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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맞이 정성가득 밑반찬으로 사랑 전달
서산시, 추석맞이 정성가득 밑반찬으로 사랑 전달
[충청뉴스큐]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이 16일 관내 취약계층 115가구 재가복지대상자들에게 추석맞이 밑반찬을 전달했다.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19로 8월 17일부터 임시휴관하고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취약계층 재가복지서비스만 운영 중이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직원들이 직접 돼지불고기, 모시송편 등 6가지 밑반찬과 서산사랑 한 땀 봉사단에서 제작한 면 마스크도 함께 사랑을 담아 전달했다.
김정의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추석을 쓸쓸하게 보낼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했는데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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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드론 활용해 고해상도 디지털 지적정보 구축
서산시, 드론 활용해 고해상도 디지털 지적정보 구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9월까지 2021년 지적재조사 지구 2,455필지 36만4000㎡을 드론을 활용해 고해상도 정사 영상 자료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지적 재조사는 지적도상 경계가 실제 토지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지적도면을 3차원 디지털 지적으로 2030년까지 전환하는 국가 기반 구축 사업이다.
기존에 해상도가 떨어지는 항공사진으로는 각종 구조물 등의 현실경계 확인에 한계가 있고 지적재조사 사업에 활용하기가 어려운 데 따른 대책이다.
이에 드론을 활용한 고해상도 고정밀 영상촬영으로 경계 정확도를 높여, 시각적·공간적 이해도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상자료가 구축되면 정확한 토지이용현황과 필지 경계 파악이 가능해져, 사업기간 단축 및 토지 소유자에게 정확한 토지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불필요한 대면을 줄이고 정확하고 직관적인 자료를 토지소유자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해 원활한 사업추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무철 서산시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 지적재조사 사업뿐만 아니라 공간정보 분야에 드론을 적극 활용해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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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읍내동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사업 인기
서산시, 읍내동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사업 인기
[충청뉴스큐] 서산시 읍내동 양유정 일원이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지역 주민들로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보조 사업비를 통해 주민들 스스로 깨끗하고 안전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며 이목을 끌고 있다.
읍내동 양유정 일원 주민협의체는 대표적으로 클린데이 운영 안심마을 만들기 마을가드닝 등 도시재생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클린데이는 매주 넷째 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마을정화 활동하는 것으로 7월부터 마을주민들이 다함께 거리에 나가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미화하고 있다.
그중 재활용 폐지, 고철, 헌 옷 등은 수거해 매각하고 그 수입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인근 초등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한다.
안심마을 만들기는 주민들이 우범지 및 화재 위험지역 등을 순찰해 범죄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사업이다.
지난 8월 주민협의체와 서산 서부자율방범대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순찰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으며 주민들이 3인 1조로 주 3회 방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가드닝 사업은 골목별 테마형 꽃길조성, 아치형 식물터널, 소원나무사업 등 마을환경을 단장해 마을의 이미지를 개선하는 것으로 도로 및 공원에 사업을 준비 중이다.
이준우 서산시 도시과장은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마을 활성화를 위해 참여하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활력 있는 도시재생과 지역사랑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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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춘산 황톳길 조성 및 유지관리 업무협약 체결
서산시 부춘산 황톳길 조성 및 유지관리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15일 시민에게 양질의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부춘산 황톳길 조성 및 유지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산시, 서산시산림조합, 충남맨발학교가 참여했으며 맹정호 서산시장, 김원균 서산시산림조합장, 이종열 충남맨발학교장 등 7명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숲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속적 황톳길 조성 황톳길 유지보수 황톳길 조성 기초조사 및 관리 등이다.
이외에도 숲길의 환경 보전과 숲길 이용객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함께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지난 7월 서산학생수영장에서 서광사까지 총 650m의 황톳길을 조성했으며 황톳길을 추가 연장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숲의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코로나19로 등산로 및 숲길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아졌다”며 “황톳길을 지속 조성하고 잘 관리해 시민들이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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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명절 성수품 특별단속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추석명절에 대비해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주간 추석명절 성수품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추석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할인마트 기타식품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92개소다.
단속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국내산 둔갑판매 행위 혼돈표시 및 위장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단속을 통해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법행위를 차단해 지역 생산자를 보호하고 서산시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안전한 소비활동을 장려할 방침이다.
