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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인구정책 지원 수혜자 확대를 위한 기준 완화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신규 인구정책 추진 및 수혜자 확대를 위해 ‘보은군 인구정책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다고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주요 개정 내용은 전입 유공자 지원 전입 유공 기관·기업체 지원 등 신규사업 신설과 전입지원금 다자녀가구 전입세대 추가지원 등 각종 인구정책 지원 기준을 완화했다.
먼저 신규 시책인 ‘전입 유공자 지원’은 타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을 보은군으로 전입을 유도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인원수에 따라 2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1년 1회 한정이다.
아울러 ‘전입 유공 기관·기업체 지원’은 군내 기관·기업체 중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전입을 유도한 전입 유공 기관·기업체를 대상으로 인원수에 따라 5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군은 다양한 인구 유입과 인구정책 지원 수혜자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 기준을 완화했다.
먼저 전입장려금 및 다자녀가구 전입세대 추가지원의 경우 신청 기한을 모두 삭제하고 대상자를 외국인 및 외국국적동포까지 확대했다.
아울러 국적취득축하금 이사비용지원 전입자 영화관람권 지원 새 생명 탄생 축하 광고 결혼장려금 지원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의 경우 기존 신청 기한을 모두 삭제해 신청 기한이 지나 수혜 받지 못한 모든 전입 세대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완화했다.
이밖에 초·중·고 입학축하금, 청년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금도 지원 대상자를 확대했다.
인구정책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로 문의하면 된다.
박영미 군 인구정책팀장은“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우리 군으로 전입한 군민들에게 작지만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군민에게 다양한 지원 정책들을 확대해 모든 세대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행복한 보은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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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141억원 지급 시작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023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직불금 지급 대상 6,934농가에 141억원을 순차적 지급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직불금'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 등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군은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공익직불사업 신청을 받아 10월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공익직불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농지 형상 유지 등 17가지 준수사항을 점검한 결과를 반영해 공익직불금액을 확정했다.
올해 지침 변경으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1회 이상 직불금을 받은 이력이 있는 농지에만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하던 요건이 삭제되면서 공익직불대상 농지가 확대돼 지난해보다 수혜 농가는 450명이 증가, 직불금은 4억원이 증가했다.
공익직불사업은 소농직불과 면적직불로 나뉘며 소농직불금은 0.5ha미만 경작, 소유농지 15.5ha이하, 영농종사 및 농촌거주 연속 3년 이상, 농외소득 4,500만원 미만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농업경영인에게 면적에 관계없이 120만원을 정액 지급하고 면적직불금은 진흥 논·밭, 비진흥 논, 비진흥 밭을 면적별로 3구간으로 나눠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차등 지급한다.
올해 소농직불금 대상 농가는 2,701명에 32억원을 지급하며 면적직불금 대상 농가는 4,233명에 109억원을 지급한다.
아울러 군은 부적합 농지 및 미경작 농지 면적은 신청하지 않도록 사전 안내와 현장 조사 및 의견 청취 등을 통해 실경작 자격요건을 검토해 부정수급을 방지에 힘썼다.
이세종 군 친횐경농산팀장은“지급된 공익직불금이 올해 잦은 강우와 고온 등 기상이변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지낸 농가에 조금이나마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공익직불금 지급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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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외국인 민원인을 위한 인공지능 통번역기 운영
보은군, 외국인 민원인을 위한 인공지능 통번역기 운영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민원과 및 보은읍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내 민원 처리 담당자와 외국인 민원인 사이에 언어장벽을 해소하기 위한 인공지능 통번역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11월말 기준 군내 등록외국인은 615명으로 지속적으로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누구나 이용하기 편리한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65개의 언어가 지원되는 인공지능 통번역기를 민원실에 비치했다.
군은 인공지능 통번역기의 운영에 앞서 보은군 가족센터 통역사의 도움을 받아 러시아어, 베트남어, 중국어, 크메르어 등 언어별 시범 테스트를 실시해 원활한 의사소통 가능을 확인하는 등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통번역기 운영으로 소통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민원인이 민원실 방문시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해 줄 전망이다.
