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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부패방지 시책평가 2년 연속 ‘2등급’ 달성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26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아산시는 평가대상에 처음 포함된 2018년 3등급을 달성한 후 2년 연속 2등급을 유지했으며 평가과제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평가항목 중 ‘부패방지 제도 운영’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공직 내외의 부패행위를 제도적으로 원천 차단하고 민관이 함께 부패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아산시는 지난해 반부패·청렴 아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부패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 운영,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청렴 서한문 발송 등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부패방지 시책을 추진했다.
이외에도 시민 참여를 확대한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활동, 청렴 캠페인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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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기업애로자문단 위촉
아산시, 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기업애로자문단 위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6일 관내 기업 애로해소를 지원하고자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애로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는 이날 위촉식을 통해 임채훈, 최종면 2인의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아산시 기업애로자문단은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기업애로 무료 상담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6년부터 운영해 기업 애로 671회를 상담했으며 맞춤형 중소기업 지원 사업 안내와 후속지원 등을 통해 기업 애로 해결의 대표적인 창구 역할을 해왔다.
시 관계자는 “자문위원의 다년간 기업컨설팅 경력과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통한 관내기업 애로해소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며 “이들의 소중한 노하우를 활용해 관내 기업의 현장 애로를 해결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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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올해부터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다자녀 가구 산모에 대한 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충청남도에서 2020년에 시작한 사업으로 올해 확대 실시를 통해 더 많은 가정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을 받으려면 신청일 6개월 이전부터 주민등록이 충청남도로 돼 있어야 하며 기존 3자녀 이상 출산 산모에서 2021년 1월 1일 이후 2자녀 이상 출산 산모로 확대 지원된다.
국민행복카드 소진 이후에만 신청 가능하며 지원가능 기간은 출산 후 6개월 이내로 분만 이후 진료비부터 지원된다.
산후치료와 관련해 진료 받은 급여·비급여 및 처방에 의한 약제비 등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최대 20만원 범위 내 연 1회 지원된다.
조건에 해당하는 산모는 구비서류를 지참해 아산시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서류심사 후 신청자 명의 계좌로 환급된다.
구본조 아산시 보건소장은 “2021년 더 많은 출산모에게 다자녀 맘 건강관리 사업이 지원 된다”며 “아산시 많은 산모들이 놓치지 않고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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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월부터 고령운전자 면허증 자진반납 원스톱서비스 시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2월부터 만70세 이상의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면허증 자진반납 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한다.
현재 고령의 어르신들이 면허증을 자진반납하려면 경찰서에 면허증을 반납하고 운전면허 취소처분 결정통지서를 발급받은 후 시청에 방문해 보상을 수령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하게 됐고 오는 2월부터 만70세 이상 고령운전자들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면허증을 반납하고 이에 따른 보상 신청과 수령을 동시에 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2020년 12월 말 기준 아산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63건으로 아산시 교통사고의 5.3%, 고령자 사고의 62.4%를 차지하고 있다”며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고령자분들이 손쉽게 운전면허 반납에 동참하도록 해 고령자 교통안전, 나아가 교통사고 감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19년부터 만70세 이상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자에게 아산사랑상품권 10만원을 보상 지급했고 2019년과 2020년에 각각 149명, 393명의 고령운전자가 면허를 반납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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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설 연휴기간 환경오염행위와 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예방 특별감시 단속과 홍보 계도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감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곡교천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설 연휴 전인 2월 1일에서 10일), 연휴 중인 2월 11일에서 14일 2단계로 구분 실시한다.
설 연휴 전 1단계 추진기간에는 환경오염행위 사전예방을 위해 감시계획을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신고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아울러 폐수 다량 배출, 폐수 수탁 처리, 민원 다발 발생 사업장 등 취약사업장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자율점검대상 22개 사업장에 사고예방 조치와 자율점검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 중 2단계 추진기간에는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해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상수원수계, 곡교천 등 오염 우려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 필요하면 특별단속 추진 등으로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에도 환경오염행위 신고 접수가 가능하며 상담창구를 정상 운영한다”며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환경오염사고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민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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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최고의 백신은 가족 간 방역 수칙 준수”
아산시, “코로나19 최고의 백신은 가족 간 방역 수칙 준수”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가족 간 감염 증가에 따라 시민들이 가정에서 지킬 수 있는 방역 수칙 홍보에 나섰다.
시는 가족 내 밀접접촉으로 인한 확진자 발생이 가족은 물론 타인에게도 연쇄적인 감염을 유발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가족 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최고의 백신임을 강조했다.
가족 간 방역 수칙에는 식사 시 개인 접시에 따로 덜어 먹기 식사 중 대화자제하기 30초 이상 손 깨끗이 씻기 모임 행사 자제하기 친지 지인 등 외부인 방문 자제하기 거리 두기 준수 개인용품 따로 사용하기 대화 시 마스크 착용 불필요한 외출 자제하기 음식 섭취 시 대화 자제하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리기 최소 1일 2회 이상 환기하기 등이 있다.
오세현 시장은 “밀폐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는 가족 간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예방수칙 실천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시민 모두가 가정 내외에서 지켜야 할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라며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이 있을 경우 병원 혹시 보건소로 즉시 방문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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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0만 자족도시’ 대비한 공공건축사업 박차
아산시, ‘50만 자족도시’ 대비한 공공건축사업 박차
[충청뉴스큐] ‘50만 자족도시’를 위한 공공 인프라 확충에 주력하고 있는 아산시의 공공건축물 건립 계획이 속도를 내고 있다.
