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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09: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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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농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의 농촌 유입 촉진을 위해 주택 개량·신축에 소요되는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 대상자는 농촌지역 무주택자 및 본인소유의 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자, 도시지역의 귀농·귀촌인과 근로자 주택를 제공하고자 하는 농어업분야 입주기업 및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단독주택 연면적 150㎡이하 규모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하는 경우 농협을 통해 연 2%로 융자를 지원한다.
특히 연면적 150㎡이하 주거용 건축물에 대해 280만원까지 취득세 및 지적측량수수료 30% 감면혜택과 연말정산 소득공제도 가능하다.
사업신청 희망자는 오는 3월 5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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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축산물 위생 분야 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 실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축산물 위생 분야 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를 추진한다.
충남도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며 식육포장 처리업, 식육판매업, 식품접객업 등을 대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위·변조 판매 여부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유통기한 변경 여부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식육 매입·매출에 관한 서류작성 여부 영업자의 준수여부 확인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상습적이고 고의적인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처리 및 행정처분을 실시해 안전한 유통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하며 구입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부정 축산물에 대한 집중감시 및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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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 내포혁신도시 삽교읍, 주민등록인구 1만명 돌파
예산군 충남 내포혁신도시 삽교읍, 주민등록인구 1만명 돌파
[충청뉴스큐] 예산군 삽교읍이 지난 1월 27일 1만번째 주민등록 업무를 처리하면서 내국인 기준 인구 수 1만명을 달성했다.
군은 이번 인구수 1만명 돌파가 내포신도시 조성 및 충남 내포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정주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는 긍정적 신호탄으로 전망하고 있다.
삽교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7일 삽교읍 내포신도시로 전입한 1만번째 전입자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환영식을 진행했다.
삽교읍은 지난 2018년 892세대 이지더원 1차 아파트 입주를 시작으로 2020년 LH의 공공임대주택 250세대, 국민임대주택 604세대가 입주하면서 2020년 말 9955명으로 인구수가 증가했다.
내포신도시가 자리하고 충남 내포혁신도시로 지정된 삽교읍은 향후 5000세대의 아파트 착공이 진행될 예정이며 교통, 유통, 공공기관 등 인프라 확충으로 인구유입이 보다 가속화 될 전망이다.
군은 이러한 인구 증가에 발맞춰 총 4개 분야에 1539억원을 투입해 충남 내포혁신도시를 명품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주거공간 확충분야에서는 공동주택 건립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면서 인구유입도 본격화 될 전망으로 지난 2018년 이지더원 1차 준공, 2019년 LH공공임대 준공에 이어 2020년 하반기 이지더원 2차, 대방엘리움, 도나우에듀파크가 착공됐고 올해 상반기 중흥S클래스, 이지더원 3차도 착공 예정이다.
녹지환경 개선분야는 3개 사업에 26억원을 투입해 12억의 사업비로 애향공원 테마 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올해 안에 인공폭포와 야외무대, 공중화장실, 휴게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10억원의 도시숲 조성사업도 2024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4억원의 사업비로 생활환경 숲 조성을 위해 목리천 일원에 화목류 등을 식재하는 등 주민들의 쾌적한 녹지환경 제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교통환경 개선분야에서는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전문건설공제조합 주변에 주차면수 114면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추후 증가할 주차수요 대응을 위해 삽교읍 목리 일원에 807㎡ 규모의 주차장용지도 매입을 추진한다.
문화복지 개선분야에서는 6개 사업에 1505억원을 투입해 내포신도시 스마트도시 구축사업 여성가족플라자 건립 충남 인성학습 자연놀이 뜰 건립 내포신도시 골프장 조성사업 충남스포츠센터 건립 충남청소년진흥원 건립 등을 추진 중이다.
황선봉 군수는 “삽교읍 인구 수 1만명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충남 내포혁신도시가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일자리 창출 등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모두가 살기 좋은 예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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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노인생명사랑 멘토링사업 통한 ‘마음건강 돌봄’ 총력
예산군, 노인생명사랑 멘토링사업 통한 ‘마음건강 돌봄’ 총력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노인생명사랑 멘토링 사업 운영의 일환으로 코로나19 대응 예방수칙 준수 안내 및 마스크 제공 등을 통해 마음건강 돌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인생명사랑 멘토링 사업은 격주 1회 방문 및 주 2회 전화안부확인과 말벗서비스 제공 등 정서지원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멘토링 사업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산지구협의회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예산군새마을회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등 4개 단체 607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활동이 사라진 어르신들이 외로움,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어 말벗서비스로 정서적 지지에 나서고 방문 필요 대상자에게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마음건강 돌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는 노인생명사랑 멘토링 사업 참여 멘토들의 돌봄 서비스 활동지원 및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KF94마스크 1만장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산지구협의회로부터 전달받아 607명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봄철, 특히 3∼5월은 생명사랑 집중관리 추진시기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우울증 증가가 우려되는 만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돌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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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지역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최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지역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예산군자원봉사센터 내 주차장에서 예산읍거점캠프 특화사업으로 ‘사랑나눔 김치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사랑나눔 김치나눔 행사는 예산읍내 홀몸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자 지난해 9월 시작돼 매월 20∼30명의 홀몸 어르신에게 김치가 전달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예산능금로타리클럽에서 후원 및 활동에 동참해 국, 반찬 등 더욱 풍성한 끼니를 제공하게 됐다.
