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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부문과 세이브더칠드런, ‘업싸이클링 인형’ 기부
삼성전자 DS부문과 세이브더칠드런, ‘업싸이클링 인형’ 기부
[충청뉴스큐] 삼성전자 DS부문과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프더칠드런이 아산지역 아동에게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인형’ 650개를 기부했다.
‘업싸이클링 인형’은 삼성전자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 기후변화와 미세플라스틱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춰 준비한 것으로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난 23일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임직원들의 핸즈온 봉사활동을 통해 폐플라스틱을 재가공한 솜을 활용해 인형을 만들었으며 인형과 함께 플라스틱이 바다 생물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리고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안내한 교육용 소책자를 함께 배부해 지역의 아동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 DS부문 관계자는 “지역의 아동들에게 인형 선물과 함께 환경이슈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문 NGO, 기업시민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 이혜영 지부장은 “기후변화는 미래세대인 아동들에게 중요한 문제이며 이는 아동권리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항상 지역사회 아동복지증진을 위해 함께하는 삼성전자 DS부문과 세이브더칠드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우리지역 아이들의 안전과 아동권리보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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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아산지사, 추석명절 아산사랑상품권 나눔 활동 펼쳐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한국국토정보공사 아산지사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28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아산사랑상품권 55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나눔은 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익진 지사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국토정보공사 아산지사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아산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지원해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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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기 시민정원사 재능기부 통한 도심 속 정원쉼터 조성
아산시, 제1기 시민정원사 재능기부 통한 도심 속 정원쉼터 조성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돼 꽃과 식물이 있는 커뮤니티 공간 ‘작은 정원쉼터’ 3개소를 조성했다.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은 정원분야 청년 취·창업을 위한 정원드림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원작가와 전공분야 재학·졸업생 등이 함께 참여해 유휴 부지를 활용, 소규모 정원쉼터를 조성하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조성사업 선정을 통해 방축동에 위치한 신정호수공원 내 남산 유아숲 체험원 등 3개소를 꽃과 식물이 있는 작은 정원쉼터로 가꾸어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이번 조성사업에는 충남 최초로 2019년 아산시에 개설된 ‘시민정원사 과정’을 수료한 시민정원사들이 자원봉사자로 재능기부에 나서 함께 조성에 참여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시민정원사는 “작년에 시에서 배운 정원관련 지식을 이렇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무엇인가 내가 이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 예쁘게 조성된 정원쉼터를 잘 가꾸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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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간부공무원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현장중심복지 펼쳐
아산시, ‘간부공무원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현장중심복지 펼쳐
[충청뉴스큐] 아산시 4급 이상 간부공무원 11명이 시 특수시책 중 하나인 ‘간부공무원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추진했다.
11명의 간부공무원이 지역 소외계층 14명의 가정을 방문해 직접 눈으로 살피며 격려와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한 방문대상자는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방문해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그 마음을 잊지 않고 다시 일어서겠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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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쉽고 편리한 아산둘레길 종합정보시스템’ 운영
아산시, ‘쉽고 편리한 아산둘레길 종합정보시스템’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아산둘레길의 쉽고 편리한 이용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아산둘레길 종합정보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산둘레길 종합정보시스템’은 둘레길별 주요 노선에 대한 지리정보시스템으로 둘레길별 위치, 이용시간, 거리, 난이도에 따른 노선 선택 등 다양한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 6월 아산둘레길 종합안내 정보시스템을 구축한 후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10월부터 시민들에게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네이버, 다음 등 종합포털사이트에서 ‘아산둘레길’로 검색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아산둘레길.kr’을 입력하면 홈페이지를 통해 쉽고 빠르게 둘레길 정보 및 애플리케이션 사용법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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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문체부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장애인 생활밀착형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체육 여가 공간으로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국비 40억을 확보해 전국 최초로 장애인 복지 복합클러스터를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아산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라는 이름으로 기존 충남 체력인증센터와 장애인 복지관 인근에 부지를 확보해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3,250㎡규모의 ‘전국 최초 장애인 복지 복합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민선7기 전국 최초 장애인 복지 복합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장애인들의 높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시의 랜드마크가 되어 전국의 우수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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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32사단 아산대대 방문 감사인사
오세현 아산시장, 32사단 아산대대 방문 감사인사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수해복구 지원에 대한 감사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4일 32사단 아산대대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8월 3일 전례 없는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정도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아산시에 2주간 1,009명의 장병들을 복구 작업에 지원하며 솔선수범해준 32사단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됐다.
