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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가족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공연 개최
서천군, 가족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서천군과 극단 옹기종기가 주관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서 민간예술단체 우수 공연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가족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공연을 오는 25일 오후 7시 서천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선착순 200명만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실황은 서천군청 공식 유튜브 채널 ‘요즘서천’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극단 옹기종기의‘가족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공연은 독일 작가 베르너 홀츠바르트의 베스트셀러 책을 극화한 뮤지컬로써 땅속에 사는 두더지가 어느 날 땅 위로 고개를 내밀다가 똥 세례를 받고 범인을 찾아 헤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들의 사고력, 판단력, 관찰력을 한껏 높여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이번 공연은 최근 코로나19 감염증이 확산됨에 따라 부득이 서천군민에 한해 소수의 인원만 관람할 수 있으며 비대면·온라인 공연과 병행해 진행되는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예술계 침체 등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을 준비해 군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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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행복비인후원회, ‘사랑 가득 꾸러미’ 나눔
서천군 행복비인후원회, ‘사랑 가득 꾸러미’ 나눔
[충청뉴스큐] 충남 서천군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13일 지역 내 저소득층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 가득 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행복비인후원회 임원 및 봉사단원, 비인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각 가정에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비인면 칠지리 배 모 어르신은 “몸도 안좋고 더위가 심해 밖에 나가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집까지 찾아와 식재료를 전달해주니 정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매달 행복비인후원회에서 진행하는 ‘사랑 가득 꾸러미 나눔’은 지역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를 배달하면서 대상자들의 건강상태, 주거환경 등을 파악해 그에 맞는 공적·민간 서비스 등 맞춤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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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 청암 브랜딩상품 공모전’ 개최
서천군 ‘2021 청암 브랜딩상품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청암 브랜딩상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암 브랜딩상품 공모전’은 고택·종갓집 문화재 활용사업의 하나로 서천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우수한 문화유산 브랜드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청암 이하복 선생과 고택을 활용한 상품, 서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활용한 상품, 또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상품이다.
공모전에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접수는 10월 12일~13일 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로 총 12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서천군수 상장과 함께 총 900만원 규모의 상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서천군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재를 활용한 독특한 매력을 담은 작품들이 얼마나 나올지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지역 내 문화유산의 특색을 살린 브랜드 상품개발과 지역 문화재 활용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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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송석항 어촌뉴딜300사업’ 주민역량 강화교육 시행
서천군, ‘송석항 어촌뉴딜300사업’ 주민역량 강화교육 시행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12일 어촌뉴딜300사업의 하나로 주민대상 소득활성화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우리나라 김생산지에 대한 주민들의 자부심에서 출발한 송석항 어촌뉴딜300사업은 2021년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어, 김 산업의 단순한 생산과정에서 벗어나 유통가공, 판매, 관광 등과 연계한 주민역량 강화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어촌공동체의 주도적 학습 능력을 향상해 주민의 소득기반을 탄탄하게 마련하는 것과 송석항 어촌뉴딜300사업의 랜드마크인 ‘해의 커뮤니티센터’ 시설을 활용해 소득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어촌소득사업이 잘 활성화된 일본 도쿠시마 및 나오지마의 선진 사례 소개를 알아가면서 송석항 소득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주인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교육을 진행한 어촌뉴딜300사업 공동체 부문 자문위원 김종현 강사는 이번 교육에 대해 “송석항 주민들의 소득활성화 역량강화교육 첫 단추는 잘 끼워진 것 같다”며 “이번에 진행한 주민 토론을 통해 마무리까지 성공적인 교육을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진호 해양수산과장은 “앞으로의 교육은 해의 커뮤니티센터에 들어설 레스토랑, 김 가공 체험장, 마사지 체험장, 숙박시설 등의 소득시설 운영을 위한 실무교육을 강화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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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혜택 한눈에 서천군, ‘보조금24’ 서비스 홍보
정부혜택 한눈에 서천군, ‘보조금24’ 서비스 홍보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정부24 홈페이지 로그인 한 번으로 정부에서 제공하는 각종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금24’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보조금24는 각 기관 및 홈페이지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내가 받을 수 있는 정부혜택을 쉽게 확인·신청할 수 있는 맞춤안내 서비스이다.
온라인은 정부24포털 또는 모바일앱에 로그인 후 보조금24 메뉴에서 수혜서비스 확인이 가능하며 정보취약계층의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온라인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정부에서 제공하는 현금·현물지원, 의료지원, 일자리, 돌봄서비스 등 300여 종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부터는 지자체별 자체 재원으로 제공되는 공공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광판, 군소식지, SNS 등을 통한 집중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보조금24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이 각종 혜택을 빠짐없이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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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4차 대유행 속 안정적 방역관리
서천군, 코로나19 4차 대유행 속 안정적 방역관리
[충청뉴스큐] 지난달 초부터 발생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난 11일 2200명대를 정점으로 약감소 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충남 서천군이 타 지자체 대비 안정적인 방역관리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서천군은 지난 5월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6월 1명, 7월 2명, 8월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 입국자를 제외하면 6월부터 8월까지 확진자는 월별 각 1명을 기록해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가운데 비교적 안정적으로 방역관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각종 언론 보도와 지면광고를 활용한 대군민 담화문, 서천군소식지와 SNS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방역활동과 역학조사를 전개하는 등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또한, 군민들도 사모임 자제, 타지역 방문과 외부인 접촉을 줄이려는 자발적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를 코로나19로부터 지키려는 행동이 빛을 발했다.
