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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마늘, 햇마늘 소비자에게 인기 급상승
홍성마늘, 햇마늘 소비자에게 인기 급상승
[충청뉴스큐] 홍성군의 지역특화작목인 홍성마늘 햇마늘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소비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홍성마늘은 전국 농협 마트에서 선을 보이고 있는데, 반접 기준 소비자 가격은 지난해보다 저렴한 2만 3천원 선이며 반응이 좋아 출하 물량이 달릴 정도로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또한 대전MBC 옆 파머스 161 도룡점과 도안대로점에서는 홍성마늘 으뜸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 진행하고 있다.
지역 마늘 농가를 돕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저장성이 좋고 당도가 높으며 우수한 식감을 자랑하는 올해 수확한 홍성마늘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다음달 2일까지 행사는 계속된다.
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홍성마늘은 홍성이라는 우리군의 지명을 앞에 붙인 1호 농산물로 홍성마늘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상표등록을 진행하고 있으며 7월에는 농협하나로 마트에서 판촉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홍성마늘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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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호국보훈의 달 맞이 보훈가족 위안잔치 마련
홍성군, 호국보훈의 달 맞이 보훈가족 위안잔치 마련
[충청뉴스큐] 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23일 보훈가족 250여명을 모시고 ‘2023년 보훈가족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보훈가족들을 모시고 위안잔치를 열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위안잔치에서는 보훈 가족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유공자 9명에 대한 군수 표창도 수여됐다.
표창 후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내빈들의 감사 인사 및 행사를 축하하는 인사가 이어졌고 보훈 가족들을 위한 오찬과 위로연을 끝으로 성대하게 행사가 마무리됐다.
최종수 보훈단체 협의회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우리 보훈 가족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자손들에게 애국정신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영예로운 삶을 유지하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기억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 선양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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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 주민 안전을 위해 수년간 방치된 위험 수목 해결
홍북읍, 주민 안전을 위해 수년간 방치된 위험 수목 해결
[충청뉴스큐] 홍성군 홍북읍은 지난 6월 21일 홍북읍 석택리 인근 도로를 침범해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던 소나무 40여그루를 제거했다.
읍에 따르면, 이번에 제거한 위험수목은 도로 옆에 수년간 방치되어 주민 안전을 크게 위협하는 상황이었고 마을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은 물론, 인근 주민들이 읍에 제거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하였던 마을의 숙원 사항이었다.
하지만 읍에서도 해당 수목의 소유주를 찾을 길이 없어 오랜 기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었고 그동안 해당 수목은 도로의 약 100m 길이에 폭 2m가량을 침범하는 등 차량 통행을 방해할 정도로 자며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 계속됐다.
이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읍과 마을 대표 등이 끈질기게 수소문한 끝에 인근 시군에 거주하는 수목 소유주의 친인척을 찾았고 그를 통해 가까스로 소유주와 연락이 닿아 해당 수목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설득한 끝에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었다.
인근마을 김성심 홍북읍 부녀회장은 “아주 오랜기간 방치되었던 위험수목이었는데 주민들과 읍사무소가 합심해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찾아 해결된 것 같아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복성진 홍북읍장은 “올 상반기에만 약 10건의 대규모 위험수목을 제거했고 하반기에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수목제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주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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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홍주읍성 복원·정비사업 순항 속도전 방불케
홍성 홍주읍성 복원·정비사업 순항 속도전 방불케
[충청뉴스큐] 이용록 홍성군수의 공약사업이자 홍성군 역점사업인 홍주읍성의 복원정비 사업이 2023년 상반기에도 속도전을 방불케 하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후 원도심 전통 경관 조성 및 역사문화도시라는 정체성 확립과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홍주읍성 복원·정비에 집중적인 군비 투입, 전담조직 신설하는 등 군정 역량을 총동원한 효과가 나오는 모양새다.
먼저 멸실된 성곽 복원·정비의 첫 단추인 북문 동측성벽 복원·정비사업이 올해 3월 공사중지 해제 후, 문화재청 설계변경 승인과 여러 차례 기술지도 자문회의를 거쳐 준공률 60%를 상회하며 11월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3년 남문 복원 이후 4대문 완성을 위한 상징적인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북문의 문루 복원 역시 문화재청 설계변경을 승인받아 12월 준공을 목표로 7월부터 본격적인 진행을 예고했다.
성곽 복원·정비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단계인 토지 및 건물 매입도 빼놓을 수 없다.
