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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09: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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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건축신고 효력상실대상 사전 알림제도 시행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에 따른 경제적 사정으로 건축신고 후 공사에 착수하지 못해 효력이 상실되는 건축주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효력상실대상 사전알림제도를 시행한다.
현행 건축법 규정에 따르면 건축신고 후 1년 이내 공사에 착수하지 않으면 건축신고의 효력이 자동 상실된다.
이에 군은 효력상실 기간 만료 전 만료예정일 및 착공연기신청 가능여부를 건축주에게 사전에 문서로 통보해 의도치 않게 건축신고 효력이 상실돼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손실 및 행정력 낭비를 예방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사정으로 공사에 착수하지 못하거나 건축법령 숙지 미비로 인한 착공신고 미이행 등으로 건축신고 효력이 상실돼 절차를 재이행해야 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건축주의 부담이 가중되고 행정력 낭비 또한 심화되는 실정이다.
군은 이번 사전알림제도 시행으로 건축신고 효력상실에 따른 군민의 부담이 상당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자동 효력상실로 피해를 입는 군민이 없도록 사전 알림제도를 적극 시행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행정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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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와 예산군자원봉센터,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와 예산군자원봉센터,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와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행복한 예산 만들기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행복마을지원센터와 자원봉사센터는 그동안 다양한 실무사업에서 협력을 해 왔으며 이번에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센터 간 공동협력으로 지역사회 공동체회복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의 기반을 다지게 됐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각 센터에서 센터장, 사무국장, 팀장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마을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협약식은 김영서 행복마을지원센터 사무국장 진행으로 참석자 소개 및 인사말과 업무협약 추진배경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간담회 순으로 이뤄졌으며 간담회에서 각 센터 직원들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힘을 모으고 센터 직원 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실질적 업무협력에 힘이 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오윤석 센터장은 “행복마을지원센터와 자원봉사센터의 지향점은 같으나 그동안 서로 협력과 지원이 부족했던 것 같다”며 “행복마을지원센터에서 주민이 행복해 하는 마을을 만드는 일이나 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하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 확보와 주민복지증진을 위한 일은 일맥상통하는 일인 만큼 함께 협력할 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낙규 센터장은 “그동안 자원봉사센터는 경제적 빈곤과 정서적 외로움, 생활 불편을 겪는 다양한 계층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해왔다”며 “이번 행복마을지원센터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행복한 예산을 만드는데 한발 더 앞서는 동력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오늘 두 센터의 협력이 시발점이 돼 지향점이 같은 단체가 서로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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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년 국·도비 확보에 ‘총력’ 기울인다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황선봉 군수 주재로 2022년도 정부예산 편성순기에 발맞춘 국·도비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처별 예산확보를 위한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과 국·도비 예산 중점 확보 대상사업 설명 및 확보방안을 토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2022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전년대비 10% 상승한 3180억원으로 계획하고 중점 확보 대상으로 90개 2676억원을 선정했다.
앞으로 군은 정부 및 충남도 시책사업과 연계한 신규·핵심 사업 및 공모사업을 조기 발굴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한 단계별 추진 전략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은 지역발전 동력 마련을 위해 국비사업 63건 2045억원과 도비 27건 631억원, 국·도 직접시행사업 8건 2694억원 확보를 목표로 삼고 국·도비 예산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요 신규 국비사업은 맛남의광장 오픈스페이스 조성 30억원 예당2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 314억원 국도32호선 예당종합휴양관광지 진입도로개설 70억원 예산군청사 주변 주차타워 건립 55억원 신례원창소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100억원 하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155억원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 55억원 등이다.