정낙규 센터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역적 공감대 형성과 연대와 협력의 힘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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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장애인콜택시에도 비말차단막 설치
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장애인콜택시에도 비말차단막 설치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최초로 관내 택시 전 차량에 비말차단막을 설치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한 데 이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 7대 전 차량에 대해 운전석과 승객 좌석 사이에 비말차단막을 설치했다.
군은 이번 비말차단막 설치로 한정된 밀폐 공간에서 운전원과 차량을 이용하는 장애인승객 간 감염병 전파위험을 낮추고 코로나19 전염 연결 고리를 차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특별교통수단 운전원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해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장애인콜택시 특성상 차량 내 감염의 완벽한 차단을 위해 비말차단칸막이를 설치했다”며 “운행 전과 후 더욱 철저히 소독하고 운전자 및 이용자들의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 건강하고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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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 실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금강홀에서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6차례에 걸쳐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593명을 대상으로 ‘2021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직무교육은 보육시설 도우미, 학교교통 도우미, 공공시설 환경정비 분야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 안내, 업무일지 작성법,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한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노인일자리 직무교육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다소 완화됐지만 아직 방심하기 이르고 무엇보다도 환절기 건강에 대한 염려가 큰 시기인 만큼 건강과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면서 활동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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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한국판·충남형 뉴딜 연계한 ‘예산형 뉴딜’ 종합계획 발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발전 신 성장 동력 토대 마련을 위해 지난해 1차 종합계획 수립 후 꾸준한 보완과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예산형 뉴딜’ 종합계획 최종판을 확정했다.
‘예산형 뉴딜’사업은 한국판·충남형 뉴딜에 대응하는 것으로 2025년까지 4182억원을 투입해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 등 3개 분야 76개 사업을 추진하며 5737개의 일자리도 창출하게 될 전망이다.
디지털 뉴딜 분야에서는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비대면 산업 육성을 위해 축산분야 ICT 융복합 스마트팜 조성 등 40개 사업에 592억원을 투자하고 462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그린 뉴딜 분야에서는 녹색 인프라 확대 및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해 수소·전기차 부품 특화 산업단지 조성 등 27개 사업에 3392억원을 투자하고 517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안전망 강화 분야에서는 고용·사회 안전망 확충을 위해 영상정보처리기기 확충 등 9개 사업에 198억원을 투자해 105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군은 ‘예산형 뉴딜’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부터 한국판·충남형·지역균형 뉴딜을 비교 분석하고 부서별 사업 발굴 및 보고회 개최, 정책자문위원회 및 충남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자문 절차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뉴딜사업을 발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형 뉴딜을 통해 정부와 충남도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도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산시장 내 설치한 SBS 맛남의광장 방송 스튜디오와 구 보건소 부지에 조성 중인 신활력창작소를 활용해 원도심 활성화는 물론 청년창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전국 유일의 예산형 지역경제 활성화 뉴딜사업을 우리군 출신 요리연구가 백종원 대표와 함께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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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표 쌀 ‘미황’, 소비자 입맛 사로잡다
예산군 대표 쌀 ‘미황’, 소비자 입맛 사로잡다
[충청뉴스큐] 예산군의 대표 쌀 브랜드인 ‘미황’ 쌀이 지난해만 TV홈쇼핑을 통해 13회 판매되면서 90억6000만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농협부문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쌀의 황제라는 뜻인 ‘미황’은 예산군의 고품질 쌀로 예당호의 맑은 물과 삽교평야의기름진 땅에서 재배된 삼광벼를 원료로 주문과 동시에 즉시 가공, 배송되는 것이 특징이며 갓 도정한 신선한 밥맛으로 전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군에 따르면 미황 쌀은 홈쇼핑 전문 판매채널인 홈앤쇼핑에서 66억8000만원, GS홈쇼핑에서 18억5000만원, 공영홈쇼핑에서 5억3000만원의 판매액을 각각 기록했다.
특히 홈쇼핑 방송 중 완판은 물론 구매 요청 쇄도로 직원들이 야간작업까지 하면서 구매물량을 맞췄다는 후문이다.
미황 쌀을 생산하는 예산농협통합RPC는 농산물우수관리시설을 획득해 생산에서 유통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김경수 예산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는 “홈쇼핑을 통해 전국으로 판매된 예산 쌀 미황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올해에도 지난해 수준의 홈쇼핑 판매를 통해 미황이 대한민국 명품 쌀 지위를 공고히 하도록 품질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고 품질 청결미를 생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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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백신접종 관련 주요기관장 긴급 대책회의 개최
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백신접종 관련 주요기관장 긴급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18일 군수실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백신접종을 위한 주요기관장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황선봉 예산군수를 비롯해 관내 주요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각 기관별 대응 및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달 말 노인요양병원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준비와 협업체계 구축 관련 내용을 검토하고 의견을 나눴다.
군은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공급계획에 따라 1분기에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65세 미만 입원자와 종사자,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2분기에는 65세 이상 군민과 노인재가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3분기에는 만성질환자와 18~64세 성인, 4분기에는 미접종자와 2차 접종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플루엔자 유행시기인 11월 전까지 실시될 예정인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윤봉길체육관에 마련되는 접종센터와 위탁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병원 등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황선봉 군수는 “백신 예방접종이 코로나19 사태를 종식시킬 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백신 접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