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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회 충남독서대전’ VR도서관 사이버 투어 오픈
아산시, ‘제1회 충남독서대전’ VR도서관 사이버 투어 오픈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9월 18일 개막을 앞둔 ‘제1회 충남독서대전’의 일환으로 VR도서관 사이버 투어 시스템을 구축했다.
‘VR도서관 사이버 투어’는 아산시 관내 공공도서관을 VR로 촬영해 핸드폰만 있으면 직접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도서관을 방문하는 것과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충남벤쳐협회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저예산으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이루어졌다.
도서관의 외부 전경은 드론을 띄워 생생하게 표현했고 내부 시설은 VR파노라마 기술을 적용해 이용자가 마치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현장을 체험하게 해주는 기술을 구현했다.
특히 VR 사이버 투어의 영상에는 각 도서관에 근무하는 사서들의 안내 멘트와 음성이 사용되어 딱딱한 기계음과 다른 보다 친근한 도서관 이미지를 구현했다.
김선옥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제1회 충남독서대전은 최신 디지털 도서관 체험을 사이버상에서 만나는 ‘디지택트’ 방식의 독서체험 행사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고 있다”며 “행사 준비 단계부터 이어진 충남도민의 많은 관심이 도서관 디지택트 체험 2탄 ‘충남독서대전 전용앱’에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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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식·이숙희 가족,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햅쌀 600포 후원
이민식·이숙희 가족,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햅쌀 600포 후원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3동에 거주하는 이민식·이숙희씨 가족이 추석명절을 맞이해 15일 아산시에 취약계층을 위한 햅쌀 5kg 600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가족들의 뜻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석명절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식님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옛 속담과 같이 우리 이웃들이 풍요롭게 명절을 보내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햅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적극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이민식·이숙희 가족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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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삼도수군해방총도 등 3건 충청남도 문화재 지정
아산 삼도수군해방총도 등 3건 충청남도 문화재 지정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아산 삼도수군해방총도, 아산 현종정미온행망천도병풍, 아산 송암사 석조여래입상이 충청남도 문화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관내 비지정문화재의 가치향상 및 향유계층 확대를 위해 문화재 지정을 지속 추진했고 그 결과 지난 10일 3건의 충청남도 문화재 지정을 이루어냈다.
삼도수군해방총도와 현종정미온행망천도병풍은 각각 유형문화재 제256호와 제257호로 지정됐고 송암사 석조여래입상은 문화재자료 제425호로 지정됐다.
아산 삼도수군해방총도는 19세기 초 조선의 해양방어체계를 보여주는 지도와 전력 통계를 대형 병풍 형식으로 담은 현존 유일의 시각자료이다.
통제영을 중심으로 충청·전라·경상지역의 행정·군사·지리정보를 상세히 기록함으로써 정보의 질적 수준, 표현의 완성도 등에서 학술적,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아산 현종정미온행망천도병풍은 17세기에 그려진 병풍 형식의 계회도로 구체적인 제작 경위, 관련 인사의 면면, 그림의 주제 등 다양한 면에서 특별한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최고의 망천도이자 유일한 계병 양식으로 학술적·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송암사 석조여래입상은은 구체적인 기록은 없으나 상호와 수인 등의 세부표현 양식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조성된 불상으로 추정된다.
고려시대 지방석불양식과 연결되는 불상으로 지역의 불상 조성 양상을 잘 보여주는 면에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외에 아산지역에는 평촌리 석조여래입상, 용화사 석조여래입상, 영인 신현리석불 등의 고려시대 거불상이 다수 분포하고 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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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조류인플루엔자 유입방지 선제적 차단방역 총력
아산시,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방지 선제적 차단방역 총력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방지를 위해 9월부터 강화된 방역대책을 시행,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최근 중국, 베트남 등 주변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 속 고병원성 AI유입 방지를 위해 선제 대응하고자 AI 특별방역대책기간 이전인 9월부터 강화된 방역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철새도래지 출입통제구간 3구역을 확대 설정해 현수막, 협회 SNS 및 홈페이지, 문자 등을 통해 출입통제 및 우회도록 이용을 홍보했다.
