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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미세먼지 감시 '군민의 눈' 본격 가동
2026-01-30 08: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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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열풍…3주 만에 9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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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서 발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관내 중소기업을 위한 각종 지원시책을 담은 ‘옥천군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서’를 발간했다.이번 안내서에는 옥천군이 추진 중인 13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분야별로 정리해, 기업들이 지원 내용을 쉽고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분야별로는 △ 옥천군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등 2개 사업 △ 옥천군 청년 및 창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 옥천군 중소기업 제품 판로확대 지원사업 등 2개 사업 △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등 3개 사업 △ 옥천군 중소기업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 2개 사업 △ 옥천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 등 3개 사업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옥천군은 해당 안내서를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배포하는 한편 중소기업 관련 협회와 지원 유관기관 등에도 함께 배부할 계획이다.또한, 옥천군청 홈페이지에서도 전자책 형태로도 열람 및 내려받기가 가능하도록 제공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기업 지원시책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안내서를 제작했다”며 “기업들이 옥천군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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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부터 'AI군민아카데미' 운영…군민 AI 역량 강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기존 주민정보화교육을 한 단계 확장해 2026년부터 군민 대상 인공지능 교육프로그램인 ‘AI군민아카데미’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AI군민아카데미는 그동안 운영해 온 주민정보화교육을 기반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인공지능 확산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새롭게 구성된 교육 사업으로 단순한 컴퓨터 활용 교육을 넘어, 군민들이 일상과 행정, 경제활동 전반에서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를 통해 정보 격차 해소는 물론, 지역사회 전반의 디지털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게 된다.교육 내용은 기존 정보화교육에서 다뤄 온 스마트폰 활용, 인터넷 기초, 문서 작성 등 기본 과정에 더해, 생성형 AI 이해, AI 기반 정보 검색, 업무·생활 자동화 도구 활용 등 실습 중심의 과정으로 구성된다.특히 군은‘어렵지 않은 AI’를 교육의 방향으로 설정했다.기술 중심 설명보다는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이고 친숙도를 높여 실생활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옥천군은 “앞으로도 교육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AI군민아카데미가 단순한 교육프로그램을 넘어 지역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기반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행복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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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이원면, 겨울철 저수지 결빙 주의…안전사고 예방 총력
이원면, 겨울철 저수지 결빙 안전사고 예방 홍보 강화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 이원면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기온 하강으로 저수지가 결빙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저수지에 출입금지 현수막을 설치하고 면민 대상 안전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현수막 설치는 이원면 소재 소류지 12곳과 개심저수지 2곳, 장찬저수지 4곳 등 총 18곳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결빙 시 저수지 진입금지’문구를 통해 위험 요소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결빙된 저수지는 얼음 두께가 일정하지 않아 사람의 체중을 견디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붕괴될 위험이 크고 추락 시 구조가 어려워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특히 어린이와 노약자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이원면 행정복지센터는 주요 저수지와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을 게시하고 얼음 낚시나 얼음 위 놀이 등 위험 행위를 삼가 줄 것을 면민들에게 당부하고 있다.아울러 마을 방송과 지역 언론을 활용한 지속적인 안전 안내도 병행할 계획이다.이원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결빙된 저수지는 겉보기와 달리 매우 위험한 장소”며 “면민 여러분께서는 저수지 출입을 절대 삼가고 위험 상황을 발견할 경우 즉시 관계 기관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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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모범음식점위원회,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현장에 따뜻한 응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모범음식점위원회는 옥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 업무에 종사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두쫀쿠 및 음료수 100만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했다.이번 간식 지원은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접수로 연일 분주한 행정 현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옥천읍 행정복지센터에는 읍 직원과 군청 지원 인력, 기간제 근로자, 동계 학생근로 자원봉사자 등 하루 평균 80여명이 주민 신청 접수와 안내 업무를 맡고 있다.옥천읍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은 지난 1월 7일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약 2만명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이는 전체 대상자의 약 71%에 해당한다.신청은 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이뤄지고 있으며 주민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도 병행 운영 중이다.권혁동 회장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역 주민 모두에게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현장에서 애쓰는 근무자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곽상혁 옥천읍장은 “바쁜 시기에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모범음식점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 감소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 주민의 소득 안정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며 옥천군을 포함한 인구 감소 지역 10개 군에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시행된다.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거주한 주민에게는 개인당 월 15만원이 지급되며 옥천군은 매월 말 향수OK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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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문화배달부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지역 문화 활력 기대
