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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고추 우수품종 눈으로 보고 선택하세요~
괴산군, 고추 우수품종 눈으로 보고 선택하세요~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고추 신품종 지역적응성 검토와 농가 재배기술 향상을 위해 고추 품종 비교전시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고추는 최근 가뭄, 장마 등의 이상기후와 바이러스, 탄저병, 담배나방 등 다양한 병해충으로 재배에 큰 어려움이 있다.
농가에서는 병해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로 탄저병, 바이러스 등에 강한 내병계 품종을 선택하고 있다.
그러나 고추 종자는 백여종이 넘는 많은 품종이 판매되고 있어 품종 선택에 어려움이 따른다.
더욱이 직접 재배가 아닌 종자업체의 홍보물로만 특성을 파악하기에는 문제점이 많은 실정이다.
이러한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괴산읍 신기리 일원의 밭 1400㎡에 품종 비교전시포를 조성했다.
30가지 품종을 재배해 고추 품종별 특성 평가 생육 비교 병해충 발생 등을 조사해 지역 적응 우수품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품종 비교전시포는 농가가 직접 눈으로 보고 우수한 품종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괴산청결고추 명품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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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평생학습 동아리 선정. 최대 100만원 지원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역 평생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평생학습동아리 10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평생학습동아리’는 공통관심사를 가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 학습·토론 등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정기적 학습모임이다.
이번 선정된 동아리는 도예배우기동아리 ‘도자기사랑’ 그림을 통한 소통문화동아리 ‘더그림’ 연풍한지힐링동아리 ‘한지동아리’ 괴산홍보동아리 ‘사진동아리’ 여성농업인동아리 ‘가죽동아리’ 우쿠렐레 동아리 ‘다해밴드’ 평생학습활동동아리 ‘사람도서관’ 문해교사동아리 ‘할머니말연구회’ 나무를 사랑하는 동아리 ‘나무동아리’ 종이접기를 통한 작은 행복 동아리 ‘종이나라동아리’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가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 활동으로 전문성을 제고하고 평생학습 관련 행사 및 재능기부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배움을 나누는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하게 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내 학습기반을 두고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평생학습동아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수한 평생학습동아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해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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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주택가격에 대한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이달 2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대상 주택은 단독주택 13524호, 다가구주택 231호, 주상용주택 등 579호로 총 개별주택 14334호이다.
전년도에 비해 주택가격은 3.11% 올랐고 주택 수는 95호 늘었다.
개별주택 14334호에 대해서는 괴산군청 홈페이지, 일사편리 충북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사이트에서 조회가 가능하며 아파트·연립·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2155호에 대한 공시가격도 같은 기간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조회할 수 있다.
열람한 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 기한 내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이나 FAX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이의신청가격 재검증 후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가격 조정이 결정된 주택에 대해서는 6월 25일 조정·공시한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향후 국세 및 지방세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고 국민건강보험료 산정 자료 등으로도 제공되기 때문에 군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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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 본격 시행
괴산군,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 본격 시행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1일부터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한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해 올해 새롭게 도입한 사업으로 귀농귀촌 실행 전 농촌에 장기간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참가자는 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주민교류, 지역 역사·문화탐색, 귀농귀촌 지식교육, 선진농가 방문 등 농촌 전반에 관한 밀도 높은 생활을 참가비 없이 최장 5개월 간 지원받게 된다.
또 월 15일간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면 30만원의 연수비도 지급된다.
올해 괴산군에서는 칠성면 둔율올갱이영농조합법인과 사리면 백마권역영농조합법인이 운영단체로 선정됐으며 비대면 면접을 통해 최종 6명을 참가자로 선발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괴산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귀농귀촌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농촌 안착으로 이어지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괴산군 귀농귀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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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역을 대표하고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선정된 수상작 10점을 발표했다.
군에 따르면 관광기념품 공모작을 접수한 결과 총 102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상품성·상징성·디자인·품질수준 4개 항목 기준으로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상품화가 용이한 점에 중점을 두고 평가가 이뤄졌다.
디자인·상품·관광 등 관련 분야 교수 및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금상 2점, 은상 2점, 동상 2점, 장려상 4점으로 총 10점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금상 작품은 박은미씨의 ‘미선나무 풍경’과 이경옥씨의 ‘힐링 괴산_에코백’이 차지했다.
미선나무 풍경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되고 있으며 군화로써 괴산군민의 사랑,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미선나무 꽃을 도자기 풍경에 그려 넣어 만들어졌다.
힐링 괴산_에코백은 괴산의 명소인 산막이옛길, 쌍곡계곡, 화양계곡, 수옥정의 아름다운 풍경을 일상에 담아가도록 실용적인 에코백에 그림을 그려 넣어 만든 것이다.
은상에는 혼자만의 시간에 여유를 함께 해 줄 박은미씨의 ‘미선나무 1인 다기세트’와 조립체험키트인 이준기씨의 ‘괴산과 한지박물관을 체험으로 느끼다’가 선정됐으며 동상 2명, 장려상 4명도 함께 선정했다.
한편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타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을 모방한 것으로 판단돼 부득이하게 선정이 취소되는 것으로 결정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수상자들에게는 금상 각200만원, 은상 각150만원, 동상 각100만원, 장려상 각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다만, 동일인이 2개 이상의 작품이 선정된 경우 순위가 낮은 수상작품에는 시상금을 제외한 상장만 수여된다.
