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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택시 이용하세요”
아산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택시 이용하세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반드시 마스크 착용’ 홍보물을 제작, 시에서 운행하고 있는 택시 1021대에 부착했다.
이번 조치는 택시운수종사자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에 대한 승차를 거부할 수 있도록 개선명령 조치한 것과 더불어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대중교통 이용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자 실시됐다.
한편 시는 택시 이용객을 통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택시업계에 전국 최고수준의 방역물품을 배부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택시를 이용하려는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한 마스크를 12월 중으로 추가 확보해 차량마다 비치할 예정이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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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접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2021년 1월 4일부터 1월 20일까지 ‘2021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을 받는다.
시는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의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하고자 ‘스포츠강좌이용권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385명의 대상자에게 2억1500만원을 지원했으며 내년에는 더욱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체육진흥과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법정한부모지원가구, 경찰청 추천 학교·가정·성폭력 등 범죄피해가정 내 만5세~18세 유·청소년이다.
범죄피해가구와 1인당 누적 30개월 미만 대상자를 우선 지원하며 2021년도 2월부터 지원될 예정이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기간은 변동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는 1인당 매월 8만원 범위 내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최소 8개월 이상 지원 받을 수 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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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년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 22일까지 진행
아산시, ‘2020년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 22일까지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온라인 시민 투표로 ‘2020년 10대 뉴스’를 선정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올해 힘이 돼 준 뉴스를 직접 선정토록 시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22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2020년 아산시 10대 뉴스 후보는 총 30개로 아산시 대한민국이다 수소 버스 농어민수당제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아산사랑상품권 등 코로나19 방역조치와 함께 경제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등 다양한 정책이 포함됐으며 3개까지 골라 투표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올 한해 아산시에서 추진한 다양한 사업들 중 가장 의미 있고 공감되는 정책을 뽑아 주신다는 큰 의미가 있다”며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2021년 아산시 홍보달력을 드린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시는 투표를 통해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시민 공감도를 파악, 시정 성과로 선정하고 내년 사업 계획을 세우는데 참고한다는 방침이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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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시민 누구나 무료 코로나19 검사 가능. 조용한 전파자 찾자”
오세현 시장 “시민 누구나 무료 코로나19 검사 가능. 조용한 전파자 찾자”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대 위기인 엄중한 상황이지만 본청과 읍면동이 하나 돼 잘 대응해줬다”며 본청 부서장급 이상 간부 및 읍면동장들을 격려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느슨해지기 쉽지만 마지막까지 경각심을 놓지 말고 철저하게 대응하자”고 당부했다.
아산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이 주재하고 부서장급 이상 간부 및 읍면동장 등 40여명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및 읍면동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추진 상황 자가격리자 관리현황 중대본 주요 협조사항 조치 현황 읍면동 주요 현안 및 동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에서는 3일째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고 해외 입국자의 확진 사례를 제외하면 일주일째 국내 발생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확진자 수가 천 명을 넘는 등 엄중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아산의 경우 비교적 잘 방역 관리가 되고 있는 것 같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잘 대응해주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언제든 집단 감염이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는 점을 잊지 말고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철저한 관리 감독 및 방역 수칙 준수에 대한 시민 안내를 이어가자”고 덧붙였다.
또, “연초부터 찾아온 코로나19로 일상적인 모임, 행사 등이 거의 개최되지 못했다 하지만 각 부서와 읍면동 사무소에서 제 역할을 잘해준 덕분에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코로나19 대응은 물론 시민들과의 소통이 잘 진행될 수 있었다”며 “한 해 동안 모두 고생이 많았고 앞으로도 읍면동은 현장의 목소리를 본청에 잘 전달해주고 본청은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달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최근 무증상 감염자가 많아 조용한 확산이 진행되고 있을까 우려된다”며 “시민들에게 이순신 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누구나 무료로 코로나19 검사가 가능하다는 점을 적극 홍보해 혹시 있을지 모를 조용한 전파자를 조기에 찾아내자”고 말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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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통식품 명인 지정서 전달식 개최
아산시, 전통식품 명인 지정서 전달식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보전하고 계승 발전해 나가기 위해 ‘2020년 아산시 전통식품 명인’을 선정하고 16일 오세현 시장이 직접 지정서를 전달했다.
