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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청양군지회 ‘사랑의 고추장’ 담기 행사
새마을운동청양군지회 ‘사랑의 고추장’ 담기 행사
[충청뉴스큐] 새마을운동청양군지회가 지난 5일 비봉면복지회관에서 ‘사랑의 고추장 담기’ 행사를 가졌다.
식생활에 꼭 필요하지만 직접 고추장을 담지 못하는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김보연 지회장, 강민희 새마을협의회장, 강기자 부녀회장과 각 읍면 협의회장·부녀회장 등 25명이 함께했다.
이날 담은 전통 고추장은 군내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250여 가구에 2kg씩 전달할 예정이다.
김보연 지회장은 “정성껏 담은 고추장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나눔 운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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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9일부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은 오는 9일 남양면 지역부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를 매입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매입 계획량은 2636톤으로 매입 품종은 삼광, 새일미 2가지이다.
건조벼 수분함량은 13~15%이며 헌 포장재를 사용할 경우 매입하지 않는다.
건조벼 대금은 매입 직후 1포대 3만원을 중간정산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매입 현장에 나오는 군민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발열검사, 출입자 명부 작성에 협조해야 한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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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실시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군내 400여 건설기계 조종사를 대상으로 11월과 오는 12월 10차례에 걸쳐 의무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칠갑산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오는 10일 11일 24일 25일과 다음달 8일 하루 두 차례씩 진행된다.
2009년 12월 31일 이전 면허를 발급받은 조종사는 이번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불이익을 면할 수 있다.
안전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건설기계를 운행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교육은 일반 조종사와 하역운반 조종사로 분리 진행된다.
수강료는 3만2000원이고 참석 희망자는 한국안전보건협회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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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방안 모색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지난 5일 본청 2층 상황실에서 재무과 담당팀장, 10개 읍면 재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갖고 징수실적 보고에 이어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징수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체납 방지를 위한 사전 과세 안내, 주1회 이상 자동차번호판 영치활동,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강화를 통해 체납액을 줄여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보고회를 주재한 김윤호 부군수는 “오늘 논의한 내용을 중심으로 체납액을 줄여 가면서 효율적 징수기법 또한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한다”며 “체납행태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납세 회피자에 대한 강도 높은 제재가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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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0일부터 작은영화관 기획전 개최
청양군, 10일부터 작은영화관 기획전 개최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청양읍 소재 청양시네마에서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언제나 가고 싶은 우리 동네 영화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모두 9편의 영화가 19회 상영될 예정이다.
청양시네마는 2018년 재개관 이후 해마다 공모사업을 유치하면서 주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기획전을 통해 선보이는 영화는 ‘벌새’, ‘소공녀’, ‘원더’, ‘패딩턴2’, ‘나는 보리’, ‘어른도감’, ‘메기’, ‘신문기자’, ‘찬실이는 복도 많지’ 등 다양하다.
기획전은 모두 무료입장으로 진행되며 영화 관람 외에 영화 에코백 만들기, 영화와 심리 이야기 강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영화 관람권은 현장에서만 발행하므로 매진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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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마을봉사의 날’ 올해 일정 마무리
청양군 ‘마을봉사의 날’ 올해 일정 마무리
[충청뉴스큐] 청양군에는 주민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하기 위해 일선 마을까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마을봉사의 날'이 있다.
지난 1997년 시작돼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이 복지활동은 군내 자원봉사자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봉사단의 재능기부로 이뤄지고 있다.
군은 이 행사를 통해 건강진료, 가전제품 수리, 이·미용 봉사, 가축·농정·지적민원 상담, 농기계 수리, 전기·가스·보일러 점검을 비롯해 효도사진 촬영, 도배·장판 교체, 보유 장비를 활용한 생활민원 처리로 주민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주민들 또한 '내 마을은 내손으로 가꾼다'는 마음으로 오물 수거, 회관 및 경로당 청소, 진입로 제초작업 등 환경정비에 동참하고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운영이 늦어진 올해 일정은 지난 6월 4일 대치면 장곡리에서 시작돼 지난 5일 비봉면 용천리까지 9개 마을을 방문, 주민 2091명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 활동에는 16개 분야 전문봉사자 210명이 투입됐다.
