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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마스크 생활화 캠페인 및 고추장 나눔
홍성군, 마스크 생활화 캠페인 및 고추장 나눔
[충청뉴스큐] 홍성군 여성단체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1일 홍성읍내 일원에서 ‘마스크 생활화’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 및 직원 40여명은 홍성읍 오관리 일원에서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 손 소독제를 나누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생활화’ 캠페인을 펼쳤다.
홍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종식 때까지 모든 지역주민 여러분들께서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 여성단체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오전 사랑의 보리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다문화, 조손가정, 부자가정 등 200가정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고추장을 선물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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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은하 잇는 군도 1호 전면 개통
홍성군, 광천~은하 잇는 군도 1호 전면 개통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번기 차량 교행 불편해소와 농어촌지역 도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군도 1호 확포장공사를 완료하고 전면 개통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광천읍과 은하면을 연결하는 군도 1호는 차량의 통행량이 많으나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이 교행하기 어렵고 급경사, 선형 및 노면이 불량해 도로 이용자들이 상당히 불편함을 겪는 구간이었다.
이에 군은 지난 2007년부터 총사업비 88억5000만원을 투입해 총연장 2.7km, 폭 8.5m의 2차선 도로로 확포장했으며 국도 21호선부터 군도 23호선 연결구간을 전면 개통하는 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에 힘써왔다.
홍성군 관계자는 “광천읍과 은하면을 연결하는 이번 도로개통으로 교통체증 해소, 이동시간 단축으로 인한 농수산 물류비 절감,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이 가능해짐은 물론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망 확충을 통해 농어촌지역 교통서비스 수혜 지역을 확대 하겠다고”고 밝혔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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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인물, 세상 밖으로 다시 태어나다
홍성인물, 세상 밖으로 다시 태어나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오는 31일까지 홍북읍 다올 책사랑방에서 지역의 역사적 인물을 주제로 “홍성인물 세상 밖으로 다시 태어나다”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추진사업단에서 주최한 2020년 시민제안공모 ‘누구나 기획자’선정사업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홍성의 위인 성삼문·한용운·한성준·이응노를 주제로 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성삼문의 한글사랑 정신을 배울 수 있는 한글 타이포 디자인 체험, 한용운의 ‘님의 침묵’ 수록시 88편 시 낭송 체험, 조선의 K-POP스타 한성준 춤 체험, 이응노의 ‘문자추상’을 활용한 서예 캘리그래피 체험 등 역사 인물을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다양한 활동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31일에는 주민과 함께하는 공연·전시·체험활동이 펼쳐진다.
다올책사랑방 작은도서관 김은정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홍북읍 주민자치회, 홍성군 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으로 운영되는 만큼 주민들의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누구나 살고 싶은 문화 교육의 도시 홍성으로 우뚝 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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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향 情 보내 드림’명절 방역 通했다
홍성군, ‘고향 情 보내 드림’명절 방역 通했다
[충청뉴스큐] 충남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11명을 기록하며 추석 이후에도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이 역점 추진한 고향 자제 캠페인이 코로나19 예방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나 귀감이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추석명절 후 코로나19 잠복기인 2주가 지난 21일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안정기에 돌입한 것으로 전국 최초로 홍성군이 추진한 고향 방문자제 대응책인 ‘고향 情 보내 드림’캠페인 전개 효과로 보고 있다.
특히 무료 택배를 이용한 농가는 714농가로 군내 전업농가 5천4백여 가구의 13%, 전체농가 1만3천여의 5%를 기록했으며 3천6백여 건에 1천8백여만원 택배비 지원접수를 받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지역을 찾는 출향인사 감소로 이어져 추석연휴기간 홍성역 이용자수는 저년대비 2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홍성추모공원의 경우도 가족단위 성묘객이 감소하며 전체 이용객이 30% 이상 감소했다.