옥천군, '문화배달부 양성과정'참여자 모집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2026 문화배달부 양성과정'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문화배달부 양성과정은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 활동 경험이 있는 활동가를 대상으로 읍·면 거점시설과 배후마을간 생활문화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을 전달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과정이다.교육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문화활동가이며 교육은 2월 10일부터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문화배달부에 대한 이해 △강의 스킬업 과정 Ⅰ·Ⅱ △프로그램 발표 및 시연 등으로 구성된다.신청은 2월 3일까지 옥천군청 홈페이지나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 밴드에 관련 서식을 작성해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양성된 문화배달부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거점시설을 연계해 배후마을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 복지, 교육 등 생활기능 서비스를 전달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농촌활력과 김정순 과장은 "양성된 문화배달부들의 활동이 지역에 문화복지서비스를 전달하면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많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한편 농식품부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가 전담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지역 인적자원 육성, 마을 공동체 활동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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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복숭아 재배농가에 겨울철 동해 예방 철저 당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는 기상 여건이 지속됨에 따라, 복숭아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겨울철 동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과원 관리를 당부했다.센터에 따르면, 1월 하순부터 2월 초는 한겨울 혹한기보다 오히려 동해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다.낮 동안 햇빛을 받아 나무줄기의 온도가 상승해 조직이 해동된 상태에서 밤사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경우 수피가 얼어 터지는 동해가 발생하기 쉽기 때문이다.특히 복숭아나무는 추위에 비교적 약해, 한 번 동해를 입으면 나무 세력이 급격히 약화되고 심할 경우 고사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가장 효과적인 예방 방법으로는 나무줄기에 백색 수성 페인트를 도포하거나, 볏짚·신문지·부직포 등을 활용한 보온 덮개를 감싸주는 방법이 있다.나무줄기 지면에서 약 80cm~1m 높이까지 백색 수성 페인트를 바르면, 낮 동안 태양열로 인한 줄기 온도 상승을 억제해 밤낮의 온도 편차를 줄일 수 있다.이는 동해 예방은 물론, 월동 병해충의 잠복처를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다만 페인트 사용 시에는 반드시 친환경 수성 페인트나 나무 전용 도포제를 사용해야 하며 유성 페인트는 수피에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사용을 피해야 한다.아울러 찬 공기가 정체되기 쉬운 지형이나 배수가 불량한 과원은 동해에 더욱 취약한 만큼, 나무 밑동 주위를 흙으로 덮어주는 복토 작업과 배수로 정비에도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우희제 과장은 “최근 기후 변화로 겨울철 기온 변동 폭이 커지고 있다”며 “안정적인 복숭아 생산을 위해 수피의 미세한 터짐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적절한 조치를 통해 나무의 활력을 유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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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창 옥천부군수, 주요 사업 현장 점검…군정 완성도 높인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이헌창 옥천부군수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군정 주요 사업장 2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1일 제36대 옥천부군수로 취임한 이헌창 부군수가 군정 핵심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별 쟁점과 잠재적 문제 요인을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향후 사업 추진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인 21일에는 올해 착공을 앞둔 옥천군립박물관 건립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옥천군민도서관 재정비 사업, 한마음혈액원 현대화 사업과 청산별곡 은하숲 조성사업 대상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준비 상황과 추진 여건을 점검했다.이 과정에서 단순한 현황 보고를 넘어, 공정 관리, 행정 절차, 사업 연계성 등 향후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과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점검과 논의가 함께 이뤄졌다.특히 이 부군수는 동절기 공사 중지 사업장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해빙기 이후 공사 재개 시점에 맞춘 공정 관리와 재정 집행의 체계적 운영을 강조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진단과 선제적 조치를 통해 해결해 나갈 것을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이헌창 부군수는 “현장은 군정의 출발점이자 해답이 있는 곳”이라며 “주요 사업들이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모든 사업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옥천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주요 현안 사업의 문제점을 조기에 해소하고 군정 성과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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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소년수련관, 겨울방학 맞아 '폼나는' 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청소년수련관은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폼나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20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흥미를 반영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참여 신청은 오는 1월 23일까지 방문 및 이메일에 문의하면 된다.옥천군 관계자는 “방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체력 증진 및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청소년들의 욕구와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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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면 주천종 씨, 과자 200박스 기탁…경로당 어르신에 따뜻한 나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안남면민 주천종 씨는 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과자 20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과자 200박스는 안남면 관내 경로당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간식으로 배부될 예정이다.주천종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노식 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기탁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기쁨이 된다”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소중한 물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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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11년부터 이어온 '완성형 어린이집 영유아 안전망'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2026년에도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16종 종합 안전보험 가입을 전면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보험 가입은 아이들의 상해·질병·사고는 물론,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 시설·재난 사고까지 포괄하는 ‘완성형 보육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옥천군은 지난 2011년부터 도내 최초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전 항목 가입을 지원해 온 선도 지자체로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현재 충청북도는 도비 40%, 군비 60%를 매칭해 돌연사증후군 특약, 3자 치료비 특약,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특약, 보육동반자 책임담보 특약, 보육교직원 상해, 보육교직원 진단비·위로금 특약 등 7종을 기본 지원하고 있다.옥천군은 여기에 군비를 추가 투입해 놀이시설 배상책임, 가스사고 배상책임, 화재, 풍수해, 위로금 등 시설·재난 안전, 시간제 보육까지 포함한 총 16종 전 항목을 전면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옥천군은 영유아의 생명과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는 물론, 시설·재난 사고까지 대비하는 도내 최고 수준의 보육 안전 인프라를 구축했다.유영미 복지정책과장은“옥천군은 지방소멸 위기라는 현실 앞에서도 아이 한 명 한 명의 안전만큼은 결코 타협하지 않겠다는 원칙으로 보육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며 “영유아의 안전은 곧 옥천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지방소멸 대응과 함께 아이들이 가장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24시까지 시간제 보육 도입 등 생활 밀착형 보육 정책을 지속 확대하며 ‘낳고 키우기 안심도시 옥천’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6-01-21