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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반려견 대상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반려견 대상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관내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지정 동물병원 8곳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봄철에 이어 가을철에도 2만여 원의 접종비용을 시에서 전액 부담한다.
김동윤 축수산과장은 “준비된 백신이 조기 소진되어 접종을 받지 못할 수 있으니 미리 접종날짜와 장소를 확인하기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적 고립감이 증대돼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이 심해지는 이때 건강한 반려동물과의 유대감으로 슬기롭게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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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반기 소·염소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0월 한 달간 하반기 소·염소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11월 중 구제역백신 접종 개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일제접종 기간에 축산농가 스스로 예방접종이 어려운 소 50마리 미만, 염소 300마리 미만의 농가에 대해 공수의사와 포획인력 등을 동원해 예방접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일제접종 4주후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해 그 결과에 따라 항체 기준치 미만 농가는 과태료 부과, 정책자금 지원제한, 가축거래 제한 등의 조치로 항체 형성률 저조 농가 집중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윤 축수산과장은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어려운 시점에 구제역 재발 방지를 위해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축산농가의 철저한 백신 접종과 축사 내·외 주변 소독 등 농가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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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환경부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사업’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정부 그린뉴딜 정책일환인 ‘2021년 환경부 주관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전국에서 총 24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아산시는 이번 지원 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5억2,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한파 피해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지역의 어린이시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창호, 벽체 단열개선 등의 실내 환경 진단 및 개선사업과 지붕형 놀이시설 등 기후친화형 어린이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창덕 기후변화대책과장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문제는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맞춰 아산시도 적극적으로 관련 정책을 시행할 것이다”며 “이번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도 대상지역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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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논리적 문제해결을 위한 기획력 향상 공무원 교육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소속 공무원들의 기획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1일부터 실무자 68명을 대상으로 ‘논리적 문제해결을 위한 기획력 향상 언택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기획력 향상 교육은 문제와 문제해결의 의미 이해와 정책기획을 위한 문제해결의 각 단계별 방법론 학습을 바탕으로 정책기획 보고서 작성에 대한 교육을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오세규 총무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춰 직원 교육을 실시간 재택실습 방식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문제해결 방법론 학습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체계적인 정책기획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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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화목보일러 폐기 지원 사업 추진
아산시, 화목보일러 폐기 지원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아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하반기 화목보일러 폐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관내 농촌지역 등에 설치된 주택 화목보일러를 폐기한 후 1, 2종 보일러로 교체하면 대당 50만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화목 보일러는 과거 화석연료와 달리 ‘나무’를 뗄감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청정연료’처럼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지만 대기오염배출 규제가 별도로 없어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그대로 배출하고 순수한 목재가 아닌 생활폐기물을 연료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유해물질을 다량으로 배출 해 건강 상 피해를 유발하기도 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 10대 물량을 확보해 추진하며 지원 대상은 관내 화목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는 주택으로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보일러 취급 대리점에서 1,2종 보일러를 선택하고 지원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기간 내 신청한 저소득층이 우선 선정되며 접수기간 후 잔량 발생 시 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추가 접수가 진행된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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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아산시에 자가격리자 식료품 및 보행보조차 전달
대한적십자사, 아산시에 자가격리자 식료품 및 보행보조차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와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로부터 자가격리자 지원용 식료품 400상자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보행 보조차 60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유창기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장, 최병옥 아산지구 봉사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 전달식이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지원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식료품 400상자를 지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 봉사대원들은 이웃돕기 성금모금을 통해 900만원 상당의 보행보조차 60대를 마련해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식료품 세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 중인 이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보행보조차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질병·장애등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유창기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 중인 분들과 거동이 불편하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대한적십자사에서 마련한 이번 구호물품이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힘을 보태주시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및 아산지구봉사회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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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모종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 2022년 첫 삽
모종2지구 토지이용계획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모종동 203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17일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고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환지방식 민간도시개발사업으로 개발면적 22만9,005㎡에 1,425세대 3,135명 규모이다.
해당지구 토지소유자들로부터 2017년 11월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제안 받았고 시는 모종동 일원의 개발압력 증대에 따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난개발 방지를 위해 2017년 12월 제안을 수용했다.
아산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536억을 투입해 2023년 12월 준공목표로 공동주택, 준주거, 단독주택 등 주거용지 8만9,711㎡와 도로 주차장, 공원 등 기반시설용지 13만9,294㎡를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지구 내 신리초등학교의 증축을 위해 추가 학교용지를 확보했고 학교 주변으로 보도 및 공공공지를 두어 학생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안전시설인 신호·과속카메라 주정차 단속카메라 스마트 횡단보도 정온화 기법 등을 반영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각종 영향평가 협의 및 관련 행정절차 이행 후 실시계획 인가를 받을 예정이다”며 “금년 5월 착공한 모종1지구에 이어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인구 50만 자족도시 아산으로 한 계단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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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아산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7일 읍면동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및 자원봉사자 등 약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읍면동 주요도로변과 곡교천, 봉강천 등 하천주변의 잔여 수해 토사 정리 및 쓰레기 수거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도시환경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들이 밝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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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개선에서 줄어든 세수 찾는 아산시
대기환경개선에서 줄어든 세수 찾는 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기환경의 개선을 위해 각종 환경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분뇨의 악취처리, 바이오에너지 및 퇴비 생산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있는 바이오에너지팜아산는 현재 가축분뇨에서 생산한 바이오가스를 정재해 중부도시가스에 판매하고 있으며 일부는 전기를 생산해 한전에 공급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가축분뇨에너지화시설에서 생산된 전기를 판매하면 시비보조금 지급비율에 해당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받아 판매할 수 있다.
시는 현재까지 공급인증서 판매를 통해 약 2억의 세수를 확보했고 향후에도 발전량에 따른 지속적인 수입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시 공무원의 적극 행정으로 영인면 구성매립장 상부에 태양광발전을 설치해 자연훼손 없는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매년 임대료 2,400만원을 받는 등 어려운 시기에 대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세수확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창덕 기후변화대책과장은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부지를 적극 확보해 그린뉴딜사업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대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경제활성화, 임대세입 확보 등 다방면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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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유건설, 아산시 수해 피해주민 지원 백미·생활용품세트 후원
해유건설, 아산시 수해 피해주민 지원 백미·생활용품세트 후원
[충청뉴스큐] 해유건설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 및 저소득층을 위해 17일 아산시에 백미 10kg 312포와 2,000만원 상당 생활용품세트 333개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를 통해 집중호우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 및 저소득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한세우 대표는 “집중호우 및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지원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며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주신 해유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지원해주신 물품은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