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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복합센터 모나무르, 쌀100포 기부로 따뜻한 마음 나눠
아산 복합센터 모나무르, 쌀100포 기부로 따뜻한 마음 나눠
[충청뉴스큐] 아산시 복합문화센터 모나무르가 연말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100포를 기부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기부된 쌀은 온양온천역 하부 공간에 위치한 무료 급식소에 전달돼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이 어려운 150여명 어르신들 식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경숙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연말 따뜻한 온정의 손길에 감사하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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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황재만의장, 충남도 방송국 없는 유일한 도단위, 주민 소외감으로 방송국 설립 간절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이 22일 서울 KBS 본사 앞에서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을 촉구하는 충남시군의회 의장협의회 1인 릴레이 시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영하의 맹추위에도 불구하고 오전 8시부터 ‘KBS 충남방송총국 즉각 설립하라’는 피켓을 들고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 당위성을 알렸다.
황재만 의장은 “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방송의 지역균형발전 마련과 재난상황의 신속한 전파를 위하여 KBS 충남방송총국을 조속히 설립해 달라”고 강력 촉구했다.
이어 황 의장은“충청남도는 방송국 없는 유일한 도 단위로, 주민의 소외감과 방송국 설립에 대한 간절함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지역사회 재난발생 시 신속한 전파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공익적 의무가 있는 만큼 충남방송총국 조속한 설립을 촉구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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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폭력관련시설 안내 스티커 제작
아산시, 폭력관련시설 안내 스티커 제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폭력관련시설 안내 스티커를 제작했다.
안내 스티커에는 관내 성·가정폭력상담 관련 4개 시설과 1366충남센터, 해바라기센터, 성매매 관련 상담시설의 주소와 연락처가 기재돼 있으며 추후 청사·읍면동·공공화장실·유관시설에 배부 부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폭력피해자들이 관련 시설의 여부, 연락처, 위치 등을 몰라 제대로 된 상담과 조치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제작된 안내 스티커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관련 정보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홍보물 및 캠페인 등을 통해 폭력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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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평생학습관, 장애인 커피 바리스타 자격검정 시험 전원 합격
아산시 평생학습관, 장애인 커피 바리스타 자격검정 시험 전원 합격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장애인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소외 없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0년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평생교육 책무성이 강화됨에 따라 아산시 평생학습관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첫 평생교육 사업으로 시각장애인, 지적장애인, 지체장애인, 정신장애인, 뇌병변장애인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들이 참여했다.
시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지난 10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하고 커피바리스타 자격검증 시험까지 진행해 참여 교육생 8명 전원이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을 획득했다.
교육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커피 바리스타 전문 기술을 배운 것은 물론이고 대인기피증으로 시달리던 장애인이 내면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홍군 평생학습관장은 “평생교육 소외계층인 장애인들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장애인 기관 단체 종사자들과 장애인들에 대한 평생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했다”며 “2021년에 이를 기초로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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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천 정비 관리 으뜸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도 하천정비와 관리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아산시는 바다와 접한 지형적인 여건상 삽교천 및 안성천 수계 최하류 지역으로 국가하천 4개, 지방하천 40개, 소하천 89개 등 총 133개 연장 350㎞의 하천을 관리하고 있다.
하천정비 분야를 살펴보면 시는 올해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국가하천 정비사업으로 곡교천의 강청·인주지구를 준공했고 탕정 및 배방지구는 실시 설계를 착수했다.
아울러 안성천 아산지구는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마치고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안성천 아산지구 사업계획에 포함된 영인면 창용리 일원 쌀조개섬 내 파크골프장과 체육시설, 산책로 억새군락지 등 친수시설을 설치해 아산 북부지역의 명소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매곡천, 온양천, 초사천 정비를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아산시 역점사업인 모종 샛들 및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연접한 온양천은 재해예방 시설과 도심 하천 내 친수시설을 설치하고자 올해 실시설계를 착수했고 지역단위 재해 예방과 제방도로를 확보해 주민생활 및 영농활동 편익을 위한 소하천정비사업 5개 지구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는 지난 8월초 아산시 일원에 1일 강수량 252㎜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수해가 발생했을 당시 하천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마을진입로 확보와 제방복구 등 신속한 응급복구 조치에 힘썼으며 주말과 휴일에도 시설별 피해조사와 재해대장을 작성해 아산시 관내 하천 및 수리시설의 재해복구비 769억원 중 98.4%에 달하는 757억원의 국도비를 확보, 타 시군에 비해 월등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집중호우 시 재해예방에 신속하게 대응대비하기 위한 ‘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지난해 충남도 최초로 지방하천 사업에 완료했고 올해는 전국 최초로 국가하천 수문에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금강수계 및 삽교천수계 20개 지방자치단체 대상 국가하천 유지관리실태 평가에서 지난해 1등에 이어 올해도 2등을 차지해 내년도 국비 2억원을 추가 지원받게 됐다.