현재 보은군은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청각·언어장애인 수어통역서비스 및 정보검색대 큰글자 키보드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원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임춘빈 민원과장은 “민원과를 방문하시는 민원인들께서 누구나 의사소통의 장벽없이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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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44회 충청북도4-H대상 시상식을 빛낸 보은 청년농업인
보은군, 제44회 충청북도4-H대상 시상식을 빛낸 보은 청년농업인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이 주관한 제44회 충청북도4-H대상 시상식에서 보은군 4-H연합회 청년 농업인 이연수 회장과 신민철 부회장이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충청북도 농업기술원 생명농업관에서 열린 제44회 충북청년4-H대상 시상식은 충북도내 4-H 관계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활동 유공자 영농기술 개발 우수회원 우수활동학교 4-H회 등 총 3개의 분야에 대한 시상식이 이뤄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연수 보은군 4-H연합회장이 조직활동 유공 회원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연수 회장은 2016년부터 4-H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적극적인 신규회원 영입과 도단위 활동에 참여하는 등 보은군 4-H연합회는 물론 충청북도 4-H연합회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신민철 보은군 4-H연합회 부회장은 영농기술 개발 우수회원으로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
신민철 부회장은 2018년부터 감자 공동학습포 운영, 학교 꽃묘지원 등 4-H 활동은 물론 초등학교의 청년 농부 선생님, 보은군 청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는 등 지역사회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하는 것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연수 회장과 신민철 부회장은“이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4-H회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 김은희 소장은“청년 농업인은 보은군의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4-H를 포함한 지역 청년 농업인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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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호응 속 완료
보은군, 2023년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호응 속 완료
[충청뉴스큐]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14일 보은읍부터 시작한 ‘2023년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이 지난 28일 회인면 초개리를 끝으로 지역 농업인의 호응 속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농기계 순회수리교육는 농기계 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마을을 직접 방문해 농기계 고장진단과 수리를 하는 한편 자가 정비 및 부품교체 요령을 교육하는 등 농가의 수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은 11개 읍면 228개 마을을 대상으로 129회에 걸쳐 실시해 1,477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1,879대의 농기계 점검과 수리를 완료했으며 수리에 소요되는 부품비를 농가당 5만원까지 지원해 영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경감시키는데 기여했다.
특히 찾아가는 서비스와 더불어 농기계 교육을 통해 간단한 농기계 보관법 및 관리법, 운전 조작 요령 등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해 기존 농업인은 물론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은희 소장은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농업기계 자가 정비 및 점검 능력 향상과 농가에 농기계 수리비 경감 및 편의를 제공했다”며“농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2024년도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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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에너지 비용 절감 기대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군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주택, 건물 등에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보은군은 국비 6억 5000만원, 도비 2억 6900만원. 군비 5억 300만원, 자부담 4억 9800만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9억 2000만원을 투입해 융복합지원사업 대상 지역인 보은읍, 삼승면, 수한면 등 3개 읍·면 일원 총 198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태양광은 주택 172개소, 건물 2개소, 축사 3개소, 주민수익형 1개소, 태양열은 주택 1개소이며 지열은 주택 20개소다.
군은 융복합지원사업을 신청을 위해 지난 4월 컨소시엄 모집 공고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설비 전문 컨소시엄을 선정했고 6월 수요조사를 거쳐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신청했으며 7월 공개 평가, 9월 심충평가를 거쳐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인정받아 최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아울러 군은 2025년도 회남면, 회인면, 내북면, 2026년 속리산면, 산외면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정부의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정책에 발맞춰 에너지 자립률을 확대함과 동시에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 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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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51차 재경보은군민회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보은군, 제51차 재경보은군민회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재경 출향인사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제51차 재경보은군민회 정기총회가 지난 28일 오후 6시 서울공군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재경보은군민회 회원 및 보은군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박덕흠 국회의원, 최부림 보은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재경군민회 회원과 함께 행사장을 고향 사랑 열기로 가득 메웠다.
