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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누구나 쉽게 찾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공저작물 개방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군이 보유한 공공저작물을 별도의 허가 없이 자유이용이 가능하도록 괴산군 홈페이지와 공공누리사이트를 통해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된 저작물은 괴산시골절임배추로 ‘김장담그기 동영상’ ‘괴산순정농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년농부, 괴산에산다’ 귀농귀촌 우수사례집 ‘괴산명산 가이드북’ ‘아름다운 괴산 관광사진’ 등 괴산군이 직접 제작하거나 보조금 지원으로 제작된 공공저작물이다.
특히 괴산시골절임배추로 ‘김장담그기 동영상’은 김장축제 시 외국인, 어린이, 다문화가족 등 김장이 생소한 행사 참가자들이 시청했던 동영상으로 군은 이 동영상 공개를 통해 괴산시골절임배추와 김장축제를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괴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괴산순정농부’는 괴산군민이 농특산물 홍보, 프리마켓 운영, 포장재 제작 등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혜연 문화체육관광과장은 “공공저작물의 개방을 통해 누구나 쉽게 유용한 정보에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괴산군 홍보는 물론 향후 경제적·문화적 부가가지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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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앞두고 행정력 집중
괴산군,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앞두고 행정력 집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국제행사 승인을 앞두고 엑스포 성공 개최에 힘을 모으고 있다.
군은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이후 성과를 확대·발전시켜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로 세계무대에서의 괴산 유기농산업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군은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국제행사로 승인받기 위해 지난 6월 TF팀을 구성하고 전략적 대응방안을 마련해왔으며 7월에는 민관추진협의회를 발족하고 국제행사 승인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관계 부처인 기획재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물론 관련 국회의원과 담당자들을 만나며 엑스포 개최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알리는 설득 작업도 이어왔다.
군은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를 위한 기관·단체와의 협력도 강화해왔다.
군은 5월 전국 친환경 농업단체 7곳과 업무협약을 맺었고 6월에는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와 잇달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알고아, 아이폼, 에코리전 등 세계 유기농 단체들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중국 집안시, 중부권 12개 시장·군수 협력체의 2022 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지지 선언도 이끌어 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지난 11일 괴산군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이낙연 대표에게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을 당 차원에서 지원해 줄 것을 공식 요청하기도 했다.
충북도의회와 괴산군의회 역시 국제행사 승인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해 엑스포 개최에 힘을 실었다.
군은 앞서 2015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 엑스포를 개최하며 목표 관람객보다 163%를 초과 달성한 108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했고 264개사 1,140명의 바이어를 끌어 모아 2,149억원의 상품상담 실적을 내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당시 IFOAM과 공동으로 발표한 유기농 3.0 괴산선언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세계적 유기농 실천모델로 자리했고 2015 엑스포를 계기로 알고아가 탄생했다.
이후 괴산군은 괴산자연드림파크 1·2단지 조성, 엘마노와 100억원 규모의 친환경유기농식품 생산 공장 건립 투자협약 체결 등 명실공히 대한민국 유기농 산업의 본산으로 발돋움했다.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유기농 가치의 확산과 이해의 장이었다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산업의 전·후방 산업 발전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군은 2022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열리는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개최해 주제 전시관, 국제협력관, 산업전시관, IFOAM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국내·외 학술행사, 체험 및 이벤트 행사장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워 72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통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1,188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34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1027명의 고용유발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기농산업의 중요성을 고려해 볼 때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괴산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유기농 산업의 토대를 닦고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며 “더 늦기 전에 유기농의 공익적 가치에 주목하고 타 산업에 비해 성장이 더딘 농업분야에 대한 정책적 배려를 통해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국제행사로 승인돼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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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6차 릴레이 방역의 날 실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7일 괴산전통시장 일원에서 ‘유관기관·단체와 함께하는 6차 릴레이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6차 릴레이 방역은 군 경제과 주관 하에 기업경영인협의회, 괴산시장상인회 관계자 및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통시장 내 방문객의 접촉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했으며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를 당부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도 적극 홍보했다.
릴레이 방역은 코로나19 종식까지 꾸준히 계속될 예정이며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군에서도 적극적인 방역 실시 및 홍보를 계속할 예정이다.
김인태 경제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에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일상생활에서도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의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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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공모기간 연장
2020 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공모기간 연장
[충청뉴스큐] 괴산군은 괴산을 대표하는 특색 있고 차별화된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2020 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공고기간 및 접수기간을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괴산에 방문해 조사할 수 있는 길이 막혀 아쉽다는 의견이 많이 접수됨에 따라 더 많은 참가자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모 신청 및 접수기간을 3개월 연장했다.
이번 공모전의 공고기간은 2021년 2월 28일까지 연장하며 접수기간은 2021년 3월 2일부터 2021년 3월 8일까지다.
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괴산군의 다양한 콘텐츠 고유특성 캐릭터 등을 활용해 제작한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관광기념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지역·문화·관광홍보에 열정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응모 가능하고 상품판매가격 기준 2만원 이하 작품, 2만~5만원 이하 작품 두 가지 단계로 참여 가능하며 개인당 3작품 이하로 출품할 수 있다.
