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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노동조합 아산시지부 환경미화원, 아산시에 라면 160박스 후원
공공노동조합 아산시지부 환경미화원, 아산시에 라면 160박스 후원
[충청뉴스큐] 공공노동조합 아산시지부 아산직영미화원지회가 14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0만원 상당 라면 160박스를 후원했다.
이날 준비된 물품은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미화원 55명과 자원봉사센터 직원 7명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사랑의 모금활동을 추진해 마련한 후원물품으로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정광해 지회장은 “지난 수해와 대설 등으로 직원들이 폐기물 수거 등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쾌적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협심해 주야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새해를 맞이해 외롭고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하는 작은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깨끗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미화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은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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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평생학습관, 2021년도 제1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아산시 평생학습관, 2021년도 제1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1년도 제1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18세 이상 성인, 아산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 및 기관 단체 종사자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아산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 분야는 교양·취미, 기술·공예, 전문자격증 3개 분야로 디지털 드로잉, 라인댄스, 제과제빵기능사 등 91개 강좌 1416명을 모집한다.
1인 2과목까지 신청 가능하고 교육기간은 2021년 2월 15일부터 강좌별 12주간 운영한다.
수강생은 2021년 1월 25일 자동 시스템으로 무작위 추첨으론 선발한다.
당첨자는 당첨 문자를 받은 시각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PC로 접속한 아산시통합예약시스템 마이페이지에서 결제해야 하며 시간 내 미결제 시 다음 대기자에게 자동 배정됨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단계에 따라 대면·비대면 수업을 병행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아산시 평생학습관은 온택트 시대 강사의 역량과 자질을 함양하고 시대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개강 전 정규강좌 프로그램 강사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화상회의 플랫폼 활용법에 대한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홍군 평생학습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작년에는 정규강좌 수업이 조기 종강된 아쉬움이 있었기에 2021년에는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시스템과 교육으로 아산 시민들에게 단절 없는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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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친환경 대중교통으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
아산시, 친환경 대중교통으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2018년 충남도내 최초 전기시내버스 도입을 시작으로 2020년 충청 경기권내 최초 수소시내버스를 도입하는 등 매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아산시는 현재 전기버스 14대, 수소버스 4대 총18대의 충남 최대 친환경 시내버스가 도로를 누비고 있으며 올해에도 수소버스 6대, 전기버스 4대 총10대의 친환경 시내버스를 추가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충청 경기권 최초 버스 승용 동시충전이 가능한 초사 수소충전소가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수소버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수소·전기버스는 운행 중 배출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수소버스는 공기정화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등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효과가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해 시민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
오세현 시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친환경 대중교통 전환사업을 추진해 그동안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2030년까지 경유버스를 친환경버스로 전면 교체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2050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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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식당·카페 도고창고 아산시보건소에 떡국, 쿠키 제공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신흥식당과 카페 도고창고가 14일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으로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직접 끓여서 만든 사골떡국과 수제쿠키 등을 제공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김은태 김종부 대표는 “아산 시민들을 위해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힘써주시는 보건소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계속된 한파로 더욱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추운 날씨 속 코로나19 업무로 지쳐있는 보건소직원들을 위한 음식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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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오세현 아산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됐으며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교류협력 도시인 서대문구 문석진 구청장의 요청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오세현 시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 피켓을 든 사진을 자신의 SNS, 페이스북에 게시하며 캠페인에 참여했다.
오 시장은 ”최근 발생되는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국민 모두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함께 동참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가자“라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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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경귀 “청정영인 산업폐기물 매립 사업 부적합 처분 촉구”
청정 영인면이 산업폐기물 매립장 시설 계획 신청으로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작년 12월 22일 주식회사 제이엠그린(대표 김영회)이 역리 산34 일원에 폐기물 매립장을 시설하겠다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사업신청이 주민들에게 알려지자 영인면 이장단 등 주요기관단체가 한 목소리로 매립장 조성을 강력히 반대하며 반대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행동에 나섰다.
