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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바니쉬 도포사업 시행
불소바니쉬 도포사업 시행
[충청뉴스큐] 단양군보건소는 오는 31일까지 10개교 초등학교 아동 1000여명을 대상으로 충치예방 효과가 뛰어난 불소바니쉬 도포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충치예방과 구강질환을 조기 관리해 올바른 치아관리 습관을 가지도록 유도하고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위해 마련됐다.
불소바니쉬 도포는 개인별 잇솔질 후 고농도의 불소화합물을 치아표면에 직접 발라 불소가 치면에 침투하게 함으로써 충치에 대한 내산성을 증가시켜 치아우식증을 예방하는 시술이다.
불소도포 후 충분한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약 30분간 물 포함 음식물 일체를 섭취하지 않아야 하며 침이 고이거나 생기는 경우에도 침을 뱉지 말고 삼켜야한다.
또한 양치질은 도포한 날 취침 전에 하는 것이 좋다.
불소도포는 약 40%의 충치 예방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6개월 후에는 상당부분 소실 될 수 있으므로 연 2회 실시하는 것이 좋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아동들이 올바른 잇솔질법과 충치등 각종 구강질환 등을 이해하고 치아건강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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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접종 실시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군 보건소와 각 읍·면 보건지소에서 단양군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접종을 백신 소진 시까지 실시한다.
군은 지난 2일부터 이미 만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관내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접종은 만 61세부터 64세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무료로 접종되며 만13세부터 60세 성인 중 접종 희망자는 유료접종도 가능하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접종을 받으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만 61세부터 64세로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하므로 해당 대상자는 접종기간 내 무료로 접종받을 것을 당부한다”며 “접종 대상자가 확대된 만큼 지역사회 내 인플루엔자 감염 및 확산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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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금수산 감골단풍축제 팡파르
제19회 금수산 감골단풍축제 팡파르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군에서 오는 21일 가을 산행 축제인 금수산감골단풍축제가 열린다.
금수산은 대한민국 100대 명산 중 하나이고 퇴계 이황이 단양군수로 있을 때 산이 아름다운 것이 비단에 수를 놓은 것 같다며 처음 금수산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능선이 마치 미녀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어 미녀봉으로도 불린다.
봄에는 철쭉, 여름에는 녹음,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이 아름다워서 북벽, 온달산성, 다리안, 칠성암, 일광굴, 죽령폭포, 구봉팔문 등과 함께 제2 단양8경으로 꼽힌다.
금수산 일대는 가을이면 주홍빛으로 영근 감들이 주렁주렁 열려 ‘감골’로도 전해진다.
올해 19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금수산 감골단풍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단풍 산행을 비롯한 20여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는 오전 9시 금수산 입구에서 산신제를 시작으로 금수산 농악대 풍물놀이, 개회식 순으로 시작된다.
이어 인기 트로트 가수 진달래와 이병철, 김지민의 흥겨운 무대와 함께 풍물, 해금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단양사랑 출발 동서남북과 여성 팔씨름 대회, 감골단풍축제 육행시 짓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됐다.
또 좋은 글 서예와 한옥 만들기, 단풍잎 책갈피 만들기, 곶감 만들기, 쪽동백나무 공예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풍성한 체험행사가 열린다.
이 밖에도 농·특산물 판매와 오미자시음회, 인절미 만들기, 단양 쑥부쟁이 사진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축제 백미인 단풍산행은 오전 8시부터 진행되고 코스는 상학 주차장부터 남근석공원부터 살개바위부터 금수산 정상부터 서팽이고개부터 들뫼부터 상학주차장으로 이어지는 5.1㎞다.
이 코스는 정상부터 금수산 삼거리까지 능선을 따라 병풍처럼 펼쳐진 단양호반과 소백산의 절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이오윤 축제 추진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한 마음 한뜻으로 축제를 준비했다"며 "가을 금수산에서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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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뮤지컬 데이 No Punch 성황리에 열려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16일 괴산국민체육센터에서 괴산군 학교폭력·사이버폭력·성폭력 예방을 위한 ‘괴산 뮤지컬 데이 No! Punch!’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선보인 뮤지컬 공연은 관내 초·중·고교생들과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자원봉사자로 나선 중원대학교 아동보육상담학과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2회에 걸쳐 펼쳐졌다.
