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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제1회 서산시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구상 부시장 주재로 ‘제4회 해미벚꽃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해 ‘제1회 서산시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안전관리실무위원회는 축제안전관리계획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전기안전공사, 서산의료원 등 관련 기관과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심의에서 4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제4회 해미벚꽃축제에 대한 수용인원 적정성, 안전관리 인력확보 및 배치 계획, 안전관리 종합대책, 교통통제 및 주차 문제 등 안전관리 대책과 안전사고 대처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 안전을 위해 매년 초 축제 기본계획을 자체 수립해 공식적으로 개최하는 10개 축제와 대형행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고 있다.
올해 방역 수칙 완화로 인한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10개 축제에 대해 개최 전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및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축제장 합동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온 힘을 다할 예정이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단 한 건의 사건·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옥외행사안전관리조례’를 제정해 공식적인 10개 축제뿐만 아니라 순간 최대관람객이 오백 명 이상인 옥외행사에 대한 안전관리계획 수립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하고 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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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직원 보호조치 음성안내 서비스 개시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4월부터 욕설·폭언 등으로부터 전화상담 직원 보호를 위해 ‘보호조치 음성안내 서비스’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29일 시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담당 공무원 연결 전 발신자에게 통화 중 욕설·폭언 등의 자제를 요청하는 사전 음성안내문을 송출한다.
시는 2022년 7월 개정된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에 따라 음성안내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보호조치 음성안내 서비스 운영으로 민원인의 욕설, 폭언 등으로부터 전화상담 직원을 보호할 것”이라며 “공무원과 민원인이 서로 존중하는 통화 문화 정착을 통해 보다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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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4월 30일까지 산불 드론감시단 운영
서산시, 4월 30일까지 산불 드론감시단 운영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산불 드론감시단’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매 주말 산림공원과 직원 4명을 2개 조로 편성해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지역과 최근 대형산불이 발생한 지역을 대상으로 산불감시, 불법 소각행위 등을 단속한다.
단속은 산불 대응용 드론 2대를 활용해 이뤄지며 시는 불법 소각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한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드론을 투입해 산불 진행 방향 예측, 지상 진화대 투입 위치결정 등 전략적인 분석과 초기 진화 도모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전국적으로 건조 특보가 발령돼 있고 산불 발생의 52%가 불법소각에 의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시에서 강력하게 단속할 예정”이라며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해 산불과 관련된 산림보호법 위반 행위자 8명에 대해 총 27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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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장애인 치아사랑 체험 프로그램 ‘인기’
서산시, 장애인 치아사랑 체험 프로그램 ‘인기’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 3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장애인 치아사랑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구강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며 시는 구강위생관리가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건소와 희망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기본적인 구강보건교육, 개별 칫솔질 지도, 구강검진, 불소바니쉬 도포, 전자현미경을 이용한 구강 내 세균관찰 등으로 이뤄지며 단발적인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구강검진, 개인별 치료계획 작성, 일정 상담을 통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이 끝난 후 구강검진을 통해 관리가 필요한 사람을 대상으로 4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구강 진료, 스케일링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A시설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구강 관리를 위해 병원을 이용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일대일 맞춤형 구강 관리에 대한 참여자들의 호응이 좋아 다음에도 꼭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지범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관리로 의료사각지대 및 건강 불평등 해소에 주력해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위해 지속적인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는 63명을 대상으로 스케일링, 충치치료 등이 진행됐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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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4회 해미 벚꽃축제 준비 ‘착착’
서산시, 제4회 해미 벚꽃축제 준비 ‘착착’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와 해미벚꽃축제위원회가 제4회 해미 벚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구상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서산소방서 서산경찰서 등 관련 기관, 단체 관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서산시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안전관리에 대한 사항들을 점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정식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해미벚꽃축제위원회 주관으로 벚꽃 개화 시기인 8일부터 9일까지 해미천 일원에서 열린다.
주요 행사로는 개막식, 프로그램 발표회, 벚꽃 콘서트, 불꽃놀이 등이 있으며 관광객들은 주변 맛집은 물론 지난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서산해미읍성과 해미국제성지를 인근에서 둘러볼 수 있다.
시와 해미벚꽃축제위원회는 방역수칙 완화에 따른 관광수요를 충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 13일 제4회 해미 벚꽃축제 종합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6일과 13일에는 지역 자원봉사 단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17일 지역 단체들이 벚꽃축제 대비 관광객 및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해미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시는 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축제 준비단계부터 폐막 때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호용 해미벚꽃축제위원장은 “해미 벚꽃축제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만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해미 벚꽃축제가 관광객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고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미천 일원의 벚꽃은 아직 개화하지 않은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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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B 지구에 이어 A 지구 농지에도 다량의 악취 폐기물 논란
충남 서산시 A 지구 다수의 농지에 다량의 식물성 잔재물(양파껍질)과 부숙토 그리고 동물성 잔재물(매몰지.폐사체) 등의 폐기물이 쌓여 있는 게 포착됐다.
