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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도시숲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 개최
서산시, 도시숲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심의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시 도시숲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도시숲위원회는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계획과 유지관리 방안 등을 심의한다.
이날 도시숲위원회는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가로수 정비 가로경관 개선을 위한 가로수 조형 작업에 대해 심의했다.
좁은 공간에 식재된 가로수의 생육 불량, 보호틀 융기, 보행 불편 등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수목의 상태, 주변 여건 등을 고려해 구간별 가로수 제거, 바꿔심기 등 보행환경 개선 방향을 결정했다.
이 외에도 국도 29호선에 식재된 가로수의 수형 조절을 통해 이색적이고 특색있는 가로경관 연출을 위한 조형 계획을 심의했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푸른 도시경관 제공을 위해 가로수를 비롯한 도시숲 등 유지관리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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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렴 의식 확산 위해 이색 청렴 캠페인 펼쳐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3일 내부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일원에서 ‘2023년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서 도시과 직원들은 청렴서산 문구가 담긴 홍보용 ‘청렴햄’을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과 함께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이색 캠페인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부정부패 OUT, 청렴서산 함께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청렴생활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번화로 일원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에 대한 홍보도 진행했다.
시는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해 지난 4월 출근길 청렴한 서산 캠페인, 전 직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상시감찰, 청렴 홍보활동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익정 도시과장은 “공직자로서 청렴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청렴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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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형 의료시설 등 건축물 정기점검 실시
서산시, 대형 의료시설 등 건축물 정기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건축물의 화재·붕괴 등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체계적인 건축물 관리를 위해 건축물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일 시에 따르면 대상 건축물은 위락시설, 목욕장 등 영업장 면적이 1천㎡ 이상의 다중이용업소와 건축물 연면적 3천㎡ 이상의 집합건축물, 5천㎡ 이상의 다중이용시설 건축물이다.
해당 건축물은 사용승인일부터 5년 이내에 최초로 실시해야 하며 점검을 시작한 날을 기준으로 3년마다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서산시 내 정기점검 대상 건축물은 총 138개 동이며 올해 점검을 하는 건축물은 대형 의료시설 등 10개 동이다.
시는 전문 점검기관을 통해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항목으로는 대지 높이 및 형태 구조안전 화재안전 건축설비 에너지 및 친환경 관리 범죄예방 건축물관리계획의 수립 및 이행 그 밖의 유지·관리 등 9개 항목이다.
건축물관리 점검기관은 점검을 마친 날부터 30일 이내에 점검결과를 건축물 생애이력관리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관리자는 점검 결과에 따라 중대한 결함에 대한 보수·보강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며 미 이행시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은 “안전한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건축물 관리와 점검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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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교육 수강생 모집
서산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교육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민선8기 반려동물복지 지원센터 운영의 일환으로 ‘2023년 성숙한 반려동물문화정착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의 복지향상과 동물생명존중 의식 함양을 위해 기획됐다.
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5월 23일부터 6월 29일까지 3개의 강의를 진행한다.
반려동물 입양 전 교육으로 6월 24일 박윤성 혜전대학교 반려동물토탈케어학과 교수를 초빙해 특강을 한다.
박 교수는 반려동물의 선택과 입양 전 준비 사항, 관리 방법 등 반려동물과 관련해 전반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 교육도 5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열린다.
문유경 부장이네 수제간식 대표를 초빙해 서산뜨레 농산물을 이용한 수제 간식을 만드는 방법을 교육한다.