폭력예방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근한 이번 공연은 이날 참석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감성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이승호 학생은 “왕따는 개인의 의지와 노력과는 상관없이 처한 환경이나 주변의 편견으로 마음의 문을 닫게 해 발생할 수도 있음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관람 소감을 전했다.
유현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다양한 청소년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문제 예방교육을 위해 내달 중 ‘제2회 괴산 청·바·지 토크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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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에코로드 괴산 양곡저수지서 은행나무마을축제 개최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문광면 은행나무마을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양곡저수지 일원에서 제5회 은행나무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6일 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문광면 양곡1리 주민들이 직접 진행하는 민간주도형 축제로 꾸며진다.
이번 축제에서는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은행알 굽기, 노래자랑, 초·중·고 백일장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양곡저수지는 수면 위로 비친 은행나무 가로수가 아름다워 가족, 연인, 사진작가 등 매년 가을이면 2만 5천여 명에 달하는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저수지 주변에는 괴산이 자랑하는 유색벼 논그림과 소금랜드의 데크길, 저수지 둘레 생태체험길인 에코로드 등이 자리하고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힐링 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승우 축제위원장은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소박하지만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며, “은행나무마을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겁고 신나는 추억을 쌓아 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양곡저수지 은행나무 가로수길은 1979년 마을 진입로에 은행나무 300그루를 식재하면서 탄생했다.
은행나무마을축제는 황금빛 에코로드 명소화 사업을 통해 지난 2014년에 처음 열렸고, 2016년부터는 민간이 주도하는 괴산의 대표 마을축제로 발돋움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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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민의 날 기념식 및 괴산사랑운동 선포식 개최
괴산군민의 날 기념식 및 괴산사랑운동 선포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15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군 탄생 60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제22회 괴산군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괴산사랑운동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리창조 예화 공연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군민대상 및 군민문화상 시상 괴산군민헌장 낭독 기념사 및 축사 괴산사랑운동 선포식 군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군민대상에는 사회경제부문 성양수씨, 문화복지부문 신우식씨, 선행봉사부문 전훈식씨, 특별공로부문 한영희씨 및 권혁동씨 등 5명이 각각 지역발전과 군 위상을 높인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또한 괴산문화원장이 지역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 11명에게 군민문화상을 수여했다.
특히, 이날 ‘함께해요 괴산사랑! 하나되는 희망괴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괴산사랑운동 선포식이 거행됐다.
군은 이날 선포식을 통해 5대 전략 15개 실천과제로 하는 괴산사랑운동을 범군민 운동으로 전개하자는 군민들의 의지를 담아 운동 동참 서명식을 갖고 실천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차영 군수는 “괴산사랑운동 추진을 통해 600여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재조명하고 괴산사랑 기본정신을 발굴해 나가고자 한다”며, “소통과 화합을 통한 공동체 형성으로 지역발전과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4만 군민이 하나 되어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탄생 605주년을 맞은 괴산군은 고구려 영토였던 475년에는 잉근내군, 신라 경덕왕대인 757년에는 괴양군, 고려시대인 940년에는 괴주군으로 각각 지명이 바뀌었으며, 조선 태종 13년인 1413년에 괴산군으로 변경돼 지금에 이르고 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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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관광 전문가가 되어 보아요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농촌 활력과 농업인의 농외소득 증대를 위한 농촌체험휴양마을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16일부터 시작하여 오는 18일까지 2박 3일간 괴산군 백마권역마을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 종사자 1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를 교육기관으로 선정하여 직무능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훈련을 제공함은 물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운영으로 내실화를 기해 교육의 질을 높일 전망이다.