오세현 시장은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하천시설을 잘 관리해 재해를 예방하고 시민들과 외지 방문객으로부터 다시 찾고 싶은 친수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천정비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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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건설공사 합동설계단 가동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28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선제적으로 ‘신속집행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
합동설계단은 건설과장을 단장으로 시 본청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시설직 공무원 42명을 5개반으로 편성된다.
2021년 본예산에 확보된 지역개발·도로·하천·농업기반·상수도 등 5개 분야, 216건, 98억원 규모의 건설공사에 대해 현지조사·측량·설계도서 작성을 1월말까지 완료하고 2월중 공사발주 예정이다.
시는 이번 합동설계를 통해 7억여 원 이상의 실시설계용역비 예산절감과 건설공사 조기 발주를 통한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는 물론 시설직 공무원 업무 연찬으로 직무역량 향상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소규모 건설공사의 조기 시행을 통해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생활환경 및 영농불편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숙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일부 토지사용 승낙 및 공사기간 중 불편감수 등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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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유흥주점 대상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점검 실시
아산시 관내 유흥주점 대상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8일 관내 유흥주점을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점검을 실시했다.
아산시 온천동 내 유흥주점을 대상으로 여성가족과와 위생과가 합동 점검을 실시했으며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32조 및 제38조에 의거 유흥주점 내 게시물 부착여부, 게시물의 크기 재질, 게시장소 및 문구 등이 법령으로 정한 사항이 적합하게 게시돼 있는지를 점검했다.
점검을 통해 미부착 업소에 대해 과태료 처분 안내 및 게시물 관련 안내문 전달 등 계도 조치를 실시했고 코로나19 관련 방역 준수사항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유흥주점 내 성매매는 불법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주지시켜준 계기가 된 거 같다”며 “아산시가 성매매피해자에게 자활지원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성매매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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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자녀 및 한부모가정 상수도요금 감면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복지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1월부터 3자녀 이상 가정과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상수도요금 감면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감면대상은 만 18세 이하 자녀 3명 이상과 주민등록법 상 동일세대로 구성된 가구와 법정 저소득 한부모가정 책정가구이며 상수도 요금을 월 2000원씩 감면해준다.
3자녀 이상 대상 가정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수도요금 고지서와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 신청하면 되며 한부모가정 지원대상가구는 별도의 신청 없이 수용가번호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려주면 된다.
또한 시는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한 정부정책 변화에 부응하고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출산장려금을 첫째아부터 확대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아산시 출산장려금 및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내년 1월 1일부터 기존 둘째아 50만원, 셋째아 100만원, 넷째아 이상 200만원을 지원하던 출산장려금에 첫째아 30만원을 추가 확대 지원한다.
출산장려금은 아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지원대상은 영아 출생일 전부터 시에 6개월 이상 주소지를 두고 거주한 출산 가정이다.
첫째아 지원의 경우 내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출생아부터 적용되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출생신고 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는 신도시 개발 등 꾸준한 인구 유입에도 불구하고 출생아수가 감소하고 있다”며 “이번 다자녀가정 및 한부모가정 수도요금 감면,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등을 바탕으로 보다 강력한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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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가족단위 검사받기 캠페인 전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21일 현재 아산시 전체 코로나19 환자 중 가족 간 감염은 전체 감염경로의 18.4%인 33명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시는 가족 단위의 소규모 집단감염이 늘어나는 것과 관련해 가족 간의 전파를 억제하기 위해 ‘가족단위 검사받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 시에는 역학적 연관성이나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시에서는 아산시보건소 2곳, 의료기관 2곳에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역학적 우선순위 및 고위험자와의 교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무증상자의 경우 의료기관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가족과 이웃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코로나19 검사받기를 권고한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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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에너지 자립 가능 친환경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준공
아산시, 에너지 자립 가능 친환경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준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놀이터 거점역할을 수행할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12월 23일 준공한다.
해당도서관은 2017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75억3000만원, 연면적 1,815㎡ 규모로 아산문화공원에 자리 잡았다.
기존 어린이도서관의 접근성 등에 대한 문제점 해소는 물론 청소년계층까지 수용할 수 있게 신축 이전한 사례다.
특히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제로에너지건축과 Recycling을 접목한 국내 첫 시도 공공도서관 건축물로 각종인증을 설계에 반영해 아산시 선진 공공건축 조성에 한 획을 그었다.
아산시 공공시설과는 시민이 함께하는 공공도서관 조성을 위해 ‘시민 서포터즈’를 구성해 설계에 참여토록 했다.
또한 지역 대학 전문인력의 자문을 적극 활용해 공간구성과 색채, 인테리어 등에 최신트렌드가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박종열 공공시설과장은 “효율적 운영을 반영한 건축물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시민여러분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