특히 서산 A 지구에서는 고북면 신정리·석포리 등에서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7일 취재 결과 A 지구 농지에는 약 40여 무더기 이상이 쌓여 있었고 일부의 농지는 로터리 작업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서산시 부석면 칠전리 B 지구 농지에 살포된 부숙토에서는 아연이 기준치 300mg/kg을 초과한 580.6mg/kg가 발견돼 공주시 소재 A 업체가 서산경찰서에 고발됐다.
제보자 C 씨는 지난 27일 "서산 AB 지구는 문제가 있는 폐기물을 처리하기에 천국과 같은 장소"라며 "서산시 행정이 폐기물 처리 업자들의 불법은 근절하기 위해서는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 행정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 경험으로 봐서는 A 지구 농지에 쌓여 있는 폐기물은 식물성 잔재물(양파껍질)과 부숙토 그리고 동물성 잔재물(매몰지.폐사체) 등이 섞여 있다"면서 "최근에 들은 소식으로는 홍성 소재 S개발에서 전라북도 군산 쪽에서 조류 인플루엔자로 인해 매립됐던 동물 사체 폐기물과 공주 탄천 쪽 폐기물 등을 서산 AB 지구에 유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동물 사체 폐기물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쉽게 검출이 되지는 않지만 아미노산 검사를 해 보면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S 개발 관계자는 "A 지구 폐기물 관련해서는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제보자 C 씨는 "유기성 오니 등이 포함된 부숙토를 농작물에 사용하게 되면 제2의 반응들이 발생해 농작물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지난 2022년 5월 경 서산시 장동과 당진시 우강면에서 작물이 훼손되는 피해가 발생했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폐기물 업자들이 가축 분뇨와 건조 오니를 섞는 못된 장난을 막기 위해서는 캡사이신 검사를 통한 캡사이신 검출과 염분 수치를 눈여겨봐야 한다"면서 "일반적인 유기성 오니의 경우 염분 수치가 0.5~0.7% 정도"라고 말했다.
더불어 "시에 업체로부터 사전 신고가 들어오면 어떤 물건이 들어왔는지 현장에 나가 성분을 확인 후 얼마의 면적에 얼마를 살포해야 하는지 시비 처방전을 내려 준다면 이 같은 문제는 근절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서산시자원순환과 관계자는 "A 지구의 문제는 농업정책과에서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문화정책과에 문의" 하라고 말했다.
서산시농업정책과 관계자는 "행위를 한 덤프트럭 기사와 농지 주인에게 퇴비의 일환인 지렁이분이라는 확인서를 받았다"며 "3월 중순경에 시료 검사를 한 상태고 15일 정도 소요되니 곧 결과가 나올 것이다. 성분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결과에 따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취재 시 악취가 상당히 심했고 성분 검사 결과가 안 나왔는데 어떻게 지렁이분 퇴비라고 판단했냐는 질문에는 "저희가 3월 초에 갔을 때는 바람이 반대 방향으로 불어서 그런지 냄새가 심하지 않았고 반입한 트럭 운전사나 농지 주인의 확인서에 지렁이분이라고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추가 검사를 할 수 있지는 않느냐는 질문에는 "우리는 퇴비별로 공정 규격이 있어 거기에 맞춰 유기질 함량, 유해 성분, 부숙도 검사를 한다"면서 "비료관리법 적용에 관한 공정만 처리하지 그 이상은 검토를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지렁이분이 아님을 확인하기 위해 캡사이신 검사나 아미노산 검사를 별도로 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는 "캡사이신 검사는 해보겠는데 아미노산 검사는 어려울 거 같다"고 대답했다.
농지 주인의 지렁이분 확인서 및 농지 주인과 연락할 수 있도록 협조가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에 의해 곤란하다"고 말했다.
서산시 축산과 방역팀 관계자는 "농림부에서 조류 인플루엔자로 인해 매립됐던 동물 사체 폐기물은 3년간 관리하다 퍼내서 소각 및 열처리를 통해 소멸화시키게 돼 있다"며 "이후 퇴비화 과정을 거치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성일종 국회의원은 지난 25일 환경부에 부석면 칠전리 일대 살포된 부숙토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요청했고 금강환경유역청 환경감시단과 서산시청 자원순환과 공무원들이 현장에 긴급 출동해 부숙토 시료를 채취해 조사에 들어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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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야 너도 서울대 갈 수 있어’ 캠퍼스 투어
서산시, ‘야 너도 서울대 갈 수 있어’ 캠퍼스 투어
[충청뉴스큐] “십년수목백년수인, 백 년을 내다보고 인재를 키워나가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완섭 서산시장의 일언이다.
