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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석남동 오남2통 경로당 개관
서산시, 석남동 오남2통 경로당 개관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 15일 오산5길 9번지 일원에서 ‘오남2통 경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우종재 서산시노인회지회장 등 다수의 내빈과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기존의 오남2통 경로당은 1998년에 건축된 건물로 노후화, 열악한 시설환경 등으로 주민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오남2통 경로당을 신축대상지로 선정하고 2022년 10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총사업비 4억 2천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28.76㎡, 지상 1층 규모의 경로당을 조성했다.
경로당에는 방 2개, 거실, 주방, 다용도실, 화장실 2개가 있으며 주민들은 화합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경로당을 사용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남2통 경로당의 개관을 축하드린다”며 “신축된 경로당에서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대비 경로당 신축 대상지를 6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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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표 농특산물 생강, 농작물 재해보험 신규 도입 품목 선정
서산시 대표 농특산물 생강, 농작물 재해보험 신규 도입 품목 선정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역대표 농특산물인 생강이 2025년부터 농작물재해보험 신규 도입 품목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7일 시에 따르면 농작물재해보험은 기상이변과 반복되는 자연재해로부터 농업인들의 안전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정책보험이다.
시는 생강이 농작물재해보험의 신규 품목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에 지속적으로 신규 품목 등록을 요청해 왔으며 지난 5일 충남도에서 농림축산식품부에 추천한 5개 품목 중 유일하게 생강이 선정됐다.
현재 서산시의 생강 재배면적은 640ha로 전국 생산량의 30%를 점유하고 있다.
이번 농작물재해보험 신규 도입 품목 선정에 따라, 시는 생강을 재배하는 농업인들의 재해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을 담당하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연도별 보험상품개발 과정을 거친 뒤 2025년부터 신청지역 농협 등을 통해 파종 시기에 맞춰 농가에 보험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시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시 농가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8억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비 중 자부담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 생강을 재배하는 농가들도 자연재해로부터 안심하고 영농에 임할 수 있게 됐다”며 “농가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앞으로도 신규 도입 품목 발굴 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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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인문해교육 평생학습관 마을학교 추가 개강
서산시, 성인문해교육 평생학습관 마을학교 추가 개강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서산시평생학습관에서 어르신 16명을 대상으로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일반문해과정의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는 글을 읽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기초, 생활문해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현재 15개 읍면동에서 244명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열린 개강식은 시내권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추가로 희망함에 따라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앞으로 한글기초, 생활문해, 수학, 미술 등을 배우게 된다.
신규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개강을 희망하는 마을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성인문해교육은 어르신들에게 교육을 넘어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에 대한 소망을 성취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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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234억원 부과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234억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납세의무자는 보유기간에 상관없이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주택, 건축물 등 재산을 소유한 사람 또는 법인으로 7월 서산시의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 건물 등 약 8만 건이다.
7월에는 주택분의 1/2, 건축물분, 선박분, 항공기분의 세금이 부과되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1/2과 토지분이 부과된다.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특히 올해는 1세대 1주택에 대한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60%에서 최대 43%까지 하향 조정된다.
이는 전년도 비율인 45%보다 2% 더 낮은 것으로 시민들의 재산세 부담을 더욱 줄여줄 전망이다.
1주택자의 세율을 0.05% 낮춰주는 특례 세율 또한 전년도와 같게 적용된다.
납부 기한은 오는 7월 31일이며 고지서 없이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 자동화기기에서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으로 재산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위택스, 인터넷 지로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낼 수 있다.
한현교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시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된다”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되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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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하계 휴가철 공직기강 특별 점검 실시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하계 휴가철을 맞아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다.
시는 오는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5주간 하계 휴가철 공직기강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4개의 공직기강 점검단을 통해 이뤄진다.
시는 점검단을 통해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을 대상으로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내용은 직무해태·부작위 품위손상 행위 근무지이탈 허위 초과근무 및 출장 근무 시간 준수 여부 보안 비상 체계 등이다.
이 외에도 시는 금품·향응 수수 등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에 대한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며 위반사항 적발 시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서산시 관계자는“하계 휴가철 공직기강을 다시 한번 바로잡아 비위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며 “시민들을 위해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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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원스톱 행정 벤치마킹 이어져
서산시, 원스톱 행정 벤치마킹 이어져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의 건축 행정에 대한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당진시의 벤치마킹에 이어 지난 13일 충북 괴산군 박은순 민원지적과장 등을 비롯한 3명의 직원이 건축 행정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서산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는 건축 관련 복합민원 처리 진행 기록표 관리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제 운영 민원업무 대행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한 소통 강화 등 시민 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소개했다.
