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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야외 물놀이장 16일 개장. ‘워터파크’
서산시, 야외 물놀이장 16일 개장. ‘워터파크’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야외 물놀이장을 16일 개장한다.
이른 무더위와 코로나19로 답답했을 어린이들을 위해 3년 만에 다시 문을 연다.
야외 물놀이장은 7월 16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과 비가 오는 날은 휴장한다.
올해는 물놀이장 주변에 몽골텐트 34개소를 대폭 확대해 설치하는 등 이용객 편의를 높였다.
돗자리와 모자를 대여하고 포토존 설치와 이벤트 행사로 주말 물총놀이도 운영하는 등 신나는 여름 피서지로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매일 수질 검사와 시설 안전점검을 하고 안전요원 상시 배치 및 구급약품 비치로 안전도 확보한다.
한만성 체육진흥과장은 “무더운 여름 가족들과 시원하고 즐겁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 중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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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서산가정성통합센터 업무협약 체결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주진관)과 서산가정성통합센터(소장 엄소일)는 학대피해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1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학대피해아동의 복지 증진 및 건강한 성장과 재학대 예방을 위해 심리교육과 심리 상담을 지원한다.
주진관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산 내 학대피해아동과 그 가족들에 대한 안전망을 두텁게 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보다 전문적인 심리정서서비스를 연계하여 학대 후유증 완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산가정성통합센터는 2007년 7월 서산가정폭력상담소로 설립 신고하여 성폭력 상담, 가정폭력상담, 아동상담을 비롯하여 관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가정폭력 행위자 교정치료 프로그램, 범죄재발 방지를 위한 성폭력 가해자 수강명령 등을 실시하였으며 지금의 서산가정성통합센터로 명칭을 변경하여 운영하고 있다.
엄소일 서산가정성통합센터 소장은 “가정이 모든 것의 근간이고 가족 구성원 모두 행복하게 살 권리를 누릴 수 있는 건강한 가정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14년 8월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층청남도 서산시, 보령시, 홍성군, 예산군, 태안군, 청양군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치료, 아동 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 관리 및 아동학대 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202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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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재단, 제19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상설체험부스 모집
서산문화재단, 제19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상설체험부스 모집
[충청뉴스큐] 서산문화재단이 제19회 서산해미읍성축제 기간 동안 서산 해미읍성 내에 조성될 상설체험부스 운영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기한은 이달 22일까지며 모집개수는 10개소, 모집 분야는 조선시대 민초들의 삶을 재현할 수 있는 음식, 특산품, 판매, 체험 등이다.
40개 부스로 구성될 예정이며 초가 부스와 의상 등 전통 소품을 활용해 조선시대의 저잣거리를 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 제한은 없으나 관내 지역을 우선으로 선정한다.
부스 입점에 따른 별도 임대료나 참가비는 없다.
신청은 서산문화재단 또는 서산해미읍성축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제19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추진위원이 평가 후 8월 초 선정된 단체·개인에게 개별 통보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다양하고 의미 있는 행사로 준비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9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민초가 쌓은 600년, 세계를 품는 700년’을 주제로 오는 10월 7일부터 3일간 서산 해미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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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웅도, ‘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 선정
서산 웅도, ‘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 선정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웅도’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이 주관한 ‘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에 선정됐다.
8일 시에 따르면 ‘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은 푸른 여름 밤하늘을 보기 좋은 섬을 주제로 뽑는다.
웅도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 있는 섬으로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곰이 웅크리고 앉은 형태와 같다고 해 이름 붙여졌다.
조수간만의 차에 따라 육지와 연결되기도 하고 섬마을이 되기도 하며 시간에 따라 육지와 섬이 공존하는 신비로운 섬이다.
물에 잠긴 유두교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사진을 찍기 위한 여행객들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고 SNS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촬영명소다.
웅도는 세계 5대 갯벌인 가로림만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어 생태자원이 풍부하며 가로림만은 149종의 대형저서동물들이 살고있는 보전 가치가 높은 해양자연유산이다.
또한, 주민 주도로 운영 중인 웅도어촌체험마을에서 가로림만의 생태자원을 체험해 볼 수도 있다.
웅도 안에는 400여 년이 넘는 세월을 담고 있는 반송과 포토존이 조성된 해안 데크길, 물이 차면 바위가 구름 위에 둥둥 떠 있는 것 같아 이름 붙은 둥둥바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웅도가 있는 대산읍에는 황금산, 삼길포항, 벌천포 등 주요 관광자원이 많아 여름 여행지로 방문하기 적격이다.
김덕제 관광과장은 “서산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기회가 됐다”며 “시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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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름철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주의
서산시, ‘여름철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주의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을 맞아 병원성대장균 등 식중독 예방과 음식물 및 개인위생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7일 시에 따르면 병원성대장균은 여름철 주로 발생하는 식중독으로 날 것 또는 충분히 익히지 않은 요리를 먹었을 경우 나타난다.
특히 소의 배설물, 토양 등에 존재해 고기나 채소가 오염될 수 있어 충분한 가열, 소독, 세척 등이 필요하다.
증상으로는 설사, 복통, 구토, 탈수 등이 있다.
예방법은 채소류 식초에 5분 이상 담가두고 3번 이상 세척하기 냉장고 보관하기와 조리도구 육류, 채소, 생선 등 구분 사용하기 조리 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 등이다.