박경귀 당협 위원장
이와 관련 “관계 주민 간담과 현장 답사, 아산시 관계자들 면담 등을 통해 사업개요를 파악한 뒤 이 사업계획이 청정영인의 이미지 훼손은 물론 주민 건강권과 환경권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며 14일 아산시에 부적합 처분할 것을 공문으로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위원장은 이 공문에서 “영인면은 영인산, 고용산 등 수려한 산과 기름진 들판을 가진 관광과 친환경 농업의 중심지”라고 전제하고, “사업계획서는 폐기물최종처분업으로 ‘사업장의 일반폐기물’을 매립하는 사업이지만, 이는 곧 생활폐기물, 지정폐기물, 의료폐기물이 아닌 산업폐기물 전반을 매립하는 사업”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아산시 발생 폐기물이 아닌 전국의 산업폐기물을 반입할 계획인 사업으로 영인면과 주변 지역에 미치는 지역경제적, 사회문화적, 보건환경적 악영향이 막대하다. 폐기물 매립장 시설의 허용 여부는 제반 법령에 명시한 환경적 기술적 요소 이외에 위와 같은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 처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결론적으로 “주민의 건강권과 환경권을 보호해야 할 공익이 이 사업으로 인해 사업자가 얻게 될 사익보다 긴급하고 막중하므로 이 사업계획은 부적합 처분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박위원장은 구체적으로 크게 3분야에서 부적합 처분을 해야할 사유를 제시했다.“먼저 지역경제적 요인으로 영인면은 ‘아산맑은쌀’의 주산지이며 친환경농업 중심의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라며, “산업폐기물 매립장 존재 자체가 쌀농사와 각종 친환경농업의 영농에 악영향을 끼쳐 청정 농산물 산지의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농가소득을 크게 감소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서“둘째, 영인면은 토정 이지함 선생이 주재하던 역사문화 자산을 갖고 있고, 산수가 수려한 영인산 휴양림과 고용산이 있으며, 아산호와 성내 저수지, 상성 저수지 등 맑고 깨끗한 친수공간을 품고 있어 수도권 주민들까지도 자주 찾는 청정관광지”라며, “역사문화관광지, 자연힐링 관광지인 영인에 산업폐기물 매립장이 조성된다면 치명적인 이미지 타격을 받게 되어, 청정 영인의 강점과 문화 정체성까지 심각하게 훼손된다”며 “사회문화적 악영향에 대해 아무런 대책이 없는 본 사업계획서는 부적합 처분이 마땅하다”고 역설했다.
박위원장은 “셋째 보건환경적 요인은 여러 가지가 부적합하다. 산업폐기물 매립장은 주변 지역의 자연환경, 영농환경은 물론 주민의 보건환경과 생활환경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치게 되므로 먼저 이를 최소화할 검증가능한 구체적인 대책과 방안이 마련되지 않는 한 결코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전제하고, 주요 사업 내용과 시설 계획의 부적합 사유를 조목조목 지적했다.
우선 “우선 매립장 위치가 지형상 고지대로 계획하여 지형상 저지대·저습지·협곡·공유수면매립지에 시설하도록 규정한 ‘도시·군 계획시설의 결정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에 위배된다”는 것이다.
아울러“‘사업장 매립 대상 일반폐기물’로 계획하고 있는데, 이는 최근 순화된 용어일 뿐 실질적으로 ‘산업폐기물 전체’를 의미한다”고 지적하면서 “매립될 폐합성고분자화합물 등은 인체에 해로운 납, 수은 등 중금속 물질과 황산화물을 수질과 대기에 배출하여 위험성이 높다”고 걱정했다.
특히 “계획 매립 용량은 2,100,000㎥으로 15톤 덤프트럭 14만대 분량으로 막대하다. 매립 기간도 12.6년으로 장기간으로 인해 환경위험성을 가중시킨다. 또한 우리 아산은 매립지와 소각장을 각각 1개소씩 운영하고 있어 적정하게 대응하고 있는데, 굳이 아산이 전국의 산업폐기물 매립 처리를 감당할 시설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박위원장은 “폐기물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침출수 처리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서 부적합하다. 폐기물 침출수 최소화를 위해 매립장 내에 우수 배제시설, 지하수 배제시설, 차수시설, 집·배수시설 등을 설치한다고 되어 있으나, 사업장 외 농업지역과 소하천과 아산호로 이어지는 용수하천까지 노면 또는 지하 유입에 대한 차단 및 저감 대책이 전혀 없다”고 꼬집었다.
특히 “단순히 1차 침출수 처리만 하고 경기도에 있는 전곡산단폐수처리장에 반출시켜 처리하겠다는 계획은 실효성이 의문이라며 그곳에서 반입 금지 시 현 사업장 인근에 유출시킬 가능성이 있어 더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덧붙여 박위원장은 “본 사업계획은 매립가스를 모으는 포집정과 포집관로 설치 계획만 있을 뿐 포집된 유해 가스를 어떻게 청정 공기로 처리할 것인지에 대한 아무런 대책이 없다. 자체 포집 가스 처리시설이 없다면 포집된 가스가 사업장 주변 상공으로 그대로 유출되고 주변 대기오염으로 주민 건강과 영농에 막대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매립장 27.5미터 지하부 토공시 발생할 심각한 발파 소음과 진동 대책의 부재와 환경위험시설의 진입로를 위한 농지전용의 부적정을 지적했다.