특히 시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복합민원상담 사전 예약제를 통해 민원 처리 기간을 크게 단축한 사례를 공유했다.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은 “시민들이 만족하는 행정은 신속하고 깔끔한 민원 처리에서 비롯된다”며 “‘5S5품’을 추진가치로 시민의 공감하고 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5S란 친절, 간편, 유연, 신속, 깔끔 행정을, 5품은 입품, 손품, 발품, 두품, 심품 행정을 뜻한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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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서산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 행정을 추진한 직원 8명을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3일 시에 따르면 시는 각 부서에서 추천한 적극행정 사례 10건에 대해 1차 서면심사와 2차 온라인 시민 투표를 거쳐 5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와 8명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정했다.
세정과 박현미 주무관과 장욱순 팀장은 조세 불복에 대응해 장기간의 행정소송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취득세 관련 소송에서 최종 승소하며 지방세 5억원을 지켜냈다.
스마트정보과 이현주 주무관과 이희용 팀장은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돼 국비 7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수직이착륙기를 활용한 전국 최초 의약품 드론 배송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과 배대원 주무관은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아파트 준공 지연에 대처해 시행사와 민원인 사이에서 여러 차례 중재하며 민원 해소를 도모했다.
교통과 김태현 주무관은 어린이보호구역 노란색 횡단보도와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해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보행자의 편의를 개선했다.
서산버드랜드사업소 박준의 주무관과 차진수 주무관은 서산버드랜드에서 저작권을 소유한 애니메이션 ‘날아라 부르르’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허가 없이 상영되는 것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배상액 2100만원을 징수했다.
이번에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사 가점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시는 우수사례를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전국 지자체에 홍보·전파해 행정혁신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최은환 기획예산담당관은 “유연하고 창의적인 공직문화를 만들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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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관계 공무원과 간담회 진행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관계 공무원과 간담회 진행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가 지난 10일 오후 2시 의회사무국 의원대기실에서 관계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시의회는 지난 5월 18일 관계 부서로부터 그간 있었던 1~3차 회의과정에서 대두된 대안과 건의 및 조치사항에 대해 답변서를 받았다.
이날 간담회는 답변 받은 사안을 중간점검 차원에서 진행된 것으로 현재까지의 추진 상황을 청취했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 환경특위 위원들은 “시의회 차원에서 현대오일뱅크의 과징금 처분 사건에 대해 환경부에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라며 “서산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피해를 받는 상황이므로 시에서도 적극적인 행동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칠전리 부숙토 관련 사항에선 등기부상 농지소유자에게 농지법 위반 사실을 고지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 의무 통보 이후, 해당 농지 처분을 위한 관련기관 간담회 개최해 한국농어촌공사의 해당 농지 매수 의견 청취, 농업법인에 의한 농지 매수 방안 논의하기로 했다.
한석화 환경특위 위원장은 “환경특위가 집행부에 건의한 조치사항에 대한 집행부의 대응과 답변들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특위는 한석화 위원장, 최동묵 부위원장, 강문수, 문수기, 안효돈, 이경화, 조동식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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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제287회 임시회 개회
서산시의회, 제287회 임시회 개회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는 12일부터 10일간 제287회 서산시의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기간 중 본회의 4일 상임위원회 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안효돈 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과 충남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충남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예상되는 주요 안건은 2023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 청취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조례 제·개정안 등 안건 심의·의결이다.
안건 종류로는 조례안 5건, 승인안 1건, 예산안 1건, 기금안 1건, 기타 4건 등 총 12개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중 심의할 주요 조례안은 서산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자랑스러운 서산인상 운영 조례안 서산시 지방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다.
또한 안원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 신속 추진 촉구 건의문”이 채택됐다.
김맹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를 듣고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처리할 예정”이라며“하반기 사업계획과 예산심사 과정에서 무엇하나 소홀함이 없이 심도 있게 검토하고 심의해 시민의 열망과 목소리를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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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희망마을 선행사업 ‘호응’
서산시, 2023년 희망마을 선행사업 ‘호응’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추진하는 ‘2023년 희망마을 선행사업’이 주민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희망마을 선행사업은 충남도와 서산시가 함께 마을 리더와 주민들의 사업 역량을 높이고 마을만들기사업의 추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대산읍 대로2리 지곡면 장현1리 성연면 예덕1리 운산면 고풍리·갈산1리 등 5개 마을은 지난해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수립된 마을발전계획을 바탕으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희망마을 선행사업을 진행했다.
마을별 사업으로 마을경관개선 소득사업 기반 마련 주민 복지와 문화 사업 등이 추진됐다.
주민 주도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협동심을 강화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 특색을 반영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희망마을 선행사업이 완료된 마을은 올해 하반기 진행되는 서산시 마을대학 심화과정을 수료할 예정이며 이들에게는 ‘2024년 충남형 마을마을만들기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마을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사업 역량을 강화했다”며 “이번 사업을 토대로 다음 단계인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