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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년 제13회 치매극복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우수기관 표창
아산시, ‘2020년 제13회 치매극복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우수기관 표창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치매예방 및 치매관리사업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충청남도 광역치매센터에서 열린 ‘2020년 제13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시군구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검진·인식개선 등 치매예방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평가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인 인터넷 유튜브 방송으로 지난 25일 진행됐다.
아산시는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 표창 수상을 통해 치매예방을 위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치매 중증화 억제 및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 온 그 동안의 노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만 생활하는 치매노인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학습 꾸러미 구성을 통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네이션 화분과 기억회상 꾸러미 지원 치매어르신 정서적 안정을 위한 원예치료 등 심리 방역 추진 치매검진서비스 가가호호방문서비스 도란도란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 치매 환자 가정환경 개선 컨설팅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못하고 가정에서만 홀로 지내는 치매노인들의 사회적 고립감과 심리적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는 지속적인 안부전화로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의 상태를 점검하고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실종 노인예방 사업 등을 추진하며 치매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보호자의 부담 감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구본조 아산시치매안심센터장은 “노인인구 증가와 더불어 치매 환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심각한 현실을 감안, 다양한 치매 예방관리 사업을 펼쳐 치매가 있어도 안전하고 행복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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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아산시,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와 관련한 자치단체의 일자리 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시상하는 중앙정부 일자리분야 최고의 행사로 아산시는 이번 수상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일자리사업 국비 9,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시는 민선7기 출범 이후 ‘좋은 일자리 5만 개 창출’을 목표로 기획경제국과 미래전략과를 신설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한편 일자리·경제 관련 부서를 기획경제국으로 전진 배치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해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
2019년 아산시 일자리정책은 크게 4개 부문에서 큰 성과를 보였다.
여성고용률 상승 청년 취·창업지원으로 지역정착유도 신중년 고용률 증가 기업유치 및 맞춤형 일자리매칭이다.
첫째, 지난해 여성 고용률은 50.2%를 달성,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여성 고용률 50% 돌파는 남성 위주의 제조업 중심 도시에서 성별 고용이 균형을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맞춤형 직업훈련과 새일센터 인턴제,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을 통해 846명을 취업 연계해 전년대비 20.8%라는 높은 일자리연계 증가를 보였다.
취업 후에는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사업, 자녀양육 프로그램 특강, 기업인 양성평등 인식개선 강의를 지원해 기업에 취업한 여성이 계속해서 고용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했다.
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관련해 ‘2019년 상호 존중하는 경영대상’에서 ‘여성과 함께 하는 좋은 정책 대상’을 수상한 것과 여성 창업을 장려하는 ‘여성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는 여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 및 여성 일자리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둘째, 청년정책이다.
시는 ‘청년아지트 나와YOU’를 개소해 청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2019년 아산시 제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사업체 부족인원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직종은 기술기능직으로 인력확보가 어려운 이유는 중소기업 기피, 임금조건이다.
이에 지역 산업구조에 맞는 청년정책을 수립해 맞춤형 청년 취·창업지원 사업으로 청년의 구직활동 및 지역안착을 도모했다.
셋째, 신중년 일자리 확대이다.
늘어나는 중장년의 은퇴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신중년을 위한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사업을 충남 최초로 추진해 44명의 신중년에게 일자리를 지원했다.
특히 ‘중증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유지를 위한 활동가 지원사업’은 신중년이 기업체에 취직한 중증장애인을 방문해 1:1 맞춤으로 직무수행에 필요한 훈련을 밀착지도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멘토링했던 사업으로 신중년의 일자리지원 사업이 2차로 장애인의 일자리 유지에까지 영향을 미쳤던 점이 탁월했다는 평가다.
넷째, 우량기업 유치와 맞춤형 고용서비스으로 지역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이다.