증상 발현 시 신속하게 병원 진료를 받고 학교·기업체·집단급식소 등에서 의심 증상자 발생 시 즉시 분리하고 시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김희태 정신보건위생과장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원칙 실천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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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즐거운 조직, 시민이 행복한 서산”
이완섭 서산시장, “즐거운 조직, 시민이 행복한 서산”
[충청뉴스큐] 이완섭 서산시장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함께 일하는 즐거운 조직 분위기를 조성해 시민이 행복한 서산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이날 국·실·과장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부서별 주요 사업 점검 후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란 말과 같이 직원 여러분들과 다시 만나 소임을 함께할 수 있어 반갑다”고 말했다.
이어 “4년간 밖을 돌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많은 걸 깨달았다”며 “민선8기 새로운 출발인 만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는 조직, 즐겁게 일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본인의 업무에 전문가가 돼 시민들의 요구가 신속하게 반영되고 걱정이 해결될 수 있도록 책임 의식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또한, 공약을 언급하며 이 시장은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고 속도감 있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되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주요 국책사업들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방문 등 업무 추진에 솔선 나서야 한다”고도 말했다.
취임 전부터 강조한 ‘일 잘하는 조직’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코로나19가 조금씩 수그러들면서 재개되는 각종 행사가 잘 준비돼서 빈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도 말했다.
특히 관례적인 행사가 되지 않도록 성과평가 등을 거쳐 날로 발전해 가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보조사업 등도 점검해 예산 낭비가 생기지 않아야 한다고도 했다.
이 시장은 “무엇보다 공직자로서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공직사회의 신뢰를 높여나가야 한다”며 공직자의 소명도 당부했다.
특히 “공직자로서 음주운전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는 나와 사회 그리고 시민을 지키는 일”이라고 힘줘 말했다.
또한, “하반기 인사가 곧 있는데, 모든 자리가 중요한 만큼 최선을 다해달라”고도 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무엇보다 활기찬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폭염 등에 조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즐겁게 일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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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직기강 특별감찰. 신뢰 제고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민선8기 출범에 발맞춰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고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의 신뢰 제고를 위해 특별감찰에 나선다.
6일 시에 따르면 하계 휴가철을 틈타 공직자의 소극행정, 불합리한 규제 행태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이란 슬로건 구현을 위해 공직사회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게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구상 부시장을 단장으로 4개반 16명으로 구성된 공직기강 감찰단을 구성했다.
암행감찰로 진행되며 9월 8일까지 상시 추진해 기강을 바로 잡을 예정이다.
주요 감찰 내용은 음주운전 직무태만 품위유지 위반 금품·향응수수 출장·초과근무 당직·비상근무 실태 등이다.
특히 휴가 및 추석명절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도록 계도해 나가게 된다.
시 관계자는 “공직감찰을 통해 공직기강 확립과 적극 행정을 도모해 청렴하고 일 잘하는 서산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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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름철 심뇌혈관질환’ 주의해요
서산시, ‘여름철 심뇌혈관질환’ 주의해요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고령자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6일 시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 뇌졸중 등 겨울철 주로 발생하지만,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도 치명적이다.
고혈압 환자는 더운 여름철 체온이 상승하면 혈관이 확장돼 심장에 과부하를 줄 수 있고 땀 배출로 인한 혈액 점도가 높아져 혈전 발생 위험이 있다.
혈전은 혈관을 막아 뇌졸중, 심근경색을 유발할 수 있으며 당뇨병 환자는 탈수로 혈당이 높아지는 등 질병 악화를 초래한다.
이에 만성질환 치료와 예방에 효과적인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폭염을 피한 오전 8시 이전과 오후 7시 이후에 할 것을 권장했다.
또한, 여름철 건강관리 수칙으로 폭염 중 야외활동 피하기 야외활동 시 모자, 양산 등 사용하기 충분한 휴식 갖기 주기적인 수분 섭취 등을 들었다.
김용미 건강증진과장은 “폭염에 따른 안전수칙 준수와 적정 시간 운동을 통해 여름철 건강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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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보건소, 갱년기 여성 ‘한방 기공체조교실’ 운영
서산시보건소, 갱년기 여성 ‘한방 기공체조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보건소가 중년여성 갱년기 건강관리를 위해 한방 기공체조교실을 운영한다.
5일 시에 따르면 대상은 갱년기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45세 이상 여성 12명이다.
프로그램은 중년여성에게 갱년기 증후군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과 기공체조와 한의학을 동반한 명상으로 구성됐다.
7월 13일부터 매주 수·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주 2회씩 총 10회를 시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진행하게 된다.
강사로는 대한국학기공 전문 지도자가 나서며 신체적·정신적 갱년기 증상 완화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건강상담 등을 통해 적의한 한의요법을 병행해 갱년기를 극복토록 지원한다.
교실은 서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방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김용미 건강증진과장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갱년기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노년기를 맞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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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치매환자 안전하게 가정환경 연중 개선
서산시, 치매환자 안전하게 가정환경 연중 개선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7월부터 치매환자를 위한 가정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사업은 치매환자의 상태나 습관, 움직임, 행동경향을 고려해 환자의 가정환경을 변화시켜주는 것이 목적이다.
치매는 기억력, 주의력, 언어기능, 시공간 능력 등의 인지기능과 고도 정신기능이 감퇴하는 증상으로 심화 시 안전상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이에 시는 치매환자의 가정 내 낙상 방지를 위한 문턱 반사 테이프 설치, 화장실 및 거실등, 미끄럼 방지매트 및 안전바 설치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배회 예방을 위한 야간무선센서등, 현관종 등의 설치도 지원해 치매환자에게 노출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연중 등록 치매환자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를 발굴하거나 서산시 치매안심센터 또는 서산시보건소를 통해 접수하고 있다.
김용미 건강증진과장은 “치매 환자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통해 보호자와 환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