수공원 원형광장에서 비만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볍게 걷고 건강함을 마시고 해로움을 줄이자’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잠깐의 쉼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했다.
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비만 조끼 체험 나의 체질량지수 및 복부둘레 알기 체성분 측정 및 건강상담 즐겨 먹는 음식 속 지방·소금·설탕 함유량 알기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외에도 시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금연, 절주, 구강관리, 치매관리, 만성질환예방 등 건강증진 홍보부스도 운영했다.
리민자 건강증진과장은 “건강은 일상 속 노력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분들이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알고 일상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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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연면 고남2리 마을 풍년을 위한 단오제 개최
서산시, 성연면 고남2리 마을 풍년을 위한 단오제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2일 성연면 고남2리 마을 보호수인 느티나무 아래에서 단오제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음력 5월 5일인 단오는 우리나라 명절 중 하나로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날이다.
이날 단오제에는 김기윤 성연면장, 안정상 고남2리 이장, 지역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의 주민이 모여 한해의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올리고 떡과 나물 등 다양한 음식을 함께 먹으며 서로를 위한 덕담을 나눴다.
주민들은 그네타기, 제기차기, 투호 놀이 등 민속놀이를 즐기며 주민들 간의 화합을 다지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고남2리는 매년 음력 5월 5일 단오제뿐 아니라 매년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유래가 되는 삼신샘 앞에서 삼신제를 지내는 등 향토 문화를 지속적으로 보존해 오고 있다.
안정상 고남2리 이장은 “단오제를 통해 주민 모두 건강과 행복의 기운을 받기를 바란다”며 “단오 문화가 후대까지 지속적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윤 성연면장은 “잊혀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잘 보존하고 계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단오제를 통해 주민들이 화합하고 마을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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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이여랑·안태훈 주무관, 충남도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 받아
서산시 이여랑·안태훈 주무관, 충남도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 받아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공무원이 2023년 충청남도 공무원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에 입상해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충남도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공무원 스스로 대내외 행정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그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3월 21일부터 5월 25일까지 추진됐다.
충남도는 1차 서면심사와 전문가 심사, 도민 평가 등을 거쳐 모두 8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
자원순환과 이여랑·안태훈 주무관은 행정업무 추진 시 결격사유 조회하는 것을 시스템화하자는 제안을 제출했다.
현행 법령이나 업무처리지침에는 사업계획서나 인허가 서류 검토 시 결격사유 해당 여부를 확인토록 하고 있으나, 담당자가 전국 지자체에서 접수되는 공문의 결격사유를 확인하기에는 현실적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이 문제의 개선을 위해 두 주무관은 결격사유 해당여부 조회와 그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방안으로 제시했다.
해당 제안은 시스템이 구축되면 지자체별 결격사유 조회를 위한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고 법 조항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일선 현장에서 행정업무 개선을 위해 노력해 주신 우리 공무원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업무 추진 시 어려운 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토록 장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는‘직원 창의지식 정보방’, 시정 연구 동아리, 협업포인트제, 독서아카데미 등을 운영하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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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업인, 농촌진흥청 농산업 경영혁신사례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
서산시 농업인, 농촌진흥청 농산업 경영혁신사례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2일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2023년 농산업 경영혁신사례 경진대회’에서 김형래 대표와 최근학 대표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산업 경영혁신사례 경진대회는 농업 현장 중심의 농산업 경영혁신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목적으로 전국 농업인이 참여하는 대회다.
이날 김형래 ㈜정담 대표는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활용한 서류 업무 작업 시간 감소를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최근학 고향나루농원 대표는 만차랑 단호박 모종 대량증식 방법 신기술 개발을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1차 서류심사 합격자 대상으로 발표 및 질의응답 2차 발표심사를 통해서 최종 시상자가 선정됐으며 김형래 대표는 최우수상, 최근학 대표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형래 대표는 오존살균 배지 자체 개발로 생산 원가를 낮추고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인한 서류 작업시간 감소로 노동 생산성을 증대시킨 점, 버섯 재배 및 수확 시스템 반자동화로 생산성을 증대시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학씨는 만차랑단호박 모종 대량증식으로 비용절감, ICT융복합 스마트팜 시설 도입으로 품질좋은 모종 생산, 영농일기 형식의 블로그와 유튜브 운영으로 홍보 효과를 높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갑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다양한 교육과 컨설팅을 도입하는 등 농가의 역량 강화와 경영개선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영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해 다른 농가에도 홍보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지난 22일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2023년 농산업 경영혁신사례 경진대회에서 김형래 대표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22일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2023년 농산업 경영혁신사례 경진대회에서 최근학 대표가 우수상을 받았다
2023-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