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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보건복지부‘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선정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2023년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의 수행 지자체로 선정됐다.
16일 시에 따르면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한 달 이상 장기 입원한 의료급여수급자가 퇴원 후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돌봄, 식사, 이동, 의료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4월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하는 ‘제4차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참여 공모’에 신규 참여를 위해 사업 신청을 했다.
주 내용은 요양보호사 방문을 통한 일상생활 유지에 필요한 세탁, 청소 등 가사 지원 주2~3회 밑반찬과 식자재 지원 병의원 외래 이용 택시비 지원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7월부터 한 달 이상 장기 입원한 의료급여 수급자 10여명을 우선 선정한 뒤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신득 사회복지과장은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수급권자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례관리 활동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라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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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아파트 민원 중재. 공사 일시정지 해제
서산시,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아파트 민원 중재. 공사 일시정지 해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예천동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아파트’ 시공사와 인근 토지주의 갈등 문제를 적극적으로 중재하고 지난 9일 당사자들이 최종 합의를 완료함에 따라 13일 사업 구간에 내려진 공사 일지정지 처분을 해제했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25층, 총 10개 동, 861세대 규모로 지난해 12월 29일 준공 예정이었다.
사업시행자가 사전에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조건과 협의 조건을 이행하지 않고 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일부 구간 인접 토지주들과 갈등이 발생했다.
이에 시는 지난해 10월 25일 공사를 일시 정지하고 사업시행자와 민원인 간 지속적인 중재 자리를 마련하고 당사자들이 원만히 합의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지난해부터 서산시, 감사원, 국민권익위 등의 지속적인 중재로 상호합의를 마무리했으며 현재 시는 사업시행자와 사업계획 변경과 아파트 사용승인을 위해 세부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시는 예비 준공검사, 확정측량 등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조속한 행정으로 이른 시일 내에 준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준공 지연으로 시공사, 입주자, 인근 지역 주민들 모두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상호 합의가 원만히 완료된 만큼 시에서도 입주민 및 입주 예정자들의 원만한 재산권 행사와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 마무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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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천 구름다리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점등식 개최
서산시, 해미천 구름다리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점등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2022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을 지난 5월 30일 완료하고 해미천 구름다리 일원에서 19일 오후 8시 20분에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등식은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을 설명하고 새롭게 변화한 해미천 구름다리 일원 야간경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인사말씀, 축사, 조명점등, 구름다리 일원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되며 조명 점등은 8시 30분경 진행된다.
시는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22회 팔봉산 감자 축제와 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 등 인근 관광지를 들르는 관광객들이 경관조명을 볼 수 있도록 매일 일몰 시각에 점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빛의 하모니’라는 디자인 콘셉트로 추진됐으며 시는 지역 주민들이 빛을 통해 생동감을 느끼고 감동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시는 김호용 해미면 주민자치위원장, 지역 주민, 관련 공무원 등 7명이 사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야간경관 조명 설치, 인도교 확장, 슬로프 설치 등의 내용으로 2022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시는 설계, 디자인컨설팅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지난 2023년 2월부터 총사업비 5억 1천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구름다리에 곡선 형태의 구조물을 설치해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는 느낌을 주는 등 특색있는 야간경관 디자인을 조성하고 슬로프 설치로 주민 편의 개선도 도모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 지역 곳곳에 특색 있는 경관을 조성하고 쾌적하고 활력있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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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공적으로 귀농, 귀촌인을 위한 영농기초기술교육 마무리
서산시, 성공적으로 귀농, 귀촌인을 위한 영농기초기술교육 마무리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 4월 12일부터 6월 14일까지 3개월간 10회 진행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4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귀농, 귀촌하는 신규 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산 작목, 고추, 감자, 고구마 재배기술과 농사의 기본이 되는 토양관리법, PLS 잔류농약, 농업인 세무·법률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수강생들은 9회차 교육으로 최근명 호박명인의 농원에 방문해 선배 귀농인으로부터 귀농 정착 팁을 공유받는 시간을 가졌다.
호박을 활용한 피자 만들기 체험과 호박밭 현장학습을 통해 6차 산업에 대해 배우고 성공적인 귀농을 위한 본인만의 특별한 기술의 필요성을 배웠다.
이번 교육은 총 49명이 신청했으며 수업에 70% 이상 출석한 수강생 44명이 수료했다.
이병관 수료생 대표는 “혼자서 귀농 귀촌을 한다고 생각했을 때는 막막했지만 센터에서 귀농인에 대한 교육이 있다는 걸 알았을 때 안도했다"라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갑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서산으로 귀농하고자 하신 분들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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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1기분 자동차세 86억원 부과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올해 정기분 자동차세 약 7만 1천 건에 대해 총 86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2년 6월 대비 약 3억원 증가한 금액으로 서산시의 차량 등록 대수가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세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시에 따르면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서산시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125cc 초과 이륜차를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된다.
부과 세액이 10만원 이하일 경우 6월에 전액 부과되며 10만원을 초과하면 6월과 12월에 세액의 반씩 각각 부과된다.
납세고지서는 6월 1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으로 발송된다.