시 전체 산업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15%에 불과하나 종사자수는 52.2%, 지역내총생산은 83.1%를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산업의 부진, 미·중 무역전쟁, 일본의 수출규제로 제조업 위기가 심해지자 아산시는 ‘민·관합동 기업유치지원단’을 중심으로 우량기업 유치에 전력을 다했고 그 결과 2019년 우량기업 132개를 유치, 3,660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시는 기업유치에만 머물지 않고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내 ‘기업전담상담팀’을 구성해 기업의 구인수요와 지역 인재를 적절히 매칭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더불어 시는 ‘아산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청소년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착한일터 20개소를 신규로 발굴해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사회적기업 4개소, 마을기업 1개소, 협동조합 25개소 신규발굴, 열린대화마당 ‘아사달인’ 운영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시민정책마켓을 전국 최초로 개최해 일자리 문제와 사회적 경제에 대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오세현 시장은 “일자리창출과 경제 살리기를 위해 경주해온 민선7기 일자리정책의 우수함을 인정받아 무척 기쁘다“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강소특구 조성, 마이크로바이오옴 신약기술 개발, 온천 재활 헬스케어 힐링산업 실증센터 구축 등 미래 신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발전시켜 ‘50만 자족도시 아산’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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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주·숙취운전 근절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아산시, 음주·숙취운전 근절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6일 음주·숙취운전 근절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출근길 운전자 대상 숙취운전 점검 및 교통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율이 증가되고 있는 추세 속 음주운전은 잠재적 살인행위라는 경각심 고취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교통사고 예방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실시됐다.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시청 정문 앞에서 직원 및 시민 통행차량에 대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면서 음주·숙취운전 근절 교통안전 갬페인을 병행 추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경찰서와 시 관계자는 “그 심각성이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화되고 있는 음주·숙취운전 근절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 및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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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관련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회의 개최
아산시, 코로나19 관련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관련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제26차 생활방역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대책 관련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추진 방안 핵심 방역수칙 캠페인 봉사단 운영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및 지원 강화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및 가로청소 환경미화원 예방접종 대중교통 분야 방역 및 예방활동 강화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또한 청사 내 확진 시 단계별 대응 매뉴얼 지역화폐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가 동시 유행 가능에 대비한 보건의료 시스템 구축 방안 등에도 열띤 토론을 가졌다.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명절 기간 중 코로나19 확진세가 주춤했다”며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의 동시 유행 가능성이 큰 만큼 공공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관련 정보 제공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지역화폐인 ‘아산사랑상품권’의 효과·문제점·대안 등을 분석할 것”을 주문하며 “전통시장과 풍물5일장 상생방안을 마련하고 일부 잘못된 오해에 대해 정보제공을 주기적·구체적으로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지난 8월 3일 집중호우 수해복구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애써주신 공무원을 발굴”하면서 “내년에는 새로운 시책 100여건이 추진되는 만큼 업무 몰입과 집중을 위해 주민체감성이 떨어지고 시의성이 없는 불필요한 일 줄이기에도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모든 일은 마무리가 중요하다며 집중호우 응급복구 마무리에 힘써줄 것”과 “시행중인 학교급식시스템과 앞으로 진행될 아산시 푸드플랜의 연계 방안 강화를 위해 지역 내 우수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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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식·이숙희 가족, 취약계층 지원 정기 후원물품 전달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3동에 거주하는 이민식·이숙희씨 가족이 지난 5일 아산시에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가족들의 뜻을 모아 준비한 백미 400kg이 전달됐으며 염치읍·온양1동·온양4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식님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후원을 실시해주신 이민식·이숙희 가족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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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랑상품권’ 추석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톡톡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6일 이번 추석 명절 기간 중 전통시장의 A수산이 역대 일일 최고매출을 올렸으며 시내권 B마트 역시 역대 일일 최고매출을 기록하는 등 소득 역외유출 방지와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도입한 아산 지역화폐인 ‘아산사랑상품권’이 추석 명절에 효자 역할을 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5일 기준 ‘아산사랑상품권’ 올해 발행액은 516억이며 올해 발행 목표액 20억 대비 25배를 초과 달성했다.
회수율은 74%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가맹 업소 및 가맹률은 6,580여 개소 76%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번 명절을 맞아 역대 최대인 200억 규모의 ‘아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고위험시설에 대한 재난지원금과 수해 피해주민에게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을 시 예비비를 활용해 선제적으로 지급한 바 있다.
또한, 구내식당 휴무운영 확대, 선금지급 확대 및 기성금 중간정산 등 150억원을 소비·투자 부분에 신속집행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자금, 경영안정 자금이 적시에 지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추석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수립·추진한 것이 효과가 높았다는 분석이다.