또 명절이후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축거점소독시설을 찾아 자외선 살균 및 적외선을 통해 차량 및 대인소독을 실시하는 차량이 1일 20대 내외가 찾으며 차량 소독이 일상화로 전환되고 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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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미,“축산업을 통한 증세 없는 세수 확보 방안”제안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의 김은미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지난 20일 제273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에서 김은미 의원은 “축산업을 통한 증세 없는 세수 확보 방안”이라는 주제로 국민소득이 늘어날수록 농산업에서 차지하는 축산업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축산 농가들은 농촌을 지키는 최후의 파수꾼으로 서로가 윈-윈 할 수 있는 지방세 발굴 비책을 찾아야 한다며,▲축산소득세의 국세에서 지방세로의 전환과 도축세 부활 등 신 세원 발굴에 노력 ▲2020.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시 정확한 통계자료 조사와 확보된 자료를 근거로 보통교부세가 교부될 수 있도록 조사방법 개선 등을 제안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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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 , “중·장년 지원정책! 지금이 바로 마지막 골든타임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의 김기철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지난 20일 제273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에서 김기철 의원은 “중·장년 지원정책! 지금이 바로 마지막 골든타임입니다.”라는 주제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강의 기적을 만든 주역으로 역사적 자부심과 축적된 역량을 갖추고 있으나 상대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중·장년층 세대를 위한 지원이 시급하다며,▲중·장년층이 은퇴 전후 재인생 설계 시 지원 근거를 마련할 「중·장년층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4060세대 중·장년층의 요구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홍성형 중·장년층 지원 계획」을 수립 ▲중·장년층을 위한 인생 이모작 센터 설치ㆍ운영 등을 제시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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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공공도서관, 윤강미 작가와의 온라인 만남
광천공공도서관, 윤강미 작가와의 온라인 만남
[충청뉴스큐] 광천공공도서관이 작가와의 두 번째 온라인 만남을 진행한다.
이번에 만나는 작가는 ‘나무가 자라는 빌딩’의 저자 윤강미 작가이다.
‘나무가 자라는 빌딩’은 미세먼지 때문에 밖에 나가지 못하는 주인공이 창밖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며 주인공의 상상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마법같은 그림책이다.
윤 작가는 그림책 속 창의적인 빌딩들이 작가가 어떤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회화작가에서 어떻게 그림책 작가가 되었는지 등 그림책 제작과정과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온라인 만남에는 ‘팝업북 만들기 체험 시간’을 준비해 작가와 함께 ‘나무가 자라는 빌딩’ 속에 나오는 그림으로 직접 팝업북을 만들 수 있다.
팝업북 만들기 재료는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광천도서관에서 직접 수령하면 된다.
윤강미 작가와의 만남 영상은 10월 23일 금요일부터 10월 25일 일요일까지 홍성군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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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장학회, 지역우수인재 장학생 선발
홍성사랑장학회, 지역우수인재 장학생 선발
[충청뉴스큐] 홍성사랑장학회가 홍성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지역인재 236명을 선발했다.
군은 지난 20일 장학생선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초등학생 42명 중학생 68명 고등학생 60명 대학생 66명 등 총236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2억6,4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학업성적과 재산상황, 거주기간 등을 반영한 장학생 선발 평가와 심의회 심의, 장학금 중복수혜 여부 등 공정한 절차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지난 8월 2020년도 장학생 선발공고 후 총317명의 학생들이 신청했으며 지역의 학생들에게 최대한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34명이 더 많은 236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며 “홍성의 미래인 지역인재들이 지역발전을 이끄는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홍성사랑장학회가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10월23일 선발자 공고에 이어 11월 4일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최소인원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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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마늘, 전국 최고 품질 마늘로 우뚝서다
홍성마늘, 전국 최고 품질 마늘로 우뚝서다
[충청뉴스큐] 2020년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로 홍성의 ‘홍성홍산마늘연구회’가 국무총리상인 대상의 쾌거를 이루며 전국 최고품질 홍성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이번에 선정된 전국 9개 농산물 생산 단지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합산해 최종 선발됐으며 국내 육성품종 ‘홍산마늘’을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홍성홍산마늘연구회가 대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홍성군 홍산마늘연구회는 다른 지자체와 달리 홍산마늘의 초록색 반점을 장점으로 적극 부각시켜 홍성군을 넘어 전국 확대보급에 기여했으며 또한 지자체와 유통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안정적 유통시스템을 구축 전국 롯데마트 등 대형마켓에 납품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또한 균일한 품질관리를 위한 표준 재배력과 전용비닐을 제작해 배부했으며 우량 씨마늘 10톤을 생산해 전국으로 확대보급한 부분도 높게 평가 받았다.
