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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신복위, 취약계층 경제적 자립 지원 MOU체결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과중한 채무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16일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채무로 생활고를 겪는 취약계층을 신용회복위원회에 연계하고 신용회복위원회는 채무 조정 지원과 신용금융교육 등을 실시해 관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채무로 인해 경제적·심리적·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의 위기가구를 더욱 촘촘하게 지원해 자립을 지원하고 맞춤형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선근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지부장은 “협약을 통해 경제적 취약계층 및 일선 복지업무 대상으로 신용회복, 종합상담 및 교육 서비스를 확대하고 기관 간 긴밀한 업무협력으로 효과적인 서비스 체계를 기대하고 있다”며 아울러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1397 서민금융콜센터로 전화하거나 홍성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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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 개최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16일 군청 회의실에서 아동과 여성들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홍성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홍성경찰서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길·안전지도 제작 대상지 선정 사례대상자 1건에 대한 자원연계 및 지원활동 논의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홍보활동 진행상황 보고 홍성통합상담지원센터 디지털성폭력 예방활동 등에 대한 협의가 이어졌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가정폭력·성폭력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피해자 지원책 마련 그리고 군민들의 성차별 인식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홍성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여성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민·관 협력과 연계로 각종 범죄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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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유재산 실무담당자 교육 실시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16일 공유재산 업무의 실무 이해와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각 부서 및 읍·면 공유재산 담당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담당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로 공유재산 관련 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과 민원서비스 개선을 목적으로 계획됐다.
특히 이달 말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추진될 공유재산 실태조사에 대비해 업무 처리 절차, 변상금 부과 등 후속조치에 관한 사항과 공유재산 총칙, 법령이해, 감사 지적 사례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법규 연찬을 위주로 진행됐다.
조기현 회계과장은 “공유재산 담당 공무원은 업무에 대한 책임성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법령이나 지침 등 관계 규정을 명확히 숙지해 투명하고 정확한 재산 관리와 공유재산 민원 서비스 제공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들어 지방재정의 확충과 강화되는 재정분권의 흐름에 맞춰 공유재산이 공공성과 공익성을 실현하는 공공재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지자체의 중요자산으로써의 중요도가 증가하고 있어 공유재산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더욱 요구되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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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기업투자유치 활성화’ 민·관이 함께 뛴다
홍성군, ‘기업투자유치 활성화’ 민·관이 함께 뛴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기업유치 활성화에 기업유치협의회와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회의실에서 “홍성군 기업유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입주예정 기업 및 단지별 미분양 현황 등 관내 기업유치 실적을 공유하고 홍성군 기업유치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군은 혁신도시와 시 전환에 대비해 각종 인프라 구축과 정주여건 개선 등 기반조성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사업 발굴에 힘쓰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협의회와 함께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15개사와 445명 고용, 3,537억원 투자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이중 7개사가 부지매입을 완료했으며 2022년부터 공장 가동을 앞두고 있어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선순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성군 기업유치협의회에서는 기업하기 좋은 홍성을 만들기 위한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위원 여러분들의 경험, 노하우, 인맥 등이 좋은 투자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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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안심콜 출입명부 전면확대 전화 한통으로 OK
홍성군, 안심콜 출입명부 전면확대 전화 한통으로 OK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오는 4월 19일부터 관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코로나19 안심콜 출입명부 서비스’를 신청 접수 받는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관내 공공기관 및 유흥시설, 목욕장 등 총 169개소를 대상으로 안심콜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나 최근 확진자 증가로 방역이 강화됨에 따라 관내 모든 사업장에 확대 시행키로 결정했다.
‘코로나19 안심콜 출입명부 서비스’는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QR코드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료전화 한 통으로 출입을 등록하는 서비스이다.
사업장 출입구에 부착된 안심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 등록이 완료됐다”라는 안내음성과 함께 통화가 종료되고 출입기록이 자동으로 등록된다.
군은 사업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사업주 및 이용자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안심콜을 통해 수집된 방문 정보는 코로나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용으로만 사용되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4주 후 자동으로 삭제된다.
안심콜서비스의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업종별 담당부서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접수하면 되며 신청접수 즉시 안심콜 전화번호가 부여돼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은 “코로나19 안심콜은 수기명부 작성의 신상노출 우려와 QR코드가 사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방역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서비스로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편의 증진과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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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홍성군,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자치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찾아가는 예산학교’를 다음달 31일까지 운영한다.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 예산낭비신고 보조금 부정수급 신고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 등 다양한 교육을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한다.