김돈곤 군수는 “마을봉사의 날은 24년째 계속되고 있는 우리 군 특유의 복지활동”이라며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예년에 비해 수혜 마을 수가 적어 아쉽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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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1일까지 분재국화·작품국화 전시
청양군, 11일까지 분재국화․작품국화 전시
[충청뉴스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2020 농업인의 날을 맞아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실습포에서 분재국화 150여 점을 전시한다.
출품작은 분재국화, 목부작, 석부작, 분경작품 등으로 강소농 자율모임 청양군국화연구회가 코로나19와 50여 일간의 긴 장마 속에서 소중하게 길러낸 것이다.
연구회원들은 한 달에 2회 교육과 실습을 통해 작품을 만들었다.
‘청양의 국화정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시화 25점이 함께 전시돼 의미를 더한다.
한종권 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의 마음을 다독이기 위해 힐링 공간을 마련했다”며 “잠시 시간을 내어 늦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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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작물수확 직후 토양검정 권장
청양군, 작물수확 직후 토양검정 권장
[충청뉴스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농작물 수확 직후가 토양검정의 적기임을 강조하면서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가 연중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토양검정은 안정적 작물 생산과 농업비용 절감에 큰 도움을 준다.
농업기술센터는 연중 무료로 토양산도, 유기물 함량, 유효인산, 치환성양이온, 전기전도도등을 분석한 후 비료 사용 처방서 발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토양검정 결과를 활용하면 적정비료 선택과 밑거름, 웃거름 사용량을 정할 수 있어 고품질 작물 생산, 수확량 증대, 영농비 절감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첨단 분석장비를 활용해 2400여 필지의 토양을 검정하고 결과를 해당 농가에 통보했다.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가는 해당 필지 5~10개 지점에서 겉흙을 15㎝ 정도 파낸 후 500g 정도의 흙을 채취한 뒤 깨끗한 비닐봉투에 담아 검정을 의뢰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검정용 흙은 작물 수확 후 퇴비나 비료를 뿌리기 전 채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큰 검정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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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민원직원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운영
청양군, 민원직원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지난 4일 민원담당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비봉면 소재 한결자연학교에서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치유의 시간 프로그램은 민원 공무원에게 재충전 기회를 주기 위한 것으로 스트레스 지수 체크 및 해소법 실습, 향기 치유, 명상, 심신 활력 체조 등으로 진행됐다.
임장빈 민원봉사실장은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치유 프로그램과 재충전 시간을 통해 활력을 찾았다”며 “이를 바탕으로로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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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국가지점번호판 40곳으로 확대 설치
청양군, 국가지점번호판 40곳으로 확대 설치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장소를 10곳 더 늘리면서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국민 생명구호 범위를 넓혔다.
5일 군에 따르면, 지난 5월까지 30개 지점 번호판 설치를 완료한 군은 11월 초 화성면 고산저수지 등 10개 지점에 대한 표지판 설치를 마쳤다.
국가지점번호란 국토와 인접 해양을 일정 간격으로 나누고 각 지점마다 고유번호를 부여하는 제도다.
격자형 좌표 형식의 위치표시체계로 경찰서·소방서·산림청 등 기관별로 서로 다른 위치표시체계를 통일해 사고나 재난 같은 긴급상황에서 공동 활용하기 위해 2013년 도입됐다.
이전에는 산악이나 해안 등 비거주지역의 위치를 소방서·해양경찰·국립공원·한국전력 등 각 기관에서 개별적으로 표시했기 때문에 기관마다 위치표시 방식이 달라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또한 안내판이 설치되지 않아 위치를 확인할 수 없는 곳도 많았다.
이에 따라 기관별로 위치표시 방식을 통일하고 표기방식을 규격화한 것이 국가지점번호다.
현재까지 군은 칠갑산, 백월산, 우성산 등의 주요 등산로와 군내 각 저수지에 국가지점번호 안내판을 설치했다.
군은 내년에도 국가지점번호가 필요한 구역을 조사해 군민 조난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신고가 가능하도록 추가 설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장빈 민원봉사실장은 “국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을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