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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칠성면, 사랑의 김장 나눔…취약계층 100가구에 온정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칠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2025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칠성면사무소 광장에서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과 자치봉사회 회원들은 지역 재료로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가 7kg씩 포장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100가구에 전달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구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복지상담도 함께 진행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최종하 민간위원장은 “올 한해 꾸준히 이웃을 돌보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자치봉사회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정성이 담긴 직접 담근 김치로 소외계층 가구가 겨울철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인태 면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칠성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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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생활개선회,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한국 음식 나눔으로 따뜻한 정 나눠
충청북도_괴산군_군청 (사진제공=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가 관내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우리음식 한상차리기’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생활개선회가 괴산군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결혼이주여성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한국 전통음식을 함께 조리해 다문화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이날은 닭한방백숙, 영양밥, 겉절이, 제호탕 등을 만들어 관내 다문화가정에 나눔으로써 지역 공동체와의 유대감을 높였다.이춘화 회장은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한 시간이 매우 뜻깊었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나눔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는 농촌여성의 지위향상을 목적으로 60년 넘게 활동하는 농촌여성 단체로 현재 총 12개회 4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읍·면 과제교육, 환경정화 활동, 김장나눔 활동 등을 매년 실천하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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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곶감 덕장, 주홍빛 가을 풍경 만끽
괴산군의 한 농가에서 감을 곶감 덕장에 걸고 있다
[충청뉴스큐] 햇살이 좋은 가을날, 충북 괴산군 연풍면의 한 곶감 덕장에는 주홍빛 감이 주렁주렁 매달렸다.농민들은 정성껏 깎은 감을 실오라기처럼 한 줄 한 줄 엮는다.살갗을 벗은 감들이 바람에 흔들리며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풍경은 그 자체로 ‘가을의 정수’다.이미 잘 익은 감들은 나무 아래 풀밭에 떨어져 있고 그 속에선 달콤한 술 향이 퍼진다.감이 한가득인 덕장 곳곳의 은은한 단내가 코와 침샘을 자극한다.때아닌 폭우와 폭염, 가뭄으로 한 해 농사가 쉽지 않았지만, 감나무의 탐스럽게 영근 주홍빛 감들이 주인의 수고를 알아주는 듯했다.감이 떨어져 썩기 전에 곶감으로 태어나려면 가지가 달린 채 잘라야 덕장에 걸 수 있다.생각처럼 작업이 녹록지 않은 이유다.“감 한 알이 입에 들어오기까지 허리, 어깨, 팔이 성한 데가 없어요.”농민 오성태 씨의 말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고지 가위 끝으로 감을 따내는 일은 하루 종일 팔을 들어 올려야 하는 인내의 시간이다.이윽고 덕장에는 한 줄기 햇살이 스며들고 매달린 감들 위로 바람이 지난다.햇볕과 바람, 그리고 사람의 손길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괴산의 가을은 그 어느 풍경보다 따뜻하고 고요하다.감 껍질이 마르고 속살을 드러낸 감이 투명해지는 동안 농민의 얼굴에도 흐뭇한 안도감이 번진다.“감이 제대로 말라야 곶감이죠. 햇볕이 잘 들어야 하고 바람이 고르게 불어야 해요.”그는 웃으며 손에 쥔 감을 들어 보였다.곶감 덕장마다 늘어진 감들은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한 해의 결실이자 다음 해를 기약하는 약속이다.이렇게 괴산의 가을이 농부의 손끝에서 익어간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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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으로 농가 부담 경감
충청북도_괴산군_군청 (사진제공=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처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12월 초까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파쇄지원단은 수확 후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콩대 등 밭작물과 과수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파쇄해 밭에 환원, 퇴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군은 이를 통해 농업인의 처리 비용을 줄이고 불법 소각과 방치로 인한 환경오염 및 산불 위험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신청 대상은 산림연접지에 위치한 농가와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으로 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농가는 비닐, 끈 등 영농폐기물을 사전에 제거하고 부산물을 한곳에 모아두면 된다.농업기술센터는 농가와 일정을 조율해 현장을 직접 방문, 파쇄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송인헌 군수는 “이번 사업이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불법 소각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산불을 예방하는 데도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가능하고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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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부터 농어촌버스 완전 무료화…교통 혁신 시동