반려동물에게 건강식을 제공하고자 하는 시민들과 관련 업종에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려동물 아로마테라피 교육도 5월 23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목정현 오드리하우스 대표를 초빙해 반려동물 환경, 피모, 입욕 관리에 대한 방법을 배우고 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수강신청은 통합예약시스템과 축산과 동물보호팀 전화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강의는 모두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서산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이번 교육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반려동물 관련 교육과 홍보를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기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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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일주일 살아보기 및 워케이션 프로그램 제2기 참가팀 모집
서산시, 일주일 살아보기 및 워케이션 프로그램 제2기 참가팀 모집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 제1기 ‘2023년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및 워케이션’의 호응에 이어 8일부터 19일까지 제2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선정팀에 최소 2박에서 최대 6박까지 머무는 동안 숙박비 체험비 식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수요자의 폭을 확대해 재택근무 직장인을 위한 워케이션 참가자도 함께 모집하며 워케이션 신청 시 서산청년마당에서에서 업무를 위한 공유오피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제2기 모집인원은 총 40팀으로 시는 30일까지 참여 동기와 여행계획의 충실성, 홍보 효과를 고려해 참가팀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팀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행을 완료하고 자신의 SNS에 여행 후기를 게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서산시 외 거주지를 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참여자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한 만 18세 미만의 자녀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서와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용 전화로 문의하고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김덕제 서산시 관광과장은 “1기 모집에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여행 성수기에 맞춰 2기 인원을 확대 운영했다”며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함께 계획해 서산 관광자원 홍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1기 모집에는 총 118팀이 지원해 평가 기준에 따라 일주일 살아보기 11팀, 워케이션 4팀 등 총 15팀이 선정됐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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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남도 제31회 지적세미나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쾌거
서산시, 충청남도 제31회 지적세미나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쾌거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일 충남도서관에서 열린 ‘충청남도 제31회 지적발전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청남도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지적재조사 업무의 효율화 방안 연속지적도 등 정비를 통한 지적행정 효율성 제고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 심사가 진행됐다.
시는 최가연 주무관이 ‘바른 땅을 활용한 다자간 업무공유플랫폼 구축방안’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해당 과제는 시스템을 활용해 서산시, 지적측량수행자, 토지소유자 등 다자간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불필요한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신속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심사위원들은 실시간 양방향 소통으로 행정효율성을 증대하고 국민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 “토지관리 행정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시켜 시민이 만족하는 지적행정서비스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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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관련 기관과 협력 이어가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관련 기관과 협력 이어가
[충청뉴스큐]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강행군 일정을 소화했다.
첫날인 26일 환경특위는 태안군의회 박선의, 박용성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시의회 의원대기실에서 칠전리 부숙토 사건 등 환경보전 대책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환경특위는 태안군의원들에게 그간 있었던 칠전리 부숙토 사건과 진행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의원들은 “부적합 부숙토에서 나오는 오염물질이 부남호까지 흘러가 오염시킨다면 서산시뿐만 아니라 태안지역까지 환경오염이 될 우려가 있다”며 “지난 3월31일 특위와 부석면 주민과의 대화에서 태안군 어촌계 쪽에서 태안군과의 공조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바가 있어 간담회를 진행하게 됐으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태안군 의회와 긴밀히 협조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태안군의회도 “서산시의회와 공조해 환경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27일 환경특위는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칠전리 부숙토 사건 관련해 농지 이용 실태를 확인했다.
칠전리 부숙토 사건이 다시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농지 이용의 전반적인 시스템을 개선하고 보완해야 한다는 의견 등을 제시하고 주말농장 관련 질의 응답을 했다.
이 자리에서 환경특위는 등기부상 농지소유자에게 농지법 위반 사실을 통보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 의무가 있음을 서산시 관련 실과에 요구할 예정이라고 전하고 이후 소유자에게 처분명령과, 미청구시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공유 토지이므로 농어촌공사 내규에 따라 여러 공유자에게 관련 법령을 소상히 고지하고 일괄 매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끝으로 28일 환경특위는 서산시의회 4층 특위 회의실에서 4차 회의를 개최해 현대오일뱅크 페놀, 칠전리 부숙토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 청취했다.
