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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휴양사업소, 빈대 예방을 위한 특별 방역 추진
보은군 속리산휴양사업소, 빈대 예방을 위한 특별 방역 추진
[충청뉴스큐] 보은군 속리산휴양사업소는 최근 빈대 확산에 따른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속리산숲체험마을,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등 군이 운영하고 있는 숙박시설물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을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빈대 예방 특별 방역은 최근 빈대 출연 언론 보도에 대해 막연한 이용객 불안감 해소와 선제적인 예방·관리를 위해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이뤄졌다.
군은 열에 약한 빈대의 특성을 고려해 침대, 매트리스, 벽면과 맞닿는 부분 등 빈대가 주로 서식할 수 있는 곳을 70도 이상 열탕 세탁과 고온 스팀으로 소독했으며 시설물 내 구석구석 반대 기피제를 살포하는 등 빈대 출몰에 대한 이용객들의 불안감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역 활동을 추진했다.
장덕수 소장은 “현재까지 사업소가 운영하는 시설에서 빈대가 목격된 적은 없다”며“이용객들의 안전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전문 방역업체와 협력해 빈대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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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노인일자리 창출‘우수기관’선정
보은군, 2023년 노인일자리 창출‘우수기관’선정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5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셔 열린 2023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 표창과 상사업비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충청북도가 주관하는 노인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는 민간 노인일자리 창출 실적, 근로환경, 일자리 시책 추진 등의 항목을 도내 시군 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며 사회 전반에 노인 고용 분위기를 확산하고 노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충북도 특수시책이다.
올해 군은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취업지원센터와 유기적 협조를 통해 노인일자리 창출 목표 대비 155% 달성, 취업 알선 추진 목표 대비 101% 달성, 유관기관 7개소와 노인일자리 업무협약,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에 군내 5곳의 기업이 참여하는 등 민간 노인일자리 창출에 힘쓴 것이 타 시군보다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2019년 이후 4년 만에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노인일자리에 대한 관심과 기업체 및 유관기관 등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앞으로도 백세시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사회 참여기회 확대와 여가 활동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인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우수 및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으며 4년 만에 다시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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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문화원, 2023년 문화학교 작품발표회 개최
보은문화원, 2023년 문화학교 작품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문화원은 지난 5일 보은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2023년 문화학교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2023년 보은문화원에서 운영한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한해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로 수강생들이 출품한 서예, 한국화, 민화, 수채화 등 총 244점의 작품을 전시했으며 문화학교 수강생 524명의 수료식과 민요, 기타, 색소폰, 하모니카 등 13개 강좌 수강생들의 연주회를 통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공연으로 행사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아울러 전시 작품은 보은문화원 전시실에서 오는 10일까지 공개 전시될 예정이며 2023년 보은문화원 문화학교는 총 44개 강좌, 700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구왕회 원장은“이번 발표회를 통해 1년간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노력이 돋보이는 자리였다”며“문화원이 문화예술 중심의 컨트롤 타워로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길영 문화관광과장은“문화학교 작품발표회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예술적 소양과 재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며“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보은군 지역문화 저변확대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문화원은 지역주민의 정신적 풍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1인 1문화 갖기 운동과 함께 건전한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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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성황리 마무리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한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마무리 및 2024년 사업설명을 위해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종지원사업은 참여자 한마음대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올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보은군 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총 14개 사업 1,45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노인일자리 담당자도 10명을 배치하는 등 노인들의 지역사회 봉사와 일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지난 4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종지원사업 참여자 한마음 대회에 최재형 보은군수, 최부림 보은군의회 의장,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정희덕 회장, 보은군 노인장애인복지관 박종분 관장, 민간사회단체장,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고생한 일자리 참여자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군은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9988행복지키미 및 경로당 운영도우미 노인케어 서비스 시가지 청소 마을주변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복시시설 서비스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참여자와 수요처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2024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은 올해보다 90명 증가한 1,540명, 11명의 노인일자리 담당자를 배치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참여한 모든 어르신들이 단 한건의 사고 없이 건강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안전한 환경에서 어르신들이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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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대야리 3호분 학술발굴조사 현장 공개
보은 대야리 3호분 학술발굴조사 현장 공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4일 보은읍 대야리 산 23번지에서 보은 대야리 3호분 학술발굴조사 현장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보은 대야리 고분군은 중부지역 신라시대 최대 고분군으로 보은 삼년산성이 활발하게 운영되던 5~6세기경에 대단위로 조성된 것으로 학계에 알려졌다.
지난 9월 6일 개토제를 시작으로 추진하고 있는 발굴조사는 삼년산성의 남쪽 오정산 정상부에 위치한 ‘대형 봉토분’ 가운데 하나인 3호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고분군 현장 공개를 통해 봉토의 범위와 형태, 매장주체시설의 구조, 봉토를 비롯한 고분의 구조가 다른 고분에 비해 온전하게 남아있는 것이 확인했다.
3호분 봉토의 평면 형태는 원형이며 규모는 지름 약 10m, 잔존 최대높이 약 3m, 구간별로 성토재를 달리 사용하고 봉토의 가장자리 가운데 북쪽과 동쪽에는 호석을 두른 것이 확인됐다.
매장주체시설의 구조는 횡구식석실 형태로 무덤 바깥에서 안으로 주검과 부장품을 이동하기 위한 공간인 묘도와 입구가 있으며 주검을 안치하고 시상 주변에 부장품을 격납하던 공간인 현실 등으로 이뤄져 있는 것이 확인됐다.
