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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 설계공모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원도심 재래시장 주차장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 설계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
시는 온라인 쇼핑과 대형유통점 확산 등으로 쇠퇴한 원도심 내 전통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양온천시장 주차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고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사업에 공모 선정돼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을 추진 중이다.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는 지상 4층으로 건립될 예정으로 1층에는 상점 및 이용자 편의 제공을 위한 고객지원센터를 설치하고 2층부터 옥상 층까지 총 4개 층은 주차장으로 조성할 예정으로 건립 후 온양온천시장 방문고객 편의성 증진을 통한 원도심 상권활성화가 기대된다.
그동안 토지 매입 및 보상과 동시에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이행됐으며 현재 설계자 선정을 위한 설계공모 절차가 진행 중이다.
9월 29일 설계공모를 공고했으며 10월 12일 참가신청서를 접수 받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계공모에 경쟁력 있는 설계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은 설계자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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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교향악단, 사회적기업 인증 및 창업식 개최
아산시교향악단, 사회적기업 인증 및 창업식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교향악단이 충남 최초로 고용노동부로부터 오케스트라분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았다.
아산시교향악단은 사회적기업육성정문위원회 심의를 거친 78개 기관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2020년 제4차 사회적기업 인증 공고를 통해 지난 9월 10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게 됐다.
이어 인증사회적기업 창업식이 지난 9월 26일 아산시교향악단 합주실에서 고제형 대표이사를 비롯 이동현 아산예총회장, 한상복 충남음악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창업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를 최소화했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진행됐다.
홍원기 단장은 “농산어촌 문화소외대상과 취약계층 등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해 문화 향유권 신장 및 문화양극화 해소에 이바지하고 지역음악문화 진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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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개별주택 공시가격 공시 및 이의신청 안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9월 29일 결정·공시한 2020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오는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기간을 운영한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시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며 시청 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열람할 수도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은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세정과로 방문·우편·팩스 접수하거나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주택은 가격산정의 적정성, 인근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검토한 후 관련 절차에 따라 11월 27일 조정·공시한다.
정광섭 세정과장은 “주택공시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지방세와 국세 등의 과세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의 적정여부를 확인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기한 내에 제출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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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 전후 가을철 발열성 감염병 주의당부
아산시청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추석 전후 벌초와 성묘, 농작물 수확, 가을철 나들이 등 야외활동의 증가에 따라 가을철 발열성 감염병 주의를 당부했다.
가을철은 진드기, 설치류 매개로하는 발열성 감염병이 증가하는 시기로 대표적 진드기 매개 발열성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 있으며 쥐와 같은 설치류나 일부 가축을 매개로 하는 감염병은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이 대표적이다.
특히, 가을철 추석명절과 야외활동 증가, 야외 농작물 수확 및 작업 등으로 인한 발열성 감염병에 노출될 우려가 크므로 야외활동을 최소화해야 하며, 활동 시에는 발열성 감염병 예방수칙을 꼭 지켜야 한다.
발열성 감염병 예방수칙에는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하기 ▲풀밭에 앉거나 눕지 않기 ▲풀밭에 옷 벗어두지 않기 ▲야외 작업 시 토시, 장화 등을 활용해 피부 노출 최소화하기 ▲진드기, 해충 기피제 뿌리기 ▲야외활동 후 샤워하기 ▲야외활동 후 옷 세탁하기 ▲오염이 의심되는 물에서 수영하지 않기 ▲고여 있는 물에서 작업 시 장화 착용하기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더불어 야외활동, 성묘 및 작물수확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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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 연휴 앞두고 방문판매업체 특별점검
아산시청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판매 업체 특별방역 이행과 집합금지 등 행정조치 이행사항 확인을 위해 지난 29일 현장 불시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연휴 기간이 길고 특히 코로나19 2차 재확산 이후 잠시 소강상태로 접어들었으나 지역별 깜깜이 확진이 다단계와 같은 방문판매 모임에서 발생함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이날, 관내 방문판매업소 수십여 곳을 점검한 결과 행정명령 위반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각 업소는 마스크 착용 및 방문자 출입명부 작성 등 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곳 중에서 방문판매업체만 산발적 코로나19 확진으로 아직 충남도내에서 집합금지가 풀리지 않아 특히 어려움이 있지만 행정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석 연휴 이후에도 행정명령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적극 동참해해 일상으로 조속히 돌아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이후 80여개 방문판매업체에 대해 수시로 점검을 실시하며 방문판매발 코로나19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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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사업’ 정부 예비타당성 청신호
아산시,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사업’ 정부 예비타당성 청신호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29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예비타당성 대상 선정 관련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은 충남과 아산의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제품 기술개발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타 조사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올해 10월부터 예타 조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충청남도, 아산시가 공동으로 기획 추진했으며 본예타를 통과하고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2022년부터 2028년까지 7년 동안 총사업비 2,949억6,000만원 규모로 의약품 2종, 건강기능식품 4종, 진단제품 2종 등 글로벌 선도제품 8종 개발을 목표로 연구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게 된다.
