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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한파특보 따른 휴일 비상근무 체계 유지
예산군, 한파특보 따른 휴일 비상근무 체계 유지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최근 한파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해 12월 19일부터 1일 8명의 비상근무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기온이 영하로 지속됨에 따라 관내에서도 한파로 인한 상수도 수도관로 결빙, 수도계량기 동파·동결이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다.
특히 한파특보가 발효된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수도 관련 동파, 동결 신고는 40건으로 계량기 동파 5건, 수도관 결빙 25건, 마을상수도 결빙 10건 등이다.
군은 주민들이 상수도 동결로 인한 이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동파된 수도계량기는 교체하고 동결된 수도관은 해빙 조치하는 등 신고 접수 즉시 현장에 출동해 민원을 상담하고 21건의 조치를 완료했다.
특히 상수도 계량기 전 수도관에서 결빙이 됐을 경우는 군에서 조치하나 계량기 이후 수용가 수도관에서 결빙이 될 경우는 수용가에서 해빙조치를 해야하므로 각 수용가에서는 계량기 보호통 내에 보온재를 넣고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놓아 물을 흐르게 하는 등 상수도 동파 예방조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2월 말까지 휴일 비상근무반 운영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추운 날씨 동파에 대비한 예방조치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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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의 미래관광 선도하는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 박차
예산군, 충남의 미래관광 선도하는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 박차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21년 충남의 미래관광을 선도하는 문화관광도시와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군은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 및 음악분수를 통해 산업형 관광도시로의 초석을 놓았으며 지난해에도 내포보부상촌 개장 등 예당호와 덕산온천을 양 축으로 하는 관광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군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언택트 관광지’로 널리 알려지면서 방문객 수가 지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특히 예당호 출렁다리는 개통 573일만인 지난해 10월 29일 방문객 수 400만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올해까지 362억원을 투입해 착한농촌 팜센터 착한농촌 지원센터 숙박시설 치유농장 정원 전망대 등이 조성되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내년까지 80억원을 투입해 예당호 방문 관광객의 체류시간 증대를 위한 새로운 관광콘텐츠인 예당호 모노레일 설치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과 함께하는 예당호의 수변 예술공간으로써 새로운 문화공간이 될 예당호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에 42억원을 투입하며 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거리와 휴양 공간을 제공하는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업에도 나선다.
이밖에도 군은 황새서식지와 친환경 생태단지를 접목한 친환경농업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는 예산황새고향 친환경 생태단지 조성사업에도 77억원을 투입하고 유아숲 체험장 운영과 축제 개최 등 예산황새공원 활성화 사업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덕산온천 권역에는 오는 2023년까지 285억원을 투입해 수힐링센터 온천테마센터 힐링공원 등 덕산온천 휴양마을을 조성하고 171억원을 투입해 덕산도립공원 생태관찰 및 이용시설을 설치하며 16억원을 투입해 덕산온천광광지 공원 재구조화사업도 실시한다.
아울러 97억원을 투입하는 예산수덕사 유물전시관과 170억원을 투입하는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추사서예 창의마을' 조성 등 문화와 관광이 살아 숨쉬는 도시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군은 충남을 넘어서 전국, 세계로 뻗어나가는 산업형 관광도시로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굳혀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당호와 덕산온천을 양 축으로 하는 명품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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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교회·성당 등 종교시설 방역점검 실시
예산군, 교회·성당 등 종교시설 방역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10일 관내 교회·성당 등 종교시설 방역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군 문화관광과와 읍면 담당자 등 41명이 관내 교회·성당 등 230여개소 중 127개소의 점검을 진행했으며 주요 점검사항은 종교시설 2.5단계 적용사항인 비대면 원칙, 영상예배 촬영 등 허용인원, 기본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관내 종교시설은 대부분 예배·미사를 중단하거나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온라인 종교활동을 위한 촬영 시에도 기준인원 20인 이하를 준수하는 등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하고 있었다.
일부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 행정지도를 진행하며 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인근 시군의 점검대상 누락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각 읍면 이장 등의 협조를 받아 전수 재조사를 실시해 284개소의 종교시설을 확인했으며 12월 20일부터 매주 종교시설의 50% 이상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성탄절에는 기독교·천주교계를, 동지에는 불교계를 집중 점검해 우리 지역에서 종교시설로 인한 감염병 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했다.
황선봉 군수는 “지난해부터 종교계에서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셨기에 우리군에서는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가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부분의 종교시설에서 방역 수칙을 적극적으로 준수하고 있지만 지역사회와 군민을 위해 앞으로도 모든 종교인들께서 철저한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종교시설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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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수칙 홍보
예산소방서(서장 김오식)는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난방용품 등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전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에 대한 안전수칙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먼저, 화목보일러의 경우 보일러실 인근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주기적인 청소가 필요하며 인근에 가연물을 비치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전기장판·열선 등 전기를 사용하는 경우 사용하지 않을 때나 외출 시 반드시 플러그를 분리해 전원을 차단하고, 저온화상 방지를 위하여 장시간 사용해서는 안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 부주의로 매년 지속해서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며 "겨울철 난방용품의 올바른 사용으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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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최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12일 개회 후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1월 13일 기획담당관을 시작으로 18일 내포문화사업소까지 20개 부서의 2021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한 후 19일 폐회할 예정이다.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 세부 일정은 13일에는 기획담당관, 총무과, 주민복지과, 민원봉사과, 문화관광과, 14일에는 재무과, 교육체육과, 경제과, 환경과, 농정유통과, 15일에는 산림축산과, 건설교통과, 도시재생과, 안전관리과, 수도과, 18일에는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공공시설사업소, 관광시설사업소, 내포문화사업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구 의장은 “예산군이 4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 충청남도 시군 위임사무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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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사고택, 김정희 유물 사진 공공저작물 개방
예산군 추사고택, 김정희 유물 사진 공공저작물 개방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추사 김정희 선생과 옛 문인들의 학문적, 예술적 가치가 높은 유물의 고화질 사진을 공공저작물로 개방했다.