끝으로 박경귀 위원장은 “본 사업장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을 발생시킬 오염시설이므로 해양오염까지 포함한 수질오염, 대기오염, 주민 보건위험 등 사전 환경 영향성 평가가 반드시 필요하다. 평가 대상지역도 사업지 반경 5km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청정 아산을 지키기 위해 빠른 시일 내 폐기물매립장 설치기준을 강화하는 조례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만약 아산시가 이 사업신청을 부적합 처분을 하게 되면 사업자는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을 제기하며 대항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아산시는 영인 주민들의 반대 여론과 지역 리더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면서도 적법한 처분을 하기 위해 묘수 찾기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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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택시·버스 운수종사자 코로나19 전수 검사 실시
아산시, 관내 택시·버스 운수종사자 코로나19 전수 검사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오는 21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 별도 부스를 마련하고 관내 대중교통 종사자 약 1500명 전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면 장시간 줄을 서야 하고 검체 채취 후 결과가 나오기까지 약 하루 정도 자가격리가 필요해 약 이틀의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아산시는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 별도 부스를 마련해 대기 시간을 확실하게 줄일 수 있도록 하고 자가격리로 운수 종사자들이 경제적 불이익을 입지 않도록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한 항원검사를 진행 중이다.
PCR 검사는 검체 채취 후 결과가 나오기까지 약 하루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신속진단키트를 사용하면 30분 만에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신속하게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검사 대상자들의 호응도도 높다.
매일 많은 사람과 만나기 때문에 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지만, 여러 여건상 섣불리 검사에 응하지 못한 이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아산시는 오는 21일까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전원에 대한 검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 대상은 관내 택시 운수종사자 약 1200명, 버스 운수종사자 약 300명으로 장애인콜택시 종사자, 법인버스 종사자 등도 포함되어 있다.
아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대중교통 종사자에 대한 선제검사는 지역사회의 불안 해소는 물론, 운수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조치였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방역을 통해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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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교통안전 이륜차 공익제보단 모집
아산시, 2021년 교통안전 이륜차 공익제보단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1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모집한다.
최근 코로나 19 확산으로 배달주문이 급증하면서 교통법규위반 이륜차가 증가해 교통사고 위험 문제가 커지고 있으나 이륜차는 특성상 무인단속카메라로 단속이 어렵고 경찰청 단속인력 부족해 사실상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교통법규위반을 신고하는 공익제보단을 도입하기로 했다.
공익제보단은 스마트국민제보 앱을 통해 이륜차 교통법규위반을 신고하고 경찰청은 신고 접수된 민원에 대해 계도 및 범칙금 처분을 한다.
공익제보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월 최대 20건의 신고 포상금을 지급한다.
기본 포상금은 3000원과 5000원이며 중대 교통법규위반에 대한 포상금은 기본의 2배를 지급한다.
또 야간시대 배달이 많은 점을 감안해 오후 6시에서 다음날 05시 야간시간 신고 시 40%가 추가 지급되며 분기별 전국 최상위 50명에게는 별도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만 19세 이상 아산시민은 누구나 1월 31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공익제보단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공익제보단은 올해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김종우 아산시 교통행정과장은 “공익제보단 활동이 이륜차 난폭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근절을 위해 관련 기관과 협조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통안전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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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지역 빈집정비사업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도시지역 방치된 빈집 철거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도시지역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도시지역 빈집정비사업은 동지역 중 주거 상업 공업지역의 방치된 빈집의 철거비 전액을 지원하고 3년 간 임시주차장, 쌈지공원 등 주민편의시설로 사용하는 사업으로 아산시는 2017년부터 약 4억원의 예산을 들여 22개소의 방치된 빈집을 철거했다.
시는 올해도 1억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약 5개소의 빈집을 철거할 예정이다.
1월 29일까지 사업신청을 받아 위해성, 도시미관 및 주민편의시설 입지의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지를 선정, 3월부터 철거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도형 건축과장은 “올해도 1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빈집 5개소를 철거하고 공공용지로 활용해 도시환경 개선은 물론 사회적 문제도 해결하고자 하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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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과수 화상병 방제약제 신청 안내
아산시, 과수 화상병 방제약제 신청 안내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2월 5일까지 4주간 과수 화상병 방제약제 신청을 접수받는다.
과원 주소지가 아산이면 신청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약제공급 희망 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화상병 방제약제는 3월 초까지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상병은 배, 사과에 발생되며 식물방역법상 국가금지병으로 지정되어 있어 과원에 한 그루만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는 병이다.
아산시에서는 지난해 7월 배과원에서 처음 발생됐으며 인근 지역 정밀 예찰결과 배, 사과재배농가 12농가가 발생돼 5.1ha의 과원을 폐원하고 매몰처리를 완료한 적이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동계전정이 한창인 만큼 동계전정 시 외부인력 투입을 최소화하고 작업도구 소독은 70% 알코올 또는 유효약제 0.2% 함유 락스에 작업도구를 10초 이상 담그거나 분무기로 살포하고 재식열이 바뀔 때마다 수시로 소독을 해야 한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에 처음 화상병이 발생됐기에 화상병 예찰을 강화해 예방 및 확산방지 최선을 다 할 것이다”며 “방제약제 공급시 안전사용을 준수해 적기에 약제를 살포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