오전 회의는 현대오일뱅크 페놀과 부숙토 관련의 건으로 서산시 투자유치과장을 비롯해 양대동 하수처리장 소장, 대죽 폐수처리장 소장, 테크노밸리 폐수치리장 팀장이 참고인으로 참석해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오후 회의는 칠전리 부숙토 관련의 건으로 기후대기환경과장, 자원순환과장, 농업정책과장, 축산과장, 부석면장이 참석해 사건의 원인과 사태 해결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과 환경특위 구성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부적합 부숙토 관련한 조사활동 내용을 정리하고 관련 실과들에게 이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과 요구사항들을 전달하고 추후 문서로 다시 전달하기로 했다.
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 관련 부서에 제안과 요청사항은 아래와 같다.
첫째, 서산시 투자유치과와 기후환경대기과가 서산시 대죽폐수종말처리장으로 넘어오는 마지막 단계인 OCI 전처리 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 둘째, 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수사 결과가 늦어지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알권리와 자기방어권의 보장을 위해 의정부지검과 환경부 등에 진행사항을 수시로 파악할 것, 끝으로 고위험 시설에 대한 수시 점검이 불가능한 환경부의 통합관리로 인해 발생된 사고인만큼 신속한 대처가 가능한 지자체로의 지도감독 권한 이양 등 “제도개선”요청을 유선상이 아닌 공문상으로 요청했다.
부석면 칠전리 부적합 부숙토 관련 요청사항은 첫째, 등기부상 농지소유자에게 농지법 위반 사실을 통보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 의무가 있음을 고지할 것, 둘째, 이후 소유자에게 처분명령과 한국농어촌공사에 매수청구요청하고 이때 공유토지이므로 농어촌공사 내규에 따라 여러 공유자에게 관련 법령을 소상히 고지하고 일괄 매도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 셋째, 임대차계약서상 수탁자가 여러 법인이므로 등기부상 소유자와 현대천지인 또는 해드림 및 기타 회사와의 임대관계 확인과 서산큰농장과 현대천지인 해드림의 임대관계 확인을 요청하며 그 이유는 정확한 임대차 관계와 실제 농업경영하는 자를 파악해 농지법 위반 사실을 확정하고 위와 같은 불법적인 임대차 계약을 주선한 중개인 등에 대한 처벌을 위해 수사기관 수사 의뢰할 것, 넷째, 칠전리 사건 토지 서산큰농장 직불금 총 수령금액 파악과 마지막 수령시기 파악하고 실제로 서산큰농장에서 농사를 지었는지 확인, 다섯째, 반출 신고외 타 지자체 반입신고 통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법령위반 사실에 대한 규정 준수 파악, 여섯째, 유기성 오니 등을 토지개량제 및 매립시설 복토 용도로의 재활용방법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이 사건 부숙토는 단 1g도 이 사건 토지에 들어와서는 안 되지만 ‘토지개량제’라고 하면서 규정을 피해가는 방식에 대응해, 이 사건 토지에는 당장뿐만이 아닌 영구적으로 나무 등을 심는 용도로 변경하지 않고 일반적인 농사나 조사료 목적으로의 농지로 이용시 법률위반이 명백하므로 이에 대해 수사기관에 정확한 메시지를 전하고 공유할 것, 일곱째, 토양환경보전법 제10조의 3에 따라 오염을 발생시킨 자가 둘 이상에 해당하면 그로인해 소유자와 케이솔 및 행위자에 연대해 배상하게 해야 하고 그에 대한 조치, 여덟째, 태안군과의 협력 요청하고 그 내용 특위와 공유, 아홉째, 타 지자체에서 우리 시로 오는 길목에 환경감시카메라 설치하고 위치 및 개수 파악, 열 번째, 관내 분뇨탱크 감시카메라 설치할 것, 열한 번째, 천수만 AB지구내 각 주요 지점에 감시카메라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백업 보관을 요청한다.
