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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내부청렴도 2등급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보다 높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종합청렴도 3등급을 유지했다.
특히 내부청렴도는 2등급으로 전체 기초자치단체 대비 높은 등급을 보여 상대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인사업무 관련 청렴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공정한 인사제도 운영, 승진 예정자 맹사성 청렴교육, 찾아가는 전부서 청렴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호평을 받았다.
또 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책으로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운영, 청렴서한문 발송, 반부패 청렴교육,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 1부서 1청렴시책, 공무원부조리·갑질신고센터 운영, 용역 및 공사에 대한 특별 점검, 청백-e 모니터링 운영 등 청렴도 향상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정영제 아산시감사위원장은 “내년에는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서한문 발송 및 전화 모니터링 대상을 물품, 용역, 공사계약 분야까지 확대할 것이다”며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당업무지시 근절 교육 및 청렴캠페인을 강화하고 전직원 설문조사 등을 통해 지속적인 제도개선 및 청렴 시책을 발굴해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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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코로나19 최대 위기 상황. 방역 시스템 점검에 총력”
오세현 시장, “코로나19 최대 위기 상황. 방역 시스템 점검에 총력”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제39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36차 생활방역대책 회의에서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대 위기 상황”이며 “전국적으로 매우 엄중한 때이니만큼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집단 감염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자”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3차 팬데믹의 특징이 무증상 감염자가 많다는 것”이며 “수도권은 오늘부터 무증상자에 대한 무료 검사를 시작하고 강릉시는 시민 전체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실시한다.
수도권과 강릉시의 상황을 지켜보며 우리 시도 선제적 검사가 필요할지 검토하고 언제라도 대규모 집단검사가 가능하도록 방역 시스템을 다시 한 번 점검해달라”고 말했다.
또, “종교시설,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서 공동 식사를 하다 집단 감염되는 사례가 계속해서 보고되고 있다 읍면동, 이·통장 등과 이 부분을 철저하게 점검하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소별 방역 추진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연말연시 특별 방역대책 이순신종합운동장 임시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설치 및 운영 계획 무인시설에 대한 방역관리 강화 겨울철 제설 시스템 및 AI 방역 관련 사항 등이 논의됐다.
오세현 시장은 “조류독감에 대한 방역 관리도 아주 중요한 시기”고 강조하며 “코로나19가 아니었다면 AI 방역에 총력을 기울였을 텐데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가금 농가, 곡교천 철새도래지 등에 대한 촘촘한 점검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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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시대 슬기로운 구강 관리 안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장시간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됨에 따라 스스로 입 냄새를 느끼고 불쾌감을 경험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생활 속 구강관리 수칙을 당부했다.
생활 속 구강 관리 수칙은 구강과 관련된 위생 환경에 대한 생활수칙과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되는 구강 관리 방법이다 구강 위생 환경 수칙은 칫솔질 할 때의 위생 환경과 치약 등 구강 위생을 위해 사용하는 용품에 대한 준수사항으로 칫솔질 전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칫솔, 치약, 컵은 개인별로 사용하기 칫솔 간 간격을 두어 가급적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기 등이 있다.
특히 가족 단위로 생활하는 경우 보통 칫솔을 함께 보관하거나 치약이나 양치컵을 같이 사용하는데 가족 간 타액 감염의 매개체가 될 수 있으므로 사용 보관에 주의가 필요하다.
구취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유발되는데 그 중 85~90%가 구강 내의 요인으로 혀의 백태, 구강 건조증, 청결하지 않은 구강 위생 상태, 구취를 유발하는 음식 섭취, 구강질환 등으로 인해 발생된다.
이와 같은 구강 내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구강 관리 방법은 흡연, 음주, 단 음식 피하기 커피, 차 등 카페인이 든 음료 줄이기 불소가 들어 있는 치약 사용하기 잠자기 전을 포함해 하루에 2번 이상 칫솔질하기 혓바닥 깨끗이 닦기 입 체조하기 등이 있다.
꼼꼼한 구강 관리 실천에도 불구하고 구취가 지속될 경우, 자각하지 못한 구강질환 있거나 구강 외적인 전신질환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구강검진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 관리를 받아야한다.
보건소관계자는 “감염과 구취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평소의 구강 관리 습관이다”며 “시민들의 올바른 구강 관리와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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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해맞이 행사 전면 취소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021년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수도권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고 전국적으로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아산시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하는 등 엄중한 상황이 계속돼 시민의 안전을 위해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세현 시장은 “2021년 해맞이 행사는 취소됐지만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방역활동에 더욱 집중하겠다”며 “연말연시 집에서 안전하게 보내기 운동에 시민여러분께서 스스로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의 대표 시민 화합행사 중 하나인 해맞이 행사는 남산 충렬탑 앞에서 매년 1월 1일 일출시간에 맞춰 진행돼왔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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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치와 혁신 핵심인재 양성 교육’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0일 행정안전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치분권위원회,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추최하는 ‘자치와 혁신 핵심인재 양성 교육’ 발표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자치와 혁신 핵심인재 양성 교육은 행정기관 2명과 민간 2명이 팀을 이루어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통합 역량 강화 및 정책 설계·실행 등 지역에 필요한 혁신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21개 팀을 선정하고 12월까지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했다.
