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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안전하고 쾌적한 내포신도시 환경 조성 ‘총력’
예산군, 안전하고 쾌적한 내포신도시 환경 조성 ‘총력’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해 10월 내포신도시가 충남 혁신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도시기반시설물 및 각종 사업대상지를 점검해 군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 내포신도시 예산 지역에 착공 및 공사 중인 이지건설, 대방건설 등 아파트 건설사업 추진 시 토사유출에 따른 도로 훼손을 방지코자 관리직원 배치해 예방조치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올해 도로관리 사업비 1억6500만원을 투입해 교통신호기 35개소, 가로등 774개소 등 도로안전 시설물과 인도, 도로 등을 사전 점검해 파손된 부분은 수리하는 등 사전 위험 요소를 없애 군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공원관리 5억2600만원 녹지관리 5억2400만원 하천유지관리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홍예공원, 애향공원, 보훈공원과 어린이공원 7개소, 목리천 등을 정비함으로써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창출 및 쾌적하고 안전한 녹색공간을 조성한다.
아울러 애향공원 내에 지역민의 휴식을 위한 명품 힐링공간 제공을 위해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자하는 애향공원 내 테마공간 조성사업은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테마공간 조성사업은 기존 애향공원의 경관성 향상을 위한 조경시설인 인공폭포와 이용객 편의 및 이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휴게시설, 야외무대, 화장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군은 공원 내 수목 보완식재를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녹색쉼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내포문화사업소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도시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시기에 맞는 공원·녹지 유지관리를 통해 내포신도시 주민들의 환경 복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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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난해 예산사랑상품권 총 219억 판매
예산군, 지난해 예산사랑상품권 총 219억 판매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지난해 발행 및 판매한 예산사랑상품권은 총 219억원으로 2018년 대비 43.8배, 2019년 대비 36.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사랑상품권은 1999년 12월에 최초 발행 이후 해마다 5억원을 발행해 공무원급여 공제, 청렴 및 민원처리 마일리지, 성실납세자 및 헌혈자 지급, 출산축하 및 전입세대 지원 등으로 활용돼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비, 도비 지원을 받아 코로나19 피해 10% 할인행사, 재난지원금 지급, 농민수당 지급 등 정책지원금으로 활용 및 판매됐다.
이와 함께 군은 코로나19 피해 및 설·추석명절 맞이 10% 할인행사를 실시해 1만98명에게 총 107억원을 판매했다.
아울러 지난해 11월부터는 지류형 상품권의 부정유통 방지와 사용 편의를 위해 예산사랑카드를 출시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19년 상품권 가맹점은 300여곳이었으나 현재는 총 1800곳으로 늘어났으며 환전된 비율은 99.9%로 소비 진작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군은 올해도 발행규모를 250억원으로 확대하고 10% 할인판매를 위해 국·도비와 군비 10억원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난 11일부터 설 맞이 10% 특별할인행사를 실시해 1일 5억원 이상의 판매 성과를 달성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예산사랑상품권 구입을 희망할 경우 본인 신분증 및 본인 휴대폰을 지참해 농협은행 예산군지부 및 각 읍면 농협, 예산우체국, 하나은행예산군지부, 내포신협, 예산새마을금고에 방문해 구입할 수 있으며 카드형상품권의 경우 ‘지역상품권 chak’ 어플을 다운받아 본인 인증을 거쳐 구매할 수 있다.
예산사랑상품권 가맹점 가입은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통장사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경제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사랑상품권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활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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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대상자 모집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대상자 총 267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기획·발굴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용자에게는 전자바우처 형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총 5억7000만원을 투입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제공 서비스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아동·청소년 정서발달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노인보행보조기지원 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등 5개 분야다.
신청 대상은 중위소득 120∼140% 이하 가구이며 지원대상은 연령과 필수서류 등을 준비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모집사업별 세부 제공 서비스 내용과 신청 자격 기준 및 지원액 등은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또는 주민복지과 복지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선착순이 아닌 세부 사업별 지침에 따른 우선순위 대상자를 지원 대상자로 결정할 예정”이라며 “사업별로 지원내용이 다른 만큼 지원 자격, 욕구별 구비서류 등 서비스 내용을 꼼꼼히 살핀 후 꼭 필요한 서비스를 신청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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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제공 ‘큰 호응’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개인별 토지소유현황 및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총 2318필지 274만8826㎡의 땅을 찾아주면서 민원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본인의 토지는 물론 미등기 토지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 소유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조상 또는 본인 소유의 땅을 전국 지적전산망인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찾아주는 행정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법원의 파산선고와 관련해 파산 신청자 및 가족의 재산유무를 확인하는 방법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 본인이거나 법적 상속권자가, 조상의 사망기록이 등재되어있는 제적부등본,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해 군청 민원봉사과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단, 조상이 1960년 1월 1일 이전에 사망했을 경우엔 호주 승계자만 신청이 가능하고 조상이 그 이후 사망한 경우 배우자 또는 직계비속 모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수수료는 없으며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사망신고와 동시에 사망자의 재산조회가 가능한 안심상속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상속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에 거주하는 이 모 씨는 “그동안 모르고 있던 조상님의 땅을 찾게 돼 살아있는 후손 사이 연락이 닿아 친밀하고 지속적인 상호관계가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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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치매가족 ‘마음 잇기’ 비대면 힐링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보건소, 치매가족 ‘마음 잇기’ 비대면 힐링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는 치매가족의 돌봄 스트레스 완화 및 가족 간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마음 잇기’ 비대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및 외부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치매가족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인한 대면모임 축소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기획됐으며 치매안심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동영상 제공을 통해 월 1회,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 자조모임에 등록된 가족에게 가정에서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힐링 키트를 비대면 배송하고 완성된 작품은 단체 대화방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힐링 프로그램으로는 석고방향제 만들기 정서안정에 도움이 되는 도서 제공 원예치료 코바늘뜨기 등 대상자 수요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기획돼 있으며 단체대화방을 통해 다양한 정보 및 정서교류를 통해 치매가족 간 지친 마음을 이어주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친구를 만드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비대면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지친 지매가족에게 높은 만족감을 드리고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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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한적십자사 후원으로 취약계층에 온열매트 전달
예산군, 대한적십자사 후원으로 취약계층에 온열매트 전달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온열매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황선봉 군수, 임종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산지구협의회 회장 및 회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가 후원한 온열매트는 군과 적십자사봉사회 예산지구협의회를 통해 코로나19와 겨울철 추위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재난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지원대상자 둥 정서적 상담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한 봉사회원들이 상담을 병행 지원한다.