아산시는 2021년 총사업비 3918억원을 들여 모종복합커뮤니티+The 새로이 센터 등 생활밀착형 생활 SOC 사업, 문예회관 건립, 지식산업 기반 등 45건의 공공건축물을 추진한다.
시는 2020년에도 문화·체육·복지·청사·주차·생활여가시설 등 6개 분야 공공 건축사업 43건에 대해 총사업비 2556억원을 들여 추진한 바 있다.
대부분 민선 7기 들어 주요하게 추진한 주민밀착형 공공시설이다.
배방체육관, 육아종합지원센터,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배방신도시 민원행정센터, 배방주차타워 등이 지난해 준공돼 개관했거나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음봉복합문화센터, 배방 공영 주차타워, 노인종합복지관 주차타워 등은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시의회 청사,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온양전통시장 복합지원센터 등은 설계 용역 단계에 있다.
아산시는 추진 중인 사업이 모두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50만 자족도시’에 걸맞은 공공 인프라 구축 계획이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의 공공건축물은 설립 취지는 물론, 효율적 운영까지 고려한 건축물로 그 활용도에 대한 기대가 크다.
지난해 12월 23일 준공돼 오는 1월 27일 개관을 앞둔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기존 어린이도서관의 접근성에 대한 문제점 해소는 물론, 제로에너지건축과 Recyling을 접목한 국내 첫 공공도서관 건축물로 각종 인증을 설계에 반영했다.
이는 아산시가 민간전문가와 내부전문가를 활용한 공공 건축기획 사전 컨설팅제도 운영 설계 서포터즈, 공청회 및 주민설명회 개최로 시민참여형 공공건축물 구현 미래 확장성을 고려한 구조설계와 노후 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추진 및 패시브 건축기법 도입으로 지속가능한 에너지 절약형 공공건축물 구현 등 공공 건축 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3대 추진 목표를 세우고 세부운영계획을 마련해 이행한 결과다.
아산시는 공공 건축 기획의 효율적 수행과 건축의 공공 가치 구현, 시민이 만족할 만한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 조성을 위해 2021년 추진 중인 다른 공공건축물에도 이 같은 세부운영계획을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공공시설과는 “공공 건축사업은 건축기획 일관성과 전문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에게 더 나은 문화·체육·복지서비스 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공공건축물 세부운영계획 수립과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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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개관기념 인문학 강연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아산시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8일 개관을 기념해 2월 4일부터 5일까지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
꿈샘 어린이청소년 도서관은 어린이 청소년들의 직업선호도를 반영한 영상프로그램을 직접 제작 편집할 수 있는 영상분야 특화도서관으로 이번 인문학 강연을 통해 영상분야 특화를 반영한 웹툰 작가이자 유튜버인 와나나작가와 랩하는 선생님 래퍼 달지의 흥미진진한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충남 출신의 와나나 작가는 레진코믹스 웹툰 작가로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시작한 트위치 방송과 유튜브가 누적 조회수 1억을 돌파했다.
정 작가는 강연에서 1인 크리에이터로서의 경험과 노하우, 에피소드 등을 전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유튜브 초등 콘텐츠지원단이자 경기도 교육청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현직 교사이자 래퍼인 이현지 교사는 ‘유튜브, 나도 한 번 해볼까’라는 주제로 인기 유튜버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인기 노하우, 미디어 세상과 폭넓게 소통하는 법을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인문학 강연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 가능하도록 저녁 7시부터 운영하며 26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선착순 접수를 진행한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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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육교직원 유공자 표창패 전수
아산시, 보육교직원 유공자 표창패 전수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5일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보육교직원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전수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11월 개최 예정이었던 보육인 한마음 대회가 코로나19로 취소돼 이날 표창패를 전수하게 됐다.
표창패 전수 대상자는 어린이집에 재직하고 있는 보육인 중 어린이집 원장 7명, 보육교사 4명, 조리사 1명 등 총 12명이었으며 한국어린이집연합회 충남 아산지회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에 감사패도 전달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충남 아산지회 김만승 회장은 “매년 개최되는 보육인 한마음 대회가 취소돼 무척 아쉬웠는데 아산시 보육인 대표로 이렇게라도 표창패를 받게 돼 무척 기쁘다”며 “오늘 행사를 개최해주신 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유아 보육을 위해 애써주고 계신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영·유아 부모, 어린이집,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 아이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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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원도심 다빛여성공동체, 연초 나눔 활동 실시
아산시 온양원도심 다빛여성공동체, 연초 나눔 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추진하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창업한 다빛여성공동체가 2021년 신축년을 맞이해 기부활동을 펼쳤다.
다빛여성공동체는 동짓날인 지난해 12월 21일부터 3일간 팥죽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한 이불을 기부했으며 20일 지역 복지시설과 온양원도심 내 조손가정에 안전하게 전달됐다.
남효숙 대표는 “이번 나눔 활동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각종 모임과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도 뜻을 모아 참여해주신 회원 분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다빛여성공동체는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사업의 상징적인 단체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노력과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려는 활동에 감사드리며 살기 좋은 원도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