전자고지를 신청한 사람에게는 전자메일 금융 앱, 위택스 고지서 전자사서함 등으로 고지서가 발송된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고지서 없이도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 현금 인출기에서 신용카드, 체크카드, 통장 등으로 자동차세를 조회하고 낼 수 있다.
위택스, 인터넷 지로 및 지방세 납부 ARS 등 납세 편의 제도를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현교 세정과장은 “납부 마감일인 6월 30일이 지나면 3%의 가산금 부담은 물론 자동차 번호판 영치, 재산 압류 등 각종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납부 기한 내에 반드시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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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춘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 생활안전 교육
서산시, 부춘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 생활안전 교육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 13일 부춘 영구임대아파트 경로당에서 입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최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이 상당수 거주하고 있는 부춘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각 가정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전기, 가스 등 화재 예방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단지 내 무더위 쉼터와 냉방설비 등을 점검했다.
시는 이날 점검뿐만 아니라 안전과 관련된 사항과 생활불편 사항 등 입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
신철호 주택과장은 “앞으로도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입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내구연한이 도래한 분말소화기를 전면 교체하고 전문업체를 통해 물탱크 청소와 저수조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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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0전투비행단 ‘청년장병 취업 내일 프로젝트’ 추진
서산시, 제20전투비행단 ‘청년장병 취업 내일 프로젝트’ 추진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관내 전역을 앞둔 장병들의 취업 지원에 나섰다.
시는 지난 13일 제20전투비행단 대강당에서 6개월 이내 전역 예정인 장병 15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 장병 취업 내일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공군부대의 전역 예정인 청년 장병들의 전역 후의 진로 설계와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1부 행사로 1: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적성 검사를, 2부 행사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자기 PR 방법과 자기분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서산시 일자리종합센터, 서산고용센터, 충청남도 일자리경제진흥원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장병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구직상담과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취업지원 사업 안내와 직접 참여를 유도하는 유익한 특강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최광일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 장병들의 구직의욕을 고취하고 개인 역량을 높여 취업 기회를 늘렸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 관계자와 협업을 통해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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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상하수도 공간정보 수정갱신 사업 추진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올해 총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지하 시설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상하수도 공간정보 수정갱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상하수도 공간정보 수정갱신 사업은 지난 2005년부터 2020년까지 지하시설물 전산화 구축사업을 통해 종이 도면을 전산화한 상하수도를 대상으로 측량과 탐사를 통해 정확도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대상은 대산읍, 지곡면, 팔봉면 내 상하수도 배관 125km다.
시는 지난해 동 지역과 음암면 일부 지역의 지하시설물 데이터베이스 87km를 구축 완료했으며 2025년까지 서산시 전 지역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완성된 자료는 관내 공공사업 추진 시 정확도를 높이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 “최근 지하시설물 데이터는 굴착공사, 인허가 업무 등을 위한 정보 제공의 목적뿐만 아니라 지하안전 예방과 대비에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하시설물 데이터의 최신성과 정확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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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효성아파트에서 법원사거리를 잇는 도시계획도로 조기 임시 개통
서산시, 효성아파트에서 법원사거리를 잇는 도시계획도로 조기 임시 개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출퇴근 차량 정체 해소와 주민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서산예천효성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에서 법원사거리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를 14일부터 조기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임시 개통 구간은 예천동 효성아파트에서 법원사거리로 이어지는 연장 700m, 4차로 구간이다.
해당 구간은 그간 국도32호선와 지방도 649호선에서 태안, 부석 방면으로 통행 시 교통정체와 인근 토지이용에 불편을 초래해 주민들로부터 건의가 많았다.
이에 시는 약 1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효성~법원 도시계획도로 총연장 3.4km 중 도로 미개설 구간 700m에 대해 이번 사업을 추진해 왔다.
시는 추후 도로시설물 보완 등을 거쳐 올해 7월 말 최종 준공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으로 중로 3.4km 구간 전체가 완전 개통됨에 따라 도시 전체 교통 흐름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기 임시 개통으로 도심 생활권 도로체계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통해 시내 교통망 확충 및 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효성~법원 도시계획도로는 총연장 3.4km 중 도로 미개설 구간 700m에 왕복 4차로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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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창단 10주년 기념 정기 연주회 6월 22일 열려
서산시립합창단 창단 10주년 기념 정기 연주회 6월 22일 열려
[충청뉴스큐] 서산시립합창단 창단 10주년 맞이 정기 연주회가 22일 저녁 7시 30분에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립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이탈리아 국민 작곡가이자 오페라의 왕이라고 불렸던 주세페 베르디의 역작인 ‘베르디 레퀴엠’을 연주한다.
특히 창단 10주년을 맞아 순천시립합창단, 코리아쿱 오케스트라, 국내 최정상 성악가인 소프라노 박현주,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신상근, 바리톤 최종우 등 130여명이 함께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의 공연을 선뵐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다.
서형일 예술감독 겸 지휘자는 “베르디 음악의 정수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레퀴엠을 서산에서 공연하는 것 자체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많은 시민분께서 이번 공연에 참석해 웅장하고 감동적인 공연을 경험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립합창단이 어느덧 창단 10주년이 돼 늘 시민들 곁에 있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서산시민을 위해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