이차영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군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으로 널리 활용되고 홍보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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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1회 추가경정예산 5902억여원 확정.본예산 比 13.18% UP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21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687억원 늘어난 5901억 9291만원으로 확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괴산군의회는 30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예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의결한 2021년도 1회 추경예산을, 본예산 대비 687억원 증가한 5901억 9291만원으로 최종 의결했다.
이에 따라 일반회계는 588억510만원 늘어난 5509억8816만원으로 특별회계는 99억4117만원 증가한 392억475만원으로 편성됐다.
이번 추경을 통해 늘어난 주 재원은 세외수입 122억원, 국도비 보조금 188억원, 지방채 190억원 등이다.
이번 추경예산 확정을 통해 주요 일반회계 세출예산에서 일반공공행정분야 9억7635만원 공공질서·안전분야 25억5044만원 교육분야 1억7990만원 문화·관광분야 84억7889만원 환경분야 81억8684만원 사회복지분야 34억8206만원 보건분야 1억8454만원 농림해양수산분야 212억338만원 산업중소기업분야 64억3896만원 수송·교통분야 34억738만원 국토·지역개발분야 54억6424만원 등이 각각 증액됐다.
또한 주요 투자사업에서는 주민행복도시조성 10억원 화양동 선비문화체험단지조성 36억원 군립공공도서관 건립 30억원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77억원 소규모주민숙원사업 29억원 소하천 정비 14억원 등이 증액 편성됐다.
군 관계자는 “지속발전 미래기반 조성,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경제 살리기 및 서민 생활안정, 사업의 긴급성 등에 중점을 두고 이번 추경예산을 편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편성한 추경예산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핵심전략사업 추진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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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정부예산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이차영 괴산군수, 정부예산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충청뉴스큐] 충북 이차영 괴산군수가 30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했다.
이 군수는 이날 오전 농림축산식품부 강형석 농촌정책국장, 최정록 농촌정책과장, 송태복 지역개발과장을 잇따라 만나며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이 군수는 괴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괴산군 농촌협약 괴산군 농촌재생 뉴딜사업 등 괴산군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 승인과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이차영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올해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개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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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말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말산업 육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군은 30일 중원대학교,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충북승마협회와 말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김두년 중원대학교 총장, 한상묵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한구 충북승마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맺은 4개 기관·단체는 말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유기적 협력방안 강구 말산업과 관련한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연구 말산업 발전을 위한 관련 시설 상호활용 및 인적교류 확대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승마활성화, 승마단창단, 승마대회유치, 말산업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등 국비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말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시발점으로 말산업 관련 민·관·학 컨소시엄을 구축해 괴산을 말산업의 중심도시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괴산군 공공승마장은 총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작년 8월에 개장해 학생승마 92명, 사회공익승마 6명이 승마체험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초중고생 220명이 학생승마체험을 준비 중에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은 괴산군이 말산업을 선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말산업 발전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앞으로 4개 기관단체가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 등을 적극 공유하며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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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충북도민체천 성공개최 챌린지’ 동참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충북도민체천 성공개최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이 29일 ‘충북도민체육대회 성공적인 개최 기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올해 진천군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5월 13일부터 진천군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종목별로 기간을 분산해 개최할 예정이다.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도민체전 개최를 통해 도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운 의장은 이차영 괴산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평훈 괴산군의회 부의장을 지명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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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발돋움
괴산군,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발돋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 진행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양성평등사회 구현으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들기 위해 민선 7기 역점사업으로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해왔다.
이를 위해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민·관이 힘을 합쳐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 같은 노력이 결실을 맺어 지난해 12월에는 여성친화도시에 올해 3월에는 평생학습도시에 연이어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괴산만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해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모든 군민이 평생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9년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발전종합계획을 수립했으며 이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평생학습 기반 구축기였던 지난 2019~2020년에는 괴산군평생학습 중장기 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해 평생학습관과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하고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평생학습 추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여건을 강화했다.
도약기인 2021~2023년에는 지역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특화프로그램을 발굴, 마을공동체를 살리기 위한 평생학습 마을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성숙기인 2023년 이후에는 괴산군만의 특화된 평생교육 정책을 확대하고 평생학습기관과 자원의 체계적인 정비와 조직화가 이뤄지며 인적자원개발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평생학습도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는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노인복지관, 괴산여성취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교육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2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찾아가는 평생학습 느티울 학당과 디지털 학당, 생애학습 프로젝트 등 1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해서도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여성친화대학 운영을 통한 성평등 강사단 구성,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여성소모임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으로 여성친화도시에서의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말한다.
군은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 기반구축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개 목표를 세우고 30개의 세부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양성평등 전문강사단 육성 여성이 신나는 굿잡 프로젝트 여성친화거리 조성 여성친화마을 만들기 여성친화기업 인증 확대 돌봄 공동체 운영 거점별 여성소통공간 설치 등 일상생활 속에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해 여성의 역량강화와 성평등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군은 군민 안전향상을 위해 국제안전도시 지정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국제안전도시공인사업 중장기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다양한 안전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해 2024년 국제안전도시로 공인 받는다는 방침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모든 군민이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모든 군민이 성평등한 여성친화도시, 모든 군민이 안전한 국제안전도시를 구축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괴산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괴산만의 특화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군민 삶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