가금사육 전체농가에 대해 가금농가 방역수칙 및 차단방역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생석회 94.7톤 및 소독약품 1,470kg을 공급했다.
또한 시 및 축협 공동 방제단 방역차량 4대를 동원해 곡교천 주변 축산농가와 철새 도래지를 순회 소독하고 있으며 방역취약 가금농가와 축산시설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김동윤 축수산과장은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선제적 방역관리가 필요하다”며 “가금농가는 축사 내·외부 소독 강화, 그물망 설치, 농장 출입통제 등 농가 단위 차단방역을 구축하고 축산차량은 철새도래지 출입금지와 우회조치 이행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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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임도 개방계획 취소
아산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임도 개방계획 취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이번 추석에 임도시설을 개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시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매년 추석을 전후해 임도 시설을 개방해왔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 추세와 지난 1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추석 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방침에 따라 연휴 기간 산림 내 모든 임도를 개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도를 개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불편사항이 있더라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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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도 시책구상보고회 개최
아산시, 2021년도 시책구상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14일 내년도 주요 시책을 발굴하고 시정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2021년도 시책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국·소장 및 주무과장 등 공무원과 정책특별보좌관, 더 큰 시정위원회 분과위원장 등 외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과 가림막 설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행정시스템 전환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한국형 뉴딜 사업 및 충남형 뉴딜사업을 연계한 사업 발굴, 인구 50만 자족도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 등 총 360건의 시책을 발굴했다.
우선 코로나 장기화에 대비 회의방식의 비대면 전환 직원·시민 대상 교육과 행정절차 언택트 서비스 시행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무각본 재난 대응훈련 감염병종합관리센터 건립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뉴딜과 관련해서는 많은 부서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디지털뉴딜 사업으로는 특구와 산단에 4차 산업혁명 기술 관련 업체 유치 및 육성에 관한 다각적 논의 빅데이터 기반의 지방행정 및 농업 인프라 구축 AR·VR을 활용한 디지털체험 및 교육 시스템 드론을 활용한 디지털트윈 기반 조성 등의 시책이 포함됐다.
그린뉴딜 분야에서는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 조성 공용차량의 친환경 대체 제로에너지 건축 등 공공부문의 선제적 전환 시책들과 친환경 차량 보급 산업연료의 친환경 대체 등 다양한 시책들을 보고했다.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해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CCTV확충 및 통합관제 재난대응 조기경보시스템 설치 독거노인에 대한 스마트 돌봄 등이 추진되며 이와 함께 학대아동 보호체계 마련 발달장애인 생애주기 서비스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빈틈없는 복지·보건 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50만 자족도시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미래 먹거리 창출 및 정주여건 개선시책으로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 추진 바이오헬스케어산업 허브 구축 등의 성장산업 육성방안 및 유턴기업 유치를 통한 투자 확보 방안이 논의되는 한편 아산문예회관 건립 아산문화공원 조성 체육공원 조성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교통사각지대 특화노선 시범운영 등 새로운 시책을 보고했다.
올해는 외부 전문가들이 2021년도 각종 시책을 사전검토하고 보고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실질적인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거버넌스 행정으로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
오세현 시장은 “내년도의 화두가 포스트 코로나와 뉴딜인 만큼 모든 분야에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 변화를 통해 시민의 삶이 더 안전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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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아산시, 코로나19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청사 내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 중인 청사 출입자 개인정보 수집방식을 개선한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도입 한다.
‘안심 콜청사 출입관리 시스템’은 청사 출입 시 안내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통화 기록이 시 전산 서버에 남아 4주간 보관된 후 폐기되는 시스템이다.
시에서 그동안 운영해 온 QR코드 활용 전자출입명부의 경우 스마트폰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에서 조작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난색을 표했다.
수기명부 작성방식은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허위·부실 기재로 인한 신뢰도 저하 등으로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뒤따랐다.