국내외에 이미 상품화된 유사제품 및 모방품, 타 공모전에 출품해 입상한 작품, 저작권을 보장하지 못하는 작품, 지속적으로 양산이 어려운 작품은 응모를 제한하고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군은 접수된 작품에 대해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2점 동상 2점 장려상 4점 등 총 11작품을 선정하고 상장과 함께 총 1,4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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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북한이탈주민 무료 건강검진 지원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괴산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가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을 대상으로 27일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평소 병원 방문이 어려운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이번 무료 건강검진은 괴산성모병원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졌으며 이날 위내시경 종양표지자검사 복부초음파 심전도검사 등이 진행됐다.
최낙현 위원장은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회의를 통해 제기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무료 건강검진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기관·단체와 손잡고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강흥수 민주평통 괴산군협의회장은 “평소 형편이 어려워 건강검진을 받지 못했던 북한이탈주민들이 무료 건강검진을 통해 안정적으로 괴산에 정착하기를 바라며 건강검진에 적극 협조해주신 괴산성모병원 관계자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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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일산화탄소중독 자살예방 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25일 2020년 충북지역 일산화탄소중독 자살예방 지원사업과 관련해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추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 사업’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고의적 자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센터에서는 번개탄 구매자에게 일산화탄소의 위험성을 안내해 구매자가 주의를 기울이도록 했다.
또한, 숙박업소에는 사전에 고의적 자해시도를 예방하기 위한 안내문을 비치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안내용 홍보물을 배포했다.
센터는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을 위해 생명사랑 실천가게 선정 및 현판 부착 번개탄 자살예방 홍보물 배포 판매자 및 지역주민 대상 자살예방 인식개선 활동 번개탄 구매자 중 자살사고 의심자 발견 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등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강인 센터장은 “번개탄 판매점포 및 숙박업소와 협력관계를 구축해 일산화탄소로 인한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살예방 사업을 추진해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소중한 생명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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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 생산적 일손봉사 동참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이 26일 괴산군 일원 절임배추 농가를 방문해 생산적 일손봉사에 나섰다.
이날 일손봉사에 참여한 충북여성단체협의회 회원 20여명은 문광면 문법리에 위치한 절임배추 농가를 비롯해 4개 농가를 찾아 절임배추를 세척하고 포장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절임배추 농가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일손이 부족한 가운데 괴산시골절임배추 주문이 몰려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충북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님들이 직접 나와 힘을 보태줘서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도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한 충북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을 찾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여성단체 회원들을 격려했다.
서명희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김장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손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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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무지개생활관리사 양성과정 수료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무지개생활관리사 양성과정 수료
[충청뉴스큐] 괴산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이주간 4회에 걸쳐 진행되었던 무지개생활관리사 양성과정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족이 가진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가족 기능 회복과 정서적·경제적 자립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무지개생활관리사는 괴산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한 결혼이민자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다문화가족의 사례를 파악해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이번 양성과정에는 괴산군에 15년 이상 거주한 결혼이주여성 14명이 참여해 사례관리의 역할 및 과정 결혼이민자를 위한 법률지식 봉사자마인드 등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강혜정 사례관리사는 “다문화가족의 초기적응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족 구성원 스스로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무지개생활관리사와 함께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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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마스크 착용 집중 릴레이 캠페인 실시
괴산군, 마스크 착용 집중 릴레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23일부터 3주간 마스크 착용 집중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군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에 따라 이달 13일부터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고 위반시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어 군민 홍보를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대상시설 담당부서인 보건정책과, 민원지적과, 경제과, 주민복지과, 농식품유통과, 행정과, 문화체육관광과 총 7개부서가 참여해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을 전개한다.
군은 지난 25일 괴산군 보건소 보건정책과를 시작으로 12월 11일까지 시장·카페·음식점·터미널 등에서 전단지를 배부하고 마스크 착용에 대해 지도·홍보할 예정이다.
괴산군 보건소 김금희 소장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처벌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려는 목적에서 시행되는 것”이라며 “가장 쉽고 확실한 코로나19 예방 방법인 마스크 착용에 적극 동참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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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농심관에서 16기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을 갖고 올해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은 괴산친환경농업대학 학장인 이차영 군수를 비롯해 신동운 군의회 의장, 수상자 8명, 졸업생 대표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올해 괴산친환경농업대학에서는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치유농업과정과 복숭아과정이 개설됐으며 각 과정별로 다양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운영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이용희씨 이수형씨 이현희씨가 괴산군수상을 받았다.
또한 김봉석씨 윤효영씨는 괴산군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농협중앙회괴산군지부장상은 심재웅씨 김두용씨가 받았고 권순기씨에게는 농촌진흥청장으로부터 공로상이 주어졌다.
이차영 학장은 “지난 1년간의 교육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한 모든 졸업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다함께 모이지 못한 점이 매우 아쉽다”며“괴산친환경농업대학에서 배운 다양한 전문기술교육이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앞으로 괴산을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