교육과목으로는 농촌관광 정책방향, 4차산업혁명, 마을관광홍보, 체험마을 사업관리시스템 관리운영 등 9개 교과목에 대학교수 및 컨설팅 전문가 등의 강사진을 구성하여 운영 할 계획이며, 위 교육과정을 통해 체험마을 종사자 실무능력을 강화하여 농촌관광 활성화 촉진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금년도 교육과정은 교육대상자의 경력 및 수준을 감안한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는 교육 수료자 의견을 수렴하여 근무경력에 따라 기본과정 및 심화과정으로 구분 운영할 계획으로 심화과정은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 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경력자의 경우 매년 같은 내용을 교육을 반복하여 효과가 떨어진다는 의견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교육체계로 개편하여 실시하게 되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한 종사자 역량을 강화하여 내 고향에 방문한 것처럼 안심하고 편안하게 쉬고 갈 수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서비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는 도내 73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도에는 41개 마을 사무장 활동비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한마당 행사 개최 등 5개 사업에 873백만원을 지원하여 도시민과 교류 촉진을 통한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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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순간포착 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추진단이 개최한 ‘제13회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사진공모전’의 수상작이 16일 발표됐다.
대회기간 국내·외 선수들의 땀과 열정의 생생한 현장모습을 담고, 선수들의 최고 영광의 순간을 캐치하여 가치 높은 사진으로 보존하고자 개최된 이번 사진공모전은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최고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열려 지난 9월 9일 개막식부터 9월 17일 폐막식까지의 순간을 담은 다양한 사진들이 다수 출품됐다.
이 중 작품의 심미성, 독창성, 홍보물 활용가능성 등을 심사하여 34점의 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상징할 수 있는 작품이 선정됐다.
이 중 최강소방관 경기 모습을 담은 박도순씨의 ‘소방 영웅의 질주’ 작품이 최고 영애의 대상을 수상하여 충청북도지사 상장과 함께 상금 2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 양청근씨의 ‘행사’ 작품과 정광의씨의 ‘으라차차’ 작품이 우수상을 차지하여 충청북도지사 상장과 상금 15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이밖에도 장려상 4점, 입선 27점 등 31점이 수상하는 영광을 맞이했다.
한편 수상작은 대회 백서발간 및 대회 홍보자료 등 각종 전시, 출판에 사용되어 국민들에게 선보인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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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드닝 페스티벌 성황리에 끝나
2018 가드닝 페스티벌 성황리에 끝나
[충청뉴스큐]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청원구 오창읍 미래지테마공원에서 열린 ‘2018 가드닝 페스티벌’이 많은 볼거리와 다양한 정원 참여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처음 열린 이 행사는 정원에 대한 관심 유도와 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규모의 정원을 전시하고 참여프로그램을 통한 정원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였다.
특히 수준 높은 디자인의 작가정원과 시민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반영된 시민정원은 연일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북적였으며, ‘정원에 숨겨진 야생화를 찾아라’와 ‘드라이플라워 엽서 만들기’, ‘가족미니정원 만들기’ 및 ‘스마일 가드닝’ 등 시민참여행사는 관람객들이 몰리며 정원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또 정원해설사의 ‘해설이 있는 정원투어’와 피크닉 가든에서 진행된 ‘버스킹 공연’은 정원문화가 낯선 시민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12일 오창호수도서관에서는 한국정원디자인학회 주관으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정원품셈 개발’이라는 학술회의도 개최했다.
시 관계자는 “가드닝 페스티벌이 내 집, 내 동네에 시민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정원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 시민이 직접 만들고 가꾸는 시민참여형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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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업계 오는 18일 전면 운행 중단 예정
청주시
[충청뉴스큐] 택시업계가 오는 18일 00시부터 24시까지 하루 동안 생존권 사수를 위해 전면 운행중단을 예고했다.
이날 대형 IT기업 카카오가 카카오모빌리티가 준비 중인 카풀서비스를 중단하고, 현재 출퇴근 때는 돈을 받고 카풀을 할 수 있도록 예외를 허용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제81조제1항제1호 조항을 삭제하는 법안의 국회 통과를 요구하는 집회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려 전국 법인 및 개인택시 전체가 참여한다.
이에 따라 청주시에 등록된 법인택시 1606대 및 개인택시 2537대도 집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택시업계 전면 운행중단으로 출·퇴근길 시민들의 많은 불편이 예상되므로 사전에 인지해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