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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노사한마음 다짐 가족의 밤 행사 성료
일 홍성군 노사한마음 다짐 가족의 밤 행사 성료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2일 리첸시아에서 관내 기업인과 근로자, 가족들이 함께하는 2025년 홍성군 노사한마음 다짐 가족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노사한마음 다짐 가족의 밤은 홍성군 기업인협의회가 주관하고 홍성군이 후원하는 행사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한 기업인과 근로자 및 가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간 소통을 통한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1부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노사관계 정착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37명이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홍성군 기업인협의회에서는 희망나눔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3백만원을 기탁하고 자녀 장학금 1백만원을 전달하였다.2부 노사 한마음축제 행사는 만찬과 함께 노래자랑, 장기자랑 등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노사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상생의 문화를 형성하고, 미래를 향한 동반성장을 다짐하는 화합의 장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올 한 해 고물가, 고환율, 글로벌 경기 둔화라는 불안정한 정세속에서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준 기업인과 근로자, 그리고 곁에서 든든히 응원해준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하루는 노고를 잠시나마 내려놓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천하여 내년에도 힘찬도약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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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위해 ‘총력’
일 홍성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위해 총력 군청전경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최근 서부면 상황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9그루가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확산방지를 위해 해당지역으로부터 반경 2km이내에 해당하는 구역을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긴급 방제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홍성군의 반출금지구역은 10개 읍·면 90개리 29,430ha가 된다.이번에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지역은 기존 발생지로부터 5km이상 떨어진 곳으로 예찰활동 중 최초 발견되어 감염경로를 확인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급속한 기후변화 등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세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보며 홍성군과 인접한 시·군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이 심각한 상황으로 볼때 앞으로 홍성군도 확산세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해 감염목 및 고사목의 단목벌채를 진행중에 있으며 12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단기적으로는 최근 발생지를 중심으로 긴급 추가 방제 계획을 수립하여 확산 방지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며, 중장기적으로는 단목 제거에는 확산 방지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소나무재선충병이 많이 발생한 임야에 대해서는 감염목과 감염 우려목을 모두 벌채하고 소나무 이외의 수종을 조림하는 수종전환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감소와 방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산주와 지역 주민의 관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소나무를 반출하여 지역주민들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방제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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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재난대응단
일 홍성군 산림재난대응단 48명 모집 군청전경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2026년 산불·산사태·병해충 등 산림재난 대응 강화를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48명을 오는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모두 홍성군인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군민이다. 근무 조건과 세부 모집요강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산림재난대응단은 기존에 분리하여 운영하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사태예방단, 산림병해충방제단을 2026년부터는 통합 운영하는 인력으로 계절별 산림 재난의 위험요소에 맞추어 운용 효율을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산림재난대응단은 산불 예방 순찰과 초기 대응,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병해충예찰 등 산림재난 전 분야의 현장 업무를 맡는다. 군은 위험도가 높은 시기와 지역에 인력을 집중 배치해 재난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피해 확산을 예방할 방침이다.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산림재난대응단을 선발하여 늘어나고 있는 산림재난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군민 안전과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읍·면 산불감시원은 봄철·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에만 별도로 운영하게 된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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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전국 우수농업기술센터 최우수상 수상
일 홍성군 전국 우수농업기술센터 최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충청남도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우수기관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농업기술보급혁신 대상 △농업인대학 운영 최우수상 △식량작물 기술보급 우수상 등 3개 부문을 석권하며 올해 농촌진흥사업 분야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올해 역점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은 전국 5개 지구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중부권에서는 홍성군이 유일하게 지정되었다. 이번 육성지구는 스마트팜 생산단지, 공동 유통·물류 시설, 청년농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등이 포함된 복합 스마트농업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홍성군은 선정 초기부터 기반 구축 계획과 농업인 교육 체계를 선제적으로 마련해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아울러 홍성군은 전국 최초로 조성한 치유쉼터를 통해 농업인의 건강·정서 지원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치유쉼터는 1,066㎡ 규모의 아열대 온실형 공간과 실외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예치유 프로그램과 심리지원 활동을 운영해 지역 내 치유농업 확산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농업교육 분야에서도 농업인대학, 청년농 실습교육 등을 통해 연간 2,000여 명에게 전문 교육을 제공하며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이번 4관왕은 농업인과 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치유농업, 기후변화 대응 등 미래 농업의 핵심 분야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홍성 농업이 전국을 선도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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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국가결핵관리사업 유공 표창 수상
일 홍성군 국가결핵관리사업 유공 표창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2일 충청남도 15개 시․군 결핵관리사업 담당자 및 PPM의료기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결핵 예방 및 조기발견,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조기검진, 결핵환자 및 잠복결핵감염자 치료·관리 등 일선 현장에서 헌신한 공로로 국가결핵관리사업 도지사 표창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보건소 중심의 △65세 이상 취약계층 무료 결핵검진 △결핵 발병 예방을 위한 환자 가족접촉자 및 집단시설 내 역학조사 실시 △중․고등학생 검진으로 학교 결핵관리 강화 △결핵치료 비순응 대상자 집중 방문관리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활동 전개 등 군민이 결핵으로부터 안전하고 맞춤형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한 공을 인정받은 결과이다.홍성군보건소는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결핵관리사업에 참여하고, 다제내성 결핵환자에 대한 복약치료 지원을 비롯해 지속적인 치료가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였다. 또한, 맞춤형 결핵관리를 위하여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협업하여 찾아가는 결핵검진, 집단시설 역학조사, 중․고등학생 이동검진, 결핵관리의사 파견 진료 및 원격판독 지원 등 지역사회 내 결핵 전파 예방으로 군민 보건향상에 기여하였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결핵관리사업에 대한 노력과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결핵 ZERO 홍성군을 목표로 결핵 예방 사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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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성료
