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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국내육성 초당옥수수 ’고당옥 1호‘ 종자 공급식 열어
괴산군, 국내육성 초당옥수수 ’고당옥 1호‘ 종자 공급식 열어
[충청뉴스큐] 대학찰옥수수의 고장 충북 괴산군이 토종 초당옥수수 육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군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과 공동 개발한 국내육성 초당옥수수 ‘고당옥 1호’의 종자공급식을 열었다.
이날 군은 4-H청년농업인, 흙사랑영농조합법인, 농협, ㈜토리식품 등에 시험재배를 위한 2020년산 ‘고당옥 1호’ 종자 40㎏을 공급했으며 신품종 단옥수수의 가공유통량 확대를 위한 옥수수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컨설팅은 신품종 옥수수의 조기보급 확산과 재배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의 대학단옥수수 개발자와 마케팅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됐다.
신품종 단옥수수의 특징, 재배과정에서 주의할 사항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마케팅 방법에 대한 전문가의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한편 군은 지난달 3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 홈페이지에서 ‘고당옥 1호’의 상표명 선정을 위한 국민투표를 진행했으며 투표결과 1위로 선정된 ‘대학단옥수수’를 고당옥 1호의 상표명으로 출원을 마쳤다.
상표명 선정 투표결과: 대학단옥수수, 달아달아옥수수, 달다익선옥수수또한 올해 종자 500㎏을 생산해 내년에 재배면적을 50㏊ 확대하고 기존의 대학찰옥수수, 황금맛찰옥수수와 함께 괴산을 대표하는 특화작목으로 키워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대학단옥수수 공급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괴산군의 옥수수분야 경쟁력을 강화시킬 것”이라며 “영농지도, 계약재배 등의 농가 지원을 통해 대학단옥수수가 조기에 자리 잡아 새로운 농가 소득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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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차영 괴산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충북 이차영 괴산군수는 9일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이 챌린지는 주택용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비치를 독려하는 대국민 캠페인으로 ‘1, 1, 9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최근 코로나19로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전열기구 등의 사용으로 인한 화재 발생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본인 및 가족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를 위해 소방시설 설치에 힘써주시고 군민 모두가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김정희 괴산소방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신동운 괴산군의회의장, 백석현 괴산경찰서장을 각각 지목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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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대상 축제 선정
괴산군, 2021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대상 축제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올해 지원·육성할 6개의 지역축제를 최종 확정했다.
군은 지난 5일 2021 괴산군 지역축제 육성사업 선정심의회를 열고 사전공모를 통해 신청한 6개 축제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선정심의회에는 문경문화관광재단 배태한 사무국장, 중원대 연극영화학과 신현주 교수 등 축제관광전문가 및 공무원 7명이 참여했으며 축제 콘텐츠, 축제의 발전 가능성, 축제특성 등을 종합평가해 1~5위까지 순위를 선정하고 신규축제의 적격 여부를 심사했다.
평가결과 1위로 선정된 감물감자축제는 4000만원이 지원되며 2위 청천환경버섯축제는 3000만원, 3,4위인 목도백중놀이축제, 연풍조령문화제는 2500만원, 5위 양곡은행나무마을축제와 신규축제인 백마권역사계절축제는 2000만원이 지원된다.
각 축제 추진단체는 코로나19 단계 및 상황을 고려해 축제를 추진하기로 했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문관광객 유치 및 농·특산물 판매 등 농촌 활력 증진 효과가 큰 축제를 만들어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의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혜연 문화체육관광과장은 “그간 지역의 특색 있는 축제를 추진해온 각 추진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안전한 축제를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지역민의 열정과 지혜를 모아 코로나19시대에 맞는 독특하고 차별화된 축제의 장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 지역축제 육성사업은 전통문화계승, 향토자원, 지역 농특산물 등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축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괴산군 지역축제들은 적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홍보, 주민화합 등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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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친환경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괴산군, 2021년 친환경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를 선도해나갈 전문가 발굴을 위해 오늘 19일까지 ‘2021년 괴산친환경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유기농업기능사, 김치 등 2개 과정이 개설되며 오는 12월까지 과정별로 10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유기농업기능사과정 50명, 김치과정 30명으로 총 80명이다.
군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운영을 통해 농업인들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김치과정에서는 괴산군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시대별 김치, 계절별 김치, 디저트 김치 등 다양한 이론 및 실습과정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방문접수나 이메일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괴산친환경농업대학은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34명의 졸업생을 배출, 괴산군 농업발전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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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농민 4차 재난지원금 지급 호소문 발표
괴산군의회, 농민 4차 재난지원금 지급 호소문 발표
[충청뉴스큐] 괴산군의회가 8일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농민 포함’ 호소문을 발표했다.