시는 지난 11월 9일 10일 이틀간 신청을 접수받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문가가 참여하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아산시 전통식품위원회에서 최종 심의 후 명인을 선정했다.
전통식품 명인사업은 아산시에서 처음 시행한 제도로 첫 명인의 영예는 수산가공식품 분야 고삼숙 명인과 농산가공식품분야에 안경희 명인이 선정됐다.
아산시 명인 제1호로 선정된 고삼숙 명인은 시외조부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젓갈 및 액젓제조 가업을 1992년부터 이어받아 현재 아들에 이르기까지 4대에 걸쳐 이어가고 있다.
해양수산부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비롯해 12건에 이르는 특허를 통해 자체 개발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아산시 먹거리위원, 주민자치위원 등 다양한 사회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랑도 베풀고 있으며 국회의장 공로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충남도지사 표창 등 다양한 분야의 표창을 수상해 그 공을 인정받고 있다.
명인 제2호로 선정된 안경희 명인은 시어버님으로부터 전통장류 제조법을 전수받아 2009년부터 벽송재전통장 대표를 맡고 있으며 현재 딸이 가업을 전수받고 있다.
전통장류 발효식품 제조사,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식품 품질인증 획득을 통해 안전하고 우수한 전통장 제조법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 충청남도 학교급식에 전통장을 공급하는 업체로 선정돼 우리 민족고유의 전통식품을 미래세대의 학생들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학생 학부모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장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전통장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함양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우리시의 전통식품명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 지역식품산업 발전에 이바지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첫 선정의 영예를 34만 시민을 대표해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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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역도팀 합숙소 리모델링 사업’ 설계 착수
‘아산시 역도팀 합숙소 리모델링 사업’ 설계 착수
[충청뉴스큐] 아산시 역도팀 합숙소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원 소관의 R&D [소규모 건축물의 소비에너지 최적화 설계·기술 개발]에 의해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확보와 소비에너지 최적화를 위해 리모델링 건축물로 선정되어 내년 2월에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6월 공사를 완료 할 예정이다.
역도팀 합숙소는 1992년도 건립된 노후화된 건축물로 외벽 균열 발생으로 장기누수 및 감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총 사업비 3억 3천만원을 투입해 건축물의 외벽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교체, 열수회형 환기 장치 설치 등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에너지 절약형 공공건축물로 탈바꿈 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아산시와 한국패시브건축협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감정원 등 전문협력기관이 동참해 설계, 시공 및 사후 모니터링과 연계해 전국 최초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확보와 건물에너지 최적화 새로운 모델로 추진 될 예정이다.
박종열 공공시설과장은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건축물의 건물에너지 최적화 기술개발을 통해 양질의 소규모 건축물을 보급하고 재실자가 쾌적한 주거 환경을 영위할 수 있는 전국 최초 그린리모델링 모델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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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유휴공간 활용 외곽지역 청소년대상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유휴공간 활용 외곽지역 청소년대상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청소년시설과 접근성이 떨어져 방과 후 청소년활동이 어려웠던 서부권 지역 청소년들의 학습 및 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유휴공간인 선장면 군덕1리에서 과거에 사용했던 마을회관을 마을주민들과 협약해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조성했다.
노을이 아름다운 선장뜰에 위치한 빈 마을회관은‘아산시 청소년꿈터 노을’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 했으며 오는 12월 15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노을에서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돌봄, 문화체험, 진로지도, 학습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덕1리 박응진 마을이장은 “시골지역 청소년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시는 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더불어 마을에 활력이 생기기를 기대한다는 염원을 밝혔으며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적극행정의 결과물인 청소년 꿈터 노을의 활성화로 많은 청소년들에게 교육의 혜택이 전해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번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더 많은 유휴공간을 발굴해 청소년들에게 더 좋은 청소년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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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소기의 성과
아산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소기의 성과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민·관 협력 ‘2020년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실시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로 5년째 시행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주요 도로변,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 난립한 불법광고물을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정비해 도시경관 개선 및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실시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으로 읍·면·동장이 추천한 총 69명을 투입해명함 338,900장, 현수막 84,920장을 수거해 깨끗한 도시미관 정비의 성과를 거두었으며시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와 적극적인 지도 · 단속을 병행해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고 불법광고물 근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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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주요 현안 사업장 7개소 방문해 현장 점검
오세현 시장, 주요 현안 사업장 7개소 방문해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관내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현 시장은 15일 곡교천 억세군락지, 둔포국민체육센터 건립현장, 테크노밸리 제2유수지 정비사업, 염치읍 캠핑카 전용 공영주차장, 아산IC 진입도로 개설 현장, 용화동 제설작업장 등 관내 현안 사업장 7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곡교천 억세군락지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2015년 착공한 '곡교천 강청인주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구간인 인주면 해암리와 선장면 채신언리 사이 하중도에 조성된 4만 8700㎡ 규모의 억새군락지다.