정기총회에서는 회계년도 경과 및 결산보고와 함께 감사보고서 승인 등에 이어 우수회원 공로패와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으며 보은이 고향인 가수 태진아의 축하공연으로 보은군민회 화합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재경보은군민회는 군과 중앙정부의 매개 역할과 정부의 새로운 시책 수집,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 등 중단 없는 지역발전과 더 큰 보은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도움을 주면서 고향 발전에 커다란 힘이 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최재형 군수는 “항상 고향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보내준 재경보은군민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해 신성장동력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군민과 출향인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함으로써 미래 지향적인 지역발전 계획을 착실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인학 재경보은군민회 회장은“출향인은 고향 보은이 나날이 발전되는 모습에 항상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재경군민들의 마음은 항상 고향 보은이 잘되기만을 바라고 있으며 낯선 타향에서 살아가고 있는 출향인에게 벅찬 감동과 살아갈 힘을 안겨주는 고향 주민 여러분께 화합된 모습으로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경보은군민회 정기총회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는 재경인사들의 친목 도모와 화합을 도모하고 고향 발전 지원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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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청 민원실, 연말연시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 운영
보은군청 민원실, 연말연시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 운영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연말을 맞아 군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민원인이 많이 방문하는 민원실에 설치해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트리는 민원과 전 직원이 참여해 올 한해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고 따뜻하고 훈훈한 민원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치했다.
특히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각자의 소망을 적은 메시지를 트리에 걸 수 있도록 했으며 의자와 크리스마스 소품을 비치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자녀들과 함께 민원과를 찾은 한 민원인은 “몇년간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여전히 마음이 우울했는데 깜짝 선물처럼 크리스마스 트리를 발견하고 밝게 웃으며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니 훈훈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원과에서는 민원실 내 민원인 및 아이들을 위한 북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민원인용 PC 및 팩스·복사기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정보검색대를 갖추고 있는 등 민원인들의 편의를 고려한 민원실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춘빈 민원과장은 “민원과를 방문해 주시는 민원인들이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의 불빛에서 추운 연말 따뜻한 기운을 받으시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찾고 싶어지는 군민 공감 민원실을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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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도 동계 학생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오는 12월 8일까지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12월 8일까지 군청 및 군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업무 보조를 할 2024년도 동계 학생 아르바이트 10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동계 학생 아르바이트는 군정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직·간접적으로 사회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군정 시야를 넓혀 주고 학비 마련 등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 분야는 우선선발 대상 66명, 일반 대상 20명, 지정근무지 대상 14명을 모집하며 신청 대상은 현재 본인 또는 부모가 보은군에 주소를 둔 대학교 재학생과 2024년도 대학교 입학 예정인 고등학생이다.
우선 선발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지정된 자 혹은 자녀가 3명 이상의 다자녀가구의 학생이다.
아울러 많은 학생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하계 학생 아르바이트 활동 참여자와 대학원생, 휴학생, 1가구 2명 이상은 신청이 제한된다.
단, 국가유공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학생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12월 8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보은군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은 12월 21일 오후 5시 보은군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군청 행정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동계 아르바이트 활동에 선발된 학생은 2024년 1월과 2월, 4주씩 2기 나눠 보은군청, 사업소,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 시설에서 사무업무 보조 및 현장 업무 보조 등을 수행하게 된다.
김상식 행정과장은“이번 2024년도 동계 학생 아르바이트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활동 경험을 제공하고 군정을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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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평생학습 어울림축제 및 평생학습도시 선포식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평생학습 어울림축제 및 평생학습도시 선포식 성황리 마무리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023 평생학습 어울림축제 및 평생학습도시 선포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평생학습 어울림축제는 올 3월 보은군이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평생학습 어울림 축제는 ‘평생학습으로 젋어지다.
결초보은의 활력 학습도시 보은’이라는 주제로 평생학습도시 지정 선포식 및 퍼포먼스 평생학습 동아리 공연 평생학습 전시·체험·홍보부스 운영 평생학습관련 4행시를 지어라 등 평생학습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듬북듬북클럽 보은 해피맘 보은사랑 결초보은문해교사회 어쩌다 포크아트 붓들가 대추이야기 보은군청소년센터 등 부스에서 나만의 행복 북 만들기, 향기에 물들다, 보은에 마실 가세, 뚝딱뚝딱 나만의 책 만들기, 포크아트 체험, 한지무드등 캘리그라피, 대추청 만들기,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전시 및 체험행사와 평생학습 정보를 제공했다.
이어 소리꾼의 질주 수리아 아미고 보은섹소폰앙상볼 속리산 우쿨렐레 누이봄 예술봉다리 몸춤 아리랑나들이 등 9개 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평생학습 어울림축제가 평생학습 활성화는 물론 군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지난 3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국비 9,000만원을 지원받아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조경기능사 국가 기술 자격증 과정 등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