시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소득 역외유출 방지,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구축 등을 위한 아산사랑상품권의 운용 상황을 분기별로 분석하고 유통 및 이용 활성화, 가맹점 모집 등 지역화폐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지역화폐는 지역에서 발행하고 지역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나 카드 형태 등 결제 수단을 말하며 생산유발효과와 부가가치 유발, 현금 유동성 확보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매우 높은 정책이다.
시 관계자는 “아산의 지역 내 총생산은 전국 최상위 수준이나, 소득 역외유출이 심각한 수준을 보인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아산사랑상품권의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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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아산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5일 ‘2020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고 밝혔다.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공무원은 건설과 홍왕호 주무관 사회적경제과 박상필 주무관 토지관리과 김응구 주무관 농촌자원과 오종진 팀장 먹거리정책과 백미영 주무관 보건행정과 이근유 팀장이다.
이번 적극행정 공무원은 시민과 시 공무원으로부터 18건의 우수사례를 신청 받아 실무심사 및 아산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홍왕호 주무관은 국가하천 수문의 제어방식을 현장관리 방식에서 탈피, 시 종합상황실에서 수위를 감지하는 원격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수문 개폐가 가능한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해 최고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박상필 주무관은 성매매 거점 지역으로 이용되던 모텔을 아산시 청년센터로 조성하고 전국 최초로 청년 내일카드를 만들었으며 김응구 주무관은 기존의 종이서류 작업의 공시지가 조사방법을 전산화해 토지이용계획, 토지특성 등이 화면에 표시되어 일괄작업이 가능하도록 노력한 점이 인정됐다.
또한, 오종진 팀장은 지역농협을 통해 농업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해 연간 5억4,000만원의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를 거둔 사례, 백미영 주무관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위기에 봉착한 농가를 위해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실시한 사례, 이근유 팀장은 자차 및 도보 이용이 어려운 코로나19 진단검사 대상자에 대해 격벽을 설치한 관용차량을 통해 신속한 수송이 이루어지도록 한 사례로 장려상을 차지했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시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본인이 희망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 공직자 모두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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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 펴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복잡하고 방대해 이해하기 어렵던 2019 회계연도 결산서를 알기 쉽게 간소화한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 책자를 펴냈다.
그동안 결산내역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되어 왔으나 용어가 어렵고 정보량이 많아 시민이 이해하기 어려웠다.
이에 시는 2018회계연도부터 기존결산서와는 별도로 그림과 도표로 알기 쉽게 표현해 아산시 살림살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를 펴내고 있다.
이번 ‘한눈에 보이는 2019 아산시 살림살이’는 약 2,000페이지 분량의 기존 결산서의 내용 중 주요정보를 28페이지에 담아내 시민이 행정정보에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시가 1년 동안 걷어 들인 세입은 얼마이고 쓴 돈은 얼마인지 또 채무는 얼마이고 채권은 얼마인지 등 주요한 자료만 보기 좋게 구성해 아산시 살림살이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회계용어나 업무에 익숙한 공무원들조차 읽기 부담스러웠던 기존 결산서를 대신해 아산시 살림에 대한 관심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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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산시청소년귀신의집’ 공모전 개최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산시청소년귀신의집’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문화형성을 위한 ‘2020년 아산시청소년귀신의집 : 할로윈 코스프레 대회’를 개최한다.
‘2020년 아산시청소년귀신의집 : 할로윈 코스프레 대회’는 관내 만 9세에서 24세 청소년 또는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이며 청소년이 가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할로윈 코스프레 사진을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우수상 1명에게 20만원, 우수상 10만원,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명근 관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청소년 활동이 위축되는 상황이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활동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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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비 349억 확보로 모종동·용화동 일원 하수도정비사업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상습침수구역인 모종동 및 용화동 일원 수해예방을 위한 하수도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수해예방을 위한 하수도정비 사업은 환경부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되며 총사업비 349억을 투입해 모종동·용화동 일원에 우수관로 8.2km, 빗물받이 1,262개소 등을 설치한다.
내년 6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2년에 착공해 2025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모종동·용화동 일원은 상습침수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도로 및 주택침수가 발생해 지역주민의 민원이 많았던 곳으로 시는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7월 환경부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어 환경부와 환경관리공단 현장실사 및 환경부 중점관리지역지정 심의위원회 개최 등의 절차를 거쳐 전국에서 아산시를 포함한 16개 지구가 국비 지원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모종동 및 용화동 일원 하수관로 통수능 부족문제를 해결해 수해로 인한 인명사고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수도정비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