황선봉 군수는 “온열매트를 후원한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우리의 작은 관심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는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는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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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이임 의용소방대장 공로패 수여
예산군, 2021년 이임 의용소방대장 공로패 수여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13일 예산군청 5층 상황실에서 2021년 이임의용소방대장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황선봉 군수, 엄상섭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임 의용소방대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이임한 의용소방대장은 광시면 전담대장 윤관기 삽교읍 남성대장 강봉수 덕산면 남성대장 이재웅 고덕면 전담대장 최승근 예산읍 신례원지역대장 김학근 광시면 장신지역대장 최재인 고덕면 구만지역대장 최병일 등 7명이다.
황선봉 군수는 “의용소방대장님들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드리며 그동안 보여주신 헌신과 봉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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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내 경로당 387개소 배상책임보험 가입
예산군, 관내 경로당 387개소 배상책임보험 가입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가 생활을 위해 관내 경로당 387개소를 대상으로 배상책임보험을 일괄 가입했다.
경로당은 사회복지사업법이 정한 사회복지시설로 배상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지만 가입절차의 번거로움과 비용의 경제적 부담으로 보험에 가입하지 못하는 경로당이 많아 군에서는 지난해부터 일괄적으로 보험에 가입해 경로당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군은 이번 경로당 일괄 보험가입으로 경로당 보험가입 누락을 막고 보험비용에 대한 자부담 해소 및 경로당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인적·물적 사고발생에 대한 보상 체계를 구축했다.
보장기간은 올해 2월부터 내년 1월까지 1년으로 대인 1인당 최고 1억5000만원, 사고당 5억원, 대물 사고당 최고 2억원, 음식물 배상 1인당 최고 3000만원까지의 보장 내용을 담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경로당 건물이 노후화되고 있지만 이용 인원이 점차 증가됨에 따라 안전보장을 위한 보험가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예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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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업용 차량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 지원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화물차와 특수차, 전세버스 등 사업용 자동차에 ‘차로이탈 경고장치’ 장착 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 2017년 교통안전법 개정으로 ‘총 중량 20톤 이상 화물·특수차’및 ‘길이 9m이상의 승합차’는 지난해 1월부터 차로 이탈 경고 장치를 의무화한데 따른 것이며 장치 미장착 시 교통안전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원대상은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신규 제작·조립·수입되는 사업용 화물·특수 자동차 중 4축 이상 일반형·밴형 화물자동차나 특수용도형 화물자동차, 4축 이상 견인형 특수자동차, 구난형·특수작업형 특수자동차이다.
군은 올해 6월 30일까지 선착순 신청 접수를 받으며 신청 시 대상 차량 당 1회에 한해 최대 40만원 한도 내에서 장착비용의 80%를 지원한다.
박영산 건설교통과장은 “올해는 6월 30일까지 25대의 차량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므로 대상차량소유주의 많은 문의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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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11억원 투입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자연재해, 화재, 질병 및 각종 사고 등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사업비 11억7000만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 9억원보다 30%인 2억7000만원이 증가한 금액이며 가축재해보험사업은 농가별로 산출된 가축재해보험료의 70%를 지원하고 있다.
보험 가입은 연중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보험가입일로부터 1년으로 가입가능 가축은 소, 돼지, 말과 가금류 8종, 기타 가축 5종 등 총 16종이다.
가축뿐만 아니라 축사나 시설물을 대상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국비 50%와 지방비 20%를 제외한 자부담 보험료 30%만 부담하면 되고 보험회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밀집사육에 따른 사고발생 위험을 낮추고 보험요율 인상 요인을 억제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가금류의 경우 기존 축종별 사육두수 기준을 토대로 보험료를 산정하던 방식에서 축산법에 따른 축종별 적정사육 두수를 기준으로 변경해 산정한다.
군 관계자는 “축산재해가 발생되지 않기 위해서는 농가 자구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종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가축재해보험 가입신청에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