홍산마늘연구회 이성준 회장은 “현재 국내 마늘재배 면적의 80% 이상이 외래종이다 대한민국 농업인이 국산품종인 홍산마늘을 재배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홍산마늘을 찾고 먹는 그 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부가가치가 높은 홍산마늘 가공품을 만들어 나갈 것이며 지속적인 유통기반을 조성하는 등 안정적 판로를 지원,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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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김좌진 90주기와 청산리전투 100주년 기린다
홍성군, 김좌진 90주기와 청산리전투 100주년 기린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을미·병오 홍주의병 등 항일의병의 성지이자 약230여명의 독립유공자와 만해 한용운, 백야 김좌진 등 걸출한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충절의 고장이다.
특히 올해는 일제강점기 최고의 승리로 꼽히는 청산리대첩 100주년과 김좌진 장군 순국 90주기를 맞아 장군의 강직하고 굳센 기개와 애국정신이 재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고향인 홍성군이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백야가 태어나 성장한 곳.김좌진장군생가지
갈산면 행산리는 장군이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낸 곳으로 그의 집안이 대대로 살던 곳이기도 하다.
많은 농토를 가진 지주의 자손이었던 장군은 16세 때 집안의 노비를 해방하고 노비문서를 불태웠으며 18세에 민족사상과 신문학 교육을 목적으로 호명학교를 설립했다고 전해진다.
홍성군은 백야의 충의정신을 잇고 그 뜻을 기리고자 1991년부터 성역화사업을 추진해 생가를 복원했다.
또한 그 주변에 그의 생애와 업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백야기념관과 백야공원, 사당을 조성했다.
2개의 전시실로 구성된 기념관은 장군의 탄생부터 독립운동, 무장독립전쟁 준비와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청산리전투에 관한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다.
2023년까지 김좌진장군 성역화 사업에 171억원 투입.
군은 김좌진 장군 생가지를 ‘대한민국 항일운동’의 성지로 조성할 예정이며 2023년까지 171억원을 투입해 국궁장, 승마체험장, 청산리 전투 체험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유치원생부터 초·중·고생들이 놀이와 체험을 하며 독립 운동사를 교육할 수 있도록 조성해 청산리 전투의 의의와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군은 수많은 독립 운동가를 배출한 충절의 고장으로 장군의 업적을 기리며 숭고한 독립정신과 의병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독립운동의 메카로 가꿀 계획이라고 전했다.
10월 25일 백야 김좌진장군 추모제 거행.
홍성군은 청산리대첩 100주년을 맞아 올해를 ‘백야 김좌진 장군 나라사랑 선양의 해’로 선포했으며 청산리 전투의 의미와 독립을 위해 희생한 호국 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추모제를 거행한다.
오는 25일 백야 김좌진장군 사당에서 진행될 예정인 추모제는 추념사 및 추모사, 헌화 및 분향, 추모의 글 낭독, 독립군가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군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참석자 명부 작성, 참석인원 최소화, 사회적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아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로 많은 행사가 취소되어 아쉽지만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낸 백야 김좌진장군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억해 주시길 바라며 군에서도 장군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애민정신을 널리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