충남 서산시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명문 우수대학교를 방문하는 ‘제1회 서산시 대학 캠퍼스 투어’를 열었다.
학업 동기 부여와 미래인재 육성 도모를 위해 추진됐으며 첫 방문지는 국립 서울대학교다.
이날 공개 모집된 10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했으며 진로 탐색을 도울 학부모도 함께했다.
서울대 관악캠퍼스 농협두레문예관에서 시작된 캠퍼스 투어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학생, 학부모의 소통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학교홍보대사로부터 학교의 역사부터 학과 소개, 학교 생활에 관한 내용을 나누는 등 격의 없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캠퍼스를 돌며 벚꽃과 어우러지는 대학의 낭만을 체험해보기도 했다.
또한, 교내 위치한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법과대학, 중앙도서관 등 주요시설도 살폈다.
이번에 투어에 참가한 A학생은 “이번 투어로 평소에는 알기 어렵던 대학에 대해 속속들이 배우고 꿈도 키우게 된 귀한 시간이었다”며 “기회를 마련해준 서산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0년을 내다보고 나무를 심고 100년을 내다보고 인재를 심는다는 말처럼 관내 인재 양성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청년인재 육성, 장학기금 조성, 중학생 현장 체험교육 지원 등을 공약으로 삼고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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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발로 뛰는 활동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발로 뛰는 활동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가 부석면 칠전리 일원 및 대죽공공폐수처리시설 현장방문에 나섰다.
지난 24일 환경오염대책특위 소속 위원들은 부석면 칠전리를 찾아 부숙토가 살포된 현장을 보고 악취 발생 정도, 부숙토 추가 유입 상황 등을 확인했으며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 27일 대죽공공폐수처리시설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시설현황, 운영현황, 시설개요, 수질 현황을 청취해 환경오염대책특위 활동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수집했다.
의원들은 특히 폐수처리방식에 대해 많은 질문을 했고 폐수처리량과 수질오염물질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졌다.
또한 현대OCI를 찾아 관계자로부터 대죽공공폐수처리시설로 폐수를 보내기 전 수질 정화 과정, 수질 상태를 청취하고 직접 정화시설를 보며 추가적인 설명을 들었다.
한석화 환경오염대책특위 위원장은 “환경오염은 시민의 목숨과 직결되는 문제 ”며 “철저히 조사해 정확한 결과를 가지고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오염대책특위는 한석화 위원장, 최동묵 부위원장, 강문수, 문수기, 안효돈, 이경화, 조동식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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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에너지스, 따뜻한 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행복바이러스 전파
한화토탈에너지스, 따뜻한 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행복바이러스 전파
[충청뉴스큐] 서산시가족센터는 27일 한화토탈에너지스로부터 후원 받은 쌀3,000kg를 저소득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14일 한화토탈에너지스 대산공장에서 8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으며 가족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저소득가구의 따뜻한 봄나기를 위해 전달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서산지역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 발전 및 지역주민들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2013년부터 프로그램 사업비 및 물품후원을 지속적으로 서산시가족센터에 기부를 해오고 있다.
류순희 센터장은“매년 지역사회에 기부문화를 전파해주고 있는 한화토탈에너지스에 감사하며 가족센터에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가정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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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연계 “마음치유 꽃 향기 나눔”추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연계 “마음치유 꽃 향기 나눔”추진
[충청뉴스큐] 서산시 고북면에서는 서산시 최초 “독거노인 전수조사”를 진행 중으로 초고령사회 걱정없는 복지도시 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 등을 사전에 파악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고북면이 되도록 주력하고 조사자료를 구축해 매년 변동사항을 관리함으로써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과 연계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 “마음치유 꽃 향기 나눔사업”을 추진한다.
독거노인 전수조사는 2월 예비조사를 거쳐 우선 방문대상자를 선정, 3월부터 본격적으로 조사 진행 중으로 4월말까지 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첫 번째 서비스 연계사업으로 “마음치유 꽃 향기 나눔사업”을 실시,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계획됐다.
화분을 받으신 기포리 한 어르신은 “화초 키우는 것을 취미로 가지고 있는데, 저번에 방문했을 때 지나가는 말을 이렇게 기억하고 면장님까지 방문해 주셨다“며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화분을 전달받으신 어르신 모두 화초를 닮은 환한 미소를 보이며 좋은 호응을 보였다.
앞으로도 고북면에서는 독거노인 전수조사 결과를 토대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어르신들의 복지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특화사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고북면민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지역사회복지 프로그램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