홍성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성료
[충청뉴스큐]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청운대학교 신애관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홍성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세상을 바꾸는 우리, 자원봉사자’라는 주제로 진행된 기념식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부 루시드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부 공식행사는 개회식, 자원봉사 활동 영상 시청,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를 통해 봉사자들의 헌신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진 3부에서는 초청가수의 트롯 페스타가 이어져 감동과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이날 최향 가수는 이날 홍성군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참여 의식 고취와 문화 확산을 위해 열심히 활동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또한 기념식 참여자들은 UN이 21년만에 지정한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비전을 선포하고 다짐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재난 재해 자원봉사 유공자 부문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제일자원봉사단 이능순 총무는 “지난 7~8월 수해복구 활동을 위해 전국에서 홍북읍 요덕마을로 달려와 주신 봉사자 한분 한분의 얼굴이 잊혀 지지 않는다”며, “봉사자들의 활동을 지원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행사를 주최한 김규열 홍성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역발전과 행복한 공동체 실현을 위해 자원봉사를 실천해 주신 여러분이 바로 희망”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지역 곳곳에서 자원봉사자분들이 올 한해 보여주신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분들이 자긍심을 느끼며 보람있게 활동활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의 비전은 ‘나, 우리, 지구를 위한 K-자원봉사’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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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어르신 일자리 3,761명 모집
홍성군 어르신 일자리 3 761명 모집 군청전경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761명을 모집한다. 이는 2025년 3,504명보다 257명 증가한 인원으로, 보다 많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모집분야는 △노인공익활동사업 2,533명 △노인역량활용사업 906명 △공동체사업단 322명이다. 사업별 참여자격은 노인공익활동사업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또는 직역연금수급자, 노인역량활용사업 65세 이상, 공동체사업단 60세 이상 사업특성에 적합한 자이다. 다만 생계급여 수급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자, 정부부처 및 지자체가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그동안 노인일자리 신청 시 장거리 이동으로 불편함을 겪던 읍·면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올해는 3개 수행기관이 협력해 처음으로 9개 읍·면별 집중모집기간을 운영한다.각 읍·면 집중신청기간은 1일씩 진행되며, 지정일에 방문하지 못한 경우 모집기간 내 수행기관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의 경우 기존처럼 홍성군지회 사무실과 각 읍·면 분회사무실 등에서 신청을 받는다.참여희망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각 수행기관 또는 읍·면 집중모집기간 접수처를 방문하면 되며,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접수는 △홍성시니어클럽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 △홍성사회복지관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4개 수행기관에서 진행한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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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감염병 대응 '우수기관' 선정 쾌거
홍성군 감염병 대응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1일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5년 감염병 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홍성군 보건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홍성군 보건소는 △생물테러 대응 훈련 평가 △감염병 집단발생 비상대응팀 편성 및 대응 매뉴얼 구축 △감염병 대응역량강화 직원교육 △신종 및 계절별 발생 감염병 홍보 △법정감염병 의료기관 신고기한 준수율 우수 △외국인 대상 감염병 예방사업 △감염병 모니터 전문요원 활성화 등 체계적인 감염병 대응 및 예방활동으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우수기관상 수상은 홍성군이 추진해 온 감염병 대응 역량의 우수성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감염병 대응력 강화를 위해 더욱 힘쓰며, 신속한 대응과 전파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군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감염병 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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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은둔형 청년 지원 첫 발…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홍성군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위해 첫걸음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1일 홍성군 가족어울림센터 나래홀에서 ‘은둔고립 청년 기본이해’를 주제로 청년들의 은둔고립 문제에 관한 지역사회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홍성군 청년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홍성군가족센터와 함께 진행하였으며 공무원을 비롯해 사회서비스 기관 종사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관계자들이 힘을 모았다.㈜안무서운 회사 유승규 대표가 강사로 나서, 과거 은둔형 외톨이였던 본인의 경험과 현재 운영중인 은둔형 외톨이 쉐어하우스 사례,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소개했다. 유대표는 청년들의 지지체계를 바탕으로 한 바람직한 소통 방식과 지역특성에 맞는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고, 지지체와 민간의 협력을 강조했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사회적 고립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뒷받침할 지지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청년 은둔고립 이해교육을 통해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은둔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청년 고립은둔 증가에 대한 우리 군의 현황을 세심하게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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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기분 자동차세 38억 부과…납부 마감일은?
홍성군 12월은 2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군청전경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2025년 2기분 자동차세 2만 5,091건에 38억 8,491만원을 부과고지 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현재 홍성군에 등록된 자동차, 기계장비 및 이륜차 소유자이며 연납 차량과 6월에 일시납부한 차량, 장애인 등 비과세·감면차량은 제외됐다.납부할 금액은 하반기 분으로 연세액의 2분의1이며, 하반기 중 신차를 구입해 등록하였거나 중고차를 이전 받은 경우에는 소유한 기간에 대해서만 일할 계산된 금액이 부과됐다.자동차세는 금융기관을 방문해 고지서 납부 및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기를 통해 현금카드, 신용카드, 본인 통장으로 조회·납부가 가능하다. 인터넷 위택스나 금융결제원 지로, 전용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홍성군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납부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이며, 자동이체 신청자는 자동 인출되므로 통장잔고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군은 11개 읍·면에 납부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납기 전 납부 안내 문자발송 등을 통해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김명호 세무과장은 “이번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는 지역개발과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되는 재원이며, 자동차세 미납 시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이 부과되고, 체납된 차량은 자동차번호판 영치·압류·공매 등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납부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