특히 올해 예산학교는 기존의 읍·면 주민자치회·위원회뿐만 아니라, 이장협의회, 기관단체장회의, 새마을부녀회 회의까지 대상을 확대해 시행한다.
교육은 지난 7일 구항면 이장회의를 시작으로 8일 서부면 주민자치위원회까지 60여명을 대상으로 시행했으며 앞으로 16일부터 9회, 약 315명을 대상으로 예산학교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매 교육 시 철저한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당부할 예정이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유익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이 제안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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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읍성 북문 복원 ‘청신호’
홍성군, 홍주읍성 북문 복원 ‘청신호’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홍주읍성 북문 동측성벽 정비공사에 대한 실시설계이 문화재청의 설계승인을 받으며 북문 복원사업 청신호가 켜졌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3월부터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그동안 5차례에 걸쳐 문화재 위원의 현장자문을 받아 용역을 진행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설계승인신청 1개월 만에 문화재청의 승인을 얻었다.
이번 홍주읍성 북문 동측성벽 정비공사 실시설계안은 무분별한 전체복원보다는 성벽 내외의 공간 단절을 최소화 시키면서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성벽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될 수 있도록 계획됐다.
정비공사의 규모는 북문 동측 성벽 석성체성 104.7m, 토성체성 42m로 주변배수로 및 근대 유구정비공사로 추진될 예정이다.
다만 당초 기본계획의 예산보다 대폭 증가된 사업비가 소요됨에 따라 문화재청과 긴밀한 협의와 국비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홍주읍성 복원에 진척이 없는 것 같아 걱정되시겠지만, 변화하고 있는 문화재 복원 사업의 방향에 맞추어 꾸준히 하나하나의 단계를 밟고 있으며 향후 홍성군청 이전과 더불어 본격화 될 것이므로 믿고 기다려 주시면 더욱 노력해 좋은 성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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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역사의 기억과 미래가치가 공존하는 도시로 발돋움한다
홍성군, 역사의 기억과 미래가치가 공존하는 도시로 발돋움한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역사의 기억과 미래가치가 공존하는 도시, 홍성’이라는 미래상을 내걸고 지역정체성 회복과 원도심 활력 찾기에 나선다.
군은 지난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홍성군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원도심 공간개선 및 활용 전략계획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내놓았다.
이날 보고회에서 용역사인 ㈜에스지이엔지건축사사무소는 홍성군 도시현황 및 여건 분석을 통해 홍성읍을 중점추진권역으로 설정하고‘역사의 기억과 미래가치가 공존하는 도시, 홍성’이라는 미래상을 제안했다.
또한 중점추진권역 내 홍주읍성 및 조양문, 하천변 일대를 거점공간으로 설정해 각 거점별 공간구상 및 실행력 있는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공공사업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계획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이번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결과를 홍성군 공공건축 정책 방향에 반영해 지역 내 균형 있는 발전과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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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영예’
홍성군,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영예’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충청남도에서 실시한‘2020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300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4일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방세 및 체납액 징수 상황, 세무조사 실적, 세외수입 징수상황, 부실과세 방지추진, 납세편의 시책추진 노력 등 6개 부문 13개 항목을 통해 각 시·군간 공정한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군은 도내 타 시군과 비교해 시군세 징수율 1위, 도세 징수율 2위, 체납액 징수 3위 등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군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방세 세톡서비스, 취득세 자진신고 미리알림 서비스, 생계형 체납자 발굴 및 복지지원 연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승언 세무과장은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군민의 성실한 납세에 의한 결과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방세수확충을 통한 안정적인 자주재원을 확보해서 군민에게 다양한 행정 서비스 제공하고 내년에는 더 나은 성과를 거두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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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력단절여성 취·창업지원 협약체결
홍성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력단절여성 취·창업지원 협약체결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상황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창업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와 손을 맞잡았다.
군은 지난 13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와 경력단절여성 취·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의 상호교류를 통한 지원방안 등을 적극 공유해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위해 한 단계 더 발전한 대안을 모색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우수창업 인재 발굴 및 육성 양질의 창업기반 구축을 위한 창업교육 실시 취·창업 멘토링 참여 등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난 해소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김석환 군수는 “홍성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코로나로 인해 어려워진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창업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