아산시는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논의했던 내용들을 기반으로 “만들자 생태교육마을 우리가 음봉 사·이·다”라는 주제로 마을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1월 25일 1차 서류 심사 통과 후 12월 10일 2차 사례발표 및 인터뷰 심사까지 통과해 최종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 관계자는 “함께해주신 이지연 누리보듬 대표님과 김정심 부대표 님이 현장에 대해 잘 알고 있어 이런 기회가 왔다고 생각한다”며 “이번에 수립한 계획이 잘 시행될 수 있도록 옆에서 돕겠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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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적경제과, 신설 5년 만에 최고부서로 발돋움
아산시 사회적경제과, 신설 5년 만에 최고부서로 발돋움
[충청뉴스큐] 2015년 지방에서는 아직 그 개념조차 생소했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 하겠다며 충남도에서는 최초로 신설한 아산시 사회적경제과가 2020년 지방자치단체 정책평가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두며 행정혁신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사회적경제라는 문화와 제도를 통해 일자리와 청년문제를 해결하는데 목적을 두고 출발한 아산시 사회적경제과는 2018년 고용노동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2019년 속칭 장미마을내에 어울림경제센터와 청년아지트 나와유 2020년 전국 11번째로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 온’을 조성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정책을 폭넓게 추진해 왔다.
또한 정책의 근간이 되는 조례의 정비에도 힘써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청년기본조례를 지난 5월 전부 개정했고 새롭게 제정하는 ‘일자리정책 기본조례’는 12월 아산시의회 정례회에서 원안 가결돼 적재적소 시기적절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기반도 충실히 마련했다.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의 일하는 방식이 주목받는 것은 다른 특별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민관 거버넌스’를 실질적으로 구축하고 운영한다는 데에 있어 더욱 놀랍다.
행정기관에서 운영하는 위원회 대부분이 행정에서 마련한 정책을 단순히 심의하거나 자문하는 역할에 그치는 반면 아산시 사회적경제위원회, 아산시 청년위원회는 거의 매월 만나 정책을 함께 만들고 실행하고 피드백하는 진정한 민관 협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곧 구성될 아산시 일자리위원회, 아산시 마을공동체위원회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관 거버넌스로 만들어진 정책들은 ‘시민정책마켓’에서 판매와 구매로 이어져 청년·사회적경제 경쟁력 강화사업 마을 함께 돌봄 아산 청년 한달살이 등이 2020년 신규 정책으로 실행되어 큰 효과를 거두었고 생활형 메이커스페이스 중소기업 통근버스 지원 아산청년내일통장 등의 정책들은 2021년에 시행될 예정으로 어떤 효과를 거둘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민관 거버넌스 협업의 힘은 정부 일자리예산 역대 최대규모 확보와 청년·여성·신중년 고용률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역대급 성과에 힘입어 전국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청년고용정책 ‘최우수상’ 고용노동부 전국 일자리대상 ‘우수상’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육성 평가 ‘최우수상’ 등 2020년 한 해에만 세 가지 주요 정책평가에서 모두 수상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이에 더해 지역공동체 우수사례 공모전 ‘행정안전부장관상’ 2020년 청렴콘텐츠공모전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상’까지 무려 다섯 개의 표창과 함께 1억 9천만원의 시상금도 함께 받아 아산시의 행정역량이 대외적으로 크게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때 고향 아산을 떠나고자 했었다는 강유정 청년위원회 위원은 “민과 관의 소통을 거버넌스라고 하지 않냐?”고 물은 뒤 “이제 무언가 변화가 일어나는 곳을 찾아가는게 아니라 내가 직접 또 친구들과 함께 아산을 변하게 해보는 건 어떨까 용기를 내게 됐다”고 말했다.
이한우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아산시는 사회적경제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했고 우리 사회적경제인들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슴으로 일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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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제로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10만 장 후원
㈜플랜제로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10만 장 후원
[충청뉴스큐] ㈜플랜제로가 지난 111일 아산시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KF-94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국·양세연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거리두기 격상으로 마스크 착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 되고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도움을 주신 ㈜플랜제로 임직원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일상과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초래하지 않도록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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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치분권과 주민자치의 메카로 발돋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자치분권대학 어워드’ 우수상·캠퍼스운영상과 ‘2020년 제1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자치분권상을 연달아 수상했다.
아산시는 지난 11월 21일 자치분권대학 어워드에서 우수상과 캠퍼스운영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시는 교육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치분권을 확산시키고자한 열정과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어 아산시는 올해 제19회를 맞아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2020년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도 자치분권상을 수상했다.
2020년 제1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위원회, 사)열린사회시민연합 주최 주관으로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큰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시는 5일간의 박람회 기간 중 제도정책 우수사례관을 운영하며 전국 투표 등 치열한 경쟁을 거쳐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이 수여하는 자치분권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자치분권과 주민자치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을 연계해 주민참여도를 높인 점과 주민자치 컨설팅을 통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주민 자생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제도정책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될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가 자치분권과 주민자치 그리고 참여예산 등 주민과 현장 중심의 행정에서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뿌듯하다”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자치분권과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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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제과협회 아산시지부, 아산시에 ‘사랑의 빵’ 1000개 후원
사)대한제과협회 아산시지부, 아산시에 ‘사랑의 빵’ 1000개 후원
[충청뉴스큐] 사)대한제과협회 아산시지부가 지난 11일 아산시를 방문해 사랑의 빵 1000개를 후원했다.
기부된 빵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됐으며 아산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지원됐다.
신현철 지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빵이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베풀어주신 온정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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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에프엘,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성금 500만원 아산시 기부
아트에프엘,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성금 500만원 아산시 기부
[충청뉴스큐] 아트에프엘가 지난 11일 아산시를 방문해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첫 나눔 동참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명수 대표는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아트에프엘 한명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