군부대 관계자는 “시장님이 직접 방문해주셔서 표창하시고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셔서 수해복구에 참여했던 장병들이 더욱 보람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좀 더 빨리 방문했어야 했는데 아쉽다”며 “아산대대를 비롯한 32사단 장병의 도움으로 아산시의 응급복구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었다. 아산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산대대의 고충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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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추석맞이 현업부서 직원 격려
오세현 아산시장, 추석맞이 현업부서 직원 격려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 지난 24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현업부서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는 현장근무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오 시장은 현업업무에 근무 중인 재활용 선별장, 도로보수원, 상수도 누수 수리반 등 7개부서 현업근무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소외되고 힘든 분야에서 묵묵히 일해 온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업부서에서 일하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일체감을 조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오세현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노력으로 시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산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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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명절 코로나19 대응 및 10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아산시, 추석명절 코로나19 대응 및 10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5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명절 코로나19 대응 및 10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석연휴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 시민과 기업의 경제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 4분기 사업 추진 점검 시민불편 최소화, 시민만족도 향상방안 등이 주로 논의됐다.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2021년도 정부예산안 국비 85건 1조 2,850억 반영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선정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일자리대상·자살예방우수·치매극복우수·비만예방우수 이상 4건의 장관상 수상 등의 성과를 이룬 전 직원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 시장은 “최근 우리 아산지역은 수도권 부동산 규제강화의 풍선효과, 삼성디스플레이 11조 신규투자 등의 시너지효과로 인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투자 대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 악재 속에서도 이번 기회를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로 활용해 민간투자 적극유치와 신속한 인허가 절차 지원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준비를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연 초부터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대형 도시개발·산단 조성, 아파트 신축 등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선순환을 위해 관외업체 시공 사업장에서의 지역 업체 참여 기회제공, 지역생산 자재·장비 우선사용, 지역인력 우선고용 등을 지속적으로 독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주문했다.
코로나19 대응 및 추석명절 대비와 관련해서도 “고향방문 자제, 이동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의 ‘3대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쳐 명절을 전후한 코로나19 전국 규모의 재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고 동시에 연휴기간 집에 머무는 시민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주요 관광지의 방역수칙을 강화하고 집중호우 피해 복구사업에서 우선순위를 두어 실효성을 확보해 주시기 바란다”며 “또한 기본이 되는 명절대비 종합대책에 빈틈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펴 주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하반기 코로나19 대응의 최대 고비가 될 이번 추석연휴를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아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 드린다”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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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해복구비 1004억 확정··· 피해 재발방지 항구 복구 계획
아산시, 수해복구비 1,004억 확정··· 피해 재발방지 항구 복구 계획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비로 1,004억을 확보하고 신속히 수해복구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3일 송악면과 배방읍 지역에 시간당 85mm의 비가 3시간동안 집중됐다.
3시간 누계 257mm인 사상 유례 없는 집중 호우로 사망자 3명의 인명피해와 함께 208억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이번에 확정된 수해복구비는 총 1,004억으로 공공시설 복구비 962억, 사유시설 복구비 42억으로 확정됐다.
확정된 수해복구비는 재원별 국비 691억 도비 216억 시비 97억으로 전체 복구비의 90%이상이 국·도비로 확보돼 시비 부담을 덜어내며 수해복구 사업에 탄력을 붙일 수 있게 됐다.
제방붕괴 및 유실 피해가 컸던 온양천 7.7Km구간 373억 약봉천 4.7Km구간 219억 금곡천 4.42Km구간 90억을 투입해 기능복원뿐만 아니라 항구적인 개선복구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와 함께 소하천 등 기능복구대상지에 대해서는 국·도비 교부 전 성립전예산을 활용해 빠르게 설계를 진행해 내년도 우기 전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수해복구사업 TF팀 구성 등을 통한 복구공사의 신속한 추진을 주문하며 피해지역이 또다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항구적인 복구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