호소문에서 군의원들은 괴산군은 주민 70%가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업군으로서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농산물 소비 부진으로 폭락한 농산물 가격과 기상 이변으로 인한 생산량 급감이라는 이중고에 생산비조차 회수하지 못하는 것이 농민들의 현실임을 말하며 정부의 관련 대책 부재를 지적했다.
또한 코로나19와 직접적인 상관이 없는 태양광 사업자들도 소상공인으로서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이 되는 것에 반해, 현재 농지 임대료조차 내기 어려운 농민들이 직면한 위기는 코로나19와 기후 위기가 주된 원인으로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농민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체 농민의 80%를 차지하는 1.5ha미만 소규모 농가·화훼농가·시설채소 농가·농촌체험마을 등의 절박한 상황을 정부가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4차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농촌에 새로운 희망을 심어줄 것을 호소했다.
끝으로 ‘4차 재난지원금 농민 지급’과 괴산군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확인해 국회 및 중앙부처에 ‘4차 재난지원금 농민 지급 건의서’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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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작은 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공모 선정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과 성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작은 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시행기관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작은 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작은 도서관에 전문 운영인력을 지원해 작은 도서관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역 내 작은 도서관들의 연계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칠성, 청천 작은 도서관 2곳에 순회사서를 파견해 자료 선정부터 정리, 열람·대출,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운영 등의 업무를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혜연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이번 공모 사업이 관내 작은 도서관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고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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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우량 씨감자 조직배양 시작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고품질 씨감자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우량 바이러스 무병 씨감자를 생산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조직배양를 통해 묘를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배양 기술은 살아 있는 감자 생체 조직 또는 기관 일부를 생육에 적합한 배지에서 배양해 완전한 개체로 성장시키는 기술이다.
조직배양 무병 씨감자를 재배할 경우 기존 씨감자 대비 생산성이 20% 정도 향상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품질의 규격화를 통해 괴산 감자의 이미지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생산된 조직배양묘를 양액 분무경 온실에 심어 연 2회에 걸쳐 원원종 씨감자 10만개를 생산할 계획이며 씨감자 생산단지와 채종포 농가 증식을 거쳐 지역 농가에 보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감자는 씨감자를 쪼개서 심어야하기 때문에 병해충 바이러스에 감염된 종자를 사용할 경우 수량과 품질이 크게 저하되는 문제가 있다”며 “바이러스 무병 씨감자를 재배할 경우 바이러스 병 발생률이 크게 저하될 뿐만 아니라 감자 싹이 충실하게 올라오고 생육도 왕성해 수량증대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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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농업기술센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괴산증평사무소와 업무 협약 체결
괴산군농업기술센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괴산증평사무소와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괴산증평사무소와 농업인 소득향상과 농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농산물 안전성 조사 및 분석업무 협력, 친환경농산물 및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에 관한 업무 협력 등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업인 교육, 농촌 봉사활동 등 사회 공헌활동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안광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괴산증평사무소와 손을 맞잡고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현장 중심의 기술을 체계적으로 보급해 농업이 국내 핵심 산업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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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사전교육 실시
괴산군, 2021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사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21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사전교육’을 2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 사업별로 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사업현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 기간 동안 올해 48개 사업의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98명의 대표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절차와 유의사항,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 보조금 집행요령 등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은 시험연구를 통해 개발된 신기술에 대한 농가 실증 시범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새로운 기술과 여러 가지 시범요인이 투입돼 농가 기술수준 향상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지난 1월 시범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 신청을 받아 현지심사를 거쳐 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참여 의지와 새기술 보급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농가와 단체를 최종 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
올해 추진되는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은 외래품종 대체 최고품질 벼 생산·공급 거점단지 육성 시설원예작물 바이러스 종합예방 기술 시범 등 48개 사업이며 농가 98곳에 총 3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안광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농가에서는 사업별 추진절차와 유의사항 등을 잘 숙지하고 연구목적과 시범요인에 맞게 사업을 성실히 추진해 괴산 농업을 이끄는 선도농가가 돼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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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대기질 개선과 기후·생태계 변화 유발물질 저감을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올해 19억 5천만원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80대, 전기화물차 30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1600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5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세부 지원 차종 및 금액은 환경부 전기차 통합 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조금 신청 대상은 공고일 이전부터 괴산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주민과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 또는 기업이 해당된다.
신청 접수기간은 3월 1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희망자는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를 직접 방문해 상담 후 구매계약을 하면 된다.
이어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가 구매지원신청서 등 신청 관련 서류를 전기자동차구매보조금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신청 접수가 완료된다.
다만, 제조사들의 출고지연 방지 및 실구매자 관리를 위해 지원대상자 선정 후 2개월 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으면 보조금 지원 선정이 취소되는 만큼 전기자동차 판매점에서 2개월 이내 차량 출고가 가능한 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지급대상자로 선정되면 보조금 지원액을 제외한 자부담액을 납부해야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
전기자동차 판매점은 차량등록 후 괴산군으로 보조금신청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괴산군으로부터 보조금을 지급받게 된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