단속결과 원산지 거짓 및 혼동 표시 또는 훼손·손상 등은 검찰에 송치하고 원산지 미표시 또는 표시 위반 이외 적발사항은 과태료 부과 및 주의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교상 서산시 감사담당관은“추석명절에 대비해 지속적인 단속과 지도로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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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업기계 내방수리교육 추진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코로나19로 연기된 9월 농업기계 순회교육 대신 대상마을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29일까지 농업기계 내방수리교육을 추진한다.
수리교육은 농업인들이 경운기, 관리기, 동력분무기, 예초기 등 소형 농업기계를 가지고 농업기계수리교육장으로 방문하면 자가 수리 및 정비 기술을 교육한다.
참여한 농업인에게는 1만원 미만의 소모품은 무상으로 교체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농업기계 고장으로 불편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경제적·시간적으로 도움을 주고 농업인 스스로 수리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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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9월 확대간부회의서 “하나하나 차근히 살필 것”
맹정호 서산시장, 9월 확대간부회의서 “하나하나 차근히 살필 것”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0년 “마지막까지 하나하나 차근히 살펴 준비하자”고 독려했다.
회의에서 맹 시장은 지난 2주간 추진해온 사업들을 공유하고 앞으로 추진할 사업들의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후 맹 시장은 2021년 역대 최대 1,505억원의 정부예산이 반영된 것을 언급하며 “직원들이 밤낮 설치며 노력한 결과”며 “마지막까지 공모사업 최종 확정 등 추가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독려했다.
이어 정부의 정책에 발맞춰 우리 시의 실정에 맞는 지원 방안들을 살펴볼 것도 주문했다.
맹 시장은 “정부와 충남도가 추경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 등 국민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고려하고 있다”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사람들 중 우리 시가 챙길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각 부서별 중점 추진하는 사항들을 전 직원과 공유해 부서 및 직원들 간 협업을 이끌고 지혜롭게 일을 추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자”며 “시정 중요현안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시민의 서산은 시민의 가치를 우선한다”며 “코로나19 확진자 이동동선에 관해 아직도 의구심을 가지신 분들이 계신데, 그분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등 적극적으로 시민들과 소통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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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회적경제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 활성화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1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를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는 재화나 용역, 서비스 등은 우선적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계획 및 실적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과 지역자원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새로운 시장가치를 창출하고 계획에 맞춰 지역순환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게 유도한다.
지난해 시는 공공기관 우선구매 목표액 3억 9570만원의 86.2%인 3억 4109만원의 사회적경제제품을 구매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높은 1억 7570만원을 증액한 5억 7140만원으로 목표액을 상향하고 이외에도 사회경제제품 순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계획하고 있다.
10월에는 직원 대상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및 인식개선을 위한 연극공연을 실시할 계획이며 연말에는 목표액에 따른 구매실적을 평가해 7개 우수부서를 선정,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우 시민공동체과장은 “공시제를 통해 공공기관 우선구매가 활성화되기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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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 서산시 마을대학 수료식 개최
서산시, 2020 서산시 마을대학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14일 서산시민센터에서 수료생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서산시 마을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수료식은 마을대학 기록영상 시청, 운영결과 보고 수료증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마을대학 교육과정에서 80% 이상을 이수한 33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2020 서산시 마을대학’은 변화되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이해와 공동체 형성을 주제로 지난 7월부터 6회에 걸쳐 수업이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충남형마을만들기사업의 배경 및 목표, 마을리더의 역할, 마을발전계획 수립 등 마을만들기 전반에 필요한 이론교육을 이수했다.
마을만들기 우수지역인 전북 진안군 두원마을과 봉곡마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주민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이 마을만들기 사업의 목표이자 지역공동체 형성의 기초”며 “ 지역주민이 수립한 마을만들기 계획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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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9월 재산세 260억원 부과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올해 9월 재산세 11만 7천건 260억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재산세 토지분은 234억원, 주택분은 26억원으로 전년대비 12억원 증가했다.
토지 공시지가 상승과 산업단지 과세전환 등이 주된 요인으로 파악된다.
부과 대상은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의 소유자다.
단, 주택분의 경우 연세액 20만원 이하는 지난 7월 전액 부과를 완료했고 연세액 20만원 초과만 7월과 9월에 나눠 1/2씩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며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ATM에서 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으로 재산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및 ARS를 이용해 은행 방문 없이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되므로 납기 내에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