시는 '곡교천 강청인주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을 시행하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 억새군락지 조성을 건의, 여러 차례 협의 끝에 올해 8월 국비 16억원을 추가 확보해 억새군락지를 조성했으며 산책로 고수부지와 하중도 간 연결다리, 여울형보와 데크로드가 설치되어 있다.
시는 이번 식재된 억새가 자리 잡는 2022년이면 억새와 철새 떼의 모습이 장관을 이뤄 은행나무길과 현충사를 잇는 아산 대표 명품 관광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장을 둘러본 오세현 시장은 차량 진입로와 시민 휴식 공간 조성 등에 대해 꼼꼼하게 지시한 뒤 “억새를 잘 가꾸고 이용객 불편함이 없도록 공간을 잘 꾸며 아산시민의 새로운 쉼터이자,아산의 대표 명소로 잘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이어 캠핑용 자동차 주차 수요에 맞춰 시유지에 조성된 캠핑용 전용 공영주차장, 모종·풍기동 일원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온천대로 교통량 분산을 위한 아산IC 진입도로 개설현장, 제설작업을 위한 준비 작업에 한창인 용화동 제설작업장을 방문했다.
오 시장은 용화동 제설작업장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제설 계획과 장비 및 인력 확보 상황 등에 대해 보고 받은 뒤 “겨울이면 가장 고생이 많은 분들이라는 걸 잘 안다.
힘들겠지만 겨울철 도로 제설작업은 시민의 생명, 안전과도 직결된 부분인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빈틈없이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오는 18일 21일에도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지, 배방신도시 민원행정센터 증축 현장, 탕정역 건설 현장 등 관내 주요 현안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늘 발로 뛰는 행정,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해왔는데 역시나 직접 현장을 방문해 설명을 들으니 서류에는 보이지 않던 많은 것들이 보였다”며 “관의 역할은 사업을 추진하고 인·허가 내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좋은 취지로 시작한 사업이 용두사미로 끝나지 않도록 꼼꼼히 살펴 보완할 곳을 살피고 머리를 맞대 보완책을 찾아 훌륭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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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 ‘무인점포’특별 집중점검 추진
아산시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 ‘무인점포’특별 집중점검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무인스터디카페, 무인빨래방, 무인코인노래연습장, 무인뽑기방, 파티룸 등 무인점포에서 이용자 명부 작성, 업소 소독 및 환기, 이용자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미준수의 우려가 많아 특별 집중점검을 연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인점포는 특성상 방역 관리자 상주하지 않아 업소 소독 및 환기 여부, 이용자 명부 작성 등이 부실하게 운영된다는 우려가 지속되어 왔고 일부 무인시설은 24시까지 운영하는 등 등 방역수칙이 적용되지 않고 있었다.
또한, 소관부서가 명확하지 않는 무인 업종은 일반 업소와 비슷한 실내 환경을 갖추고도 방역수칙 이행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등 허점으로 지적되기도 했다.
시는 무인스터디카페는 교육청소년과, 무인빨래방과 파티룸은 위생과, 무인코인노래연습장과 무인뽑기방은 문화관광과로 소관부서를 지정하고 행정명령에 직접 해당하는 업종이 아니더라도 출입자 명부, 주기적 업소 소독 여부, 수시 환기 등 방역 수칙 점검과 계도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매장 내 취식 등을 금지하는 것은 대화가 잦은 공간 특성상 이용자 간 비말 감염 가능성을 원천 차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며 “비슷한 환경을 갖춘 일부 무인점포 등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적용 대상 업소에 해당하는지 뚜렷한 판단이 없어 방역 사각지대에 있다는 판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특별 집중점검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202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