괴산군청 전경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26년 1월 1일부터 괴산군을 운행하는 모든 농어촌버스 노선에 대해 전면 무료화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괴산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가 제정돼, 군민과 괴산을 찾는 관광객까지 누구나 별도의 교통카드나 현금 결제 없이 자유롭게 농어촌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군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교통복지 향상, 교통비 부담 경감, 지역 간 이동 편의 개선 등을 목적으로 이번 무료화 정책을 도입했다.현재 괴산군에는 총 35대의 농어촌버스가 58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기존 요금은 성인 1,700원, 중고생 1,350원, 어린이 850원이었다.군은 무료화로 군민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지역 간 이동 편의성 개선, 이동 편의성 증진과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농어촌버스 무료화는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정책이자,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괴산을 만드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향후 스마트 버스승강장 설치, 전기 저상버스 도입 등 교통 인프라 확충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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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정책과, 일손 부족 농가 지원…공무원들 옥수수밭 비닐 제거 구슬땀
괴산군 농업정책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 겪는 농가에 일손돕기 지원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정책과(과장 신형수)는 4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리면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봉사에는 10여명 공무원들이 참가해 옥수수 수확이 끝난 밭에서 비닐멀칭 제거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농가주 A 씨는 “공무원들이 직접 찾아와 일손을 도와줘 정말 큰 도움이 됐다”며 “옥수수밭 멀칭 제거 작업에 인력이 부족해 어려웠는데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신형수 과장은 “최근 농촌의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해 공직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어려움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사진 12시 제공’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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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김장축제 경제 활성화 핵심 축으로 육성
송인헌 괴산군수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1월 직원조회에서 오는 6일 개최되는 괴산김장축제와 관련해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송인헌 괴산군수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11월 직원조회를 열고 올해 지역축제의 성과와 연말까지 중점 추진할 과제들을 공유했다.송인헌 군수는 이날 조회에서 “오는 6일 열리는 괴산김장축제를 끝으로 올해 괴산군의 주요 축제가 마무리된다”며 “빨간맛축제, 고추축제, 김장축제 등 다양한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던 것은 군민 여러분과 단체, 공무원분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어 “축제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부서별로 김장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송 군수는 또 “2024년 기준 농업·관광·스포츠 산업을 통한 생활인구가 약 352만명에 달했고 경제 파급효과는 약 460억원으로 분석됐다”며 “앞으로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김장축제를 더욱 육성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조회에서는 산불 예방과 농업재해 대응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주문됐다.송 군수는 “올해 산불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지만, 산불조심기간이 계속되는 만큼 긴장을 늦추지 말고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또한 “잦은 호우로 콩, 배추 등 주요 작물의 피해가 농업재해로 인정돼 보상이 진행 중”이라며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아직 가입하지 않은 농가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끝으로 송 군수는 “올해가 이제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며 “추진 중인 사업들을 잘 마무리해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2026년까지의 주요 사업들도 차질 없이 설계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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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소수청년주택 입주자 모집…청년 주거 안정 기대