이러한 기존 두 가지 방식의 약점을 보완한 ‘안심 콜 청사 출입 관리 시스템’은 휴대전화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해 접근성은 높이고 출입 소요 시간은 단축됐다.
아울러 수기명부 작성 시 필기구 등을 통한 대인 간 직·간접적 바이러스 전파 염려도 해소하는 등 안전성도 확보했다.
또한 청사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전산 처리된 자료를 바탕으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해 신속한 방역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은 시민과 방역당국 모두 안심하고 만족할만한 청사 관리 시스템이다”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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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청년일자리 창출사업’ 적극참여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데이터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인턴십’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청년인턴십 사업은 만 19세 이상 34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데이터 관련분야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업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분야에 필요한 데이터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자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사업이다.
아산시에 배치된 청년인턴은 총 15명으로 공공빅데이터 분야 1명, 공공데이터분야 14명이며 모두 아산시민이다.
근무기간은 9월 9일부터 오는 12월 24일까지이며 아산시청 본관 지하1층에서 근무하며 빅데이터 및 공공데이터 분석업무를 수행한다.
공공빅데이터 분야는 아산시 노선버스 및 관광통계 빅데이터를 분석하며 공공데이터 분야는 각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스템별 데이터 보유 현황, 개방 대상 선정 및 개방, 공공데이터 포털 데이터를 정비한다.
권순미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사업참여를 통해 시가 보유하고 있는 각종 데이터를 정비, 공공데이터 개방 및 디지털 뉴딜시대에 걸 맞는 데이터 경제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공공빅데이터 분야의 관광 통계 분석을 통해 효과적인 관광정책 제시로 관광객 증가 및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아산시 노선버스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해 대중교통 사각지대 파악, 환승시설 설치 및 탄력배차제 시행 등 합리적인 교통정책을 수립해 시민 편의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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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해 말까지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시설 신고 접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시설 신고대상이 된 사업장의 신고를 올해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올해부터 미세먼지와 오존 원인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합물 관리강화를 위한 ‘대기관리권역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되어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시설 신고대상 석유정제 및 석유화학제품 제조업 저유소 주유소 세탁시설 유기용제 및 페인트제조업 선박 및 대형철구조물 제조업 자동차 제조업 기타 제조업 폐기물 보관·처리시설 등이 된 사업장은 올해 7월 2일까지 배출시설 신고를 했어야 했다.
그러나 배출시설 신고기한 연장 관련 환경부 사전컨설팅감사 결과를 통한 대기관리권역 지정에 따라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시설 신고대상이 된 사업장의 신고를 올해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아울러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억제·방지시설 설치 등에 따른 변경신고는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2년 4월 2일까지 해야 한다.
기한 내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시설 미신고 및 방지시설 미설치로 적발될 경우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고발 및 조업정지 등 행정 처분될 수 있으므로 아직 배출시설 신고를 하지 않은 사업장은 빠른 시일 내 신고를 해야 한다.
신고대상 시설의 업종과 규모 등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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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7차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회의 개최
아산시, 제27차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관련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차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대책과 관련 풍물5일장 개장에 따른 방역지침 현장점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방역사항 점검 코로나19 방역 위한 청사출입 관리시스템 구축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강화 방안 핵심방역수칙 캠페인 봉사단 운영 고위험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또한 다중집합장소인 시외·고속버스터미널 방역대책 대중교통분야 방역 및 예방활동 강화 방안 상시 선별진료소 및 호흡기전담클리닉이 설치되는 감염병 종합관리센터 건립 방안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을 가졌다.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타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집에서 조용히 연휴를 보내는 캠페인과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이다’ 등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캠페인을 확대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노고가 큰 가운데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실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등 적극적인 업무추진에 따른 좋은 결과를 이뤄냈다”며 감사한 뜻을 전했다.
내년 시책구상과 관련해서는 “전문가 집단에서 코로나19가 장기적으로 갈 것으로 예측하는 만큼 기존의 업무추진 방식대로 추진할 경우 효율성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업무추진 방식으로 발상을 전환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0-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