주요 도비사업으로는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업 94억원 예당호 워터프론트 조성사업 42억원 예당호 모노레일 설치사업 80억원 도시숲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111억원 등이 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성공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주요 핵심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분기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국·도비지원 당위성 및 논리 개발과 체계적인 추진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선봉 군수는 “최대의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 기재부, 국회와의 인적네트워크는 물론 충남도와의 유대강화로 최고 및 최대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발 빠른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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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뜨거운 관심 힘입어 특별기획전 연장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뜨거운 관심 힘입어 특별기획전 연장
[충청뉴스큐] 예산군의 공립박물관인 윤봉길의사기념관은 ‘내포지역의 항일운동을 기억하다’를 주제로 지난해 12월 19일부터 개최해오던 특별기획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2001년 개관 이후 열리는 첫 특별기획전으로 독립운동 관련 유관기관, 내포지역민들과의 학술적 소통과 교류에 큰 의미를 갖고 있으며 당초 2월 1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4월 30일까지로 기간이 연장됐다.
전시되는 유물은 내포지역에서 활동한 의병들의 유품 및 군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안 살림꾼 수당 정정화 가문의 유물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안성3·1운동기념관, 개인소장유물 20여점 등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사의 변천과 상황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의 대표 작품은 백범 김구 선생이 수당 정정화 선생에게 써준 휘호인 ‘춘풍대아능용물 추수문장불염진’ 대련 작품이며 국내 문화예술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개인은 별도 예약 없이 관람이 가능하나 단체의 경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발열자, 유증상자, 마스크 미착용자는 입장이 통제된다.
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기획전 연장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따뜻한 힐링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위축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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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학교 교육경비지원 확대 등 다방면 지원 나선다
예산군, 학교 교육경비지원 확대 등 다방면 지원 나선다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학생들의 교육기회 확대와 보편적 교육실현을 높이기 위해 최근 3년 교육기관 등 교육정책지원사업에 221억원을 지원한 가운데 올해는 19개 사업에 69억원을 지원한다.
교육경비지원 주요 사업은 초중고 학력신장·문화예술활성화, 자유학년제, 학교운동부육성지원 등 14억4000만원 예산행복교육지구운영 2억원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지원 1억6500만원 고등학교 무상교육 및 유·초·중·고 무상급식 식품비지원 49억원 우수인재 대학생 생활비지원 및 중고생 장학금 2억1000만원 등이다.
군은 지난 1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예산교육지원청과 7개 고등학교에서 신청한 학력신장 및 문화예술활성화 교육경비지원사업에 11억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학생들의 학업능력향상과 진로체험, 지역문화유산 탐방, 인성함양교육 및 다양한방면의 문화예술 활성화사업을 매년 확대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교육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존과 차별화 된 e스포츠 진로연계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예산군청소년e스포츠한마당 사업’을 신규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 지역교육공동체 시설 조성 및 매년 지속적으로 교육기관별 맞춤형 교육경비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의 교육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 시책을 발굴 및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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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보부상박물관, 보부상 유품 문화재 지정 추진
예산군 예산보부상박물관, 보부상 유품 문화재 지정 추진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사단법인 예덕상무사가 기증한 보부상 유품 중 학술 및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대상으로 국가민속문화재 추가 지정 및 충청남도 민속문화재 지정을 추진한다.
지정을 추진하는 유물은 국가민속문화재 추가 지정 유물이 10점, 충청남도 민속문화재 지정 유물이 7점 등이다.
유물 종류는 공문이고 유물의 연대와 성격은 현재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제30-2호와 유사하며 연대는 조선후기 및 대한제국시대로 내용은 보부상 조직 및 보부상들의 활동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대표적인 유물은 1869년에 작성된 ‘덕산행상청입의절목’으로 예산임방입의절목 벌목 신구접장교체규식 초상시부의전마련기 비방청부전기 한성부완문 신창설완문서 좌목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이밖의 유물로는 예산·덕산·면천·당진의 네 읍을 포괄하는 조직의 명단으로 1893년에 작성된 ‘예덕면당사읍임소소임안’, 예산상민공제회 조합원 명단 및 1915년에 작성된 ‘예산상민공제회’ 등이 있다.