괴산군청 전경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청년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인구 감소로 폐교 위기에 처한 지역 학교를 살리기 위한 방안으로 소수면 수리에 조성한 ‘소수청년주택’의 입주자 12가구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소수청년주택은 괴산군 청년임대주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수면 수리 일원에 신축된 다세대주택이다.2층 규모의 건물 3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세대는 전용면적 59㎡ 규모로 설계됐다.임대 조건은 보증금 1600만원에 월세 13만5천원이다.입주 대상은 괴산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른 만 19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 세대주로 관내 거주자와 관외 거주자를 각각 6가구씩 구분해 모집한다.입주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괴산군청 홈페이지 일반공고 게시판의 공고문을 참고해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동시에 지역 학교의 학생 수를 확보해 폐교 위기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소수청년주택이 청년 주거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모범 사례로 삼아 향후 다른 읍면에도 청년임대주택을 확대해 괴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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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이 돈 되네’ 괴산군, 스포츠로 지역경제 수십억 효과 ‘활력’
괴산군 스포츠타운 전경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올해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전지훈련을 잇달아 유치하며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구축했다.군에 따르면 올해 유치한 전국 규모 등 체육대회는 총 42건, 괴산을 찾은 방문객은 1만 2,000여명, 추산된 직·간접 경제효과만도 20억원을 훌쩍 넘어서고 있다.대표적 사례는 지난 7월 열린 ‘자연울림 괴산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다.전국 각지에서 몰린 선수단과 가족, 임원 등 2,800여명이 괴산을 찾아 사흘간 머물며 12억원의 소비 효과를 냈다.지역 음식점과 숙박업소, 전통시장에 활력이 돌면서 ‘체육이 곧 지역경제’라는 공식이 현실로 증명됐다.괴산군은 씨름·배드민턴·피클볼·축구·족구 등 생활체육에서 엘리트 대회까지 고르게 유치하며 체육도시 이미지를 강화했다.‘괴산유기농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는 1,700여명이 참여해 약 5억원의 경제효과를 냈고 ‘FUN80 전국 피클볼 대회’와 가족 단위 생활체육대회는 군 단위 지역에서 보기 드문 수준의 흥행을 기록했다.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 덕분에 괴산은 전지훈련지로도 급부상하고 있다.올해만 53개 팀, 640여명이 괴산을 찾아 약 3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효과를 냈다.괴산을 찾는 전지훈련팀에는 보조금 지원과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면제, 관내 병원 물리치료 지원, 공연장·극장 할인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 재방문율을 높였다.관내 숙박업소는 물론, 식음료·교통·편의업종 등 전 업종의 지역 상인들은 “이제 체육대회가 연중 매출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며 함박웃음이다.괴산군은 민선 8기 들어 체육을 ‘굴뚝 없는 산업’으로 정하고 총 970억원을 들여 스포츠타운, 반다비체육관, 다목적체육관, 파크골프장 등 과감한 체육 인프라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괴산스포츠타운은 총 195.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5년 6월 임사용승인을 받아 사용 중이며 오는 7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국제규격 축구장 2면과 실내·외 테니스장 9면을 갖춰 전국 유소년 및 생활체육 대회 유치의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씨름전용 훈련장은 총 40억원을 들여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헬스, 수영, 농구 등 읍·면 지역 동호인 활동과 전지훈련을 위한 체육관은 괴산읍, 송면, 감물, 덕평, 청안반다비 등 5곳이 준공을 마쳤다.11억5,000만원을 투자한 정용파크골프장과 3억8,000만원을 들인 연풍 그라운드골프연습장도 올해 문을 열었으며 40억을 투입하는 칠성파크골프장도 올해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소수·청천 다목적체육관도 현재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또한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170억원)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노년층·장애인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체육 기반이 확대될 전망이다.괴산군 여자 씨름단의 약진도 괴산의 ‘체육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였다.울주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무궁화급과 매화급 두 체급을 동시 석권하고 괴산유기농배 대회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며 ‘괴산씨름의 고장’이라는 이미지를 전국에 각인시켰다.송인헌 괴산군수는 “체육은 이제 경기의 장을 넘어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산업”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해 체육이 돈이 되는 도시, 군민이 건강해지는 괴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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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개별주택가격 특성 조사…1만 4천여 호 대상
충청북도_괴산군_군청 (사진제공=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특성 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주상용 주택 등 관내 약 1만 4천여 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39명의 조사원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건물 구조, 지붕 형태, 용도 등 주택의 개별 특성을 조사할 계획이다.조사가 완료되면 2026년 2월 중순까지 가격 산정을 마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절차를 거쳐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제출과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2026년 4월 개별주택가격이 결정·공시된다.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의 기준이 되는 만큼 정확한 조사가 매우 중요하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