현실은 바닥에서 천장으로 올라가는 구조로 바닥보다 천장의 면적이 좁고 천장은 평천장으로 대형괴석 9매를 이용했는데, 대형괴석 1매는 도굴되면서 유실된 것으로 추정했다.
아울러 벽석은 다양한 크기의 할석을 쌓아 조성했으며 바닥 부근의 할석이 비교적 크고 벽석 사이의 틈새는 작은 돌을 끼워 넣었으며 바닥 부근에는 점토를 바른 흔적도 일부 확인된다.
현실 내부에는 평면‘’자형의 시상이 조성됐고 목관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관정과 꺽쇠들과 6세기 중반 이후로 보이는 고배편과 뚜껑편이 출토됐다.
이번 발굴조사는 보은 삼년산성이 활발하게 운영되던 시기에 축조된 신라 지방 고분의 축조 특징을 확인했으며 추후 복원·정비·활용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홍영의 군 문화재팀장은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보은 대야리 고분군의 구조와 축조 시기, 특징 등을 밝힐 수 있는 기초자료들을 확보하게 됐다”며“보은 대야리 고분군의 조사·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후세에 선조의 역사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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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여성예비군,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 열려
보은군 여성예비군,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 열려
[충청뉴스큐] 보은군 여성예비군은 지난 4일 6.25 참전용사, 국가보훈대상자 등 취약게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여성예비군 및 예비군지휘관 등 30명은 이른 아침 영하의 날씨 속에서 정성껏 재료를 손질하고 갖은 앙념으로 김장김치를 담가 군내 6.25 참전용사, 국가보훈대상자,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8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도 같이 살폈다.
김경미 소대장은“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을 위해 참여해 준 보은군 여성예비군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오늘 전달한 김장김치가 올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반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 여성예비군소대는 평소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지역행사 동참, 각종 부대훈련 지원, 지역 안보 지킴이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오고 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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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IK그룹 깅상문 회장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0만원 기탁
보은군, IK그룹 깅상문 회장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IK그룹 김상문 회장이 군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일 속리산면 만수리에 위치한 김상문 회장 자택에 최재형 보은군수를 초청해 성금을 기탁했으며 이어 김 회장은 만수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위한 잔치를 열어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상문 회장이 운영하는 IK그룹은 환경부문에서 국내 최초, 세계 최대규모의 옥내화 시설을 구축함으로써 건설폐기물을 친환경으로 처리하고 고품질 순환골재 생산을 통해 자원순환을 극대화하는 친환경 기업이다.
김상문 회장은“이번 성금은 군내 어려운 이웃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며“아울러 내년에 제산복합문화센터가 착공하고 내후년에 준공되면 보은문화발전을 위해 나름대로 소명을 다해 내 고향이 발전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각종 성금과 장학금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과 고향발전을 위한 노력에 감사하다”며“기탁하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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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노인 상대 불법 방문판매업‘떴다방’주의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최근 노인층을 대상으로 불법 방문판매 의심 업체가 보은읍을 중심으로 기승을 부림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난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포교당 간판을 내세워 불교 신자인 노인들에게 생필품 등을 원가 이하로 판매하거나 선물을 미끼로 모은 후 고가의 위패와 원불 등을 판매하거나 천도재 등 불교 의식을 대가로 현금을 가로채는 영업 행위가 늘어나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군은 불법 영업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의 피해 발생 정보 등을 수집하고 적발될 경우 즉시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방문판매로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군청 경제전략과 경제정책팀이나 경찰서로 신고하면 된다.
박영미 군 경제정책팀장은“최근 포교원 사칭과 불법 방문판매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벌여 피해를 예방할 것”이라며“불법 방문판매업체로 의심되거나 불법 홍보관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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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군민의 화합과 안녕 기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보은군, 군민의 화합과 안녕 기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보은읍 뱃들공원에 군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는 높이 8m, 폭 4m 규모의 대형 트리로 별 모양의 장식과 빛이 어우러져 성탄절을 앞두고 군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행복한 연말을 기원하기 위한 소망을 담고 있다.
아울러 트리 주변에는 반짝이는 야간 조명을 설치해 방문객을 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사진을 찍으면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했으며 트리는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점등되며 내년 1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일 보은군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점등식에는 최재형 군수를 비롯해 최부림 보은군의회 의장, 윤경헌 보은군기독교연합회장, 구왕회 보은문화원장,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군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장해진 군 문화예술팀장은“이번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를 통해 올 한해 어려움을 겪은 군민들의 마음을 환하게 밝히는 희망의 빛이 되길 희망한다”며“아름다운 트리를 보며 힐링하시고 환한 불빛처럼 따뜻함이 가득한 새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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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마로면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사업 완료
보은군, 마로면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마로면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사업은 기존의 도시미관에 저해가 되는 불규칙한 노후 간판과 건물 입면을 새롭게 단장을 꾸미는 사업이다.
군은 마로면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을 위해 도비 6,000만원, 군비 1억 7000만원 등 총 사업비 2억 3000만원을 들여 마로면 관기공동정류장에서 관기초등학교 노선과 관기재래시장 600m 구간 등 총 59개 업소를 선정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마을의 정체성이 부여된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설치해 거리 경관을 크게 개선했다.
아울러 군은 사전에 해당 구간 상인과의 설명회와 의견수렴을 거쳐 특색있고 아름다운 간판을 만들기 위해 주민협의체, 디자이너 등과 협의를 수차례 개최하는 등 수요자와 방문객들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김현기 군 주택팀장은“이 사업을 통해 그동안 무질서하게 난립했던 간판을 해당 구역 여건에 적합한 간판으로 교체 및 정비해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며“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간판개선사업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해 침체된 지역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