올해 조양문 및 서문지 주변 성곽 부지 8필지에 대한 매입을 완료했고 하반기 내 2필지를 추가 매입하기 위한 보상 협의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멸실된 성곽 복원·정비의 학술자료 및 실시설계 기초자료 획득을 위한 발굴조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문지에서 북문지 구간인 북서측 성곽에 대한 발굴조사는 5월 시굴 조사를 완료한 후 정밀 발굴조사를 위해 문화재 현상 변경과 발굴 허가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이에 서문지에서 북문지 구간 및 북문지에서 조양문 구간의 멸실 성곽은 현재 모두 복원·정비 공사와 발굴조사가 한창이다.
더불어 조양문의 주변 경관 회복과 군민 휴식 및 편의 공간 제공을 위한 조양문 역사공원 조성사업 부지도 작년부터 매입을 시작해 올해 4월 보상을 모두 완료했으며 6월 중 철거공사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훼손·소실된 관아 복원의 첫 신호탄인 객사지에 대한 매입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며 수로와 인접한 약국 부지를 매입해 군민의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변공간 조성사업도 첫발을 내디딜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홍주천년의 도시 홍성의 이미지를 감성적 빛 공간으로 표현하는 홍주읍성 내 경관조명 구축 사업도 계획하고 있어, 차별화된 야간문화공간 연출로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이는 야경명소 탄생도 기대해 볼 만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지지부진하다 평가받던 홍주읍성 복원·정비사업의 가속화로 홍주읍성 일원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다”며 “멸실 성곽과 주요 관아 복원·정비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쾌적하고 품위 있는 관광명소로 가꾸어 군민들께 돌려 드리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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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상반기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교육 나서
홍성군, 2023년 상반기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교육 나서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2023년도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대상으로 지난주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면 단위는 찾아가는 방문 교육을 통해 의료급여 제도 알리기에 나섰다.
군은 지난 12일 홍성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을 시작으로 13일 광천문예회관 대회의실, 15일 홍북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3회 집합교육을 실시했으며 면단위 지역 거주자에게는 찾아가는 가구 방문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의료기관 이용 절차 의료급여일수 산정 방법 및 상한일수 요양비·보조기기의 현금 급여 지원 등 의료급여에 대한 전반적인 제도안내, 또한 약물의 올바른 투약 방법과 약물 오남용과 관련된 동영상교육과 예방적 건강 관리교육을 함께했다.
서일원 복지정책과장은“의료급여수급자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및 사례관리를 통해 적정한 의료이용 유도와 과잉진료 예방으로 수급자들이 보다 더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매월 신규수급자에게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홍보물을 발송하고 있으며 2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전화 및 방문 상담을 통해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관리능력 향상과 합리적 의료이용을 유도하고자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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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홍성군립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제9회 홍성군립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립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가오는 6월 26일 오후 5시 홍성문화원에서 무료로 군민 여러분을 찾아간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친구들아, 역재방죽으로 모여라”라는 부제를 달고 어린이와 부모님이 같이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기획됐으며 애니메이션과 영화 OST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채워졌다.
특히 연주를 듣는 동시에 영상이 함께 제공되어 눈과 귀가 즐거운 입체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영화 음악과 부모 세대가 좋아하는 옛날 만화영화 음악들 또한 서로 만남을 이룰 예정이다.
성주진 지휘자가 이끄는 홍성군립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최선주, 테너 이기용이 다양한 뮤지컬 음악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해석한 작품을 선보이고 콘서트가이드 노지영의 친절한 해설이 곁들어져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음악회는 크게 세 개의 파트로 나뉘는데 첫 번째 파트는 오케스트라만의 웅장한 서곡과 두 가수가 뮤지컬 하이라이트를 연주한다.
이어서 두 번째 파트는 미국 애니매이션 ost를 LED 영상과 함께 실감나게 연주, 마지막 세 번째는 일본 애니매이션 ost를 역시 예술적으로 편집된 LED 영상과 함께 상영된다.
아이들이 부모들과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벌써부터 지역 아이들로부터 기대 모으고 있으며 부모님에겐 어린 시절의 향수를 물씬 전달할 예정이다.
홍주문화관광재단 최건환 대표이사는 “홍성 군립오케스트라의 이번 정기연주회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고 다양한 세대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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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1박2일 팜파티 성료
문화도시 홍성, 1박2일 팜파티 성료
[충청뉴스큐] 홍성문화도시센터가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18일까지 홍성환경농업마을과 정다운 농장에서 매주 토/일 일정으로 진행한“정다운 유기농 생산자와 함께하는 1박2일 팜파티”가 성황리에 끝마쳤다.
팜파티는 농장을 뜻하는 팜과 파티의 합성어로 농장 체험을 넘어 새로운 농업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도시민에게 휴식과 치유, 경험과 먹거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팜파티 행사는 유기농 재료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어 홍성을 알리는 기회가 됐고 단순히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가족이 함께 버스킹 공연도 관람할수 있었다.