이번에 개방된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현재 추사고택에서 소장하고 있는 추사 김정희 선생의 ‘길상여의관첩’ 외 유물 4점의 고화질 사진이며 군청 홈페이지 예산군소개 행정정보 공공저작물개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공저작물은 저작권법 제24조의 2항에 따라 공공기관 등이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유해 국민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저작물이며 제1유형은 출처 표시만 있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개방된 사진 중 대표적인 문화재 길상여의관첩은 당나라 시인 번천 두목의 시를 추사 선생이 쓴 것으로 말미에 독립운동가 위창 오세창의 간찰이 있어 당대 문인과 후대 문인의 교류라는 점이 의미를 더하는 유물이다.
추사고택 관계자는 “지난해 예산군이 구입한 유물인 길상여의관첩을 시작으로 그간 구입한 유물들에 대한 공공저작물 개방을 통해 문화재는 국민들이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추사 선생의 업적을 선양하겠다”며 “유물의 고화질 사진을 국민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문화재 공공저작물 개방 및 활용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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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부동산 거래신고기한 30일로 단축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부동산 거래신고기한이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로 단축 시행된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2월 21일부터 개정 시행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부동산거래 신고기한이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됐으며 계약이 해제, 무효 또는 취소된 경우 의무적으로 계약해제신고를 해야 한다.
부동산 매매계약 등을 체결하면 신고 의무자는 계약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실제 거래가격 등을 부동산 소재지 관할 시군구에 신고해야 하며 지연 신고하는 경우 5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부동산 거래계약 해제신고도 의무화 돼 부동산 거래신고 후 해당 거래계약이 해제, 무효 또는 취소된 경우 30일 이내 신고해야 하며 이를 어길 시 역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부동산 거래계약을 체결하지 않았거나 부동산 거래신고 후 계약 해제가 없었음에도 거짓으로 신고하면 30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창배 민원봉사과장은 “강화된 법률로 인해 피해를 입는 군민이 없도록, 거래신고 단축 등 개정된 거래신고 내용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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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차 일반택시기사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접수
예산군, 2차 일반택시기사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올해 2020년 10월 1일 이전 입사해 근무 중인 법인택시 운전종사자를 대상으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50만원씩을 추가 지급한다.
그동안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소상공인이나 특수형태 고용노동자에 해당하지 않아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다.
이에 군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를 통해 지원요건이 확인된 관내 3개 법인 택시업체 소속 운전기사 57명에게 1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100만원씩 지급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긴급 민생경제종합대책의 일환이라는 취지를 고려, 1월 8일부터 15일까지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해 3월 안에 지급을 완료할 방침이다.
박영산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이 매출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는 택시 기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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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친화도시 제3기 군민참여단 공개 모집
예산군, 여성친화도시 제3기 군민참여단 공개 모집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오는 1월 29일까지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추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여성 정책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군민이며 참여 신청은 우편 또는 이메일 직접방문 신청 등이 모두 가능하다.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2018. 10월 제1기 군민참여단 모집을 시작으로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참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도 적극 앞장서 왔다.
군은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행복과 활력이 넘치는 여성친화도시 예산’을 슬로건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사회적 약자의 관점으로 군정 전반에 여성의 관심과 요구를 반영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현장모니터링, 우수지자체 벤치마킹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황선봉 군수는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모집을 시작으로 2021년도 예산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사업인 ‘제20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 ‘여성친화기업인증’, ‘예산형 특화사업공모’ 등 다양한 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예산군이 여성친화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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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단계별 방역관리 도입
예산군, 코로나19 단계별 방역관리 도입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코로나19 감염자 조기 발견을 위해 군민들과 접촉 가능성이 높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단계별 조치에 나선다.
앞서 군은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지난 1월 3일까지 방역 및 의료서비스의 제도권 밖 사각지대에서의 확산 급증을 예방하기 위한 1단계 조치로 관내 거주 및 근로 중인 외국인 2046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전원 음성 판정 결과가 나온 바 있다.
군은 1단계에 이어 2단계 조치로 대중교통 종사자에 대한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선제적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대상은 관내 개인택시, 법인택시, 시내버스,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등 6개 업체 300여명이며 대상자는 11일부터 15일까지 약 5일간 예산군보건소 임시선별검사소 B동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마스크, 손소독젤, 스프레이용 살균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해 빈틈없는 방역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2단계 조치는 운수종사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대중교통 이용자를 통한 대량 감염의 우려가 있어 군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 위한 것이다.
황선봉 군수는 “코로나19 위험을 단계별 및 다각도로 파악하고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방역망 구축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관내 운수종사자는 마스크 착용과 모임 자제 등 개인위생 수칙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종사자 전원이 적극 검사에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