한석화 환경특위 위원장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부석면과 태안군의 AB지구 간척지가 공유로 인해 주말영농체험으로 매입후 실제로는 직접 농사를 짓지 않고 불법 임대에 전대까지 이루어지고 있고 그에 따른 문제점으로 칠전리 269번지 일원처럼 약 500만평의 간척지가 부적합 부숙토와 폐기물들이 매립되는 불법의 소굴로 음지화되어갈 소지가 다분한 현실에 특별조치법제정이 조속히 필요한 시점”이라 전하고 “‘특별조치법’제안을 위해 국회 브리핑실에서의 기자회견과 국민의힘과 민주당, 정의당 등 각 정당을 찾아 지역 실태를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환경특위는 한석화 위원장, 최동묵 부위원장, 강문수, 문수기, 안효돈, 이경화, 조동식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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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어린이 가족 한마당 행사 시민체육관으로 변경 개최
서산시, 어린이 가족 한마당 행사 시민체육관으로 변경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5월 5일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 ‘서산시 어린이 가족 한마당’ 행사를 서산시민체육관으로 변경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행사는 비 예보로 인해 변경됐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무료 체험으로 진행된다.
서산시 주최, TJB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특설무대가 마련돼 충남태권도시범단공연, 사이언스 매직쇼, ‘도전 서산 어린이스타’ 10팀의 본선 경연이 펼쳐진다.
인생네컷 가족사진관, 경찰체험, 풍선아트 등 20여 개의 체험행사도 열린다.
오전 8시 30부터 30분 간격으로 시청 앞 광장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서산시 관계자는 “우천으로 인해 행사장 가까이에서 내릴 수 있도록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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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보호연맹·한국걸스카우트 서산연합, 청소년 보호 '한마음'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서산·태안지회(지회장 가금현)와 한국걸스카우트 서산연합(회장 김정미)은 지난 1일 서산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청소년 보호 캠페인 및 야간 순찰 활동을 펼쳤다.
이 두 단체는 지난 4월부터 매월 첫째 주와 넷째 주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합동으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날 각 단체 회원들은 호수공원 광장에서 '청소년에게 담배판매 NO! 술판매 NO!' 캠페인을 벌인 후 주변 상가 및 원룸촌 골목, 예천초 주변 등에 대해 야간순찰 봉사활동을 가졌다.
김정미 회장은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서산·태안지회의 경우 하루도 빠짐없이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갖고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같은 단체와 함께 매월 2회씩 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는 활동에 회원 모두 찬성 동참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가금현 지회장은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일탈로부터 예방하기 위한 활동에는 기성세대라면 그 누구라도 함께해야 하는 일인데, 걸스카우트 서산연합 성인부 회원들이 함께해주니 든든하다"고 했다.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서산·태안지회를 이끌고 있는 가금현 지회장은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청소년 보호 활동에 열정을 다하고 있지만 드러나지 않는 인물이다.
그가 단장으로 있는 서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여가부 및 충남도 평가에서 매년 1위를 달성할 정도로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서산·태안지회는 현재 제14회 2충1효 전국백일장 공모전(4월 17일부터 6월 9일까지)을 주관하고 있으며, 이 공모전은 도교육감상 6개, 총 1000여 만원의 상금 및 상품(권) 등이 걸려 있으며, 입선작에 대해서는 수상집으로 발간 무료 배부된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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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안심식당에 시책 홍보 내용 담긴 식탁보 지원
서산시, 안심식당에 시책 홍보 내용 담긴 식탁보 지원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에 지정된 안심식당을 대상으로 3일부터 시책 홍보 내용이 담긴 개인 식탁보, 앞치마 등 위생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개인 식탁보에 서산시민 안전보험 가입 전기자동차 구입 지원 임신축하금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운영 군복무청년 상해보험 가입 고향사랑 기부 등의 내용을 담았다.
서산9경 홈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해 주요 관광지 홍보도 병행했다.
현재 서산시 내에 기존 안심식당은 384개소다.
시는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관리 등 3대 감염병 예방 실천과제를 성실히 이행하는 업체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해 위생물품 제공, 업소 홍보 등을 통해 지원한다.
실효성 있는 안심식당 인증제도를 운행하기 위해 철저한 사후관리도 진행한다.
김지범 서산시보건소장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를 정착해 시민과 관광객이 서산시 음식점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안심식당에 방문해 식사도 하시고 시책과 관광지도 알아보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