팜파티 내용으로는 쌀빵 만들기 체험 유기농 허브 수확 체험 소세지&허브차 만들기 체험 버스킹 공연 관람 한옥에서 무료 숙박 조식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홍성은 유기농 특구로 지정되어있는 만큼 앞으로 유기농 식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팜파티처럼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연결해 식문화를 교류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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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먹거리위원회, ‘지역인증제 도입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홍성군 먹거리위원회, ‘지역인증제 도입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 먹거리위원회는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오는 6월 26일 오후 2시부터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지역인증제 도입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홍성군 먹거리위원회 각 분과별 회의를 바탕으로 도출된 지역인증제 도입의 필요성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 군민의 지역인증제 인식 증진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했다.
토론회는 발제,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의 순으로 진행되며 발제에서는 안대성 전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이 지역인증제의 이해, 박진하 지역순환경제센터 실장이 지역인증제 도입 필요성에 대해서 제언한다.
지정토론에서는 정상진 홍성군 먹거리위원회 민간 공동위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김영규 홍성군친환경농업협회 사무국장, 유준재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장, 김미선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양의진 홍성군고추연구회 회장이 토론자로 구성됐다.
지정토론 후에는 종합토론을 진행하며 참석자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하는 홍성군 먹거리위원회는 지역 맞춤형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3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과별로 군민의 먹거리 보장 강화를 위해 회의를 진행하며 다양한 먹거리 관련 정책 발굴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향후 홍성군은 이번 토론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인증제 도입 방안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고민하며 향후 정책에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상진 민간 공동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홍성군민들이 지역인증제에 대해 이해하고 효율적인 도입 방안에 대해 군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며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홍성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가 구축될 수 있는 발전적 논의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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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5회 홍성군의회 정례회, 최선경 홍성군의원 5분 자유 발언
제295회 홍성군의회 정례회, 최선경 홍성군의원 5분 자유 발언
[충청뉴스큐] 홍성군의회 최선경 의원은 21일 제295회 홍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 중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 시간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결산검사 지적사항이 군정에 제대로 개선·반영되길 촉구함이라는 주제를 발언했다.
최 의원은 5분 자유 발언에서 지난 4월 3일부터 4월 21일까지 총 19일간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위촉받아 결산검사를 하며 느꼈던 문제점과 결산검사 방식의 개선 방안을 주문했다.
문제점으로는 세출예산 불용액 과다, 기금사업의 활성화, 이월사업 및 국도비 반환, 형식적 성과보고서 지표 등이 매년 반복적으로 개선되지 않고 지적되기에 집행부의 변화를 요청하며 국도비 보조사업의 효율적 재정 운영도 아쉬운 부분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남은 임기 동안 성과보고와 성인지예산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내실있고 효율적인 결산검사를 위해서 결산검사위원 인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으며 결산검사위원의 업무 난이도와 중요도를 고려한 여비와 수당의 상향 조정 필요성을 언급하며 결산검사 방식의 개선 방안을 피력했다.
또한 결산검사의 투명성을 위해 시민사회단체에서 추천하는 회계 관련 전문가를 포함시키는 방법도 모색해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지난 19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성실하게 결산검사를 해주신 이부균, 박화규 두 분의 결산검사위원님과, 결산검사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회계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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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홍성군 원도심 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
홍성군의회, “홍성군 원도심 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
[충청뉴스큐] 홍성군의회가 21일 제295회 홍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 중 제2차 본회의에서 “홍성군 원도심 활성화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 채택의 건”을 원안의결했다.
홍성군 원도심 활성화 특별위원회는 권영식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간사는 최선경 의원, 위원으로 장재석 의원, 김은미 의원, 윤일순 의원, 이정희 의원으로 구성했다.
특별위원회는 기존의 원도심 활성화 관련 정책을 재진단하고 원도심 공동화 최소화를 위한 대응전략 마련을 위해 2023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 2년간 활동 예정이다.
세부 활동내용은 집행부의 원도심 관련 업무추진 현황보고 및 추진계획 청취를 시작으로 타 지방자치단체 신도시 지역의 자료수집과 주민의견 수렴, 전문가 및 관련 기관·단체와의 간담회, 우수 지자체 현지답사, 특별위원회 간담회 개최 등이 진행된다.
권영식 위원장은 “충남도청 이전 후 원도심 인구가 내포신도시로 지속적으로 이동하고 있고 향후 현 군청사가 이전되면 원도심 공동화 현상이 더욱 심화할 것이다.
예상되는 문제점을 진단해 원도심 공동화를 최소화 하기 위한 합리적인 대응 전략이 마련될 수 있도록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