서천군은 8월 16일 기준 접종대상자 4만6309명 중 3만1686명이 1차 접종을 완료해 68.4%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으며 2차 접종까지 완료자는 1만6013명으로 34.6%의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다.
군은 오는 18일과 26일 보건소에서 60~74세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예방접종센터에서 오는 19, 20일 고교3학년 및 교직원 2차 접종과 군부대 입영장병 및 지자체 자율접종 오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장애인과 직업재활시설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30, 31일 지자체 3-2회차 자율접종을 진행한다.
위탁의료기관에서는 오는 28일까지 50~59세 장년층 대상 9월 7일까지 60~74세 2차접종 25일까지 60~74세 미접종자 1차 접종 오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49세 이하 1차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군민 모두의 노력과 참여 덕분에 비교적 안정적으로 방역관리를 이어올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아직 인접 지자체는 물론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니 군민 여러분께서는 타지역 방문을 자제해주시고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예방접종에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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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폭염·한해 대책 급수현장 점검
노박래 서천군수, 폭염·한해 대책 급수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15, 16일 폭염·한해 대책 급수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 애로사항을 듣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군은 판교면 수성리, 복대리, 등고리 등 폭염·한해 우려 지역 논 6ha에 이틀간 급수차 8대를 동원해 농업용수를 공급했다.
서천군은 또한 농작물 폭염피해 예방 현장 T/F팀을 운영하며 농작물 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농작물 한해 관련 병충해 예방을 위한 지도를 강화하고 가축관리 대책을 수립해 수시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폭염에 노출된 고령 농작업자의 안전을 위한 지도를 강화하고 있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한 물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지속되는 무더위와 가뭄에 군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관련 부서는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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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산에‘자연산 전어·꽃게 축제’ 취소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남 서천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서천군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취소한다고 밝혔다.
군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군민과 방문객 모두의 안전을 위해 홍원항마을축제추진위원회와 협의해 축제 취소를 결정했다.
이상원 추진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축제를 열지 못해 아쉽지만 축제 특성상 많은 사람이 모이게 되면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어 취소하게 됐다”며 “내년에 더욱 알차게 축제를 준비해 자연산 전어와 꽃게의 맛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는 2001년에 처음 개최해 신선한 전어와 꽃게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서천군 대표 가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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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찾아가는 예산학교 심화과정 운영
서천군, 찾아가는 예산학교 심화과정 운영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이달 11일과 13일 서천군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및 읍면 주민자치회 위원 6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산학교 심화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7일 진행했던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의 심화프로그램으로 주민자치조직의 주민참여예산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정완숙 충청남도예산연구회 부회장을 강사로 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우리마을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 및 제안서 쓰기 등 참여자들의 예산실무역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퍼실리테이터의 지원과 분임별 열띤 논의를 통해 각 읍·면별로 많은 사업이 발굴됐다.
군은 이번 교육 결과를 20억원 규모의 읍면 자치계획형 주민참여예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증가하는 가운데 우리군은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있다”며 “군민이 예산 편성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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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동자북 마을, 제8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본선 진출
서천군 한산면 동자북 마을, 제8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본선 진출
[충청뉴스큐] 충남 서천군은 한산면 동자북 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과 주관하는 ‘제8회 행복농촌마을기 콘테스트’ 체험·소득 분야에서 본선에 출전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이달 13일 밝혔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 주민 화합 등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노력한 사례를 심사해 주민화합과 마을공동체 활성화가 뛰어난 마을을 선정하고 시상한다.
올해 콘테스트에서는 마을 만들기 3개 분야, 농촌 만들기 2개 분야 등 총 5개 분야에 전국 107개 시·군 1994개 마을이 참여, 경합을 벌인 가운데 전문가와 시민단체로 구성된 평가단이 비대면 온라인 심사를 거쳐 최종 25개 마을을 본선 진출 마을로 확정했다.
이번에 본선 진출이 확정된 동자북 마을은 그간 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농촌체험, 소득창출 등 여러 가지 공동체 사업을 벌여 왔다.
특히 한산소곡주, 한산세모시 등 지역 특화 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되어 한옥스테이, 소곡주 빚기 체험, 모시배틀, 짚공예체험, 모시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한산소곡주 가공장을 운영하며 판매해 체험과 더불어 소득 창출도 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농촌체험, 소득창출 등 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대회 본선에 진출한 한산면 동자북 마을은 다음달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본선 콘테스트에 참가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이번 본선진출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마을공동체 발굴 프로그램을 추진해 서천만의 특색이 살아있는 농촌,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달 9일에 본선 진출한 25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심사와 최종 콘테스트 점수를 합산해 순위에 따라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장관상과 최대 3천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2021-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