연구개발은 의약품 16개 과제, 휴먼마이크로바이옴 건강기능식품 19개 과제,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정밀의료 진단제품 8개 과제로 구성되며 인프라는 건축면적 4,059㎡, 연면적 13,830㎡규모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능한 수준의 cGMP 상용화 개발동, 무균동물실험실 등의 상용화 연구동, 시설유지를 위한 유틸리티동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제적 파급 효과는 생산유발 2,806억, 부가가치유발 1,090억, 소득유발 559억이며 취업유발효과는 1,021명으로 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와 강소연구개발특구와 연계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시는 예타 통과를 위해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예타 추진 기획용역을 지원했으며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선행 사업이라 할 수 있는 ‘건강맞춤 미래 프로바이오틱스 플랫폼 구축’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통령 지역공약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내 토지를 작년 말 매입하고 국토교통의 중심부라는 입지강점을 내세워 입지적정성 검토위원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시는 또한 현재 추진 중인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 사업, 수면산업 실증기반 구축 및 기술고도화 사업과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을 연계 활성화해 아산시 신 성장 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바이오헬스케어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중장기적으로 첨단 그린 바이오산단을 조성하고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해 시설, 장비, 건물, 기관이 집적된 미래전략공간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을 향후 10년 아산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기업과 공공기관을 유치해 연구개발부터 시장진출 지원기능까지 모든 기능을 갖춘 바이오헬스케어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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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소년 참여예산학교 우수 제안 표창
윤찬수 부시장과 ‘청소년 참예예산학교 과정’ 우수 제안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8일 ‘청소년 참여예산학교 과정’에서 우수한 안건을 제안한 팀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앞서 시는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관내 중·고·대학생을 모집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제안해보는 청소년 참여예산학교를 실시했다.
이날 시상식은 청소년 참여예산학교 운영 과정에서 발굴된 12개의 안건 중 선발된 대학부 최우수, 중고등학부 최우수 및 우수팀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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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계획과, 청렴과 친절 실천 ‘클린·미소 데이’ 운영
아산시 도시계획과, 청렴과 친절 실천 ‘클린·미소 데이’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시계획과가 지난 28일 청렴하고 친절한 도시계획과 만들기 실천의 일환으로 ‘클린·미소 데이’를 운영했다.
이날 도시계획과 직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부패 없는 청렴한 명절보내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건강한 명절보내기’를 다짐하며 자체 제작한 청렴스티커를 부착하고 청렴과 친절행정을 위한 마인드 함양의 시간을 가졌다.
방효찬 도시계획과장은 “민원인이 만족하는 청렴하고 친절한 도시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실천 가능한 여러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시정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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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위한 고정식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 확충
아산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위한 고정식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CCTV) 확충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교통 혼잡지역과 주정차 민원이 많은 지역에 고정식 불법 주정차 단속카메라 8대를 추가 설치한다.
이번 불법 주정차 단속카메라 설치는 배방읍 공수리 제3공영주차장 인근도로 4대 신정호길 제3노상주차장 부근 배방읍 하나유치원 부근 KTX천안아산역 버스승강장 아산신도시 펜타폴리스 인근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신정호 주변에 설치하는 단속 카메라는 연중 24시간 단속하며 그 외 지역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단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하는 만큼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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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세대 ‘희망나눔 결연사업’ 후원물품 전달
아산시, 장애인세대 ‘희망나눔 결연사업’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인권침해로부터 취약한 장애인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사회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공동체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희망나눔 결연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에서는 현재 176명의 장애인과 1:1 결연을 맺은 147명의 결연자들이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보호대상자 가정에 방문해 인권보호 활동 및 말벗, 가사지원, 이동지원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돕는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추석을 맞이해 지난 21일부터 25일에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세대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