군은 이러한 자료의 가치 발굴 외 유물 보전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현재 국가민속문화재 제30-2호로 지정된 보부상 유품 중 상태가 좋지 않은 유물부터 보존 및 복제작업을 진행해 유물의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더 이상의 훼손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응룡 내포문화사업소장은 “국가민속문화재 및 충청남도 민속문화재로 지정작업을 추진하는 유물은 1970년대 보부상유품의 국가문화재로 지정 당시에 빠진 것으로 생생각된다”며 “조선후기 및 일제강점기 예산 및 덕산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보부상들의 관한 자료로서 시대 및 지역 그리고 계층적 특색을 파악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자료라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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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속한 산불예방과 진화 위한 ‘산불대응센터’ 건립 본격 추진
예산군, 신속한 산불예방과 진화 위한 ‘산불대응센터’ 건립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크고 작은 산불의 예방과 진화 등 신속대응을 위해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그동안 산불진화 출동, 대기 장소로 구 KT&G 부지를 활용해왔으나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 해당 부지가 철거됨에 따라 현재 예산종합운동장 체육회 사무실을 임시로 사용 중이다.
이에 군은 예산읍 예산리 733외 1필지 군유지 내 1983.5㎡ 규모에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오는 6월 말까지 지상 2층 규모의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불대응센터는 그동안 항구적인 대기실이나 차고지 등이 없어 산불예방과 진화 등 현장대응의 효율성이 떨어짐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대응력 강화 및 산불진화대원들의 대기실, 휴게·편익시설 등을 영구 확보하기 위해 건립된다.
산불대응센터가 건립되면 산불진화대 45명, 산림보호지원단 10명, 산림분야 재정일자리사업 10명으로 구성된 현장대응 팀이 군 청사 인근에 둥지를 틀고 산불관련 현장대응활동을 강화하게 된다.
황선봉 군수는 “날로 대형화되는 산불을 사전 예방하고 초등진화체계 구축 및 근무환경 개선과 사기를 증대코자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산불예방활동 및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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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응봉면 입침2·3리 소외계층 급수관로 설치사업 완료
예산군, 응봉면 입침2·3리 소외계층 급수관로 설치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응봉면 입침2·3리 소외계층 급수관로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2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11월 착공했으며 69가구를 대상으로 급수관로 1.43㎞를 매설했다.
응봉면 입침2·3리 지역은 소규모수도시설 원수 수질악화로 생활용수 확보에 불편을 겪어오던 지역으로 이번 사업을 완료함에 따라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돼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생활용수 확보에 불편을 겪는 지역에 대해 앞으로 중앙부처, 충청남도와 협업해 맑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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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찾아가는 컨설팅’ 추진
예산군,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찾아가는 컨설팅’ 추진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오는 22일부터 3일간 충남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공모사업을 준비하는 군내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추진한다.
군은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업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업체별 지원요건, 사업규모 등을 면밀히 검토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공모사업 선정률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제품 제조·가공 체험 전시 생산·유통·체험·관광 등 6차산업화 지원 소규모 가정간편식 생산경영체 지원 등 4개 분야로 사업유형에 따라 최대 총사업비 15억원 범위 내에서 관련 시설 및 장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농식품기업 육성에 따른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모사업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올해 2∼4개소의 신규 대상자를 발굴할 예정이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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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샘골농원, 발효식품산업지원 공모사업 선정
예산샘골농원, 발효식품산업지원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1년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은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선정으로 추가 공모사업에서 전국 7개소가 선정됐으며 충남에서는 예산군과 서산시 두 곳이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 사업에 선정되면 개소당 4000만원이 지원되며 선정된 업체는 종균보급비, 재료비, 제품개발비 등으로 사용이 가능해 전통식품제조업체로부터 호응이 높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된 곳은 신양면에서 전통장류를 제조하는 ‘예산샘골농원’으로 간장, 고추장 등을 학교급식과 인터넷 판매로 납품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 기회를 통해 판로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백승준 예산샘골농원 대표는 “유용균주를 맞춤형으로 지원받아 신제품 개발 및 품질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